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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뮤지컬 ‘아리아라리’ 의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인 ‘에든버러 페스티벌’ 진출 확정 후 해외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본격적으로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2일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에든버러 페스티벌 공연 참가와 관련해 구체적인 협의를 위해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GCC)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최승준 정선군수, 최종수 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권은정 글로벌교류문화위원장, 윤정환 아리아라리 연출 감독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는 뮤지컬 아리아라리의 해외 프로모션 기획, 공연장 선정, 국내외 홍보 마케팅 등 지원에 나선다. 뮤지컬 아리아라리의 에든버러 페스티벌 진출은 올해 3월 세계 3대 공연 예술축제인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함게 따라 현지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관계자들로부터 초청 공연을 제안 받으며 본격적 논의가 시작됐다. 지난 6월 윌리엄 버뎃 쿠츠(William Burdett-Coutt) 에든버러 페스티벌 예술감독을 포함한 세계의 유명 공연 관계자들로 구성된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Global Cultural exchange Committee)가 정선을 방문, 뮤지컬 아리아라리의 감동적인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정선아리랑문화재단 관계자들과 만나 업무협의를 통해 에든버러 페스티벌 진출을 확정졌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 군민들은 아리랑이 군민 삶의 질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 경제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느냐 물을 수 있다. 백두대간의 중심에 있는 산골마을 정선은 광산도 문 닫고 불과 4만여명의 인구로 특별한 자원도 없고 교통망도 열악하다. 전국 268개 시군과 경쟁하기 위해선 우리 조상들이 물려준 무형 유산 아리랑은 더없이 소중한 자원"이라며 "수많은 전통 재래시장이 있지만 정선오일장이 이만큼 궤도에 올라 유명세를 타고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것은 바로 아리랑이라고 하는 향토 문화가 녹아 있기 때문이다. 아리랑이 소중한 자산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이어 "아리랑의 역사와 문화, 삶의 애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아리아라리가 인종과 문화, 국경을 뛰어넘어 세계인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 냈다"며 "내년 8월 영국에서 열리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뮤지컬 아리아라리 공연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우수성을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권은정 위원장은 "내년 77회를 맞는 애든버러 페스티벌에 정선 아리랑을 알릴 수 있는 기획가 생겼다. 내년 8월 한 달 동안 72개국에서 참여한다.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아리랑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아리랑이라는 유산이 정선을 전 세계인들에게 얼마나 기억하게 만들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에든버러 축제 공연 업무협약식 최승준 정선군수와 권은정 글로벌문화교류위원장은 2일 ‘아리아라리’ 애든버러 축제 공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선군,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정선군의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잔여량은 승용 28대, 화물소형 20대, 화물초소형 7대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정선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으로 전기차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구매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된다. 전기차 보급 확대로 현저하게 부족한 충전 인프라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민둥산 운동장, 백두대간 생태수목원, 타임캡슐공원 등 주요 관광지 등 충전시설을 권역별로 균형있게 설치해 전기차 충전 불편 문제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정선군청 전경2_1 정선군청

영월군,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전 영월의 정원화를 위해 지난 5월 추진한 개인정원 공모전 결과로 우수 정원 6개소를 선정하고 시상한다고 2일 밝혔다. 2023년 사업지로 선정된 개인정원에 50만원의 정원식물을 지원해 여름꽃, 가을꽃 총 2회의 평가를 거쳐 지난 10월 우수정원 6개소를 선정했다. 평가항목으로는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 정원의 지속적 확장성, 다양성 등 모집공고 시 안내한 평가표에 의거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선정했다. 그 결과 영월읍 전소영의 데일리가든(daily garden)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에, 신수희의 페밀리가든(family garden)이 유일한 어린이 정원으로 우수에 선정, 뒤를 이어 이태평의 태평정원이 우수 정원에 뽑혔다. 최우수 개인정원 1개소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우수 2개소, 장려 3개소에는 각각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리는 ‘정원도시 영월’ 컨퍼런스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선정된 개인정원은 군에서 지정하는 기간 공공정원과 함께 관광정원으로 운영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올해 아름다운 정원가꾸기 사업으로 민간정원 활성화를 기대하며, 더 많은 군민들이 정원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아름다운 영월군을 만드는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최우수 개인정원 선정(전소영) 전 영월의 정원화로 지난 5월 추지한 개인정원 공모전에서 영월읍에 거주하는 전소영의 데일리가든이 최우수정원에 선정됐다. [사진=영월군]

강릉 단오굿과 힙합의 컬래버 ‘CONNECT 二○二三’ 공연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릉단오제보존회는 오는 3일 오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CONNECT 二○二三’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의 핵심적 축을 담당하고 있는 단오굿의 연희적인 요소와 대중적인 분야로 자리매김한 힙합과의 결합으로 새롭게 재창작한 공연이다. 신을 청하며 공연의 첫 시작을 알리고, 반복적인 음악으로 현재의 어지러운 세상을 표현하며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무녀의 춤이 펼쳐진다. 이어 신과 함께 노닐며 우리의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냄과 동시에 우리의 간절한 소망이 이뤄지길 기원하고 신명 나는 타악과 함께 신을 보내며 막을 내린다. 이번 공연은 강원문화재단이 공모한 ‘문화예술교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릉단오제보존회가 지역 예술인들의 공동 창작을 지원하고 문화예술단체 간의 교류를 통한 상호 문화이해 증진 및 협력체계 구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사)강릉단오제보존회는 "전통예술의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통해 일반인들이 전통문화 예술을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기고 관심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향후 우리 전통예술의 지속적인 전승·보존 및 발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ss003@ekn.krCONNECT二○二三 리플릿 ‘CONNECT 二○二三’ 공연 리플릿[강릉단오제보존회 제공]

