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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구시 자연재난 관리실태 평가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수성구는 대구시가 주관한 2023년 구·군 자연재난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대구시 구·군 자연재난 관리실태 평가는 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평가하고 자연재해 대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재난관리평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및 자연재난 특수시책 발굴·시행 등 5개 항목을 통해 재난관리 추진 실태를 전반적으로 평가한다. 수성구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인근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침수 방지 시설을 설치했다. 부구청장 주재로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 도상 훈련을 진행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여름철,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설정을 통한 기상상황 모니터링 △기상특보 시 협업을 통한 상황관리체계 구축△ 신속한 상황판단 회의로 단계별 비상근무 실시 △취약지역 순찰·예방 활동과 사전 주민대피 등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상기후로 재난 대비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대응해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발 앞선 대응 행정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행안부 주관 여름철 호우·태풍 사전대비 실태 점검에도 ‘최고’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jmson220@ekn.kr1 사진=백동현 대구 수성구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한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 도상훈련 모습 (수성구청제공)

2023 대구·경북권 미술대학 연합전 개최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올해 대구·경북권 미술대학 연합전이 대구대학교주관으로 열린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구·경북에서만 펼쳐지는 이 대규모 전시회는 2015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예비작가들의 공식적인 첫걸음으로 여겨지는 이 전시회는 회화, 미디어아트, 사진, 설치, 조각 등 졸업예정자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올해 12월 26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펼쳐지며, 지역 6개 미술대학(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예술대, 영남대) 졸업예정자 101명 작품 300여 점이 출품된다. 개막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대구예술발전소 3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총 101명의 작가가 서로 긴밀한 교류를 통해 주제, 전시명, 디스플레이, 서문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학생들 스스로가 진행했다는 점이다. 전시공간은 대구예술발전소 4~5층에 총 18개로 구성되었으며, 동시대 미술계가 요구하는 협업과 분업, 전시구성을 체험함으로써 대학의 경계를 넘어서는 대구청년미술의 경향을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직위원장은 대구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최영 교수가 맡았으며, 예술감독은 시안미술관 박천 큐레이터가 맡았다. 조직위원장인 최영 교수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펼쳐지는 미술대학 연합전은 지역미술계의 네트워크 확장과 오늘날의 미술 그리고 그 다음을 살펴보는 경험이 될 것"이라 말했다. 또한 "지역의 미술시장, 비엔날레, 작가재조명 등과 더불어 주요한 프로젝트로써 잠재력이 상당하다"고 설명했다.jmson220@ekn.krㅇㅕㅂㅅㅓ 사진=2023 대구·경북권 미술대학 연합전 포스터 (대구대 제공)

DGB대구은행,

대구=에너지 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DGB대구은행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컨설팅 결과 2023년 3곳의 업체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선정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 중인 사업으로 30년 이상(소공인 15년) 명맥을 유지하면서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곳을 대상으로 하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하는 평가에서 우수성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 받아야 선정된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우수업체 발굴 및 선정 업체 역량 기술서 컨설팅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에는 컨설팅을 통해 중화반점과 국일생갈비가 백년가게로 삼송빵집이 백년소공인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지원사업 우대, 인증 현판 수여, 맞춤형 컨설팅 제공, 대출 금리 우대, 노후시설 개설 등의 다양한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1년부터 DGB대구은행의 컨설팅을 통해 총 19개 지역 업체가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업체로 선정되었고, 컨설팅 전담조직인 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는 음식업을 비롯해 목재, 인쇄, 전기장비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에게 금융지원을 비롯해 맞춤형 마케팅 지원, 역량 강화 교육, 경영 컨설팅 등을 진행해 업체들의 경영애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황병우 은행장은 "지역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선정 컨설팅과 다양한 정책 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각 사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설명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따뜻한 금융 실행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jmson220@ekn.kr이미지 DGB컨설팅 (1)삼송빵집 사진=대구은행 제공

