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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루셀, 세계 3대 품평회 ‘몽드셀력션’ 프라이즈 오브 더 주리 최종 후보로 선정

바이오코스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은 18일 지난 4월 3000여개의 제품이 출품해 전문가 70명이 6개월간 엄격한 심사를 통해 평가 및 심사하는 세계 3대 품평회인 ‘2023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의 코스메틱 부문에서 대상(Grand Gol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몽드셀렉션 에서는 매년 각 부문 대상 수상 제품 중 단 하나의 최고 제품에 ‘프라이즈 오브 더 주리(Prize of the Jury)’를 시상하고 이어 라루셀은 프라이즈 오브 더 주리 파이널 5개의 후보에 선정됐다. 오는 6월5일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개최하는 몽드셀렉션 연례행사 시상식에서 최종 발표된다. 2023 몽드셀렉션 대상을 수상한 라루셀의 차새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유해 가교제와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의료기기를 멸균하는E.BEAM 기술을 접목, 독자기술인 메쉬포켓에 유효성분을 담을 수 있는 천연 다당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으로 혁신적이며 자랑스러운 국가R&D개발 제품이다. 강성 바이오코스 이사는 "지난번 몽드셀렉션 대상이라는 영광에 이어 심사위원상 후보까지 오르게 돼 기쁘다"면서 "수상으로 검증된 브랜드 제품력을 바탕으로 힘차게 도약하기위해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감 이사는 이어 "기술과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K-컨텐츠가 한국은 물론 미주, 일본, 동남아 그리고 유럽에서도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권위있는 전문가들로부터 인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제 무대에서 전세계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싶다" 고 강조했다. 라루셀은 안전한 성분과 우수한 과학기술로 예민한 피부, 민감한 피부 고객층에게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MZ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비건 라인과 제로웨이스트 제품들을 다양한 연령층에게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라루셀 몽드셀렉션 노미네이트_마스크팩 사진제공=바이오코스

유정복 "인천시, 반도체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유일한 곳"

유정복 인천시장은 18일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곳은 인천 뿐"이라고 단언했다. 유 시장은 이날 자신의 SB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특화단지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오늘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 추진발표회가 있었고 우리 인천은 반도체 특화단지 추진전략 발표를 했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아침 일찍 전격적으로 서울로 올라가 발표자 및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고 발표에 참여하여 시장의 확고한 의지를 밝혔디"고 말했다. 유 시장은 특히 "반도체는 대한민국이 미래로 가기 위한 중요한 전략산업"이라며 "인천은 반도체 후공정 세계 2, 3위 기업이 있고 소재, 부품, 장비 관련 기업도 1300여 업체가 있다"고 인천의 반도체 생태계를 소개했다. 유 시장은 여기에 "세계적인 공항, 항만, 경제자유구역의 인프라는 말할 것도 없이 특화단지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확신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인천의 저력은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마지막으로 "인천에 반도체 특화단지가 유치되어야 하는 명백한 논리와 함께 대한민국의 반도체산업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12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제공=인천시 345066600_781497943644345_1255911935239917971_n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동연 "경기도와 캐나다, 가장 절친한 친구이자 혁신동앵의 한 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캐나다와 경기도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The Best of Friends(절친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사진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김 지사는 이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를 만났다"면서 "2017년 여름, 독일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에서 만난 후 6년 만이었다"고 적었다. 김 시사는 이어 "당시 캐나다 측 요청으로 이뤄진 정상회담에서 경제부총리로서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을 총리와 논의한 적이 있다"면서 "오늘은 경기도지사로서,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이자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가평 캐나다전투기념비 앞에 트뤼도 총리와 나란히 섰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특히 "캐나다는 한국전쟁 시 UN군 중 인구 대비 가장 큰 군대를 파병한 국가였다"면서 "1951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가평 일대에서 벌어진 전투는 캐나다 전쟁사 중 가장 위대한 군사적 업적으로 꼽힌다"고 사연을 소개했다. 김 지사는 아울러 "450여명의 병사가 6000여명의 중국군을 격퇴, 서울 진격을 저지해 한국전쟁의 전세를 바꾸는 계기가 됐다"면서 "캐나다에서는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캐나다 내에 가평전투승전비, 가평공원, 가평석(石) 등을 만들어 가평전투를 기억할 뿐 아니라 가평 애비뉴, 가평 로드 등 가평으로 명명한 도로가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고 전쟁과 관련한 사항들을 일일이 열거했다. 김 지사는 이와함께"한국전쟁에서 희생된 젊은 영혼들을 위한 헌화와 묵념 후 총리와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며 "어제 했던 국회 연설, 캐나다와 경기도의 경제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총리에 이어 5월 31일 경기도와 자매주인 캐나다 BC주 데이비드 이비 주지사를 만난다"면서 "인적교류와 에너지 협력 등을 확대하고 ‘혁신동맹’으로서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시사는 마지막으로 "총리의 표현을 빌려 말하면, 캐나다와 경기도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The Best of Friends(절친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경기도와 캐나다가 친구임을 특별히 역설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23 18일 오전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총리가 가평 캐나다전투기념비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사진설명-페북 캡처 27-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양주시 손바닥정원 힐링-탄소중립 ‘일석이조’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독거노인 심신 회복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손바닥정원’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손바닥 정원은 시민이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해 소형 텃밭상자를 이용해 정원을 만들고 스스로 작물을 재배하는 친환경 도시 텃밭이다. 손바닥정원 조성을 위해 양주시는 옥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급식을 수령하는 노인 200명을 선전해 15일부터 점심시간 전후 막간의 시간을 활용해 상자텃밭 관리교육을 진행했다. 도시농업 전문가 5명은 종합사회복지관 앞 텃밭에서 참여자에게 모종 심기, 배양토 관리, 물주기 등 재배요령을 전수했다. 특히 이번 모종은 연중 재배와 수확이 가능한 부추-대파를 소재로 하고 야외에서 직접 체험하는 방법으로 진행해 참여자 만족도가 높다. 양주시는 앞으로 도시농업 매니저 3명을 투입해 손바닥정원 유지 관리와 재배 모니터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도시농업 관리사는 "상자텃밭에서 파릇파릇 자라나는 부추를 생각하니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는 분들이 많았다"며 "진정한 반려식물 의미가 이런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반려식물을 가꾸고 재배하는 과정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양주시는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을 주제로 다양한 농업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손바닥정원 분양 및 교육 양주시 손바닥정원 분양 및 교육.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손바닥정원 분양 및 교육 양주시 손바닥정원 분양 및 교육. 사진제공=양주시

