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엑소 세훈, 악의적 루머에 "저 아니에요" 법적 대응 예고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자신을 향한 악의적 루머에 사실무근을 재차 강조했다. 세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며칠 전부터 말도 안 되는 글들이 인터넷에 돌아다녔고,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에 법적 대응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팬분들도 아시겠지만 몇 년 전부터 제 여자친구라고 사칭하는 여자가 있었다"며 "SNS를 통해서 연인인 것처럼 게시물을 올리고 글을 쓰고 저도 이야기를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전혀 모르는 여자고 대수롭지 않게 지나간 게 여기까지 일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세훈은 "지금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사진, 글 다 제가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드린다"고 못박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법적 대응 입장을 발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에 유포된 세훈과 관련된 루머는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다.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내용을 유포한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초 게시자 및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자신을 둘러싼 악의적 루머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연합뉴스

김호중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 일반 티켓도 완판

가수 김호중의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 티켓이 모두 팔렸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과 떠나는 크루즈 여행 ‘선상(船上)의 아리아’의 일반 팬 대상으로 판매하는 티켓 전량이 27일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앞서 20일에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임페리얼 퍼플 플러스 회원 한정으로 진행한 선 예매 티켓도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팬들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김호중의 바람에서 기획된 ‘선상의 아리아’는 6월5일 포항에서 출발해 11일 부산으로 돌아오는 6박7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크루즈에서 해상 여행, 또 일본의 오키나와와 미야코지마, 기륭(타이페이)의 3곳에 하선해 기항지 여행도 즐긴다. 김호중과 팬들은 롯데제이티비(주)와 경상북도, 포항시가 기획한 단독 전세선인 11만4500톤의 규모에 최대 37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코스타 세레나호에서 여행을 즐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김호중의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 모든 티켓이 완판됐다.생각엔터테인먼트

임영웅, ‘팬앤스타’ 솔로랭킹 23주 연속 정상

가수 임영웅이 매주 기록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3월 4주차 솔로 랭킹에서 2589만5942표를 얻어 2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매주 기록을 세우고 있는 임영웅은 다양한 특전을 누리게 된다. 해당 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홍대 N 스퀘어 한 달 옥외 광고, 30주 연속 1위에 오르면 홍대역 벽 랩핑 광고 대형 2주간, 50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 잠실 롯데월드몰 샹들리에 1주간 광고 혜택이 주어진다. 또 70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우면 홍콩 26w LED 광고 1주와 프랑스 파리 CITADIUM 1일 광고, 100주 연속 1위를 지켰을 경우에는 고양 스타필드 미디어 타워&파노라마 스크린에 2주 동안 광고에 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이 ‘팬앤스타’ 솔로 랭킹에서 2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물고기뮤직

BTS,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2관왕...‘팬 아미’상은 6년 연속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2023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iHeartRadio Music Award)에서 2관왕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지난해 6월 발표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으로 ‘베스트 뮤직비디오’(Best Music Video)와 ‘베스트 팬 아미’(Best Fan Aramy)를 수상했다. 특히 ‘베스트 팬 아미’ 부문에서는 2018년을 시작으로 6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3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하현상 X Etham, 스페셜 싱글 ‘By My Side’ 발표… 진솔한 가사로 전한 감성!

