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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김희철, 학교폭력 예방 위해 1억 기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7월10일 생일을 앞두고 의미 있는 선행을 펼쳤다. 푸른나무재단은 "김희철이 학교폭력문제연구소 운영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김희철은 푸른나무재단 고액기부자 모임인 ‘블루 아너스 클럽’ 플래티넘 스타 회원으로 위촉됐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 2월에도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치유를 돕고자 1억 원을 푸른나무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김희철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학교 폭력이 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변화하는 속도에 앞선 예방활동과 그에 맞는 정책이 마련되어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마흔 번째 생일을 맞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김희철 SNS

경기도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지원 ‘시동’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4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노력방안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강혜숙 양주시의회 의원 사회로 곽미숙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강수현 양주시장, 이상원 양주시 회천청년회 초대회장 축사로 막을 올렸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종임 양주시청 문화관광과 학예연구사는 세계유산 개요 및 양주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등재 가치를 설명하며 "회암사지가 유네스코에 등재를 위해 연구, 보존-관리, 홍보 등 분야별 추진과제와 ‘세계유산등재추진단’ 조직 개편 필요성"을 제언하며 등재를 위한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토론은 김민호 경기도의회 의원이 좌장을 맡아 신희권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박진재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통합관리센터 기획조정실장, 황은근 양주시 복지문화국장, 문성진 경기도 문화유산과 문화유산활용 팀장, 윤동진 양주시 회천청년회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신희권 사무총장은 잠정목록 회암사지 유적을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유네스코 등재 요구조건 충족, 진정성과 완전성이 결합된 탁월한 보편적 가치 수립, 유산의 온전한 보존을 위한 계획 수립, 단계별 전담조직 확대 개편과 예산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박진재 실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절대적 시간 및 등재 어려움을 말하며, 세계유산 등재 효과는 양면성을 띠고 있어 긍정적 파급효과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측면에 대한 대책과 함께 보존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황은근 국장은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 필요성과 양주시 노력 방안으로 세계유산등재추진단 조직개편 검토 및 문화재청-경기도 등 관련 기관, 전문가, 지역주민과 협조체계 구축을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을 맡은 문성진 팀장은 새롭게 도입된 예비심사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계유산 등재에 거주민의 사유재산 제한이란 부정적 측면과 경제효과 발생이란 긍정적 효과를 조화롭게 진행할 필요성을 제언했다. 다섯 번째 토론을 맡은 윤동진 회장은 지금까지 회천청년회가 진행 중인 양주 회암사지 보존-관리-홍보를 위한 활동을 설명하며, 유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타 유산의 주민협력 활동사례를 예시로 들며 주민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주 회암사지 유적’은 14세기 동아시아에서 만개했던 불교 선종 문화 번영과 확산을 증명하는 고고유산이란 가치를 인정받아 2022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앞으로도 경기도와 적극 협력해 ‘양주 회암사지’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우리 시가 경기도 역사-문화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방안 토론회 현장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방안 토론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방안 토론회 현장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방안 토론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방안 토론회 현장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방안 토론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동두천 별앤숲 테마파크2.0 돌입…환경개선 완료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 별앤숲 테마파크가 근 3개월간 야영장 전용 주차장 신설, 아이들 편의시설과 놀이시설 설치, 산책로 정비 등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이용객 편의 증진이 높아져 여름철 성수기에 가족 단위로 별앤숲 테마파크를 찾는 발길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5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별앤숲 테마파크는 2020년 7월 개장했으며 주요 시설로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카라반과 야영 덱(데크),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상 물놀이장, 유아숲 체험원 등 휴식처가 설치돼있다. 이용객 증가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올해 4월 착공, 6월 말 준공했다.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주차장 17면 신설, 유아숲 체험원 편의시설과 놀이시설 설치, 소요산 입구부터 상상공작소까지 1km 구간 산책로가 정비돼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야영장 전용 주차장 신설로 그동안 이용객이 개인 짐을 내려놓은 뒤 차량을 멀리 떨어진 제1주차장에 주차해야 했던 불편함이 개선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별앤숲 테마파크 편의시설 확충과 개선을 통해 경기북부 최고의 휴식공간으로 테마파크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동두천시민은 물론 여타 시-군 시민도 숲과 함께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별앤숲 테마파크에서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동두천시 별앤숲 테마파크 환경개선 완료 동두천시 별앤숲 테마파크 환경개선 완료.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 별앤숲 테마파크 환경개선 완료 동두천시 별앤숲 테마파크 환경개선 완료. 사진제공=동두천시

임윤아·이준호 로코 ‘킹더랜드’, 넷플릭스 주간 시청시간 1위

배우 임윤아와 이준호 주연의 JTBC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킹더랜드’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넷플릭스 공식사이트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킹더랜드’는 6월26일부터 7월2일까지 한 주 동안 2450만 시간 시청돼 비영어권 TV부문 1위를 기록했다. ‘킹더랜드’는 호텔을 배경으로 열정 넘치는 호텔리어 천사랑(임윤아)과 호텔을 운영하는 재벌그룹 자녀이자 호텔 본부장 구원(이준호)의 이야기를 그린다. 명랑·쾌활한 성격의 천사랑과 어린시절 겪은 아픔 때문에 가식적인 웃음을 경멸하는 구원이 서로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배우 임윤아와 이준호 주연의 드라마 ‘킹더랜드’가 넷플릭스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JTBC

이찬원, 2023년 상반기 성적표 ‘만점’...하반기에도 달린다!

