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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야구선수 김태균, 가정의 달 맞아 소외 계층에 1000만 원 기부

야구선수 출신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김태균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행을 펼쳤다. 김태균은 최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대전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길 원한다.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태균의 선행은 꾸준하다는 점에서 모범이 되고 있다. 그는 2013년 프로야구 선수 최초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뒤 지금까지 대전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 원 이상 기부자들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4호 회원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김태균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행을 펼쳤다.재믹스씨앤비

BTS 지민, 한국인 최초로 영화 ‘분노의 질주’ OST 불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할리우드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OST에 참여했다. 배급사 유니버설픽쳐스는 10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지민이 영화의 주제곡 ‘엔젤 파트 1’(Angel Pt.1)을 불렀다"고 밝혔다. 한국 가수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 OST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지민은 18일 공개되는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영화의 메인 테마곡인 ‘엔젤 파트 1’은 미국 아티스트 코닥 블랙과 NLE 초파가 만든 힙합곡으로, 지민은 보컬로 참여했으며 코닥 블랙, 제이크(JVKE), 머니 롱 등 여러 아티스트가 피처링했다.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10번째 영화로, 17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지민이 할리우드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OST에 참여했다.빅히트뮤직

개그맨 강재준, 112일 만에 108㎏→84㎏ 다이어트 大성공

개그맨 강재준이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강재준은 9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공개한 영상에서 "현재 몸무게가 85㎏다. 이제 2㎏만 더 빼면 목표인 83㎏이 된다"며 "다이어트 초반에는 배고픔과의 싸움이 힘들었다. 너무 굶으면 요요가 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먹으면서 운동을 병행해야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남은 2㎏도 건강하게 열심히 빼서 평생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건강해지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후 강재준은 다이어트 시작 112일 차에 85.6㎏에서 84.9㎏까지 감량했다. 지난 1월 강재준은 몸무게 108㎏을 공개하며 "몰골도 말이 아니고 몸에 염증이란 염증은 다 퍼져 있는 느낌"이라면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개그맨 강재준이 다이어트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유튜브 ‘기유TV’ 영상 캡처

ENA 새 수목극 ‘행복배틀’ 기대 이유, ‘작가X감독X배우’ 믿고 보는 조합

31일 첫 방송하는 ENA 새 수목 드라마 ‘행복배틀’이 작감배(작가·감독·배우)의 조합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복배틀’은 SNS에서 행복을 겨루던 엄마들 중 한 명이 의문사 하면서 벌어지는 싸움과 비밀을 다루는 스릴러 드라마로 배우 이엘을 비롯해 진서연, 차예련, 박효주, 우정원 등이 출연한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증명해 온 여배우들의 치열한 연기대결도 시청 포인트로 꼽힌다. 또 감독과 작가 조합도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요소다. MBC ‘내 이름은 김삼순’·JTBC ‘품위있는 그녀’ 등 인기 드라마를 연출한 김윤철 감독과 동명의 소설로 스릴러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이미 실력을 인정 받은 주영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주 작가는 드라마 제작에도 참여하면서 글을 영상으로 구현하는데 완성도를 높인다. ‘행복배틀’은 ‘보라! 데보라’ 후속으로 31일 밤 9시 첫 방송한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ENA 새 수목드라마 행복배틀 31일 첫 방송을 앞둔 ENA의 새 수목 드라마 ‘행복배틀’의 작감배(작가·감독·배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스터트롯2’ 톱7, ‘미스터로또’로 다시 뭉친다...11일 첫 방송

전국민을 트로트 열풍으로 이끌었던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톱7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만난다. ‘미스터트롯2’에서 1위인 진(眞)을 차지한 안성훈을 비롯해 박지현·진해성·나상도·최수호·진욱·박성온은 새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로또’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낸다. ‘미스터로또’는 ‘미스터트롯2’의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으로 톱7과 이에 대적하는 황금기사단 7인이 노래방 대결을 펼치는 콘셉트다. 대결에서 이긴 팀은 로또 당첨의 기회를 획득해 팬들에게 굿즈를 ‘역조공’ 방식으로 선물한다. 톱7과 노래 대결을 펼칠 황금기사단이 누구일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프로그램 진행은 ‘미스터트롯2’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던 김성주와 마스터 붐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김성주는 "톱7 멤버들과 시청자분들게 어떠한 즐거움을 드릴지 기대가 많이 된다"고, 붐은 "멤버들이 최고의 무대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스터로또’는 1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미스터로또 김성주X붐 전국민을 트로트 열풍으로 이끌었던 ‘미스터트롯2’ 톱7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만난다.TV CHOSUN ‘미스터로또’

장동선·박칼린·가비, tvN ‘사이아트 코리아’ 심사위원 낙점

과학과 예술이 접목된 신(新) 개념 서바이벌 ‘사이아트 코리아’가 심사위원 라인업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7일(수) 저녁 7시 10분 첫 방송하는 tvN ‘사이아트 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 장동선, 박칼린, 가비가 전격 합류한다. ‘사이아트 코리아’는 과학과 예술이 접목된 공연 형식의 서바이벌로, 공대생과 예대생이 한 팀이 되어 30일간 파이널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들이 선보이는 이색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대학생 스타 발굴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기여할 전망이다. MC로는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정평한 방송인 배성재가 발탁됐다. 이와 함께, 뇌과학 박사 장동선, 뮤지컬 음악 감독 박칼린,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스타덤에 오른 가비가 멘토 군단으로 합류해,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과학과 예술은 물론 대중을 아우르는 심사위원으로 장동선, 박칼린, 가비를 낙점했다"며 "이들 멘토 3인방이 ‘이런 무대를 진심으로 기다렸다’면서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에 깊은 관심과 공감을 보내주셨다. 또한 첫 녹화에서도 통통 튀는 대학생들의 상상력에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하셔도 좋다. 그간 타 서바이벌에서는 보지 못한 혁신적인 무대를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심사위원들의 촌철살인 심사와 대학생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및 재치가 돋보일 tvN ‘사이아트 코리아’ 첫 회는 오는 5월 17일(수) 저녁 7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사이아트코리아 박칼린, 가비, 장동선(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tvN ‘사이아트 코리아’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tvN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 신(新) 여행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로 의기투합!

