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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어주는 여자 최지인 콘서트 26일 안양상륙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그림 읽어주는 여자- 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를 오는 26일 오후 4시 평촌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는 대형 스크린에 펼쳐진 아름다운 그림을 영상으로 감상하며, 꽃을 주제로 한 클래식-뮤지컬-팝 선율과 함께 작가의 그림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융-복합 콘텐츠 공연이다. 이강의 연출로 창의예술교실 피아노 5중주와 소프라노 심규연, 바리톤 조형준이 무대를 함께할 예정이다. 꽃과 새를 민화로 그리는 MBN 아나운서 출신 최지인 작가의 작품 영상이 무대에 펼쳐지고, 그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삶 속에서 행복 찾기, 미술로 아트테크 하는 법, 아이들 미술교육 등 강연이 이어진다. 또한 그림 설명과 함께 구스타프 랑게의 ‘꽃의 노래’를 비롯해 비틀즈의 ‘렛잇비(Let It Be)’,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오페라의 유령 2중창’ 등 다양한 장르 곡을 감상할 수 있다. 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고,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인터피크 티켓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세부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ayac.or.kr)를 참고하면 된다.kkjoo0912@ekn.kr‘그림 읽어주는 여자- 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그림 읽어주는 여자- 최지인의 갤러리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BTS 정국 ‘세븐’, 美빌보드 ‘글로벌 200’·‘글로벌’ 5주 연속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곡 ‘세븐’(Seven)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세븐’은 지난주(11∼17일)보다 7% 하락한 1억430만 스트리밍과 9% 하락한 4000 판매량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정국의 ‘세븐’ 5주 연속 1위 기록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플라워스’(Flowers) 이후 올해 두 번째다.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솔로앨범 선공개곡도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과 ‘레이니 데이즈’(Rainy Days)가 각각 6위와 8위에 진입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세븐’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빅히트뮤직

홍진호, 포커 대회에서 또 우승...상금만 무려 2억4000만원

방송인 겸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가 포커 대회에서 또 한 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홍진호는 21일 자신의 SNS에 ‘WFP 신드롬(SYNDROME)6 2023’에서 참가자 2578명 중 1위를 차지한 소식을 전하며 "우승!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홀덤협회가 주최하고 스포츠홀덤 브랜드 WFP(World Focused Poker)가 주관했다. 우승 상금은 2억4000만 원이다. 프로게이머에서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한 홍진호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실력을 발휘하며 우승 트로피를 모으고 있다. 이달 초 출연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매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포커 대회가 열리는데 메인 경기 우승 상금은 150억 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방송인 홍진호가 ‘WEP 신드롬6 2023’ 포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홍진호 SNS

포천시 ‘DMZ 평화역사 여행’ 참가공모…선착순 마감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평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자 교과 연계 프로그램 ‘DMZ(비무장지대) 평화역사 여행’ 참가자를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공개모집한다. DMZ 평화역사 여행은 9월9일 진행되며, ‘평화와 통일의 미래를 꿈꾸는 DMZ평화관광’이란 주제로 제3땅굴, 도라전망대, 통일촌마을, 임진각 등 피주시 안보관광지를 탐방하고 느린우체통에서 미래의 나에게 엽서 보내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포천시 거주 2014년생(초등 3학년)부터 2011년생(초등 6학년)으로 DMZ 평화역사 여행 참가단은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된다. 참가신청은 선착순이며, 포천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youth.pocheon.g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포천시 교육지원과 관계자는 22일 "관내 청소년이 이번 ‘DMZ 평화역사 여행’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감성과 지성이 고루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DMZ 평화역사 여행 참가자 모집 포스터 포천시 DMZ 평화역사 여행 참가자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포천시

BTS, ‘다이너마이트’ 이어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비 유튜브 17억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17억 건을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2일 "2019년 4월 공개된 이 뮤직비디오가 전날 오후 8시18분께 17억 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 이어 두 번째로 17억 뷰를 달성한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펑크 팝 장르의 곡으로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노래에는 미국 인기 가수 할시가 피처링 참여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그룹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7억 건을 넘어섰다.빅히트뮤직

스트레이 키즈 日 돔 투어, 성공적 스타트...내달 도쿄돔서 피날레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돔 투어 공연의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파이브스타 돔 투어 2023’(Stray Kids 5-STAR Dome Tour 2023)에서 첫 공연을 진행했다.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틀간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7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내달 발매 예정인 첫 일본 미니앨범 더블 타이틀곡 ‘소셜 패스’, ‘슈퍼볼’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후쿠오카 공연의 성공에 힘입어 내달 2∼3일 나고야, 9∼10일 오사카, 28∼29일 도쿄 돔에서 팬들과 만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시작했다.JYP엔터테인먼트

