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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초등교 앞 교통안전 지킴이로 깜짝 ‘변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로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수지구 풍덕천동 신월초등학교로 출근, 용인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용인서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현장에 참석했다.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3년 용인서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가나다’에 참여하면서 현장에서도 어린이들과 직접 만나 보행 안전 의식을 일깨워주고 싶다며 등굣길 캠페인 참여를 제안, 이날 깜짝 방문해 약속을 지켰다. 이 시장은 이날 어깨에는 ‘어린이 안전은 우리의 힘으로’라는 띠를 두르고 등교하는 어린이를 맞았으며 학교 주변 통학로에 위험 요소가 없는지도 함께 점검했다. 아울러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해 선뜻 교통안전 봉사 도우미를 자처, 직접 ’정지‘ 깃발을 들고 어린이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운전자들 신호를 지키도록 도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이종길 용인서부경찰서장, 용인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서부모범운전자회, 신월초등학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운전자도, 보행자도 주변을 잘 살피고, 남과 나의 안전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다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을 것"이라며 "용인서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가 각각 교통안전 챌린지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분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오는 23일 기흥구 중동 중일초등학교에서 용인동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가 추진하는 ‘용인동부 등굣길 아침맞이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에도 동참해 참가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용인 22일 서부녹색어머니회 교통봉사 현장에 참여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교통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77 사진제공=용인시

[포토뉴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4주년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4주년을 맞이해 ‘Happy Birthday Four You’ 개관 기념행사를 21일 개최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 실현과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해온 노고에 감사하며, 복지관 자원봉사자, 후원자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복지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김정희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기념사를 통해 "복지관과 함께한 지난 4년이 저에겐 큰 추억으로 남았다. 함께해준모든 분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관내 장애인, 지역주민과 함께 나아가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9년 6월21일 개관해 장애인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선도하고, 양주시민과 장애인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사회-의료-교육-직업 관련 사회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4주년 축사 강수현 양주시장 21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4주년 축사.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4주년 양주시장상 수상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4주년 양주시장상 수상자.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4주년 기념 케이크 컷팅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4주년 기념 케이크 컷팅.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4주년 기념식 현장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4주년 기념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이동환 고양시장 여름철 재난대비 로드체킹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1일 강매 배수펌프장과 창릉천, 고양정수장에 들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작년 취임일 0시 첫 일정으로 이동환 시장은 시청 재난상황실을 찾아 호우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저지대 지역 침수피해 예방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동환 시장은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여름철 재난 대비 현장방문으로 방재 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시민안전 정책을 강조했다. ◆ 강매 제2배수펌프장 증설 483억 투입 강매 배수펌프장 주변은 작년 8월 집중호우로 주민피해가 발생했다. 당시에도 이동환 시장은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주거지 및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앙정부 예산을 확보해 정비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공모사업에 결국 선정돼 총사업비 483억원의 제2펌프시설 증설 및 유수지 확대 사업을 오는 2026년 준공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앞으로 50년간 강우를 견딜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창릉천 수위 상승 시 홍수피해를 예방하고 상습 침수지역인 성사천 하류 강매동-행신동 일원 침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란 예측이다. ◆ 창릉천 통합하천사업으로 치수-이수-친수 강화 이동환 시장은 창릉천 하류도 직접 둘러보고 저지대 지역 상습침수구간 개선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창릉천 하류는 한강 수위에 직접 영향을 받는 국가하천 배수영향구간으로 최근 이상기후에 대비해 제방 신설 및 보강 등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양시는 작년 환경부에서 공모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에 도전했고, 총사업비 3200억원이 투입되는 창릉천 통합하천사업이 공모에 선정됐다. 창릉천 통합하천사업은 치수-이수-친수-수질 및 환경개선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하천 주요 기능인 홍수예방과 주민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멱감고 발 담그는’ 살아있는 자연하천 조성이 목적이다. 이동환 시장은 환경부 공모 심사 당시 사업 선정을 위해 직접 제안 발표를 하면서 재난에 취약한 창릉천 상황과 사업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현장방문에서도 조속한 사업 추진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 여름철 수돗물 관리실태 파악, 고양정수장 현장점검 여름철은 미생물 번식과 녹조 발생이 쉬워 먹는 물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계절이다. 이동환 시장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운영 중인 고양정수장을 방문해 수돗물 평가위원들과 함께 정수처리 실태 및 운영현황을 보고 받고 시설물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동환 시장은 작년 인근 지자체에서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생으로 논란이 된 적이 있던 만큼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형생물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철저한 수질관리를 당부했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1일 강매배수펌프장 현장점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1일 강매배수펌프장 현장점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1일 창릉천 하류 현장점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1일 창릉천 하류 현장점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1일 고양정수장 현장점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1일 고양정수장 현장점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평택시, 고덕국제화 도시 알파탄약고 이전 합의

