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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부경찰서 고성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불우이웃돕기 격려품 전달식 가져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북부경찰서 고성지구대와 고성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연말을 맞이해 지난 21일 관내 불우이웃 주민에게 라면 70박스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서 박계자 고성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조금이나마 돕게 된 것에 보람을 느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승환 고성지구대장은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고성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활성화와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jmson220@ekn.kr1703146610437_0 사진제공=대구북부경찰서

달서구,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사업보고회 개최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달서구는 지난 19일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활참여자 격려를 위해‘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및 사업보고회’ 행사를 개최했다. 달서구는 지난 19일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노고 격려 및 자립 의지 고취를 위해 ‘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및 사업보고회’를 이곡2동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달서지역자활센터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자활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결속력을 다지고 사기를 진작하는 내용으로 사업보고, 우수 참여자 시상, 장기자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선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연희 YWCA 회장 등이 참석해 「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및 사업보고회」개최를 축하하고 참여자를 격려했다. 달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에 개소해 현재 19개의 자활사업단과 7개의 자활기업을 운영 하며, 240여명의 참여자에게 체계적이고 맞춤형 일자리 제공 및 자활의욕과 자립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자활사업 발굴과 더 좋은 일자리 제공을 하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다."고 말했다.jmson220@ekn.kr2023 달서자활가족축제 및 사업보고 사진 사진제공=달서구청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성서 와룡시장상인회 업무협약 체결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와 경산시가 관학협력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경산동의한방촌에서는 최근 대구시 달서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와룡시장 상인회와 한방바이오 웰니스 문화체험을 통한 상인회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의 성공적인 성공을 위한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산동의한방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와룡시장상인회 윤선주회장, 최용구 동의한방촌장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 한방웰니스 문화관광 체험프로그램 및 한방의료 전문서비스 기회제공 △ 한방 바이오 뷰티 산업과 전통시장 세방화를 위한 상생발전 협력체계 구축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 및 공감대 형성과 저변확대 등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을 체결한 최용구촌장과 윤선주회장은 "우리 고유 전통시장에 대한 국민의 향수와 사랑의 숨결이 되살아나 재래 전통시장 활성화 에너지로 승화될 수 있도록 상인회,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창발적인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아 K-Culture에 기반한 세대통합형, 다문화친화형 세방화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와룡시장 활성화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jmson220@ekn.kr1. 협약 후 기념촬영하는 관계자들 사진제공=대구한의대

계명대 교수, 저서 5종 2023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추천도서에 선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계명대 교수 저서 5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3 세종도서’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2년 5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초판 발행한 도서 2,896종을 심사해 10개 분야 390종의 세종도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중 계명대 교수 저서 5종이 포함됐다. 이번에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된 계명대 교수의 저서는 철학/심리학/윤리학 부문에 유원기 철학과 교수의 저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심리철학(아카넷, 564P, 32,000원), 사회과학 부문에 김택수 법학과 교수의 저서 행정기관에 의한 수사권 행사(법문사, 396P, 28,000원), 기술과학부문에 강동우 전기에너지공학전공 교수의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한빛아카데미(주), 592P, 35,000원), 예술부문에 안재범 연극뮤지컬전공 교수의 배우의 말하기 훈련(연극과 인간, 388P, 17,000원), 문학부문에 이종한 중국어문학과 교수의 RECORD OF THE WORDS AND DEEDS OF YUHANDANG SA-SSI(계명대학교 출판부, 326P, 20,000원) 등 총 5종이다. 유원기 교수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심리철학’은 영혼과 육체의 관계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기원전 384-322)의 견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영혼과 육체라는 용어들을 소개했던 최초의 인물은 아니지만, 그 용어들을 통해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논의한 최초의 인물임은 분명하다고 말하며, 아리스토텔레스는 생물을 외적인 도움이 없이 스스로 운동을 시작하는 ‘자기운동자’라 규정하는데, 이와 관련하여 그는 다양한 물음을 제기하고 있다. 김택수 교수의 저서 ‘행정기관에 의한 수사권 행사’는 소위 ‘검수완박’으로 불리는 검찰과 경찰 간의 수사권 조정의 파장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그간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특별사법경찰관제도가 형사법의 영역에 한정된 주제가 아니라 행정기관이 수행하는 법 위반 단속과 행정조사, 범칙금 통고처분, 범칙조사 등 행정법적인 주제들과 깊게 관련되어 있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행정기관에 의한 수사권 행사’라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법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강동우 교수의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친환경자동차 중 가장 보편적인 전기 차량(EV)과 하이브리드 차량(HEV)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원리를 소개한다. 차량의 역사부터 차량의 구조, 제어시스템, 에너지원의 변화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안재범 교수의 ‘배우의 말하기 훈련’은 생각과 감정을 담아 전하는 인간만의 특별한 소통 능력인 말하기를 배우의 연기에 적합한 방식으로 개발하는 훈련의 원리와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배우 혼자서도 능히 연기에 적합한 말하기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호흡, 발성, 성도, 공명, 발음, 화술, 이완, 생활의 8단계 영역으로 나누어 배우의 말하기 훈련에 관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종한 교수의 ‘RECORD OF THE WORDS AND DEEDS OF YUHANDANG SA-SSI’는 조선 시대 양반 가문에서 이상적으로 여겼을 법한 허구의 여성 인물 유한당(幽閒堂) 사 씨(謝氏)의 일화를 기록한 「유한당샤시언ㅎㆎㅇ녹」의 한국어 역주본(동산도서관 소장 고문헌 번역 총서 3)을 영어로 번역한 것으로 이종한 교수가 감수했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도서는 종당 800만원 이내의 도서를 구입해 공공도서관 등 4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이다.jmson220@ekn.kr01 사진제공=계명대

