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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정책연구원-한국지역학회 업무협약 체결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정책연구원과 한국지역학회는 27일 오후 4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상호 연구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연구와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고, 관련 정책 개발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을 합의했다. 상호 협력의 주요 내용은 △ 지역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동연구 및 조사 △ 정책간담회·세미나·토론회 등 공동 개최 △ 지역발전 등에 관한 각종 정보 교류 △ 양 기관의 고유 업무와 관련된 간행물 등 학술정보의 교류 등이다.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 원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공간에 대한 양 기관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한 심도있는 공동연구를 통해 지역과 관련한 정책개발로 이어가고자 한다" 고 했다. jmson220@ekn.kr222222222 사진제공=대구정책연구원

계명문화대 유아교육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최우수 S등급 획득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계명문화대학교 유아교육과가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4학년) 운영 진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계명문화대학교 유아교육과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 진단평가에서 2020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등급(S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 진단평가는 전공심화과정 추진 실적, 전공심화과정 운영 및 위원회, 학과 운영조직 및 지원, 학과 교육 운영, 학과 교육성과 등 5개 영역을 포함해 모두 19개 지표로 평가된다. 계명문화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선진 유아교육 문화를 이끄는 유능한 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우수한 교수진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꾸준한 질관리로 이번 평가에서 평가점수 90점 이상으로 평가 등급 중 가장 높은 S등급을 획득했다. 유아교육과는 1962년 설립되어 61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함께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소양을 갖춘 유능한 유아교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의 문화와 교육을 융합하는 다체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08년 25명을 시작으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에 들어간 유아교육학과는 2009년 2월 25명 전원이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성과를 기반으로 지금까지 600명이 넘는 학사학위자를 배출해 이번 진단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경희 학과장은 "지역의 명문 유아교사 양성의 요람으로 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습효율을 높이고자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우리 대학 유아교육과와 함께 꿈을 펼쳐 나간다면 시대적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가치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 유아교육과는 2024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의 신입생 5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원서접수 기간은 1월 25일까지이다. jmson220@ekn.kr유아교육관 전경 사진제공=계명문화대

대구경북지방병무청,포항해병대교육훈련단 방문 응원 위문품 전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27일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교육훈련단을 방문해 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은 응원메시지와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청년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격려하기 위해 ‘병역이행 응원메시지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접수받은 응원메시지를 군 장병들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종배 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고생하며 성실히 복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라며 "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지난 26일에도 제50보병사단을 방문해 응원메시지와 위문품을 전달했다.jmson220@ekn.kr20231227_포항해병대1 사진제공=대구경북병무청

대구 동구, 2024 갑진년 동구 해맞이 행사 열어

대구 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동촌유원지 해맞이 공원에서 2024 갑진년 동구 해맞이 행사가 오는 1월 1일 개최된다. 대구 동구청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오전 6시 30분, 행사장을 방문한 지역 주민들의 ‘새해 소망을 말하다’를 시작으로 팝페라 앙상블의 공연이 진행된다. 이후, 코리아윈드필하모니의 식전 공연과 함께 7시 10분쯤 본 행사가 시작되며 일출 직전에는 신년맞이 퍼포먼스 ‘소망 종이비행기 날리기’가 준비됐다. 새해 첫 일출은 오전 7시 36분 전후로 예정되어 있으며, 참가자 모두가 일출 카운트 다운을 외치게 된다. 이후에는 축하 공연으로 퓨전국악 공연이 마련됐다. 이 밖에도 행사장 주차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떡국 및 차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장에 많은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어, 외부 방문차량의 행사장 진입을 일체 통제하고 종합상황실 및 교통대책반, 현장질서 계도반 등 공무원 및 안전요원을 100여 명 배치해 안전관리 대책도 꼼꼼히 마련했다. 윤석준 구청장은 "2024 동구 해맞이 행사에 많이 방문하셔서 힘찬 청룡의 해를 함께 바라보며 밝고 희망찬 2024년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mson220@ekn.kr★★동구-2-문화관광과(해맞이행사) 사진제공=대구동구청

