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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의성군은 지난 15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제5회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평가에서 ‘정책성과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가 주관했으며 사회적경제 정책의 현재와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 좋은 사회적경제 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기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책 평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17개 시·도,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정책기반정비’, ‘사회적경제지원 수준’, ‘정책성과’, ‘거버넌스’ 등 4개 분야 총 17개 지표로 정량·정성평가 심사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게 된다. 그 결과,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등 2개 광역 지자체와 △경북 의성군, △경기도 화성시, △서울특별시 은평구, △대전광역시 서구, △경기도 시흥시,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전광역시 서구 등 7개 기초 지자체 등 총 9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의성군은 정책성과 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는데 2019년 사회적경제계 신설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활성화 기본조례 제정, 개방직 공모직 채용, 사회적경제 전문인재 양성,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클러스터 구축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2월 5일 오후 2시 온드림 소사이어티(서울특별시 중구 명돌길)에서 있을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수상에 머물지 않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협력 성장 및 포용성장 견인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민·관 협업을 통한 의성형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는 정책과제 발굴 등에도 행정력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jjw5802@ekn.kr

[독자기고] 소중한 문화자산 전통시장, 화재로부터 함께 지킵시다

심학수 안동소방서장 안동소방서장으로 취임한지 약 2년의 시간이 흘렀다. 고단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한결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우리 지역 명소인 전통시장을 방문하면 안동찜닭, 지금 막 구운 배추전, 동태전, 다시마전, 갓 만들어낸 떡 등 다양한 먹거리와 활기 넘치는 상인 분들이 반갑게 맞이해 준다. 전통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어릴 적 부모님 손 꼭 잡고 다녔던 시장의 추억까지 다시금 생각나게 해주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위험성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큼 소중한 전통시장을 화재로부터 지켜나가기 위해서 한층 더 우리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3년간 우리나라 전국 전통시장에서 184건의 화재가 발생해 14명의 사상자와 45억5815만4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매년 61건의 화재로 5명의 사상자와 15억1938만4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셈이다. 전통시장 화재 발생의 원인은 △전기적 요인 △부주의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겨울철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로 전통시장의 화재 발생 빈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렇다면 전통시장의 화재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먼저, 전통시장 화재 발생의 주요 요인은 △노후화된 전기배선 △점포별 과다한 전기기구의 사용 △주방 조리기구(가스렌지 주변 벽, 환기구 후드 등) 기름찌꺼기 축적 △주방의 부주의한 식용유 또는 가스 사용 △겨울철 난방기구 등 화기취급 부주의 등이다. 전통시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노후화된 전기배선의 정기점검과 교체 △각 점포별 정격전류가 초과 방지 △영업 종료 시 전기·가스 등 시설 차단 △주방의 화기취급 시설 주변 벽, 후드 및 덕트 등 기름때 축적 방지를 위한 청소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 및 K급 소화기 비치 △안전이 인증된 겨울철 난방시설의 구입과 안전한 사용이 필요하다. 전통시장 화재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화재 발생 초기 대응을 위한 비상소화장치와 같은 소방시설 인근 적치물 방치 금지 △화재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 진입을 위한 소방 출동로 상시 확보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교육 등이 요구된다. 전통시장 관계자별로 조를 편성해 화재 예방과 안전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야간 순찰 활동도 하나의 좋은 방안이다. 전통시장 화재의 경우 밀집된 점포의 건물구조, 좁고 복잡한 통로, 과다한 가연물 보관 등의 이유로 자칫 화재가 발생하면 겉잡을 수없는 대형 화재로 확산되며, 화재를 진압하는데 수많은 소방력과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막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다. 화재로부터 누구도 대신 지켜주지 않는다. 우리의 손으로 지키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으로 소중한 전통시장을 지킬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안동소방서장 심학수 심학수 안동소방서장

