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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은하수거리 공영주차장 27일 개장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춘천시가 인공폭포 일대의 상습적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50억원을 투입해 은하수거리 공영주차장 주차면 105면을 확보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은하수 거리 공영주차장 개장식을 오는 27일 오후 3시 개최한다. 그동안 인공폭포일대는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해 교통난이 심각하게 발생했다.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인공폭포 일대 주민은 물론 상점가의 숙원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은하수거리 공영주차장은 건물형 3층, 전체 면적 2906㎡으로 차량 105대(1층 14면, 2·3층 각 28면, 지붕층 35면)를 주차할 수 있다. 운영은 관련 조례에 따라 춘천도시공사가 하게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용요금: 최초 30분 600원, 이후 10분마다 300원) 주말과 공휴일은 무료 개방이다. 원승환 시 경제정책과장은 "인공폭포 일대 주민의 숙원이었던 공영주차장이 마침내 조성됐다"며 "공영주차장 조성에 따라 교통난 해소는 물론 주변 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인공폭포상점가주차장 전경(낮) 은하수거리 공영주차장 전경[춘천시 제공]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춘천시가 사농동 소재 건물 1동과 토지 무단 점유에 대해 강력 대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사농동 소재 건물 1동과 토지는 지난 2008년 대부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계약자가 변상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임대주택을 신청하겠다는 합의서와 각서를 제출해 계약을 연장했지만, 약속을 번복함에 따라 시는 2019년 계약을 종료하고 명도소송을 진행했다. 이후 계약자가 변상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임대주택을 신청하겠다는 합의서와 각서를 제출해 계약을 연장했지만, 약속을 번복함에 따라 시는 2019년 계약을 종료하고 명도소송을 진행했다. 2021년 5월 1심과 2022년 8월 2심에서 각각 승소하고 2022년 9월 승소가 확정됐음에도 1년이 넘도록 반환을 하지 않아 시는 재산권을 찾기 위해 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할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사용해 사유화하는 고질 민원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 소송, 대집행 등의 행정 조치를 통해서 법과 제도를 경시하는 풍조를 일소하고 행정의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심영곤 강원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 선출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심영곤 강원특별자치도의회운영위원장이 제10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25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호 제2차 정기회가 지난 24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려 이같이 결정됐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7개 광역의회의 운영위원장들이 모여 1991년에 출범했다. 각 시도의회에서 제출된 안건과 공통 이해사안에 대해 협의를 통해 중앙정부 등에 건의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전국적 협의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심영곤 위원장은 삼척 출신으로 제9대 강원도의회의원으로 오색삭도설치특별위원회위원장 등 다양한 의전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2022년 지방선거를 통해 제11대 도의회에 재 입성해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에 선출돼 도의회를 이끌고 있다. 심영곤 운영위원장은 "이번에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의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앞으로 중앙정부의 지방정부에 대한 과도한 개입의 완화와 단체장에 편중돼있는 지방자치의 권한 조정에 방점을 두고 지방분권 강화를 통해 지방자치가 한 단계 성숙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 하겠다"고 선임 소감을 밝혔다. ess003@ekn.kr제10대 후반기 제2차 정기회 (5) 심영곤(강원도의원, 삼척) 강원특별자치도의회운연위원장이 25일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사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평창군-GBST, 대화면 도시재생사업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하 GBST)과 24일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선정과 선정 이후 성공적인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교육, 연구, 산업 등 상호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평창군은 이밖에도 지난 9월 (사)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연구개발과 유통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하는 등 2023년 국토부 도시재생 사업 공모 선정 및 실행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은 11월 국토부 발표평가와 특위 심의 이후 12월에 선정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도시재생이 물리적 환경만을 개선하는 사업 및 정책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를 향유하고 주민의 건강한 생활과 보편적인 복지 등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며 "평창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기관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평창군청 평창군청 전경