대구 동구청, 2023년 에너지절약 구·군 평가 ‘최우수상’ 수상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 기자 대구 동구청이 ‘2023년 대구광역시 에너지절약 구·군 평가’에서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 대상으로 △ON, OFF-라인 에너지절약 홍보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 합리화 △취약계층 전력 효율 향상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에너지바우처 등 총 9개 항목에 대해 진행했다. 대구 동구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탄소중립생활 실천 운동을 통해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인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앞장서고, 취약계층 전력효율향상사업과 에너지바우처를 통해 에너지복지 실현한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에너지전환 시대에 발맞춰 지역 실정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절약 정책 추진을 통해 구민이 살기 좋은,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jmson220@ekn.kr★★동구-1-민생경제과 사진제공=대구동구청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교육청은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정책 기반 마련을 위해 ‘교육지원청 사무 권한 확대’를 검토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재 교육장은 유치원과 초·중학교에 관한 지도·감독과 고등학교 사무의 일부를 수행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자율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활동 지원의 필요성이 점차 강조됨에 따라 교육청의 고등학교·특수학교 사무 중 교육지원청에 위임할 수 있는 사무를 발굴해 교육지원청의 권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 이관 필요 업무’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경상북도교육감 행정권한의 위임에 관한 조례’를 2024년 상반기 중 추진할 계획이다. 박용조 행정과장은 "교육지원청의 사무 권한을 확대함으로써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지원청 중심의 적극적인 책임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

안동시,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박차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안동시가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문화가 흐르는 체류형 관광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외 관광객이 더 자주 더 오래 머무는 지역관광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 시는 올 7월 관광 부서를 관광정책과와 관광인프라과로 조직 개편해 관광정책과 사업을 더욱 전문화하고 세분화했다. △특색있는 관광정책, △트렌디한 홍보마케팅, △지역특화 인프라 구축 등 3박자를 고루 갖추며 관광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사계절 축제 활성화로 세계인이 다시 찾는 매력적인 도시 조성 안동만의 특색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고품격 사계절 축제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겼다. 4년 만에 열린 ‘암산얼음축제’네는 27만여 명이 다녀가고 매년 탈춤축제와 함께 열리던 민속축제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라는 봄 대표 축제로 분리 개최해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선보였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은 탈춤공원과 원도심을 연결해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독자적인 콘텐츠로 88만여 명의 방문을 이끌었다.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홍보마케팅 강화로 관광객 유치 활성화 코로나 이후 급증하는 여행 수요와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홍보마케팅도 새롭게 진행했다. 국내·외 박람회에서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매력을 알리고, 유명 크리에이터 유튜브, 페이스북 ‘Taste Life’뿐만 아니라 KTX매거진 등을 통해 안동을 알리는 채널을 더욱 다각화했다. 특히, △시골경찰리턴즈 △나는 솔로 △악귀 등 인기 예능·드라마 제작지원으로 새롭고 트렌디한 지역 브랜드 가치를 창출해내며 국내·외 관광객의 이목을 끌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2023 K-마켓 10선에 안동 구시장 연합이 선정되고,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월영교 및 문보트와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이름을 올려 야간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 ◇다양한 관광상품과 관광사업체 발굴로 관광수용태세 확립 △청년 관광기업 △영크리에이터 △관광기념품 샵인샵 등을 육성하고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실행했다. 또한, △고택에서 살아보기 △고택매니저 육성 △개별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등 체류형 관광정책 개발에도 힘썼다.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캠페인부터 △음식업·숙박업 환경개선 △시티투어 확대 운영 △관광택시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복합문화단지로 발돋움하는 한국문화테마파크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유교문화, 호국정신 속으로 떠나는 체류형 복합 문화관광단지로서 올해 ‘히든카드, 안동역에서’상설 공연, ‘산성마을 이벤트’, 의병체험관, 선비숙녀변신방 등을 통한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선정되어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하는 명소이자 MICE 베뉴로서의 가치가 더해져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2024년에는 16세기 조선시대 시간여행을 테마로 의병장, 보부상 등의 캐릭터들이 테마파크 거리를 다니며 관광객과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활인심방관에 실내 액티비티 체험시설을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마이스 산업 유치전략 다각화 및 경쟁력 강화 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개관 후 국제행사 5건을 포함하여 총 85건 이상의 행사를 진행하는 등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쳤다. 한국정신문화재단 내 마이스전담조직인 컨벤션뷰로팀을 신설하고, ㈜코엑스, (사)한국MICE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마이스산업 활성화에 노력했다. 올해는 한국MICE협회 인센티브 전문가 과정, 국제백신산업포럼,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전통주박람회 등의 다채로운 컨벤션행사와 민화전시, 청년 작가들의 도자·회화 전시인 Over Road展과 같은 이색적인 기획전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들로 3대문화권사업장을 활성화해 나갔다. 2024년에는 국제행사 유치 준비에 대한 프로세스를 구체화하고 경북을 넘어서 전국 단위의 마이스 행사를 유치에 초점을 맞추되, 안동의 토종 컨벤션 행사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만의 역사·문화·생태적 특성을 전략적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조성하겠다"라며, "재미와 감동이 있는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끊임없는 성장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jjw5802@ekn.kr안동시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박차 안동시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박차를 가하고 있다.(제공-안동시) 안동시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박차 안동시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박차(제공-안동시) 안동시 벗꽃길 안동시 낙동강 벗꽃길(제공-안동시) 안동시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세계인문가치포럼(제공-안동시)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이우석 협의회장·김희자 자문위원 ‘의장(대통령) 표창’ 수상