‘20년지기’ 절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신개념 여행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로 뭉친다. ‘니돈내산 독박투어’(MBN, 채널S, 라이프타임 공동 제작)는 20주년 우정 여행을 빌미로 시작된 ‘찐친들의 복불복 독박투어’를 콘셉트로 한다. 여행의 모든 과정을 ‘복불복 게임’을 통해 진행해, 출연자 사비로 결제하는 초유의 리얼리티 여행 예능이다. ‘20년지기’ 개그맨 찐친 5인방이 함께 여행을 떠나, 항공료를 제외한 모든 여행 경비를 ‘출연자 사비’로 진행하는 것. "안 걸리면 공짜 여행, 걸리면 독박 여행"이 되는 ‘가식 제로-리얼 100%’의 여행 예능으로 신선한 재미와 알찬 정보를 전달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서로 눈빛만 봐도 생각을 꿰뚫을 수 있는 다섯 명의 개그맨 절친 5인방이 모든 여행 과정을 ‘복불복 게임’을 통해 진행한다"며 "독한 룰이 주는 예측불허 재미와, 저렴한 코스부터 고급 코스까지 유용한 여행 정보가 가득찬 전무후무한 여행 예능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네 돈이냐, 내 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외치게 만들 20년지기 찐친들의 복불복 독박투어인 MBN·채널S·라이프타임 ‘니돈내산 독박투어’는 오는 6월 초 안방을 찾아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독박투어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홍인규, 유세윤, 장동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새 여행 예능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에 출연한다.초록뱀미디어·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김사랑, ‘금이야 옥이야’ 김시은과 환상 호흡…‘스틸러’까지 출연! 종횡무진 활약

배우 김사랑이 김시은과 ‘찐친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9일 방송한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서 강해리 역으로 출연해 금잔디(김시은 분)의 고민을 들어줬다. 이날 김사랑은 강해리를 연기하며 금잔디와 10대 특유의 통통 튀는 면모를 보여줬다. 금잔디가 학교 수행평가에서 0점을 받아 아빠 금강산(서준영 분)에게 이를 숨기고 있던 상황. 강해리는 크게 놀라며 "(보여주면) 핸드폰 정지다. 음악도 끝 (SNS) DM도 끝이다"고 걱정했다. 학교 시험 성적 때문에 핸드폰 정지를 걱정하는 이들의 모습은 일일 드라마 주요 시청층인 주부들에게 귀엽게 다가와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김사랑은 ‘금이야 옥이야’에서 강해리 역을 맡아 금잔디의 절친한 친구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금잔디가 옥준표(김하겸 분)의 거짓말로 곤경에 처했을 때 진실을 밝혀 위기에서 구해주거나, 행방이 묘연한 금잔디의 위치를 금강산에게 알려주는 등 항상 옆에서 그를 도왔던 것. 특히 김사랑은 강해리를 통해 아이돌을 준비하는 소녀로 상큼한 매력까지 발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지난 2015년 MBC ‘딱 너 같은 딸’로 데뷔 이후 MBC ‘가화만사성’, SBS ‘언니는 살아있다’, JTBC ‘품위있는 그녀’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금이야 옥이야’는 물론, tvN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에서 조흰달(김재철 분) 동생 조화연의 아역으로도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꾸준히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김사랑이 향후 어떤 작품에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김사랑 배우 김사랑이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KBS 1TV 방송화면 캡처

KCM, 오늘(10일)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첫 싱글 ‘바보라고 불러도’ 발매

가수 KCM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설렘을 자극한다. KCM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바보라고 불러도’를 발매한다. ‘바보라고 불러도’는 KCM이 지난 2010년 발매했던 ‘사랑곰’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팬들과 보다 편하게 함께 부르고 들을 수 있는 노래로 다가가고자 하는 KCM의 마음을 담아 새롭게 편곡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작사가 윤사라가 ‘바보라고 불러도’의 작사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시대를 관통하는 윤사라의 가사와 KCM의 독보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이며 리스너들에게 충분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CM은 앞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권은비, 안정적으로 이야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현우의 뮤직비디오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음악팬들의 궁금증을 더한 바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MZ 세대의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오가는 미묘한 설렘과 아픔 등 다양한 감정을 담아냈다. KCM의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는 KCM의 오랜 팬들이 다시 듣고 싶고, KCM이 다시 불러보고 싶은 노래를 선정해 발매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한편, KCM의 새 싱글 ‘바보라고 불러도’는 1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KCM 가수 KCM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을 발매한다.사진은 앨범 커버.이미지나인컴즈

황치열, 6월1일 새 앨범 ‘기프트’로 컴백

가수 황치열이 1년여 만에 컴백한다. 황치열은 9일 공식 SNS에 미니 5집 ‘기프트’(GIFT)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며 내달 1일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알렸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 발매한 미니 4집 ‘바이 마이 사이드’(By My Side) 이후 약 1년 만이다. 황치열은 ‘매일 듣는 노래’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안녕이란’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국내를 넘어 ‘한류 발라더’로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황치열이 6월1일 신곡을 발표한다.텐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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