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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nvest KOREA Summit 2023)(이하 IKS)에 참가하여 반도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인베스트코리아가 주관하는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KS)은 한국 투자정책을 책임지는 정부 측 고위 담당자와 핵심산업을 주도하는 주요 기업들, 6대 첨단산업에 기반을 둔 지자체와의 정보교류 및 상담이 이루어지는 한국 최대의 투자홍보 행사이다.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바이오, 이차전지·에너지, 미래차,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지자체·경제자유구역(FEZ), 외투·국내기업, 유관기관이 참가하며, 투자가 100개 사 및 국내기업, 협단체 등 120개 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강원자치도는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투자유치박람회의 반도체 산업존에 참가, 홍보관 운영을 통해 강원형 반도체산업 소개 및 홍보자료, 홍보물품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지난 반도체대전 참가에 이어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홍보관 운영 등 강원형 반도체에 대한 전방위적 홍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기업의 실질적인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ss003@ekn.kr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3_1 홈페이지 캡처

강원도, 재난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 개최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능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재난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를 지난 4일 인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 대책법’에 근거해 18개 시군에서 지역주민, 봉사단체, 방재 관련 업체 등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18개 시군 총 3824명(9월 말 기준)의 지역자율방재단이 위험지역 예찰 및 신고, 재난 발생 시 응급 복구, 이재민 구호 활동 등 재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7월 집중호우, 제6호 태풍 ‘카눈’ 등의 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예찰, 배수구 퇴적물 제거, 수해 쓰레기 청소 등을 해 피해 저감 및 신속한 복구에 많은 보탬이 됐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18개 시군 지역 자율방재단원 35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습득한 방재기술 역량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재난이 발생했을 때 시군 간 자율방재단의 원활한 협조가 이뤄어질 수 있도록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지난 여름 집중호우·태풍에도 우리 도 자율방재단의 수고 덕분에 도민들이 무사할 수 있었다. 앞으로 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경연대회가 자율방재단이 함께 화합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재난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 4일 인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재난대응 방제기술 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제1회 주민자치회 총회 개최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 횡성읍주민자치회가 4일 오후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1층 대호의실에서 제1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자치계획을 수립하는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토론하고 투표를 통해 의결함으로써 마을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주민 간 만남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는 풀뿌리 자치 실현의 장이다. ‘횡성군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라 횡성읍에서는 2022년 12월에 주민자치회를 출범해 4일 첫 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정된 2024년도 자치계획의 사업 의제 3건(동네방네 어서오소, 횡성장터 구경해볼텨!, 나는 자연老人이다)과 주민참여예산 제안 의제 3건(횡성읍 황토맨발걷기길 조성, 전천변 음악이 울려 퍼지는 산책로 조성, 거점별 관광 및 편의시설 안내판 설치)에 대한 주민들의 열띤 토론과 숙의(熟議)를 거치고, 전자투표기를 이용해 투표를 진행해 제안된 안건을 채택했다. 이번 주민총회 투표는 지난달 23일과 24일 진행한 사전 현장 투표와 온라인 투표, 4일 투표를 포함해 총 500여 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하여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권용준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첫 번째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참여한 횡성읍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ss003@ekn.kr횡성읍, 제1회 주민자치 총회 횡성군 횡성읍 주민자치회는 4일 주민총회를 열었다.[사진=횡성군]

최승준 정선군수, 민둥산 등산로 안전점검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난 3일 민둥산 산행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민둥상 등산로 현장점검에 나섰다. 최 군수는 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민둥산 돌리네를 비롯해 발구덕에서 민둥산 정상까지 직접 오르며 등산로를 점검했다 이날 서건희 기획담당관, 전증표 총무행정담당관, 안석균 시설국장, 김영환 관광과장, 지형규 산림과장, 오세준 남면장 및 관계 공무원이 함께 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민둥산은 전국 최대의 억새 군락지로 매년 은빛 억새의 절경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만큼 사고 예방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한 등산로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민둥산 현장점검-돌리네 최승준 정선군수(왼쪽 두 번째0는 지난 3일 민둥산 등산로 현장검검에 나서 돌리네를 돌아보고 있다. [사진=정선군]