군위=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이우석 협의회장, 김희자 자문위원이 26일 오후 3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3년 통일공감 강연회 및 의장표창 전수식’에서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국민통합에 기여해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우석 협의회장은 제20기~제21기 협의회장로서 평화통일 담론 형성 및 통일 정책 제안, 지역협의회 사업 기획 추진, 정책발굴 등 국민들의 평화통일 역량 결집 주도와 조국의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큼을 인정받아 대통령(의장)표창을 수상했다. 특별히 이 회장은 20기~21기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장으로 역임하는 동안 지역 협의회 홍보 영상 제작 등 적극적인 홍보와 토론 문화를 정착시켜 지역 내 평화통일 담론을 형성했으며, 자문위원들의 화합을 위한 노력과 다양한 분야에서 평화통일 사업을 기획하고 구성해 추진하는 등 지역협의회 위상과 평화통일 공감대 형석에 공적이 컸다. 또한 이 회장은 1987년부터 소보면 이장 및 한국 농업경영인 소보면 회장을 역임하며 여러 사회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김희자 자문위원은 제17기~제21기 자문위원을 연임했으며, 특히 제21기 여성분과위원장으로서 평화통일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통일정책을 제안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한 지역봉사 등을 통해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이 큼을 인정받아 대통령(의장)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군위군 자문위원 중 협의회 사업 출석률 1위로 군위군 자문위원들의 출석률을 높이는 데 기여한 김 위원은 21기에는 여성분과위원장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여성분과위원들의 참석 독려를 권면하는 등 여성위원들의 결집을 주도했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봉사에 대한 안건을 내어 놓는 등 협의회 운영의 선도적 역할을 감당하고 모든 사업에 적극 참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김 위원은 2007년부터 헌신적인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다수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대상 및 사회봉사사업 유공표창을 수여했으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위해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 지역사회에서 타의 모범이 되어 왔다. 또한 이날, 민주평통 군위군 협의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수용 간사는 군위군청에서 진행된 2023년 하반기 모범주민 표창 수여식에서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 유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은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공이 큰 자문위원에게 수여 하는 상이다.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2022년에도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에 기여한 우수협의회로 선정돼 단체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jjw5802@ekn.kr의장표창수상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이우석 협의회장·김희자 자문위원이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 했다.(제공-군위군)

영양군 장계향연구회, 제6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 개최

영양=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영양군 장계향연구회는 지난 26일 오후 2시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강당에서 장계향연구회가 주관하고 영양군, 영양군의회, 장계향선양회 영양군지회, 음식디미방보존회, 영양문화관광해설사회가 후원하는 제6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발표회는 ‘여중군자 장계향의 관점 : 인간·교육·실천’이란 주제로 장계향 관련 3개 단체에서 발표가 있었는데 여중군자 장계향은 국가재난의 시기에 나눔과 배려의 정신으로 이웃을 살피는 한편 서예·문학·그림 등 자녀 교육에 이르기까지 귀감을 보여준 위대한 여성지도자로서 오늘의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지난 16년간의 장계향 선양사업의 성과와 7년간의 연구 실적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선양사업 및 연구 방안을 설정해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장계향연구회는 내년부터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장계향 사업을 선정해 폭넓은 연구와 장계향 선양사업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jjw5802@ekn.kr제6회여중군자장계향연구발표회 영양군 장계향연구회는 제6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 개최 해영양군 장계향연구회, 제6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 개최 했다.(제공-영양군)

의성군, 2023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농촌지도분야 최우수 농업기술센터’ 선정

의성=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의성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2023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농촌지도분야 최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2018년 최우수상, 2019년 대상, 2020년 최우수상, 2021년~2022년 우수상에 이어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각 도를 대표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앙단위 평가에서 의성군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 농업기술보급, 디지털농업 기술전환, 화상병 등 재해대응과 청년농업인, 지역특화작목 육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교육훈련 종합평가에 교육경영팀이 출전해 농업실용 교육, 스마트 교육, 귀농귀촌 교육, 청년농업인 교육에 대한 우수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또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스마트팜 교육과 컨설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농업기술센터가 6년 연속 우수한 결과를 얻게 돼 매우 기쁘다."며 "미래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한발 더 앞서 가고 의성군의 농업을 스마트 ·디지털 농업,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jjw5802@ekn.kr우수기관평가 최우수 의성군은 2023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농촌지도분야 최우수 농업기술센터’에 선정 됐다.(제공-의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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