경북 상주에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경북 상주에 오는 2027년까지 ‘국민안전체험관’이 들어선다. 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단계 국민 안전 체험시설 건립지원사업 경상북도 국민안전체험관’에 선정돼 총 350억원(국비 120억원, 도비 23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안전체험관은 국·도비와 시비 238억원을 포함해 총 588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내년 착공ㅎ 오는 2027년까지 준공된다. 이 곳에는 6대 안전 분야, 28개 체험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북 도내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을 위한 대상지 선정을 위한 절차로 지난 14일 국민안전체험시설 건립 지역 선정 심의위원회가 전국 9개 시·도(13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서 상주시는 건축 용이성, 건축 터 제공, 교통 접근성, 낙동강과 연계한 관광 자원 활용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교통안전공단이 기존에 운영 중인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와 오는 2025년 준공하는 상주 청소년해양교육원과 더불어 관광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교통 요충지인 상주에 경상북도 국민안전체험관을 건립하게 돼 기쁘다"며 "국민안전체험관 조성으로 더 안전한 경북도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 경북에서는 구미, 포항, 상주, 경산 등 8개 시·군이 국민안전체험관 유치전에 뛰어들며 시의회와 시민단체가 반발하는 등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인 바 있다.경북 국민안전체험과 조감도 경북 국민안전체험과 조감도

영주시, 시·군 홈페이지 품질 진단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영주시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홈페이지 품질 수준 진단 평가에서 대민 서비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홈페이지 품질 수준 진단은 도내 시군 대표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대민서비스 제공 향상을 목표로 8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홈페이지에 대해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 이용자가 시군 정보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접근성 △호환성 △개방성 △편의성 △접속성의 5개 항목으로 진단 평가했다. 시는 지난 1월 시 대표 홈페이지를 이용자 친화적으로 개편한 데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낭 홍보전산실장은 "시민과의 대표 소통 창구인 홈페이지를 장애나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차별 없이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w5802@ekn.kr영주시청사 전경 영주시청사 전경(제공-영주시)

영주시,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 선정... 도비 105억 원 확보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영주시는 영주댐 주변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이 경북도 지방전환사업에 선정돼 도비 10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평은면 금광리 용마루공원 일대에 친수 복합공간인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7년까지 데크로드 960m, 수변데크 940m, 200면 규모의 주차장과 편의시설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영주댐 방문객에게 새로운 탐방로 조성으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주변 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단지를 설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정규 탐방로 조성을 통해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친수시설을 도입해 다양한 체험 공간을 확보하겠다"며, "추진 예정 사업들과 연계해 성공적인 영주댐 주변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은 정부의 재정분권 추진방안에 따라 기존 국고보조사업을 자치단체 일반사업으로 지방에 이양해 직접 수행할 수 있게 재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jjw5802@ekn.,kr영주댐 주변 용마루 공원 전경 영주댐 주변 용마루 공원 전경(제공-영주시)

봉화군조합공동사업법인,미국 봉화USA와 지역농산물 수출협약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봉화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24일 봉화군조합공동사업법인 사무실에서 미국 소재 농식품 유통업체 봉화USA와 수출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미국 농식품 수출입 관련 업무지원 및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교류 양해 각서를 교환하고 수출입 관련 제반 업무의 상호협력 도모를 약속했다. 봉화 USA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LA인근 오랜지카운티에 사업장을 둔 유통업체로서 봉화청량산김치, 봉화조공고춧가루 등 국내 농식품을 수입해 직판 및 유통하고 있다. 이날 김동수 봉화 USA 대표는 "기존 봉화청량산김치, 봉화조공고춧가루 외에 향후 봉화군농특산물에 대한 수입 품목을 확대해 미주지역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민성 봉화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봉화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고춧가루를 미주지역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 및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jjw5802@ekn.kr조공-봉화USA 수출업무협약식 봉화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미국 봉화USA와 수출업무협약식을 체결 했다.(제공-봉화군)