싱어송라이터 하현상과 영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Etham(이담)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이 베일을 벗는다. 하현상은 2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Etham과 협업한 스페셜 싱글 ‘By My Side(바이 마이 사이드)’를 발표한다. 이번 스페셜 싱글은 Etham의 ‘12:45(Stripped)’을 커버한 하현상의 영상을 인상 깊게 본 Etham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당시 Etham이 "놀라울 정도로 멋지다"라며 언급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이를 계기로 두 싱어송라이터의 협업이 이뤄진 것. 어쿠스틱한 트랙이 매력적인 팝 장르의 ‘By My Side(바이 마이 사이드)’는 아름다운 기타 리프가 독특하면서 캐치한 느낌을 선사하고, 점층적으로 쌓여가는 피아노와 코러스 보컬의 눈부신 화성이 깊은 감동을 전하는 곡이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있을 때 느끼는 고통과 서로를 그리워하는 감정을 그린 가사가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협업에 대해 하현상은 "Etham이라는 좋은 아티스트와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작업을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다음에도 재미있는 작업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남겼고, Etham은 "뛰어난 재능을 지닌 하현상과 작업할 수 있게 돼 놀랍고 기뻤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서로를 향한 존경과 애정 속 탄생한 하현상과 Etham의 새 스페셜 싱글 ‘By My Side’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하현상_이미지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영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담과 협업한 신곡을 공개한다.사진은 앨범 커버.웨이크원

첫사랑(CSR), 신보 ‘DELIGHT’ 발매 D-1…4개월 만의 컴백 기대되는 이유

그룹 첫사랑(CSR)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첫사랑(수아,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예함)은 오는 2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딜라이트)’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Sequence : 17&(시퀀스 : 세븐틴앤드)’ 이후 4개월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첫사랑(CSR)의 컴백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낭랑 18세’ 된 동갑내기 첫사랑(CSR) 첫사랑(CSR)은 지난해 7월 멤버 전원 17세 동갑내기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순수하고 맑은 열일곱 동갑내기 소녀들의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잠들어있던 첫사랑의 감성을 자극해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2023년 18세 동갑내기가 된 첫사랑(CSR)은 ‘낭랑 18세’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VIVID WHITE’ 버전과 ‘JOURNEY’ 버전의 콘셉트 포토 및 필름을 통해 첫사랑(CSR)만의 밝고 명랑한 무드를 선보이며 열일곱 때와는 다른 또 다른 모습을 발산했다. 첫사랑(CSR)은 ‘낭랑 18세’ 그 자체를 보여주며 첫사랑(CSR)만의 감성으로 가요계를 물들일 예정이다. # 열여덟 테마 ‘빛의 여정’ 첫 시작 첫사랑(CSR)은 매년 나이에 따른 테마 설정으로 대중과 공감하고 있다. 2022년 열일곱 테마 ‘청춘 영화’를 통해 열일곱에 대한 공감과 회상을 불러일으켰다면, 2023년 열여덟 테마인 ‘빛의 여정’을 통해 낭랑하고 즐거운 열여덟 그 자체를 보여주며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신보 ‘DELIGHT’는 올해 테마 자체가 ‘빛을 따라 떠나는 소녀들의 여정’인 만큼 ‘빛의 여정’ 그 시작을 담았다. 만개한 봄과 함께 피어난 빛을 통해 ‘나는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임을 깨닫는 것은 이번 앨범의 키 메시지이자, ‘빛의 여정’을 함께 할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이다. # ‘4세대 대표 청량돌’ 굳힐 첫사랑(CSR) 첫사랑(CSR)은 타이틀곡 ‘빛을 따라서 (Shining Bright)’로 활동에 나선다. ‘빛을 따라서 (Shining Bright)’는 밴드 사운드를 활용해 첫사랑(CSR)만의 밝은 감성을 보여주는 곡으로, ‘변치 않아 우린 Shining Bright’이라는 가사처럼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우리는 스스로 빛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앞서 타이틀곡 ‘첫사랑(Pop? Pop!)’과 ‘러브티콘(♡TiCON)’으로 상큼하고 발랄한 소녀들의 모습을 선보이며 ‘4세대 대표 청량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첫사랑(CSR)이 이번 활동에서도 그룹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첫사랑_이미지 (1) 걸그룹 첫사랑이 기대 속에 29일 컴백한다.씨에스알이앤엠·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팝뮤직)