대구행복진흥원 서포터즈단, 거버넌스 통한 선한 나눔 실천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시민 행복을 위해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행복진흥원 서포터즈단’이 최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0일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모집된 50여명의 ‘행복진흥 서포터즈’는 거버넌스형 봉사 조직으로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구성됐다. 출범과 함께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부인 이삼순 명예회장을 필두로 대구행복진흥원 소속시설 등을 돌며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연말을 앞두고 진행된 지난 19일 발대식에서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날 식품업체 대표는 정성스레 빚은 만두와 된장을 나누었고, 영농법인 대표는 햅쌀로 만든 떡국떡을, 건설업체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테마파크 입장권을 내놓았다. 그 밖에 김스낵, 김밥용 김, 청소도구, 마대 포대, 초콜릿과 캬라멜까지 1천만 원 상당의 다양한 물품이 모아졌다. 기탁된 물품은 소속시설 생활인 및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또, ‘서포터즈단’은 300여개의 복주머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넣어 사회복지법인 백설어린이집에 전달하고,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하는 등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서포터즈단’은 향후 자발적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대구행복진흥원을 알리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1일 대구행복진흥원 출범과 함께 정순천 원장은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기반으로 한 ‘대구형 뉴거버넌스 모델’ 구축을 경영혁신 첫 번째로 삼겠다"고 공언했다. 이후 정 원장은 공공이 주도하던 권위적 거버넌스 모델을 과감하게 탈피하고, 시설이용 등 편의 제공과 함께 이들과의 유기적 소통을 통해 민간자원의 자발적 봉사 참여를 이끌어내며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이같은 대구행복진흥원의 ‘대구형 뉴거버넌스 모델’을 배우기 위한 유관기관의 벤치마킹 방문과 함께, 기부 절차 등을 문의하는 전화도 이어지고 있다.jmson220@ekn.krKakaoTalk_20231220_084308237_08 사진=지난 19일 진행된 ‘행복진흥 서포터즈단’ 발대식 모습

계명대, ‘미래 기계·로봇·모빌리티 3D 디자인’ 교내 공모전 열어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계명대가 공과대학 재학생들 대상으로 ‘2023 미래 기계·로봇·모빌리티 3D 다지인’ 교내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난 14일 시상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혓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이론으로 배운 공학을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 창의 아이디어와 설계기술을 학습하고 형상화 하는데 초점을 뒀다. 또한, 지난 6월, 3D 설계 소프트웨어 글로벌 1위 기업인 오토데스크의 한국 공급사인 ㈜이디앤씨와 ㈜엠듀가 계명대에 1천만 원을 기부해 이번 공모전에 입상 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됐다. 30개 팀이 참가해 11개 팀이 최종 수상했는데, 대상은 계명대 기계공학전공 3학년 학생인 안재일, 이유빈, 박근호 학생이 팀을 이루어 설계한 ‘미래형 응급 수송 모빌리티’가 대상을 차지했다. 학생들은 위급한 환자들의 골든타임을 고려해 험난한 장소나 차량이동이 어려운 지역에 환자를 소송하기 위해 드론 형태의 공중수송선을 설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배송로봇, K방산 미래 장갑차, 수직이착륙 가능 호버바이크, 도심형 전기차 등 다양한 작품들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안재일 학생은 "팀원들과 함께 연구하고 논의하며 설계한 디자인이 대상을 받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그동안 배운 것들을 활용하며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고, 미래사회에 꼭 필요한 제품들을 디자인해 인류에 공헌하고 싶은 각오가 생겼다."고 말했다. 채승범 ㈜엠듀 이사는 "계명대학교 학생들이 AI 기술 기반의 최신형 인터페이스를 내재한 3D 소프트웨어를 배우고, 실무형 설계 및 해석 능력을 더욱 향상하기를 기대한다."며"계명대학교의 교육 및 활용 성과에 따라서 2023년도에 이어 2024년도에 추가로 기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종현 계명대 기계공학전공 교수는 "세계 일류 기업에서 제공하는 발전기금 및 교류는 우리 학생들의 설계 능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키울 것이다."며"학생들이 공학 기술을 더욱 즐기고, 멋진 미래를 디자인하는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jmson220@ekn.kr계명대 사진= 계명대가 공과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4 미래 기계.로봇.모빌리티 3D 디자인 교내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난14일시상식을 가졌다 (계명대 제공)

달서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달서구는 20일‘2023년 청소년정책 평가’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청소년정책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해 지자체가 추진한 청소년정책 지표와 정책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청소년정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 의견을 수렴해 청소년참여예산으로 연계 반영하는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계별 상담 및 치료지원,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청소년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타 지자체와 달리 자체 예산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1개소를 추가 운영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도 자체예산을 추가 지원해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특히, 22년 청소년문화의집을 개소해 기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개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쉼터와 함께 6개 청소년시설을 갖추어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학교 밖 및 가정 밖 청소년 등 소외받는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찾도록 다양한 직업체험 및 교육지원 등을 아끼지 않은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복한 일등도시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jmson220@ekn.kr달서구 2023년 청소년정책 평가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상 사진 사진=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평가 장관상 수상 (달서구청 제공)

