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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17일 영주상공회의소에서 ‘지속가능한 영주시 미래구상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에 직면한 영주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따른 대책과 국가미래 공간계획’이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직원, 영주시 건축사협회 관계자, 고려대·단국대·동국대 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오다니엘 교수의 ‘디지털 시대와 중소도시의 미래-기회와 위협’이란 주제발표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조준배 영주시 도시건축관리단장의 ‘지속가능한 영주시 발전전략-인구감소 대응방안’ 황준호 플랜에이치 대표의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도심재생전략과 대응’ 발제로 이어졌다. 이어 김호정 단국대 건축학부 교수, 한광야 동국대 건축공학부 교수(국가건축정책위원회 인구소멸분과위원장), 김형일 엠에이건축사무소장, 임동원 도화엔지니어링 상무, 장민영 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 등 5명의 도시건축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영주시의 지속가능한 미래구상에 대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오늘 심포지엄은 지방 중소도시가 당면한 문제에 대해 도시건축적 해법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교육, 일자리, 주거,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주 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출을 막고, 인구증대를 통한 지역 활력을 도모할 수 있는 각종 사업 발굴 및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의성군대표단은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중국 셴양시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13일 중국 섬서성 셴양시 당 위원회 샤샤오중 서기와 왕원잔 시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을 비롯한 셴양시 관계자들과 자매결연 20주년 기념 현판 전달 및 간담회를 가졌으며, 14일 셴양호수 공원에서 기념식수 및 제막 행사를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의성군과 셴양시 상호 공무원 파견 및 교사·학생 교류단 연수 재개 등 실무적인 논의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더욱 확대된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과 친선을 쌓을 것을 약속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 20년간의 놀라운 여정은 양 지역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였으며, 문화와 경제의 교차로를 열어왔었다"라며 "앞으로도 의성군과 셴양시 양 도시 간의 활발하고 긴밀한 교류가 이루어져 미래세대에 더욱더 풍성한 교류로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표단의 중국 셴양시 방문은 2003년 10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꾸준히 추진해왔던 국제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양 도시의 우호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견고히 해 나가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 또한 코로나19로 대면교류가 어려워진 와중에도 방역 물자를 지원하고, 국제자매결연도시 회화예술작품전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안동시는 17일 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2023년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및 규제개혁 TF 과제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불합리한 현안과 시민 생활 불편을 개선하고자 마련한 이번 보고회에서 규제개혁 TF 팀원이 발굴한 10건의 과제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7건의 적극 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발굴과제로 △캠핑객 편의를 위한 야영장 천막(텐트) 내 전기 사용량 규제 완화 △각종 제증명 발급 시 번거로운 종이 위임장 대신 정부24 전자위임시스템 도입 △대체인력 채용의 어려움으로 인한 이용자 불편을 덜고자 사회복지시설거주자 생활지도업무 대체인력 채용 조건 완화 등이 보고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어린이를 위한 문화유산 안내판 시나리오 △적극적인 법령해석으로 수용가의 수도 요금 부담 경감 사례 등이 소개됐다. 시는 보고회에서 발굴된 과제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안건에 대해서는 조례개정을 추진하고, 법령 개선이 필요한 안건은 중앙부처에 직접 건의하거나 규제개혁신문고·중소기업 옴부즈만 사이트 등을 활용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은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규제로 시민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행정 일선에 있는 직원들이 세심하게 살펴 문제 해결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하고 "민생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규제개혁과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안동시 공공노조-PP스포츠센터, 조합원복리증진 위해 협력

안동시청공공노동조합(공무직) 송진용 위원장은 안동PP스포츠센터와 지난11월 14일 조합원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한 MOU 협약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조합원 및 가족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센터 주변의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도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송진용 위원장과 류민성 대표는 "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 PP스포츠센터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 및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일원으로 긍지를 심어줄수있도록 참된교육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청공공노동조합 안동시청공공노동조합 이 조합원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한 MOU 협약했다.(송진용 위원장,정재우 대외협력부장&안동PP스포츠센터 류민성대표,서재원원장 밎 선생님들)제공-안동시

