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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명절 준비

청도군의회는 지난 29일 청도시장을 시작으로 2월 1일 동곡·풍각시장을 방문해 새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장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김효태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직원 등 20명이 참여했다.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면서 어려움을 나누는 한편 주민들에게는 전통시장을 많이 활용할 것을 적극 홍보했다. 김효태 의장은 “전통시장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는 대형마트와 차별화된 시장 활성화 사업이 필요하다. "며“젊은 층을 유입하기 위한 편리한 환경조성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대구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 앞장

대구대학교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인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우리나라 대표 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대는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대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특화 프로그램 중에는 반도체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는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그중 대표적으로 채용연계형 반도체 직무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있다. 지난 2017년 처음 시작된 이 교육과정은 지금까지 393명의 반도체 기업 취업자를 배출했다. 이 교육과정은 반도체 산업 및 공정 기본 과정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채용전형별 맞춤형 지도를 통해 취업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대구대는 2023학년도에 총 8차에 걸쳐 반도체 직무아카데미를 운영했고, 108명이 참여해 93명이 수료했다. 수료생 중 51명이 반도체 기업에 취업했다. 올해 1월 운영된 8차 과정에 참여했던 양태근 학생(통신공학과 4학년)은 “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반도체 기업에 취업했던 선배들의 사례를 보며 연봉, 복지 등 근무조건이 장점으로 느껴졌다"면서 “국가적으로 반도체 분야에 많은 지원을 하는 만큼 경력 개발 면에서 앞으로 많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반도체 관련 집중교육을 받고 취업한 학생들은 기업에서 업무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말 이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인 '심텍'에 취업한 김현민(화학공학과 졸업) 씨는 최우수 신입직원에 선정됐다. 또 수료생들은 취업 이후에도 회사 업무 경험을 쌓는 것은 물론 대학원 진학 등 자기계발 기회도 얻고 있다. 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하고 반도체 기업인 '에이블'에서 근무 중인 대구대 졸업생 5명은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전문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현재 에이블의 인사 파트에서 근무하며 대학원 진학의 기회를 얻었던 유용석(통신공학전공 졸업) 씨는 “취업 후에도 회사 내에 다양한 자기계발의 기회가 있다"면서 “정부의 지원과 기업 투자로 미래가 유망한 반도체 기업 취업에 후배들이 많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원구 대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대구대는 매년 2차례 반도체 기업 취업박람회와 기업탐방 등을 진행하는 등 학생들의 반도체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반도체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육성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대구동부경찰서, 아동복지시설 성금 위문품 전달

대구동부경찰서는1일 설 명절을 맞아 대구 동구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베다니농원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위문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각종 생필품과 기부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아동복지원생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베다니농원 원장은 “덕분에 입소 아동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대구동부경찰서의 관심과 격려에 항상 고맙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근우 대구동부경찰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들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나눔을 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보호와 따뜻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베다니농원'1957년 설립되었으며, 18세 미만의 결손 가정의 아동, 방임 아동 등을 보호 양육하고 아동들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이강덕 포항시장, 동해면 찾아 시민 의견 청취

포항시는 1일 동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지역 시의원, 단체장,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시민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동해면 지역주민들의 민생을 살피고, 지역에서 원하는 사업이나 개선점 등을 면밀히 들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항시의 지난해 10대 핵심성과를 소개했으며, 올해 3대 전략인 미래 가치 확장, 민생활력도시, 품격있는 도시를 위한 주요 역점사업인 이자전지사업 메가클러스터 구축, 신규산단 조성, 포스텍 의과대학 신설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대화의 시간에서는 이강덕 시장 주재로 동해면 발전을 위한 지역 현안과 이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영일만대교와 시립박물관 추진 상황, 주민들의 복지, 편의시설 등 지역민들의 관심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이강덕 시장은 “언제나 시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눈에서 시책 사항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제시한 다양한 제안들은 챙기며, 주민 밀착행정을 강화해 시민들의 삶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이강덕 시장, 포항의 미래 책임질 ‘청년 리더’와 소통의 장 펼쳐