‘9월 데뷔’ YG 신예 베이비몬스터, 벌써부터 폭발적 관심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베이비몬스터가 지난 5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내놓은 선데뷔곡 ‘드림’(DREAM) 유튜브 영상이 21일 오후 8시32분께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했다. 해당 곡은 정식 음원으로 발매가 되지 않은 상태여서 팬들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들의 매력을 확인했다. 유튜브 업로드 이후에는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핫 트렌딩 송즈’ 차트 1위 등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내달 강렬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데뷔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신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전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YG엔터테인먼트

정동원, 임영웅·송가인 노래 만든 윤명선 작곡가와 신곡 작업

가수 정동원이 9월에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22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동원은 내달 새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곡을 내놓는다. 선공개곡은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윤명선 작곡가 협업한다. 윤 작곡가는 장윤정 ‘어머나’, 임영웅 ‘인생찬가’, 송가인 ‘엄마 아리랑’ 등을 만들었다. 이번 신곡은 9월1일 선공개되며, 새 미니앨범은 9월 중순에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정동원이 9월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안산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완판"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가 오는 10월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릴 인디뮤지션 최대 축제 ‘2023 제3회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이 음악팬 열띤 관심 속에 판매 3시간 만에 전권 매진됐다고 22일 밝혔다. 얼리버드 티켓은 전체 라인업 공개 전에 티켓을 할인(최대 45%) 판매하는 형태로, 특정 뮤지션이 아닌 행사 자체에 대한 관심도를 고스란히 나타내는 척도로 활용된다. 2일권(4만원)과 3일권(5만원)으로 준비된 얼리버드 티켓은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공식판매를 시작해 3일권은 1시간 만에, 2일권은 3시간 만에 모두 매진됐다. 올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인디로 태어나 세상을 쥐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인디신(Scene)에서 활동을 시작하거나, 현재도 활동 중인 뮤지션을 중심으로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를 제공한다. 2021년 온라인으로 ‘멈추지 마 인디뮤직페스티벌’로 첫선을 보인데 이어 작년에는 대면 축제로 열려 8000여명 관객이 참여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11일 공개된 라인업을 보면 이승환밴드, LUCY, 크라잉넛, 경서밴드, 메써드, 나상현씨밴드, 네미시스, 화노, 이무진, 데이브레이크, 터치드, 너드커넥션, SURL, 기프트, 몽돌, SHAUN, 쏜애플, 글렌체크, 크랙샷, 레이지본, 불고기디스코, 스킵잭, 동구 등 23개 팀 인디뮤지션과 인디신 출신 유명 가수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의 결선무대(TOP5)도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된다. 공식 티켓은 1일권(3만원)으로 요일별 라인업 공개 일자인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되며, 당일 추가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3 제3회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공식 누리집(inmufe.co.kr)과 ‘경기뮤직’ 사회관계서비스망(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22일 "티켓 매진은 인디뮤직 매니아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시민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공연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2023 제3회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매진 안산시 2023 제3회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매진. 사진제공=안산시

‘시민 소망!’ 부천시 역곡밝은도서관 30일개관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8월30일 역곡밝은도서관을 개방하면 도서관 서비스 소외지역인 역곡 남부지역 주민 소망이 이뤄진다. 부천시립역곡밝은도서관(620.35㎡)은 총 30억1500만원을 투입해 1~4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작년 6월 착공, 올해 6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토요일과 국가 지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해 역곡밝은도서관은 독서문화 공간 및 지역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1층은 종합자료실과 북카페, 3층은 아동-유아자료실, 4층은 문화 프로그램실로 구성돼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독서 커뮤니티 공간으로 꾸며졌다. 2층은 지역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센터인 다함께돌봄센터가 조성돼 맞벌이 부부 돌봄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개관식은 8월30일 오후 3시 조용익 시장을 비롯해 내외빈, 도서관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개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각종 기념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2일 "역곡밝은도서관 개관으로 역곡 남부지역 주민의 오랜 염원이 이뤄진 만큼 지역주민이 양질의 독서문화와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부천시립역곡밝은도서관 개관 포스터 부천시립역곡밝은도서관 개관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립역곡밝은도서관 전경 부천시립역곡밝은도서관 전경. 사진제공=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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