정직한 사회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정직한 사회’는 지난 19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직한 사회의 초기 출범단계부터 그동안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성과보고가 이뤄졌으며 ‘가짜뉴스 추방, 법질서 확립’ 등 국민운동 전개를 알리는 퍼포먼스와 공동대표인 유정복 시장의 특별강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석연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공정사회와 법질서 확립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민운동으로 전개하는데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유정복(인천광역시장) 공동대표의 특별강의에서는 ‘정직·정의·정도,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국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정직한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그 중요성에 대해 전했다. 유 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정직한 사회 회원들의 성과에 대한 찬사를 보내면서도 앞으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준비와 다짐을 공유했다"며 "지난 한 해 동안 정직한 사회는 ’가짜뉴스 추방‘ 캠페인, ’정직한 사회 만들기‘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구상했다. 앞으로도 ‘사회 정의, 국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함께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이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저출산·고령화, 소득과 기회의 불평등 등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 같은 위기는 우리 사회의 거짓과 위선, 이기주의의 만연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정직과 정의, 그리고 정도의 문화를 조성해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이뤄나가겠다"는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정직한 사회’는 2022년 초대 유정복 총재를 추대하며 최초 ‘어니스트클럽’이란 단체명으로 시작했다. 이후 2023년 8월 임시총회에서 정관개정을 통해 현재의 ‘정직한 사회’로 단체명을 변경하고, 총재 체제에서 공동대표 체제로 개정하며 법제처장을 역임한 이석연 변호사, 우리나라 여성계 대부격인 김천주 회장, 국민배우 최불암, 교육계에서는 김학준,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정직한 사회(상임대표 이석연)’는 지난 19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jjw5802@ekn.kr‘정직한 사회‘ 2023년도 정기총회 성료 정직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는 ‘정직한 사회‘는 2023년도 정기총회 성료 했다.(제공-정직한 사회)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 12월 미팅파티 성료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가 지난 13일 프라이빗 멤버스 라운지바에서 개최한 미팅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많은 신청이 몰린 가운데, 지성과 외모를 갖춘 선별된 48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고, 15쌍 이상의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메이 이현경 부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파티는 2:2 로테이션으로 보다 자연스럽고 집중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했던 변호사 남성 회원은 "미팅파티로 검증된 괜찮은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구나를 느꼈다"며 "진행도 매끄럽게 잘 해주셔서 불편한 점이 없었다. 음식이랑 와인도 너무 고급스러웠다"고 만족감 높은 후기를 전했다. 박영선 더메이 대표는 "더메이는 앞으로도 검증된 매력적인 분들이 함께하는 미팅파티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2024년에도 많은 기대와 신청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메이 미팅파티’로 검색하면 홈페이지에서 그간 진행된 파티와 매칭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볼 수 있으며 파티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jjw5802@ekn.kr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 12월 미팅파티 성료 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가 12월 미팅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제공-프리미엄 매칭 서비스 더메이)

영양군, 2024년도 수출가공분야 도비공모 선정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영양군은 도내 수출농식품 가공업체 대상 ‘2024년 농식품 가공업체 수출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4백만 원을 포함한 총 80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수출의지가 높은 중소 농식품 가공업체의 수출경쟁력 제고를 통한 수출확대 도모와 신규 수출유망품목 발굴을 위해 추진하는 경상북도 공모사업으로 수출가공업체 생산시설 및 장비 현대화, 국제인증획득, 국제박람회 참가 등의 지원을 통해 수출기반 조성을 적극 추진한다. 내년도 사업은 영양군 관내 수출농식품 가공업체 중 영양고추유통공사를 지원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의 이번 수출분야 공모사업에 선정을 계기로 관내 가공농식품 업체의 수출경쟁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수출농업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2ekn.kr영양군청 전경 영양군청 전경(제공-영양군)

대구 동구청,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발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15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히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공무원에는 세무2과 박성수 체납정리팀장과 이준협 자동차세팀장이 선발됐으며, 우수공무원에는 도시과 이득기 도시정책팀장, 윤종택 주무관, 이기원 주무관, 청소자원과 이정애 주무관이 각각 선발됐다. 최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세무2과 박성수 팀장과 이준협 팀장은 체납자 돌연사 후 매월 우송되는 체납 고지서로 인해 고통받는 상속인의 채무정리를 돕기 위해 대포차 5대를 추적한 뒤 인수 및 공매해 체납 지방세와 과태료 약 3천100만원을 정리한 성과를 달성했다. 우수사례로는 도시과의 ‘농업용 저수지를 명품 관광지로 띄운다!’ 및 청소자원과의 ‘쓰레기 무단투기, 처벌보다는 주민 의식을 향상시키자!’가 선정됐다. 동구청은 이번에 선발된 6명의 우수공무원에게 성과급 최고등급, 특별휴가, 실적가점 등의 인사상 인센티브를 공적에 맞게 부여하기로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한 공직자에게 지급되는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공직 속 적극행정 일상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jmson220@ekn.kr★★동구-전경(정면) 사진=대구동구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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