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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홍련, 백련, 수련 등 다양한 연꽃이 화려하게 수를 놓는 시흥시 소재 연꽃테마파크는 여름이면 만발한 연꽃 장관으로 방문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자태에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연꽃은 해가 뜨면 꽃망울이 열리고, 저녁이면 봉우리를 닫는 신비한 꽃이다. 시흥시 하중동 관곡지 담장 너머에 2만6000여평 규모로 조성된 연꽃테마파크는 연 20여종, 수련 80여종이 재배되고 있다. 홍련과 백련 외에 열대수련이 피어있고, 수생식물인 물양귀비, 파피루스 등도 구경할 수 있다. 이번 주말, 연꽃 화려함을 감상할 수 있는 연꽃테마파크로 발걸음을 돌려보자.kkjoo0912@ekn.kr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사진제공=시흥시

윤진서, 결혼 6년 만에 임신 "축하해 주세요"

배우 윤진서가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 3개월차에 진입한 윤진서는 6일 자신의 SNS에 "한동안은 원피스를 많이 입을 것 같다"며 "애기가 나오기까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찾아 보겠다. 그리고 같이 하면서 살아 가려고 한다"며 축하를 부탁했다. 윤진서는 3년 열애 끝에 2017년 한의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윤진서가 임신 3개월차라고 직접 알렸다.윤진서 SNS

이찬원, ‘새삥’부터 ‘하이프 보이’까지 댄스 끼 발산

가수 이찬원이 숨겨뒀던 댄스 끼를 발산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찬원은 최근 진행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에서 아이돌 가수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했다. 녹화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집에서 촬영한 VCR 영상 속 이찬원은 불닭장조림을 만들며 기다리는 동안 음악을 틀었다. 늘 듣던 트로트곡이 아닌 지코의 ‘새삥’을 선곡한 그는 갑자기 노래에 맞춰 안무를 따라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찬원은 뉴진스이 ‘하이프 보이’(Hype boy) 댄스까지 선보였다. 이찬원의 갑작스러운 댄스에 스튜디오의 출연자들은 웃음을 터뜨리며 "귀엽다"를 연발했다. 가장 크게 웃은 사람은 다름 아닌 이찬원으로 자신의 댄스를 보고 민망함에 폭소했다. 방송은 7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이찬원이 숨겨둔 댄스의 끼를 공개했다.KBS

우울증 시달린 홍콩 가수 코코 리, 48세 별세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아온 홍콩 출신 유명 가수 코코 리가 사망했다. 향년 48세. 6일 홍콩 언론에 따르면 코코 리의 언니인 캐롤 리와 낸시 리는 전날 SNS에 동생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코코 리가 몇 년간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지난 2일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코코 리는 발견 즉시 홍콩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의식을 찾지 못하고 5일 세상을 떠났다. 낸시 리는 코코 리에 대해 "우리의 멋진 여동생, 지금보다 더 즐거운 곳으로 가서 우울증이 없어지길 바란다"고 애도했다. 이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밝은 미소를 기억할 것이며 선한 사랑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코코는 이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빛은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코 리는 1975년 1월 홍콩에서 태어나 9세 때 가족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이민을 갔다. 이후 홍콩으로 돌아와 1994년 한 가요대회 출전을 계기로 가수가 됐다. 싱글 앨범 ‘두 유 원트 마이 러브’로 1999년 12월 미국 빌보드 차트 4위까지 오르며 미국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2000년에는 영화 ‘와호장룡’의 주제곡 ‘월광애인’을 불러 큰 주목을 받았으며, 이듬해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노래를 부른 최초의 중국어권 가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 중국어 버전에서 뮬란의 목소리 연기를 맡기도 했다. 2011년 10월 캐나다 출신 억만장자와 결혼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홍콩 출신 가수 코코 리가 5일 세상을 떠났다.코코 리 SNS

연천군 2023 연천DMZ국제음악제 27일개막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클래식 음악으로 평화를 노래하는 ‘2023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가 오는 7월27일부터 9월23일까지 약 두 달 동안 경기도 최북단 연천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전곡리유적지를 비롯해 연천수레울아트홀, 허브빌리지 등을 축제 주무대로 삼아 ‘BRIDGE’라는 주제로 박숙련 예술감독 외 총 4개국 30여명 연주자가 평화의 선율을 연주할 예정이다. 참여 아티스트들의 솔로, 듀오, 앙상블 연주를 비롯해 오케스트라 협연, 갈라 콘서트, 뮤직 아카데미 등 음악제 기간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됐다. 2011년 첫발을 내디딘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인류의 보편적 언어인 ‘음악’을 통해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진행된다. 특히 비무장지대 DMZ와 군사지역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남아있는 연천 일대를 세계적인 문화교류 장으로 만들어 분단 아픔을 치유하고, 나아가 세계 각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폭력에 대항하는 평화 메시지를 전달한다.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의미를 더하기 위해 연천군 관외 지역에서 공연을 진행해 음악제와 의미를 더 널리 전파하다 2015년부터 지역 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됐다. 태풍전망대, 열쇠전망대, 상승전망대 등 북녘 땅을 눈앞에 두고 평화를 염원하는 이들 공연은 연천DMZ국제음악제 대표 프로그램이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매해 30여명 소외계층 음악 전공자를 장학생으로 선발해 전액 무료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막심 페도토프(러시아) 손리 초이(중국) 등 해외 저명 아티스트를 해외 조직위원으로 위촉해 국제문화 교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음악을 통해 남과 북, 이념과 이념,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미래세대에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BRIDGE’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정전 기념일인 7월27일에는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극장에서 ‘정전 70주년 기념음악회’가 7월29일과 8월1일에는 허브빌리지 올리브홀에서 ‘아티스트 콘서트 시리즈 I, II’ 연주가 열릴 예정이다. 8월2일에는 ‘연천DMZ국제음악제 1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도 준비돼 있다. 9월23일 전곡리유적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클로징 콘서트’를 끝으로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는 폐막된다. 한편 연천DMZ국제음악제 세부일정과 공연 프로그램, 출연진은 축제 공식 누리집(dmzim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 예매는 연천DMZ국제음악제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연천군 2023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 포스터 연천군 2023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 포스터. 사진제공=연천군