붐X영탁 효과 톡톡, ‘안다행’ 49주 연속 시청률 1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월요일 밤 예능프로그램 최강의 자리를 49주 연속 지키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안싸우면 다행이야’(안다행)는 6.8%(수도권 가구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49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스튜디오에서 출연자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봤던 MC 붐의 섬 생활이 그려졌다. 가수 영탁과 배우 송진우가 합류하면서 이들의 섬 생활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초반 붐은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곧장 적응하며 직접 손으로 잡아서 먹는 ‘내손내잡’을 시작했다. 이어 영탁이 바지락에 키조개, 낙지까지 매의 눈으로 잡아 모두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며 코멘트를 하는 안정환이 "트로트계 촌장감"이라고 할 정도로 실력을 뽐냈다. 첫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큰 웃음을 준 세 사람의 두 번째 ‘내손내잡’ 이야기는 4월3일 밤 9시에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49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MBC

가수 이찬원, 정수기 광고 모델 됐다

가수 이찬원이 인기스타들의 필수코스인 정수기 광고 모델로 나선다.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교원 웰스(Wells)는 새로운 브랜드 홍보 모델로 이찬원을 발탁,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첫 공식 활동인 디지털 광고 캠페인은 4월 초 공개 예정이다. 교원 웰스는 "이찬원의 스마트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교원 웰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며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아티스트로 수요층 확대와 브랜드 호감도 제고 측면에서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자사 제품이 가진 다양한 장점과 매력을 이찬원을 통해 더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새 모델 이찬원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자사 제품만의 차별성을 부각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찬원이 교원 웰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교원 웰스

김민경, 손흥민 닮은 8세 연하남과 소개팅...그 결과는?

개그우먼 김민경이 방송을 통해 공개 소개팅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민경은 27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오나미·박민 부부 편에서 이들 부부의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섰다. 상대는 박민의 지인인 축구선수 출신 이준협 씨. 8세 연하의 축구스타 손흥민은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소개팅은 두 번 해봤는데 어렵더라. 상대는 제 직업을 아니까 더 오버하게 된다. 저랑 소개팅은 맞지 않다"고 털어놓으며 "소개팅 상대가 저인 줄 알고 나온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남성은 당연하다는 듯 "알고 있었다. 주변에서 다들 김민경 씨에 대해 좋은 얘기만 했다"고 답했다. 긴장과 설레는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인 축구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상대가 "축구 좋아하는 여자 귀엽다"고 말하자, 김민경도 "운동하는 사람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준협 씨는 자신을 손가락으로 가르켜 김민경을 함박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후 제작진은 이준협 씨에게 "다음 만남이 있을 것 같나요?"라고 물었고, 그는 "그럴 것 같다"며 기대감을 안겼다. 실제로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오나미 부부와 함께 만났다. 오나미는 "그 후로 저희 집에서 같이 치킨을 시켜서 먹었다"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 발전에 궁금증을 높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개그우먼 김민경이 축구선수 출신 남성과 소개팅에 나서 화제다.TV조선

유아인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드려 깊이 반성, 죄송하다"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27일 마약류 투약 혐의와 관련해 약 12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유아인은 이날 조사를 마치고 오후 9시17분께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서 나와 "불미스러운 일로 이런 자리에 서서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큰 실망을 드리게 된 점 깊이 반성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투약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조사에서 제가 밝힐 수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씀드렸다"며 "개인적으로 저의 일탈 행위들이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았다는 식의 합리화의 늪에 빠져있던 것 같다"며 사실상 혐의를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이어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런 저를 보시기에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이런 순간을 통해 그간 살아보지 못한 진정 더 건강한 순간들을 살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20분께 유아인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프로포폴 등 투약 경위와 목적 등에 대해 조사했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등 마약류 4종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실시한 유아인 모발·소변 검사에서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왔다. 향후 경찰은 유아인을 추가 소환해 한 차례 더 조사하고 이날 조사 결과 등을 포괄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유아인이 마약류 투약 혐의 관련 조사를 받고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연합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