고양시 새벽시장 호수장터 20일개장…로컬푸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 도심 속 힐링 공간인 일산호수공원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 ‘새벽시장 호수장터’가 오는 20일 개장한다. 새벽시장 호수장터는 고양에서 생산된 곡물, 채소, 과일, 화훼류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농업인에게 다양한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다. 새벽시장 호수장터는 일산호수공원 내 꽃전시관 옆 광장에서 5월20일부터 11월까지 매주 주말(토-일요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새벽시장호수장터협의회는 18일 "고양 농업인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잔류농약 검사 등 철저하게 농산물을 관리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호수공원에 와서 고양시 로컬푸드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2022년 새벽시장 호수장터 고양특례시 2022년 새벽시장 호수장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의왕시 평생학습관 북카페 개소…소통+힐링↑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평생학습관 1층 로비에 북카페를 설치하고 서가 이용에 대한 시민 자율 운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평생학습관 북카페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작은도서관-북카페 설치 및 운영지원 확대’ 일환으로 추진해 단순한 휴식공간으로 사용하던 기존 공간을 인테리어 공사를 통해 카페 분위기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벽면과 기둥을 활용한 서가에는 신간 도서, 베스트셀러 등 700여권 도서를 비치하고, 편안한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평생학습관을 찾는 시민이 책을 읽으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의왕시민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커뮤니티 공간인 북카페는 도서 대출-반납 절차 없이 평생학습관 운영시간 동안 누구나 자유롭게 서가를 이용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북카페가 시민이 책을 통해 행복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민을 위한 힐링 공간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 평생학습관 북카페 의왕시 평생학습관 북카페. 사진제공=의왕시