대구 서구, 대구시 도시녹화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서구청은 대구시에서 시행한 "2023년 도시녹화사업 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도시녹화사업 평가는 대구시에서 ‘세계적인 숲의 도시(GREEN CITY)’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8개 구·군의 녹지관련 예산확보 실적, 푸른대구가꾸기 사업 추진, 조경지 및 가로수 사업관리, 가로환경 개선사업 등 도시녹화사업 전반에 대한 실질적 성과와 노력도를 평가했다. 서구청은 산업단지 실내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 가든 조성, 이현공원 물놀이장 확장 등의 수경시설 확충, 제일고 앞 가로정원 조성, 자투리땅 한평정원 조성, 대성초 자녀안심그린숲 조성 등 생활권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도심 녹지공간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속적으로 노후된 공원녹지 시설물을 재정비하고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한 녹지공간을 확충해 서구 주민 뿐 아니라 서구를 찾는 방문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도시녹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jmson220@ekn.kr도시 녹화사업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대구서구청

이선희 경북도의원,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대상’ 수상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이선희 경북도의원(청도, 국민의힘)이 22일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광역의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고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에서 평가를 진행한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등에 공이 큰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 의정정책대상 평가에서는 객관적 통계를 기반으로 의회 출석률, 대표선거공약 이행률, 조례 발의 실적, 개인 및 위원회 주민의견 수렴 및 처리 건수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이 의원은 지역구인 청도와 도의회 간 거리가 왕복 300km에 달하는 와중에도 올 한해 의회 출석률 100%를 기록했고, 대표선거공약 이행률 100%, 조례 발의 및 위원회 활동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양적인 부분 뿐 만 아니라 의정활동의 질적인 부분 또한 우수해 실질적인 지방자치와 경북도의 발전 및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의원은 우선 도민의 안전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경상북도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상북도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각각의 조례를 통해 옥외행사에 대한 경북도의 안전 관리 책임을 강화했고, 예술인을 위한 권익보호, 성희롱ㆍ성폭력 예방교육, 피해 구제 지원 등의 지원 사업을 확대해 도내 예술인의 권익신장에 앞장섰다. 또한 제1대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으로서 경북도가 직면하고 있는 지방소멸 위험을 해결하고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최근 ‘경상북도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제정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조례는 주민 등 지역사회 주체들이 지역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지방자치의 뿌리인 풀뿌리 민주주의의 진정한 실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선희 의원은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이라는 큰 상을 주신 점에 대해 매우 감사드리며 실질적인 지방자치 구현은 도의원이 가지는 가장 큰 과제이기 때문에 오늘의 수상이 더욱 뜻깊다"며, "이에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 등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며, 지방자치는 그 본줄기가 도민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열심히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제1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지방의정대상, △제8회 선덕여왕대상, △2022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2022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2023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2023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올해의 의원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선희 의원은 제11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제12대 초대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2023년 제1대 경상북도지방시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jjw5802@ekn.kr이선희 경북도의원,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이선희 경북도의원이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이선희 의원실)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김새롬 의원, ‘2023 경북 의정봉사대상’ 수상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태화·평화·안기)과 김새롬 의원(북후·서후·송하)이 21일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23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은 매년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도내 모범 기초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안유안 의원은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의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을 위한 ‘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새롬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안동시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적인 추진에 기여한 바가 크다. 또,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한 ‘안동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안유안 의원은 "무거운 책임감과 겸허한 자세로 시민을 향한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새롬 의원은 "이 상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동료 의원 전체가 함께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jjw5802@ekn.kr안유안의원 김새롬의원 2023경북의정봉사대상 수상 안동시의회 (좌)안유안 의원·김새롬 의원(우)이 ‘2023 경북 의정봉사대상’을 수상 했다.(제공-안동시의회)