이강덕 포항시장이 포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과 지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1일 포항시청년연합회 등 포항을 대표하는 33개 청년단체는 '청년 리더 소통 간담회'를 개최, 이강덕 시장과 포항시 간부 공무원을 초청해 진솔한 소통의 장을 펼쳤다. 청년들이 직접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내 100여 명의 청년 리더들이 참여해 청년 정책을 비롯해 포항시가 추진 중인 주요 시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포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포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청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지역의 청년들이 취약계층 지원, 환경개선 사업, 경로 행사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포항의 미래를 선도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년주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년들의 꿈을 포항에서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강에 이어 참석자들은 지역 청년으로서 포항에 바라는 점과 청년 정책 아이디어를 비롯해 청년세대 간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글로컬 대학 30 추진 △ 특화단지 지정 및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 △청년 복합창업공간 마련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산업 다변화에 따른 미래 먹거리 및 청년 취·창업 등 청년들과 관련된 주요 정책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포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포스텍 의과대학이 설립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하며, '포스텍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와 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들의 염원과 결의를 다졌다. 양승리 포항시청년연합회장은 “포항의 대표 청년단체들이 합심해 포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의미깊게 생각한다"며 “청년 리더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혁신과 열정으로 포항의 미래를 선도하는데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이강덕 시장은 “앞으로도 주요정책들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청년들과 함께 포항의 미래를 그려가겠다"며 “청년들의 창의, 열정, 아이디어를 시정과 접목해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품격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 1기 졸업하는 박종성 씨, 79세 만학도 파크골프 비즈니스 사업에 도전

2월은 대학 졸업시즌이다. 청년들이 푸른 꿈을 안고 사회를 향해 힘찬 돛을 올리는 시기다. 이달 16일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학위 수여식에서 전문학사를 취득하는 인물 중에는 청년 이상의 푸른 꿈으로 졸업하는 만학도가 있어 관심을 끈다. 그 주인공은 올해 나이 79세인 박종성 씨. 그는 이 대학교가 신설한 파크골프경영과 첫 졸업 테이프를 끊은 1기생. 시니어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파크골프에 심취한 그가 2022년 좀 더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인생 이모작을 도모해 보겠다는 각오로 신생 학과에 입학했다. 입학과 함께 그는 동기 학우들의 성원에 힘입어 '과대(학과 대표)'를 맡았고, 선후배 친선파크골프대회, 단체 여행 등을 추진했다. 또 재학 중 다진 파크골프 실력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했는가 하면, 강의실서 배운 경영, 회계, 재테크, 세금 등 경영에 대한 전문지식을 토대로 아예 파크골프 관련 회사 설립에 이르렀다. 박 씨는 “파크골프가 시니어 스포츠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분위기에 편승해 초보자 교육생을 위한 장비와 교육 기자재 개발이 필요하다고 평소에 느낀 게 많아 사업에 뜻을 두고 있었다.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에 재학하면서 학우들과 교수님들의 도움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제품 개발과 특허 출원도 하게 됐다"고 했다. 파크골프클럽, 파크골프 트레이닝 장치 등 파크골프 관련 5개의 특허를 보유 중인 그는 이 특허를 이용, 직접 제품 개발에 나섰고 'JS파크골프'를 지난해 설립, 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연말에는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의 2023년 공로자 시상식에서 연구상까지 받은 박 씨. '1기생'이라는 의미를 되새기고, 동기들 간 우의를 이어나가자는 파크골프경영과 동기생들은 박 씨를 초대 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 “그동안 영진전문대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네크워크로 초보교육생부터 중상급자 및 프로선수들까지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는 진화된 장비를 개발하고 보급하면서 대한민국의 파크골프 선진화를 이룩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힌 박 씨는 “파크골프 전문경영인으로 재출발하는 올드보이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수성구,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좋은 정책상 수상