강릉시, 숨은 세원 발굴로 세수 확충 방안 모색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강릉시는 내년도 지방교ㅜ세 감소로 각종 사업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숨은 세원 발굴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를 위해 매주 목요일 업무 연찬을 통해 추진과제 실행 방법과 구체적 세원 발굴 방안 등을 공유하며 업무능력 향상 및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2일에는 세무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수확충 추진과제 업무연찬’을 개최하여 지방세 관련법 신설(변경) 내용 및 기타 지방세발전을 위한 제안, 부서별 탈루·세원 발굴 관련 내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세수 확충을 위한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수 추계 오차범위를 최소화해 공평과세 실현을 도모한다. 주요 추진과제는 취득세·등록면허세 신고누락분, 미신고 상속분, 주민세(사업소분, 종업원분) 누락분, 재산세 과세대장의 전수대사, 과점주주 및 취약분야 세무조사, 비과세·감면 미충족 여부, 지방소득세 적정 신고 여부 등이다. 김선희 시 세무과장은 "숨은 세원 발굴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조세 정의 실현과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무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강릉시청 전경 2 강릉시청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가 전통시장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2023 원주 만두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일 원주시에 따르면 축제 기간인 28∼29일 이틀동안 20만명이 축제장을 방문했으며 약 10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전통시장이 밀집한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한 이번 축제는 축제장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이 만두 축제와 함께 주변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올해 만두축제를 보완·개선해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축제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라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만두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내년에는 더 예산을 투입해 전국을 넘어 전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만두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제1회 만두축제6 원주만두축제 개막식이 28일 문화의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제1회 만두축제4 원주만두축제 이틀째인 문화의거리의 모습 원주만두축제, 도래미시장_1 원주만두축제 이틀째인 29일 도래미시장을 찾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원주시,내년 지방교부세 613억 감액 전망..."긴축재정"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지방재정 위기로 정부의 재정운용 방향에 따라 ‘긴축재정’ 기조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올해 원주시 지방교부세는 당초 예산 대비 928억원이 감액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지방교부세 또한 올해 당초예산 대비 613억원 감액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시는 내년도 재원 확보를 위해 지방보조금과 행사 운영비 등 연례 반복 사업은 원점 재검토로 10% 범위 내 삭감할 예정이다. 시 행정 유지를 위한 사업비와 행정 운영 경비는 동결을 원칙으로 고강도 세출예산 구조 조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성과가 미흡한 사업과 유사·중복사업, 예산 낭비·선심성 사업은 축소 또는 폐지 등 사업 일몰을 검토하고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략적으로 재원을 배분해 본격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사업 우선순위를 정해 과감히 투자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은 대규모 축소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원주시는 ‘세종방문의 날’을 매월 정례화해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지원 시 기획예산과장은 "유례없는 세수 감소에 따른 재정 비상시국"이라며 "내년도 신규사업과 대규모 시설사업의 축소는 불가피하지만 전략적으로 재정을 운용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원주시청 전경2 원주시청

평창군, MICE 기반 구축 5개년 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조성된 국제회의 인프라 및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평창군 특화 MICE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MICE 기반 구축 5개년 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1일 개최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군·관계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수행 현황 및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중장기 비전과 정책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평창MICE 거버넌스 구축 및 지원정책 개발 △평창 MICE 이해 증진 및 개최 역량 강화 △평창 MICE 관광 이해관계자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평창 MICE 자원 발굴, 수용 태세 확립 및 생태계 조성 △평창 MICE 개최지 브랜딩 확립 및 홍보 마케팅 강화 등 5가지 핵심 전략 과제가 제시되었으며, 각각의 세부 추진전략과 구체적인 세부 과제 및 정책제언 등을 논의했다. 평창군은 이번 용역 결과와 토론을 통해 나온 의견을 종합 검토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MICE 산업을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평창군은 2019년부터 국제회의 유치와 개최를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6월 1300명 규모의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와 7월 2500명 규모의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를 지원했다. 10월에는 700명 규모의 한국응용곤충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지원했다. 12월에는 15개국 3000명 로봇 애호가들의 축제인 로보컵아시아퍼시픽 대회를, 내년 6월에는 국내·외 지구과학계 교수와 전문가 등 3500명이 참가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를 강원도, 강원도관광재단과 함께 후원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올림픽 도시 평창의 장점을 살리는 MICE 산업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 MICE 산업을 선도하는 ‘올림픽 관광 명품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마이스보고회1 평창군은 1일 ‘MICE 기반 구축 5개년 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사진=평창군]

횡성군, 산불감시·진화대 내달 15일까지 운영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지난 1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가을철 산불감시·진화대 발대식 및 산불방지 교육’을 개최하고 가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공무원 등 2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최일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맡은 바 임무를 다하겠다는 결의문 낭독과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과 초동 진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했다. 이번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은 산불조심 기간인 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취약지에 기동 배치돼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등 불법소각 특별 단속과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임한다. 김명기 군수는 "산불방지의 최일선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본인의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산불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가을철 산불감시·진화대 발대식jpg (4) 횡성군은 1일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감시진화대 발대식‘을 하고 있다.[사진=횡성군]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는 지난 달 31일 횡성군 소재 반곡저수지에서 ‘내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공사는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지자체,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수질환경보전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저수지 상류 및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수질 개선을 위한 EM흙공던지기 등 저수지 수질 보호 및 청정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했다. 또 불법 낚시객 계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도 펼쳤다. 김명일 홍천춘천지사장은 "함께 해준 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에 감사하다"며 "이 같은 행사 및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청정한 농업용수 공급, 안전한 시설관리를 위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농어촌공사 홍천지사, 물 살리기 환경정화_1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는 지난달 31일 횡성군 소재 반곡저수지에서 ‘내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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