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 릴레이 캠페인 진행

영양군은 17일 오전 8시 영양등기소 사거리에서 영양군 산불진화대원과 산림조합 직원 40여 명이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영양군 산림조합은 1962년 설립되어 산림경영계획작성, 숲가꾸기사업, 임도사업, 사방사업, 산주 지도 등 산림사업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산주들을 대변하여 영양군 산림을 관리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영양군 산불진화대는 산불예방 홍보와 함께 산불 발생 시 최일선에서 산불진화 업무를 수행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양수발전소는 사업비 2조 원의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유치하게 되면 인구의 유입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방세수 증대 등 경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영양군민이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유치를 염원하고 있다. 이에 영양군 산림조합과 산불진화대원들도 양수발전소 영양 유치 캠페인에 적극 나섰다. 김성웅 영양군산림조합장은 "영양군 산림조합에서도 양수발전소가 영양에 유치되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라고 전했고 김한중 산불진화대장은 "우리 진화대원들도 양수발전소 영양 유치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와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어서 감사드리고 양수발전소가 영양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관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양수발전소 캠페인-산림조합,산불진화대 영양군이 양수발전소 유치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제공-영양군)

봉화군의회

봉화군의회는 지난 16일 봉화 정자문화생활관 누정전시관에서 제124차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의회가 주관해 도내 10개 시군의회 의장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경북 북부지역에 대한 중요한 현안과 의정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고, 각 시군의 홍보사항과 정보를 교환하며 경북 북부지역의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봉화군을 방문해주신 시군 의회 의장님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는 겨울 개장되는 한겨울 분천산타마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화합과 협력이 바탕이 돼 경북 북부지역이 상생하고 상호 발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봉화군의회 제124차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봉화군의회는 제124차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를 개최 했다.(제공-봉화군의회)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수능 수험생에 수목원 입장료 무료 행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본인 명의의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목원 무료입장 및 기념품 증정 이벤트(선착순 100명)를, 국립세종수목원은 수험생 및 수험생단체 인솔교사를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이 기간 각 수목원에서는 다채로운 특별전시, 교육프로그램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숲속 산책, 호랑이 관람 등 야외활동과 더불어, △치유의 풀 △UP&RE △불멍(불에 멍들다) 등 산림환경의 중요성 및 ESG 메시지 전파를 주제로 한 다양한 특별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수험생 대상 무료 특별교육프로그램 ‘열아홉(洌.我.Hope)’을 진행한다. ‘열아홉’은 맑은 열(洌), 나 아(我), Hope(희망)의 합성어로, ‘언제나 맑은 날을 소망하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식물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수목원 온실 내 허브식물의 이해와 후각 체험을 바탕으로 한 나만의 향 만들기 디퓨저 제작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및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광수 이사장은 "오랜 기간 수험생활을 한 수험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수목원에 방문해 수능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국립세종수목원 수험생 무료입장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수험생 대상 수목원 무료입장을 제공 하고 있다.(제공-국립백두대간수목원)

청송군,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송군은 1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송군농업인단체협의회 주최로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법정기념일인 ‘농업인의 날’은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날로, 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와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각급 기관 단체장 및 농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송암 김인환상을 비롯한 도지사, 국회의원, 군수 표창 등 9개 부문 15명의 농업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2부 행사로 ‘청송미래농업 혁신포럼’이 이어졌다. ‘청송농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윤경희 군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민승규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윤태명 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장, 청송농협 김종두 조합장의 주제발표 후 김병원 (사)한국생명과학기술연구원 회장이 좌장을 맡아 청송농업전반에 대한 토론회로 진행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올해 이상저온과 우박 등 자연재해와 농자재 가격 상승 및 세계경제 불안정으로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주신 농업인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청송농업혁신포럼을 통해 청송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청송미래농업 혁신포럼 성료 청송미래농업 혁신포럼이 성료 됏다.(제공-청송군)