정선군,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본격 추진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친환경 재생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RE100 실증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사업은 재생에너지를 통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마을로 전환해 나가는 사업이다. 정선군은 지난 5월 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6000여만원을 확보하고 폐광지역 에너지 복지향상과 주민생활 환경 개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신동읍 예미리와 천포리의 예미농공단지와 가공·유통시설 부지의 건축물 상부를 활용해 500kw급 마을 태양광발전소 건립하고 공동이용시설 태양광설비 보급 및 리모델링, 주택태양광 보급을 추진한다. 또한 예미3리 경로당의 건축물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발생하는 전력 판매 대금은 군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비 투자 비율에 따라 분배된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수익금 관리를 위해 2021년 설립한 정선군에너지센터에서는 발전소 유지관리 및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등 전문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수익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태양광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에너지 빈곤층 지원사업과 골목길 안심귀가 태양광 LED 설치 사업, 클린하우스 태양광 설치 사업 등 주민 친화형 재생에너지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황승훈 군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 농촌 마을을 구현하고 정선군 지역 에너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참여형 모델을 확대 발굴해 나가는 등 에너지 생태계 전환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예미농공단지 정선군이 ‘RE100 실증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동읍 예미공동단지 건물 지붕에 설치한 500kw급 마을 태양광발전 시설.

문막주민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 문막읍주민자치위원회는 4일 오후 2시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행복 버스킹’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화 함께하는 문막읍 우리동네 행복버스킹’을 주제로 버스킹을 진행했다. 통키타, 오카리나·색소폰 연주, 문막읍 주민자치센터 동아리팀의 공연 및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또한 방문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도 불렀다. 이와 함께 문막읍주민자치센터 평생교육 회원들의 서각전시회도 열렸다. 반계리 은행나무를 찾은 많은 방문객에게 깊어가는 가을날의 아쉬움을 음악이 있는 행복 버스킹이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일산동에서 온 시민은 "반계리 은행나무를 보러 왔는데 은행잎이 거의 다 떨어져 아쉬웠다. 그 아쉬움을 음악으로 채워 줘 참 좋았다"고 말했다. 최성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어제까지만 해도 은행잎이 무성했는데 바람 불고 비가 와 많이 떨어졌다. 반계리 은행나무를 보고자 방문하신 분들은 아쉬움이 클 것으로 보인다"며 "그래도 바닥에 노랗게 깔린 걸 보니 버스킹 하기에 딱 좋은 날이다. 준비한 음악 즐기고 은행나무 풍경도 만끽하길 바란다. 버스킹을 함께 즐기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ess003@ekn.kr반계리 행복버스킹 4일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는 행복 버스킹이 열렸다. 반계리 은행나무 버스킹4 4일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행복 버스킹이 열려 최성우 문막읍 주민자치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반계리 은행나무 버스킹3 4일 주말을 맞아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를 보기 위해 찾은 많은 방문객들로 북적북적하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평창 김장축제, "맛있어요"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축제 첫 날부터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그리고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했다. 이번 김창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사진=평장군] ess003@ekn.kr김장축제14 김장축제16

"평창 고랭지 배추 맛보고 가세요"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그리고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했다. 이번 김창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ess003@ekn.kr김장축제17 심현정 평창군의장이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평창김장축제, "속이 단단하고 오래도록 싱싱해"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그리고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했다. 이번 김창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ess003@ekn.kr김장축제2 "평창 고랭지 배추로 만들어 맛있고 싱싱해요" 김장축제 평창에 사시는 어르신 내외는 농사를 짓지 않아 몇 년째 축제장에 나와 김장을 하신다며 꼼꼼하게 속을 채우고 있다. 김장축제5 3일 평창 김장축제장을 찾은 젊은 부부의 깔끔한 김장 마무리 "속 계산을 잘못했다"

평창FC 선수들, 평창 김장축제 자원봉사 팔 걷어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이날 평창FC 선수들이 자원봉사에 나서 차량 안내 및 김치를 옮겨 주는 작업 등에 팔 걷고 나섰다. 평창김장축제에서는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번 김장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흘 간 열린다. ess003@ekn.kr김장축제11 평창fc 축구 선수들이 평창 김장축제 자원봉사자로 나서 김치를 차에 실어 주고 있다. 김장축제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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