정희용 의원, 국회 예산안 심사에서 지역구 8개 사업 신규 및 증액 확정

고령·성주·칠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등 지역구 관련 8개 사업 예산 58억 2천 7백만 원 증액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증액 내역을 살펴보면 ①신산업 발굴 예산 21억 5천만 원(△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20억 원,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 시설 구축(경북 고령) 1억 5천만 원) ②문화 발전 예산 5억 원(△칠곡 할매 문화관 건립 5억 원, △지산동 제5호분 재발굴조사사업[문화재 보수정비 사업 증액분에 총액계상으로 반영]) ③생활환경 개선 예산 31억 7천 7백만 원(△위해우려 폐기물 관리(성주군 지정폐기물 매립장 안정화) 23억 5천만 원, △성주군 창천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5억 2천 7백만 원, △고령군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 3억 원) 등 총 58억 2천 7백만 원이 국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증액됐다. 특히, 7개 증액사업 중 5개 사업이 신규사업으로서 기존 정부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이번 국회 예산 심사과정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을 반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경북 칠곡)과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 시설 구축(경북 고령) 사업은 인력 부족 및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신성장 동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칠곡 할매 문화관 건립사업은 어르신의 평생학습을 돕고, 인문적 자산을 계승·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산동 제5호분 재발굴조사사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과 고분문화에 대한 학술적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위해우려 폐기물 관리(성주군 지정폐기물 매립장 안정화), △성주군 창천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고령군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사업으로 폐기물 처리 및 침출수 유출 우려 등의 문제가 해결되며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뿐 아니라 정희용 의원은 경북 성주 참외를 포함한 전국의 지역별 전략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현장활용 기술개발 및 연구기반 고도화 예산 △지역농업연구기반및전략작목육성(R&D, 보조, 지역지원) 41억5천4백만원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농업 연구기반 고도화 추진에 발판을 놓았다. 정희용 의원은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예산이라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님, 송언석 예결위 간사님을 비롯하여 장·차관, 중앙부처 실무 담당자까지 직접 만나서 예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해당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예산이 성공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예산안 처리를 끝으로 사실상 21대 국회의 예산 확보 절차가 마무리됐다"라며, "그동안 확정된 예산들이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지역발전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 등에 골고루 사용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은 지난해 예결위 소위 위원으로서 활동하며 국회 예산 심사과정에서 첨단 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 등 지역구 관련 8개 사업에 예산 114.5억 원을 증액시킨 바 있으며, 21대 국회에서 현재까지 주요 국비 예산으로 1조 965억 원이 확정됐고,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17억 2000만 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64억9,400만 원을 확보했다. jjw5802@ekn.kr국회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정희용(제공-정희용 의원실)

경상북도개발공사, 2023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 개최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난 14일 ‘2023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통해 업무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공사는 2021년부터 매년 B·P 경진대회를 통해 혁신사례를 발굴해왔으며, 올해는 총 28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되었고 지역상생, 소통 및 참여, 디지털플랫폼, 주택공급 등의 분야에서 직원 투표를 거쳐 8건의 우수사례가 본선에 진출하였다. 본선에서 경연을 펼친 8건의 우수사례 중 창의성·난이도·효과성·발표완성도 항목으로 구성된 내외부 심사위원 점수와 직원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해 대상(1건), 최우수상(2건), 우수상(2건), 장려상(4건)을 최종 결정했다. 올해 B.P. 대상은 공사 대외홍보업무 우수사례인 ‘You튜브에서 We튜브로!’가 차지했다. SNS 콘텐츠 제작에 공사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참신함을 더했고, 지역밀착형 콘텐츠로 도민 공감을 유도하는 등 대외홍보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사는 올해 적극적인 대외홍보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입주민의 레저 및 여가활동을 위한 패밀리파크 물놀이장 조기 개장’사례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패밀리파크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던 시공 및 행정상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입주민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청년 레지던스 플랫폼 사업’’, ‘GBDC 청렴골든벨’사례가 선정됐고, 장려상으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업무환경 개선’, ‘지방공사 최초 ‘공유주거’공급 추진’, ‘사회공헌 대외 협업체계 구축’, ‘공공임대주택 자동형 에너지쉼표(DR) 추진’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이재혁 사장은 "앞으로도 사업 전반에 걸친 혁신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들을 적극적으로 확산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jjw5802@ekn.krBP경진대회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23년 B·P(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개최 했다.(제공-경상북도개발공사)

경북교육청, 학교운영위·학부모회 등 공로자 교육감 표창 수여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22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3년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회 공로자와 학교 도서관 봉사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했다. 경북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학교운영위원회 공로자 34명과 학부모회 공로자 35명, 학교 도서관 봉사자 4명 등 73명이다. 수상자들은 교육에 대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경북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이날 표창을 받은 한 수상자는 "이렇게 표창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따뜻한 경북교육에 적극 동참하여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협조해 주신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공로자, 학교 도서관 봉사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많은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jjw5802@ekn.kr도서관 봉사자 표창 수여 경북교육청이 학교운영위원회·학부모회·학교 도서관 봉사자 에게 표창 수여 했다.(제공-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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