영탁, 정규 2집 ‘폼’ 프로모션 일정 팬들에 공유

가수 영탁이 두 번째 정규앨범 ‘폼’(FORM) 발매를 위해 7일부터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영탁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탁스튜디오 등을 통해 ‘폼’ 발매까지의 진행 일정을 공개했다. 7일에는 선판매 시작, 9일과 12일 사진 공개, 15일 티저 영상 공개, 18일과 21일 2차 사진 공개, 24일 2차 티저 영상 공개, 27일 트랙 리스트 공개, 29일과 30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영탁이 정규 1집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2집은 8월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앨범 발매 후 8월 말부터는 ‘탁쇼2’ 전국 투어 콘서트를 계획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영탁이 정규 2집 ‘폼’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탁스튜디오

[포토뉴스]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책크인, 책과 함께하는 휴식’이란 주제로 1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2023년 제6회 포천 북페스티벌’을 열고 북큐레이션-북클립 만들기 등 11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포천시 올해의책으로 선정된 의 문경민 작가 강연, 매직마임쇼, 오즈의마법사 아동극 등 다채로운 공연도 선보였다. 이날 북페스티벌에는 1000명 이상이 다녀갔다. 이날 축제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포천시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사)어린이도서연구회 포천시지부, 포천 책동아리 네트워크, 포천시 나눔의집 등 포천문화 관련 단체들도 적극 참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북페스티벌이 포천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로 이제 자리매김했다. 품격 있는 인문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현상이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시민이 책과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백영현 포천시장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축사 백영현 포천시장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축사. 사진제공=포천시의회 서과석 포쳔시의장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축사 서과석 포쳔시의장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축사. 사진제공=포천시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현장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현장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현장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현장 2023년 포천시 북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임영웅, TS샴푸 모델 한 번 더!...재계약 체결

가수 임영웅이 2년 연속 TS샴푸의 얼굴로 나선다. TS샴푸를 선보이는 TS트릴리온은 5일 "지난해 7월 TS샴푸의 전속모델로 계약을 체결한 임영웅과 이번에도 재계약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TS샴푸는 임영웅을 내세운 ‘저스트TS샴푸’를 출시하고 공식 SNS를 통해 소비자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해 왔다. 장기영 TS트릴리온 대표는 "그동안 임영웅의 반듯하며 건강하고 착한 이미지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적합하여 소비자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잘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영웅을 통해 브랜드의 다양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S트릴리온은 TS샴푸 역대 전속 모델로 김연아, 손흥민, 지드래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활용해 매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인지도를 제고시켰다. 현재 국내를 넘어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가수 임영웅이 TS샴푸 전속모델 계약을 연장했다.TS트릴리온

르세라핌, 상반기 일본서 110억 매출 달성

걸그룹 르세라핌이 올해 상반기 일본에서만 약 110억 원에 달하는 매출액을 기록했다. 일본 오리콘이 6일 발표한 ‘오리콘 상반기 랭킹 2023’(집계기간 2022년 12월12일~2023년 6월11일)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신인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오리콘은 "르세라핌이 집계기간 내 11억8000만 엔(약 11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신인 랭킹에서 총 매출액 10억 엔(약 90억 원)을 돌파한 여성 아티스트는 이들이 최초"라고 설명했다. 르세라핌은 일본에서 발표하는 곡마다 흥행에 성공했다. ‘피어리스’(FEARLESS)는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주간 합산 싱글 랭킹(2월6일 자)에서 1위로 첫 등장해 역대 K팝 걸그룹이 세운 일본 데뷔 음반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을 경신했다. 일본 레코드협회 기준 해외 여성 아티스트의 데뷔 싱글로는 처음으로 50만 장 이상 제작되며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은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4월10일 자) 기준 누적 재생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언포기븐’(UNFORGIVEN)은 주간 앨범 랭킹,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주간 합산 앨범 랭킹(5월15일 자) 3관왕을 달성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걸그룹 르세라핌이 일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쏘스뮤직

세븐틴 ‘FML’, K팝 역대 최다 앨범 판매량 기록

그룹 세븐틴이 열 번째 미니앨범 ‘FML’으로 역대 K팝 단일 음반 최다 판매량의 주인공이 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의 미니 10집 ‘FML’이 발매 2달 만에 620만 장 판매됐다"며 "K팝 아티스트가 단일 음반으로 6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 4월 발매된 세븐틴의 ‘FML’은 발매 첫 주에 455만 장의 판매량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세븐틴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빌보드가 5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7월8일 자)에 따르면 ‘FML’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198위에 올랐다. 자체 최고 순위인 2위로 첫 진입한 이후 9주 연속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자체 최장기간 차트인 신기록을 써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세븐틴이 미니 10집 ‘FML’으로 역대 K팝 단일 음반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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