경기 평택시는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그간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개발사업의 현안이었던 알파탄약고 이전 문제에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조속한 이전을 지난 21일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와함께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개발이 가속화하고 입주민의 정주 여건이 개선돼 명품 국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시는 향후 계획된 절차를 위해 노력을 다하고 알파탄약고 이전이 완료되면 역사적 상징성을 바탕으로 탄약고 부지를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세계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자세한 구상은 시민들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향후 발표하기로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알파탄약고 이전을 위해 노력한 국방부, 주한미군, LH 및 특별합동실무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향후 모든 계획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평택 정장선 평택시장이 22일 알파 탄약고 관련해 언론 브리핑을 하고있다. 사진제공=평택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토론회. 포천시서 ‘첫발’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시군별 토론회’가 포천시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경기도는 21일 포천시 여성회관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도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시군별 토론회를 개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과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김성남 도의원은 이날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필요성에 공감을 더하며 지지와 협력을 강조했다. 백영현 시장은 "그동안 포천시는 국가안보를 이유로 수많은 희생을 감내해왔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은 그동안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초석이 될 것이며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포천시도 적극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서과석 의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은 그동안 각종 규제 정책으로 낙후된 삶의 질을 개선하고 균형발전과 지방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의미가 있다. 의회도 시민과 함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경기도의원도 "그간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많은 노력에도 별 진전이 없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그동안 노력으로만 머물렀던 발전을 이끌어낼 기회다. 도민께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동참하여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자발적인 시민 참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추진하는데 가장 필요하다. 도민 여러분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주인이 되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개요’를 설명하고, 류시균 경기연구원 북부자치연구본부장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과 과제’를 주제발표하고 이어 전문가 토론, 현장 참여 도민들 질의에 대한 답변이 이뤄졌다. 발제에 나선 류시균 북부자치연구본부장은 △대한민국 아젠다 관점에서 경기북부 미션과 잠재력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과 전략 △포천시 특화 발전 전략 등을 설명했다. 종합토론에는 소성규 대진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덕진 (사)포천미래포럼 회장, 김현철 이동초등학교 교장, 윤충식 경기도의원, 장용준 신평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도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포천시 토론회를 시작으로 6월 가평(22일), 남양주(23일), 구리(29일)에 이어 7월에도 양주(4일), 파주(5일), 동두천(20일), 의정부(21일), 연천(26일)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오후석 부지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포천시 토론회 주재 오후석 행정2부지사 21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포천시 토론회 인사말.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 포천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 포천시.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 포천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 포천시.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봉일천고 교육환경 개선 활동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준호 의원이 지난 16일 파주 봉일천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장을 둘러보고 건물 노후화 등 교육환경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고 의원은 이날 "BTL(임대형 민자 사업) 방식으로 지어진 학교의 특성상 BTL 사업자가 학교의 시설개선ㆍ보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데도 현실적으로는 방수공사, 냉난방 시설 교체 등 큰 예산이 드는 사업 추진이 어려워 봉일천고도 옥상 누수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고 의원은 그러면서, "누수는 학교 건물 손상은 물론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안전이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고 의원은 마지막으로 "파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옥상 방수공사 예산 지원 확답을 받았다"면서 "봉일천고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고 의원의 봉일천고등학교 방문에는 양진석 봉일천고 교장을 비롯해 교감 및 행정실장 등 학교 관계자와 파주교육지원청 공무원이 함께했다. BTL 방식으로 지어진 학교는 경기도교육청에 직접 건립하는 공립학교와 달리 민간 사업자가 자기자본으로 학교를 짓고 임대해 매년 임대료 명목으로 일정 금액을 받아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학교 노후화에 따른 시설 개선도 해당 학교를 건립한 BTL 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사진] 봉일천고_고준호 의원 고준호 경기도의원의 파주 봉일천고교 방문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성남시 미혼 남녀 만남