가수 이찬원이 2023년 상반기에 쉼 없이 활동하며 기분 좋게 하반기를 맞이했다. 이찬원은 올해 첫 정규앨범 ‘원’(ONE)으로 시작했다. 2월 1집을 내고 타이틀곡 ‘풍등’으로 음악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이 57만7492장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로 등극하기도 했다. 기세를 이어 전국투어 콘서트 ‘원 데이’(ONE DAY)를 개최하고 전국의 팬들과 만났다. 앨범 수록곡 및 경연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노래를 포함해 아이돌 가수들의 곡과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동안 숨겨뒀던 끼를 발산했다. 팔색조 매력으로 팬들과 호흡하면서 ‘공연형 가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당당히 증명했다. 이찬원의 진가는 무대에서 공개하기에 좁았다. 그는 ‘불후의 명곡’, ‘톡파원 25시’, ‘옥탑방의 문제아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매끄러운 진행 실력은 물론 센스 넘치는 입담까지 과시하면서 진행자로서 성장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3년 상반기를 무사히 마친 이찬원은 하반기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이찬원은 전국투어 콘서트 천안과 서울 앙코르 공연에 나서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이찬원이 성공적인 2023년 상반기를 보냈다.초록뱀이앤엠

샤이니, 9월 데뷔 15주년 기념 영화 개봉

그룹 샤이니가 9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영화 ‘마이 샤이니 월드’(My SHINee World·가제)를 선보인다. ‘마이 샤이니 월드’는 ‘팬’의 시선으로 따라가는 샤이니의 15년간 발자취라는 테마로 구성된다. 샤이니가 2008년 데뷔하고 지금까지의 15년과 현재가 담긴다. 지난달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KSPO)돔에서 열린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실황과 비하인드 인터뷰 등도 공개된다. 샤이니는 2008년 ‘누난 너무 예뻐’(Replay)로 데뷔해 ‘줄리엣’, ‘링 딩 동’, ‘루시퍼’, ‘셜록’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8집 ‘하드’로 컴백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샤이니가 데뷔 15주년 기념 영화를 9월에 공개한다.SM엔터테인먼트

뉴진스 ‘허트’,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걸그룹 뉴진스의 ‘허트’(Hurt)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횟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소속사 어도어는 5일 "뉴진스의 데뷔 앨범 수록곡 ‘허트’가 3일 스포티파이에서 1억9만9892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뉴진스는 ‘하이프 보이’(3억 회), ‘어텐션’(2억 회), ‘쿠키’(1억 회) 등에 이어 통산 6번째 1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뉴진스는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겟 업’(Get Up)을 발매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뉴진스의 ‘허트’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어도어

신기루, 교도소 징역설 루머에 "범법행위 해본 적 없다"

방송인 신기루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신기루는 4일 방송한 SBS ‘강심장리그’에 출연해 최근 들었던 가장 황당한 이야기로 "‘교도소 몇 번 방에서 신기루를 봤다’, ‘보석으로 나갔다’고 하더라"를 언급하며 "저는 살면서 한번도 범법행위를 해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트렌스젠더 방송인 풍자로 오해받은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느 날부터 SNS 메시지로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라는 게 왔다.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또 다른 메시지에서는 "‘나도 성전환을 생각 중’이라고 고민 상담을 하더라. ‘이걸 왜 나한테 물어보지?’ 했는데 풍자로 헷갈린 거였다"며 "풍자도 저로 오해받는다고 하더라. 사람들이 둘이 워낙 비슷해서 백두혈통이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방송인 신기루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SBS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배우 정영주 "고교 때 주전자로 맞아 청력 30% 남았다"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고교 시절 체벌로 오른쪽 청력이 30%밖에 남지 않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영주는 4일 방송한 SBS ‘강심장리그’에서 "우리 가족도 모르는 일이다. 오늘 첫 고백"이라며 고등학교 때 오른쪽 청력을 잃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중간고사를 앞두고 요점 정리 해주기로 한 국어 선생님이 앞자리 아이들과 계속 수다를 떠셨다. 반 아이들이 부추겨서 두 번에 걸쳐 선생님께 요점 정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세 번째 말하기도 전에 뭐가 날아와서 번쩍하더니 기억이 안 나더라"고 말했다. 이어 "눈을 뜨니 양호실이었다. 청소 도구함에 양은 주전자가 있었는데 찌그러져 있더라"며 "왼손잡이인 선생님이 주전자를 들어 제 오른쪽 귀를 가격하신 거다. 순간적으로 달팽이관 이상으로 잠깐 기절한 것 같다"고 떠올렸다. 정영주는 "지금이라면 말도 안 되는 상황인데 그때는 학교에 호랑이 선생님들이 많으셨고, 체벌이 가능하던 시절"이라며 "처음엔 귀가 부어있었고 내부 염증이라 회복이 느렸다. 졸업하고 나서도 불편하고 두통도 자주 왔다"고 전했다. 정영주는 졸업 후에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 그는 "내레이터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인이어로 점장의 말이 안 들렸다. 그때 이상하다는 걸 깨닫고 병원에 갔더니 청력의 25%밖에 안 남았다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또 "계속 무리해서 쓰면 인공 고막이나 보청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제 나이 스물다섯에는 못 받아들이겠더라. 지금은 청력이 30% 정도 수준"이라고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고교 시절 체벌로 청력을 잃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SBS 방송화면 캡처

‘김호중 선글라스’, 라방서도 판매한다

가수 김호중이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웨어 브랜드 반디에라가 첫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아이웨어 브랜드 반디에라는 "6일 오전 11시 반디에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반디에라는 첫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는 만큼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구매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비롯해 안경 줄, 룩북을 증정한다. ‘김호중 선글라스’로 이름을 알린 반디에라는 김호중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김호중이 아리스(팬덤)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에 적극 참여한 제품은 1차 판매분이 완판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김호중이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웨어 브랜드 반디에라가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 처음으로 나선다.반디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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