대구 수성구는 지난 31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후원한 '2023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는 전국 196개 평생학습도시에서 한해동안 실시한 다양한 정책 가운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열리는 시상식이다. 지난해 처음 제정돼 올해 2회째를 맞이했으며 수성구는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공동주택 커뮤니티 공간활용 교육돌봄 지원사업 '수성구 너머마을학교'의 운영 사례가 큰 주목을 받았다. 돌봄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교육적인 측면에서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동주택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교육과 돌봄을 함께할 수 있는 지역특화 돌봄 공간을 마련하려는 수성구의 대표 중점사업이다. 수성구는 좋은 정책상 이외에 2021년부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대구권역 대표 도시로 활동하며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장 표창장 등 총 4개 부문에서 상을 받은 바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전국적인 시상식에서 수성구의 우수사례를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을 선도하는 미래지향적 글로벌 학습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권영진 전 대구시장, 달서병에 공천신청

권영진 전 대구광역시장(달서구병 국회의원 예비후보)은 1일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을 직접 방문하여 공천신청을 마쳤다. 권영진 예비후보는 “제가 시작한 대구시청 신청사를 2028년까지 마무리하고, 두류공원을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하겠다. 또 신청사와 이월드, 두류공원 일대를 두류관광특구로 조성하고, 서대구KTX역과 두류관광특구를 순환하는 서대구 순환 모노레일을 건설해서 달서병을 대구의 새로운 중심으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지역 발전공약을 강조했다. 또한 “윤석열 정부를 성공시키고 한동훈 비대위의 총선승리로 국민의힘이 정권을 재창출하는 확고한 기반을 닦겠다" 면서 “나쁜 정치세력들의 거짓과 선동에 맞서서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보수정치의 새로운 리더가 되겠다"는 정치적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권영진 예비후보는 김용판 의원이 오늘 오전 재선 출마선언을 하면서 자신에 대해 “염치없다"고 비판한 것에 대해 “누가 염치 없는 사람인지는 현명하신 달서병 동료시민들이 잘 아실거다" “김용판 의원이야 말로 4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온갖 기득권과 특권을 누리다가 다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하시는 분 아니냐?" “이런 것을 염치없다고 하는 것이다" 또 “출마 선언을 하는 모양새나 내용도 부끄럽기 짝이 없다면서" “시의원과 구의원들을 병풍 세워 놓고, 남의 공약 베끼기와 거짓 선동, 그리고 상대방 비방만 일삼고 있으니 이것을 지켜보시는 달서병의 동료시민들은 그런 분이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을 참으로 부끄럽게 생각하실 것이다" 라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경북행복재단 최우진 사무총장 취임

경북행복재단 최우진(58) 사무총장이 지난 2월 1일 신규 취임했다고 밝혔다. 공개모집을 통해 취임한 신임 최우진 사무총장은 향후 3년간 경북행복재단을 이끌게 된다. 신임 사무총장은 경상북도 대변인(2022) 및 상주시 부시장(2023)등을 역임했다. 최 사무총장은 임용 첫 날 모두가 힘든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하기 보다는 통합과정 중 고생한 재단 직원들을 돌아보며 얘기를 나누는 등 뜻깊은 행보를 보였다. 최우진 사무총장은 “재단 임직원들이 배려와 협력으로 함께 일어서는 '파트너십'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북행복재단의 연구와 행보가 곧 사회복지 서비스의 발판이 되고 행복한 복지경북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북행복재단은 2008년 설립돼 '경상북도민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청소년 · 사회복지 · 보건 서비스의 전문성, 책임성, 생산성, 통합성을 지속적으로 증진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함'이라는 설립목적 아래 지난1월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과 통합 후 정책연구, 사회서비스품질관리, 청소년 시설 등 8개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농협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북검사국, 설 명절 대비 식품안전 점검 실시

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은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 관내 농·축협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 중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산물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식품 안전관리자 지정 운영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하거나 변조한 제품 유무, △원산지 표기 및 원산지 관련 서류 적정성, △각종 사업신고 서류 구비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실시된다. 정명환 국장은 “소비자들이 농협에서 안심하고 우리 농산물을 구매 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식품안전점검을 실시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산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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