경기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미혼 청춘 남녀의 만남 자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이 200명 모집에 12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시에 따르면 시는 1차(5.22~6.14), 2차(~6.21) 두 차례에 걸쳐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남자 802명, 여자 386명 등 총 1188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했다. 시는 이에따라 행사 대행업체를 통해 추첨 방식으로 참여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로 오는 7월 2일 수정구 창곡동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 같은다 9일 분댱구 백현동 그래비티 호텔 서울 판교에서 2차례 열린다. 각각 미혼남녀 100명(남·여 각 50명)이 참여한다.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다니는 27세~39세(1997년~1985년생)의 직장인 미혼 남녀가 참가해 레크리에이션, 1대 1 로테이션 대화, 커플 게임, 저녁 식사, 와인 파티 등을 하며 인연을 찾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많은 신청이 있는 만큼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사 후에는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향후 행사 규모나 진행 방향을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622091534 솔로몬의 선택 신청자 접수 모습 사진제공=성남시

[포토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포곡읍 경안천 창포축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단오(음력 5월 5일)를 하루 앞두고 ‘제13회 포곡읍 경안천 창포축제’에 참석,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용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제13회 포곡읍 경안천 창포축제 현장을 찾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용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제13회 포곡읍 경안천 창포축제 현장에서 사회자의 요청에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용인시

남양주시 런웨이 ‘인생은 아름다워’ 24일개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오는 24일 오후 7시 이석영광장에서 광장예술무대 상반기를 장식하는 문화 THE 누림 ‘인생은 아름다워’ 런웨이를 개최한다. 문화 THE 누림 ‘인생은 아름다워’는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산을 위해 지자체-대학교-시민참여로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4월부터 6월까지 남양주시는 대학생(예비예술인)에게 많은 시민 앞에서 선보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대학생(예비예술인)은 시민을 위해 학교에서 배운 다양한 장르 문화예술을 선보여왔다. 특히 6월 마지막 공연에서 ‘우리도 아직 젊고, 당당하다! 인생 전환기를 맞아 더 멋진 인생 2막이 시작된다!’라는 시민의 아름다운 인생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평균나이 62.6세 시민을 대상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날 행사는 부대행사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온누리상품권 앱(충전식 카드형)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앱에 개인 카드를 등록한 참여자에게 장현전통시장, 덕소상점가, 화도맷돌모루상점가, 금곡홍유릉상점가, 금곡상점가, 도농상점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5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어 침체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력을 붙어넣을 예정이다. 문화 THE 누림 ‘인생은 아름다워’에 참여한 한 시민은 "무대연습을 하며 무엇인가에 열중하고 있다는 사실에 신나고 내 나이에 무대에 설 수 있다니 설렌다"며 "화려한 스테이지에서 빛날 내 모습과 가족, 친구들의 놀란 얼굴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연습해 스테이지(블랙&화이트(Black&White), 진(Jean)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열 문화예술과장은 22일 "상반기 광장예술무대는 이번 행사로 막을 내리며, 하반기에는 문화로 연결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며 "시민이 문화행사 참여를 통해 외로움-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결사회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남양주시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문화 THE 누림 ‘인생은아름다워’ 런웨이 연습현장 남양주시 문화 THE 누림 ‘인생은아름다워’ 런웨이 연습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문화 THE 누림 ‘인생은아름다워’ 런웨이 연습현장 남양주시 문화 THE 누림 ‘인생은아름다워’ 런웨이 연습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문화 THE 누림 ‘인생은아름다워’ 런웨이 연습현장 남양주시 문화 THE 누림 ‘인생은아름다워’ 런웨이 연습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경기도,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대상자 30일까지 모집

경기도가 도내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상반기 대상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공약으로 도내 청년에게 자격기준 획득 기회를 더 고르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사업은 상반기에 용인시, 안산시, 안양시, 김포시, 파주시, 광주시, 광명시, 하남시, 군포시, 오산시, 양주시, 의왕시, 포천시, 과천시, 가평군, 연천군 등 16개 시군이 먼저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16개 시·군 청년 가운데 응시일 기준 미취업이라면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토익 등 어학 19종,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 공인 민간자격 95종에 해당하는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며 한 개의 시험당 최대 10만원까지 3회에 걸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저가 시험을 주로 응시하는 청년들을 위해 연간 총 10만 원 금액 내에서는 3회 이상의 시험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고 시군별 사업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응시료 지원 사업의 경우 시군별로 예산이 소진될 수 있어 이미 시험을 응시한 미취업 청년이라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상반기 신청한 응시료의 경우 검증 절차를 거쳐 오는 7월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지만 상반기에 신청 기간을 놓친 경우라면 하반기에 신청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30개 시군에서 응시료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광교청사 1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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