경북도교육장학회, 장학금 수혜자 대폭 확대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이하 장학회)는 27일 경북교육청 화백관에서 ‘2023년도 제2회 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4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장학회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장학회는 올해에만 선행 학생과 우수 실적 학생, 6·25 전쟁·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후손 학생 등 총 55명의 학생에게 34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연말까지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학교 학생과 대학 진학이 예정된 고3 학생, 2023년 경북교육을 빛낸 학생 등 총 155명에게 1억 원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임종식 이사장은"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많이 내주셔서,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제작·배포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교육 행정업무의 효율성 향상과 교직원 업무경감을 위해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제작·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은 교직원이 직접 확인하고 작성하는 수동 반복적인 업무를 간단한 입력만으로 자동화 처리돼 시간을 절약하고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는 등 업무경감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개발한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 교직원으로부터 제안받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6건이다. 11월에 제작·배포하는 프로그램은 △계약 업무(용역, 공사, 물품) 서식 자동화 프로그램 △자동 수합 프로그램 △교원 수업 결석보강 지원 프로그램(중등) △온라인 쇼핑몰 구매 예정 품목 자동 목록화 시스템 등 총 4건이다. 특히 계약 업무(용역, 공사, 물품) 서식 자동화 프로그램과 자동 수합 프로그램은 교감, 행정실장, 주무관, 교원으로 구성된 TF팀에서 자체 제작한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오는 12월에는 △교원 시험감독 배정프로그램 △수련 활동 신청학교 자동 배정프로그램 2건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제작된 자동화 프로그램은 경북교육청 학교지원종합자료실 누리집에 탑재된다. 경북교육청은 내년에도 지속해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며 기존 개발된 프로그램도 개선과 불편 사항을 수렴하여 고도화할 계획이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이번에 개발한 프로그램 외에도 디지털 전환 사업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교직원의 업무경감을 위한 노력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초등학교에 ‘중학교 가는 길’ 제작 보급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중학교 가는 길’을 제작하여 오는 12월 1일까지 전 초등학교에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중학교 가는 길’은 초·중 전환기 진로 교육 집중 학기제를 지원하기 위한 자료로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중학교 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중학교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초등학교 생활과 달라지는 중학교 학교생활 △주요 교육활동, 교육과정과 평가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안전 수칙, 학교폭력 예방, 교우관계 △진로 상담과 고등학교 입학 등에 대해 안내하는 진로 진학의 자료를 담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교 생활에 대해 궁금해하는 항목을 설문 조사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원이 함께 자료를 제작했다. ‘중학교 가는 길’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인당 1권씩 책자로 배부되고 웹 북 형태로 수업나누리(수업지원포털시스템)에 탑재해 진로 진학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도내 전 초등학교 홈페이지 팝업 존, SNS, 6학년 학급 플랫폼, 카드형 홍보자료 제공 등을 통해 홍보한다. 경북교육청은 초·중 전환기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로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진학 온라인 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박현숙 유초등교육과장은 "전환기를 잘 준비하면 다음 단계도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기에 이 시기를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초등학교 6학년 전환기 학생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학부모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중학교 가는길 책자 표지 중학교 가는길 책자 표지(제공-경북교육청)

영양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영양군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25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자율방범대원 및 가족, 내빈 등 약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한마음체육대회는 박현석 영양군 자율방범연합 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감사패·감사장 전달, 격려사·축사 등에 이어 단합행사 및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최문태 영양경찰서장은 영양군 자율방범연합대에 다기능 신호봉 등 8종 384점의 장비·물품을 전달하고, 격려사를 통해 "올해 4월 27일 자율방범대법이 시행되고, 경찰소속의 법정 단체가 된 첫해 이루어지는 뜻깊은 체육대회인 만큼, 각 지역대가 체육대회를 통해 더욱 강한 결속력을 다지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경찰과 함께 치안 유지와 군민 안전에 힘써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 자율방범연합회는 현재 8개 지역대, 224명이 야간순찰, 재난구호, 청소년 선도 등 지역사회안전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jjw5802@ekn.kr사진1 영양자율방범연합회는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 했다.(제공-영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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