인천시교육청, 공립형 대중예술영재교육원 개원...전국 최초

인천시교육청은 18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인천대중예술영재교육원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대중예술영재교육원은 전국 최초로 대중예술영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공립형 영재교육원으로 대중음악, 실용무용, 연기예술 총 3개 분야의 전공실기 영재성 검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올해 중학교 1학년 학생 38명으로 인천대중예술고의 우수한 강사진과 교육과정 및 교육시설을 기반으로 전공별로 연간 90여 시간의 교육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학생 전공별 강사를 매칭해 1:1 전공 레슨을 실시하며, 기본예술 소양교육, 체험형 예술교육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실기역량뿐 아니라 창의융합형 예술영재로서의 다양한 역량을 키운다. 이번 개원식에는 인천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허종식 국회의원 등 내빈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중예술인재 양성기관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전국 최초로 공립형 대중예술영재교육원을 설립했다"며 "아이들이 예술을 통한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대중예술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쳔=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인천시교육청 공립형 대중예술영재교육원 개원식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김성제 의왕시장 동탄~인덕원선 조기착공 건의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오는 2028년 개통을 앞두고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중인 ‘동탄~인덕원선’, 경강선(월곶~판교) 건설사업과 관련해 김성제 의왕시장이 16일 국가철도공단에서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을 만나 사업 조기 착공 등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개진하고 생각을 나눴다. 이번 만남에서 김성제 시장은 그동안 의왕시민 숙원사업인 동탄~인덕원선과 경강선(월곶~판교)이 지연된 점을 감안해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완료 후 조속한 시공 발주 및 올해 내 조기 착공을 건의했다. 동탄~인덕원선은 설계단계에서 반영되지 않는 제3기 신도시 등 개발계획 반영 및 장래 수송수요 증가를 고려해 4량에서 6량으로 증차 편성 또는 첨두시 열차운행간격 단축을 통한 운행 횟수 증가 방안을 요청했다. 또한 시민에게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착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주민설명회 추가 개회를 건의했다. 김한영 이사장은 여러 건의-요청에 대해 "의왕시 현안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김성제 시장은 "동탄~인덕원선과 경강선(월곶~판교)은 의왕시민 오랜 숙원사업이자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금년 내 착공 및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해 앞으로도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성제 의왕시장 16일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만나 정책 건의 김성제 의왕시장(가운데) 16일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만나 정책 건의.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16일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만나 정책 건의 김성제 의왕시장 16일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만나 정책 건의.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16일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만나 정책 건의 김성제 의왕시장 16일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만나 정책 건의. 사진제공=의왕시

인천도시공사,  ESG 보고서 첫 발간...경영정보 투명하게 ‘공개’

인천도시공사(iH)는 18일 첫 ESG 보고서를 발간하고 2022년 한 해 동안 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추진실적과 경영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했다고 밝혔다. ESG 보고서에는 iH가 2021년 ESG 경영을 선포하고, 지속적인 내부 교육과 외부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친환경 개발방식을 연구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 대한 가이드라인(GRI 스탠다드) 등 글로벌 보고서 작성 기준을 적용해 작성했으며 주요 재무정보, 환경·사회적 관리지표를 공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주요 성과로는 2027년 건설예정인 검단신도시 내 에너지 자립률 120%의「휴먼에너지 타운」, 50억 미만 소규모 건설공사현장 수시안전점검을 위한「안전패트롤 제도」등이 소개됐으며 그 외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 iH의 다양한 경영 실적들을 볼 수 있다. 조동암 iH 사장은 "향후 인천 지역 ESG경영 활성화를 위해 ‘ESG협의회’를 구성해 지역의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면서 "매년 ESG 보고서 발간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에 대한 경영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image02 ESG 보고서 모습 사진제공=IH

정장선  평택시장, "204년도 국·도비 확보에 전방위적 활동 다해야!"

경기 평택시가 지난 1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2024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24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 순기일정상 각 중앙부처에서 기재부로 오는 31일까지 제출해야하는 시점에서 행정력 집중을 하고자 마련돼다. 부시장을 비롯한 각 실·국·소장이 참석해 2024년 국고보조금 신청 현황을 총괄 보고 후, 주요 국·도비 사업의 진행 사항을 확인하고 전방위적 대응 방안을 강구했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국고보조금 신청 현황은 총 487건에 7164억원이며 미군이전평택지원법에 따른 가산 신청 현황은 총 361건에 756억원이다. 가산 미신청 사업은 시비 부담이 없거나 정액 보조사업 등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아직 협의 중이거나 공모 준비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미군이전평택지원법에 따라 가산 신청한 사업에 대해 마지막까지 확보를 위한 끈을 놓치지 않기를 당부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사본 -ASBECC 평택시청 전경 사진제공=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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