경북경찰청, 피싱조직에 대포통장 유통 일당 검거

경상북도경찰청은 ’22.12월부터 ’23.5월까지 타인명의의 계좌와 OTP, 선불 유심, 신분증 등을 제공받아, 휴대폰 공기계를 이용해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작업한 후, 통장 1개당 200만 원과 일(日) 대여료 10만 원씩을 받기로 하고, 총 17개의 대포통장과 17개의 유심을 장착한 휴대폰을 메신저피싱 등 범죄조직에 유통한 피의자 14명을 검거해 이 중 4명을 구속했다. 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3월 15일 자녀를 사칭해 휴대폰 액정이 깨졌다며 접근해 5천여만 원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메신저피싱 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메신저피싱 수사 중 대포통장 유통 혐의를 인지하였고, 7개월간 계좌 및 통신수사·디지털포렌식 수사 등을 통해 대포통장 유통 피의자들을 순차적으로 특정해 검거했으며, 이 중 대구지역 조직폭력배 A씨(22세, 남)도 가담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메신저피싱 범죄조직에 대포통장을 유통한 주범 피의자 4명을 구속했고, 수사 과정에서 2600만 원의 피해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경북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각종 피싱·도박 범죄 등에 악용되는 대포통장 유통 사범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86명의 대포통장 유통 등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피의자를 검거했다. 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 대장 오금식 경정은 "계좌·카드·비밀번호 등 접근매체를 양도·양수하는 행위, 대가를 약속하고 대여받거나 대여하는 행위, 핸드폰이나 심(SIM)카드를 타인의 통신용으로 제공하는 행위 등은 처벌 대상이 된다"라면서,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대출을 도와준다면서 계좌번호 등 접근매체를 요구하거나, 채용 절차를 빙자해 이를 요구할 경우, 사례금을 준다면서 현금인출·송금 등을 요구할 경우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상북도경찰청, 피싱조직에 대포통장 등을 유통한 피의자 일당 경상북도경찰청은 피싱조직에 대포통장 등을 유통한 피의자 일당을 검거 했다.(제공-경상북도경찰청)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경기도 안성시는 지난 9월 22일 지역 청년 소통 및 활동의 거점공간이 될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 톡(talk)톡(talk)’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 톡(talk)톡(talk)’의 개소식은 경기도 안성시 사회적기업 마을도시락이 위탁용역 받아 진행했다. 안성시 사회적기업 마을도시락은 안성시 청년들과 회의를 거쳐 ‘친환경’과 ‘로컬’이라는 주제를 선정하고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했다. 청년 플라워 강사진들과 청년들이 개소식에 쓰일 꽃 장식을 함께 제작했고, 다과 준비는 안성의 청년 농부 농산물을 사용해 안성 로컬푸드 고구마 샌드위치, 주먹밥, 과일 등으로 준비했다. 이날 사용된 현수막까지도 환경을 위해 패브릭 현수막을 사용하고, 개소식 진행 후 리싸이클링 파우치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을 도시락은 개소식 진행을 시작으로 지역의 청년 농부와 함께 상생하고 청년 농부의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과 및 식음료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안성시장 및 시의원들과 많은 청년들이 참여했다. ‘청년 톡(talk)톡(talk)’은 청년 공간 조성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커피 주방, 독서실, 다목적 공간(전시실) 등으로 구성된 소통 공간(1층)과 프로그램실, 공유 주방 시설을 갖춘 활동 지원 공간(2층)으로 조성됐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공휴일은 휴관한다. 앞으로 ‘청년 톡(talk)톡(talk)’은 정책정보제공 및 분야별 상담과 청년동아리 활동지원, 원데이클래스, 청년 성장 및 성취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 톡(talk)톡(talk)’ 개소식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 톡(talk)톡(talk)’이 개소했다.(제공-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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