횡성군, 동계 청소년 올림픽 성공 기윈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25일 웰리힐리 리조트 캠핑장 인근 야산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명기 군수, 이승훈 웰리힐리리조트 본부장, 조규영 강원 2024 조직위 기획총무부장을 비롯한 횡성군 체육회와 둔내면 각급 기관단체장 및 둔내면 지역 중·고교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자작나무 500그루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 추구하는 대회 탄소 중립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탄소흡수원인 나무를 심는 것과 동시에 대회의 주인공인 청소년의 참여를 통해 성장과 미래를 응원하고, 청소년·가족·주민 다 함께 어우러지는 공존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취지로 계획했다. 김명기 군수는 "횡성군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조직위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이어 나가고, 적극적인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성공기원 청소년과 함께 나무심기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을 80여일 앞두고 횡성군은 25일 웰리힐리 리조트 캠핑장 인근 야산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나무심기’를 했다 .[사진=횡성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4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 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공립(일반) 30개 과목 222명 모집에 1835명이 지원해 평균 8.27 :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해 227명 모집에 2163명이 지원해 9.53 : 1의 경쟁률을 보였던 것에 비해 다소 낮아진 편이다. 사립학교는 10개 법인 31명 모집에 지원자는 677명으로 △공·사립 동시 지원 618명 △사립 단독 지원 59명이다. 사립 제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은 공·사립 동시 지원자의 공립 불합격자와 사립 단독 지원자를 대상으로 합격자를 선발해 사립학교 법인에 통보한다. 2024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중등교사 임용 △제1차 시험은 11월 25일 △제2차 시험은 2024년 1월 17일, 1월 23일~24일 총 3일에 걸쳐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는 2024년 2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행·재정정보-인사·시험정보-임용시험을 통해 발표한다. ess003@ekn.kr중등교사 임용시험_1 2024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접수 현황표[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김진태 도지사. 이영 중기부 장관 면담…글로벌 혁신특구 유치 의사 강력히 밝혀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5일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과 중기부에서 추진하는 2024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25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먼저 이영 장관에게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규제 자유 특구의 우수 특구 선정과 기간 연장과 관련해 중기부의 관심과 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글로벌 혁신특구에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돼야 하는 당위성을 피력하며 도의 유치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기존 규제 자유 특구를 고도화·확대 개편한 것이다. 미래 첨단기술의 혁신과 신제품 개발, 해외 진출을 위한 복합적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신기술을 활용한 모든 실증이 가능한 전면적인 네거티브 규제가 적용된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그간 운영해 온 디지털헬스케어 및 정밀의료산업 규제 자유 특구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 ‘글로벌 혁신 특구’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9월 중기부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 지사는 "국정과제인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로 도약을 위해서는 보건의료 데이터 산업은 필수적인 요건"이라며 "우리 도에서는 이미 데이터, 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집중 육성 중이다. 그래서 강원특별자치도가 가장 잘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이다"고 강조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규제 자유특구 내 기업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혁신 특구를 추진하게 됐다"며 추진배경을 설명하고 "도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료 산업을 열심히 육성 중이라는 것과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을 잘 알고 있는 만큼 꼼꼼히 챙겨보겠다"고 답했다. 또 김 지사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대표축제인 2024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 속초시를 선정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도에서도 적극적인 유치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전달했다. 김진태 지사는 이날 중기부 장관과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혁신 특구는 핵심 기술 개발은 물론이고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그간 운영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료 규제 자유 특구의 축적된 역량과 우수한 성과를 ‘글로벌 혁신 특구’로 고도화해 도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수출 시장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11월 중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올해 말 결과를 발표하고, 2024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는 11월 현장실사 및 선정위원회를 거쳐 연말 발표할 계획이다. ess003@ekn.kr중소벤처기업부장관 면담(김진태도지사-여의도) 김진태 도지사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과 2024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유치 건의문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강원자치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면담(김진태도지사-여의도) (2) 김진태 도지사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원자치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소금산출렁다리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조남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난 24일 간현관광지일대에서 안전산행 캠페인을 했다. 이번 안전산행 캠페인은 시설관리공단 임직원과 원주소금산산악구조대가 함께 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이날 조 이사장은 참여자들과 함께 간현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산행 안전수칙 리플릿과 핫팩,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제공했다. 또 응급상황을 대비해 공단 보건관리자와 원주소금산산악구조대원들은 시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조남현 이사장은 올바른 산행 안전수칙으로 가을철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간현관광지를 방문해주시는 이용객분들이 안전산행 캠페인을 통해 산악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ss003@ekn.kr안전산행 캠페인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과 원주소금산산악구조대가 함께 소금산 간현관광지일대에서 지난 24일 ‘민·관 합동 안전 산행 캠페인’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박에스더 기자] KakaoTalk_20231025_213631083_08 조남현 이사장이 24일 간현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에게 안전산행 리플릿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박에스더 기자] KakaoTalk_20231025_213631083_11 24일 간현관광지 일대에서 ‘민관합동 안전산행 팸페인’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사진=박에스더 기자]

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 1288m 치악산 비로봉서 응급처치소 운영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가을철 산행객들이 늘면서 산악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이하 구조대)는 지난 19일 치악산 비로봉에서 응급처치소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조대는 매년 10월 주말마다 1288m 높이의 치악산 비로봉에 응급처치소를 마련하고 가벼운 부상을 입은 등산객들에게 응급처치(스프레이파스, 로시덴마사지 등)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외에도 상·하반기 환경정화 활동 및 등산로 모니터링 활동도 하고 있다. ess003@ekn.kr원주치악산산악구조대 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는 지난 19일 치악산 비로봉 근처에 응급처치소를 마련하고 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응급처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 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2 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원들이 지난 19일 치악산 비로봉에서 경미한 부상을 입은 등산객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사진=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 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 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는 지난 10월 한 달 간 주말마다 치악산 비로봉에서 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위해 응급처치소를 운영했다. [사진=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 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 3 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는 등산객들이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상·하반기 치악산 환경정화 활동 및 등산로 모니터링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원주치악산 산악구조대]

평창그린투어사업단, 체험휴양마을 홍보 팸투어 운영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25일부터 2차에 걸쳐 1박 2일 SNS 인플루언서 15명과 평창군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홍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농촌체험관광 중간 지원 조직인 (사)평창그린투어사단이 7개 체험휴양마을 홍보지원사업 일환으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는 가운데 상반기 웰니스 체험관광 사업을 통한 3차에 걸쳐 팸투어를 진행하며 인플루언서들의 평창체험마을 홍보로 관광상품 문의와 실 방문객 증가로 매출 증가 효과가 커 하반기에도 팸투어를 진행하게 됐다. 팸투어는 1차 3개 마을, 2차 4개 마을로 총 2회에 걸쳐 진행하며, 10월 25일 평창군 북부권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을 시작으로 10월 31일 남부권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을 진행 추진할 예정이다. 김태겸 (사)평창그린투어사업단 단장은"상반기 팸투어와 연계해 좀 더 내실있고 알차게 하반기 팸투어를 진행해 SNS 인플루언서들이 평창군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지닌 건강 힐링과 농촌 감성 자극을 통한 다양한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어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팸투어 평창그린투어사단은 25이부터 1박 2일간 SNS 인플루언서 15명과 평창군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홍보팸투어를 진행했다. [사진=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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