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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5’ 임영웅, 신곡 ‘Do or Die’ 커버 공개! SF영화 한편 뚝딱

가수 임영웅이 SF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신곡명과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4일 임영웅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일 발매예정인 새 디지털 싱글의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특히 임영웅의 새로운 변신이 담겨 기대감을 자극한다. 우주선 내부를 배경으로 어딘가를 향해 한발을 내딛고 있는 그의 모습은 SF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 그의 날카로운 눈빛에서는 지구 수호를 위해 출정하는 영웅의 카리스마와 비장한 포스까지 느껴진다. 특히 베일에 가려졌던 임영웅의 새 디지털 싱글 곡명이 ‘Do or Die’로 밝혀져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한다. 과연 임영웅이 이번에는 어떤 변신으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duddnd 오는 9일 발매예정인 임영웅 신곡 ‘Do or Die’의 앨범커버가 공개됐다.물고기뮤직

조선시대에 부모 욕하면 어떻게 됐을까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조선시대에도 모욕 행위가 처벌 대상이었으며, 특히 부모 욕 등의 경우 더욱 중형이 내려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선시대사를 전공한 심재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는 조선시대 ‘매리 죄’를 분석한 ‘조선시대 매리 범죄의 처벌과 입법 양상’ 연구 논문을 통해 당시 시대상을 분석했다. 매리 죄는 폭언이나 심한 비방으로 모욕을 가하는 행위로, 오늘날의 모욕죄와 비슷하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중국 명나라 법전인 ‘대명률’(大明律)에는 일반인 간 매리, 관원에 대한 매리, 가족·친족 관계 매리 행위와 그에 대한 처벌 규정을 명시하고 있다. 심 교수는 "매리 행위는 신체적 위해를 가하는 폭행보다는 형량이 가볍지만 최고형인 사형, 정확히는 교수형에 해당하는 교형(絞刑·목을 옭아매어 죽이는 형벌)으로 다스리는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자손이 부모, 조부모에게 매리 행위를 하거나 노비가 주인에게 모욕을 준 사례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세종실록 1438년 10월 기록에 따르면 예문관대제학, 이조판서 등을 지낸 이행(1352∼1432)의 아들 이적은 과거 부친에게 욕설하는 편지를 보내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의금부에서는 자식이 부모를 모욕한 죄를 물어 교수형에 처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그러나 영의정이었던 황희(1363∼1452)는 부자간의 사이가 생전 회복되었고,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호소해야 하는 친고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점을 참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세종(재위 1418∼1450)은 이적에게 장 100대를 내리고 함길도(함경도)로 유배 보내라고 결정했다. 사형보다는 수위가 낮았지만 약 3000리, 약 1180㎞ 떨어진 지역으로 보내는 무거운 처벌이었다. 이적은 이 일이 불거진 지 12년이 지나서야 유배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매리 행위는 특히 신분제 사회에서 엄중하게 적용된 것으로 파악된다. 중종(재위 1506∼1544) 30년 때인 1535년 1월 21일 실록은 ‘윤손’이라는 노비가 주인을 욕하고 업신여기며 죽이겠다고 말했다가 실제 처형됐다고 기록한다. 심 교수는 "사건이 발생한 지역과 구체적인 내용을 분명하게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욕설하고 주인에게 극언했기에 정상 참작이나 감형 없이 교형으로 처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조선 왕조에서 노비의 매리 행위는 무겁게 처벌했다"며 "신분 질서가 강고하게 유지되던 당시에 이는 분수와 명분을 해치는 행위로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인식이 공유되고 있었던 것으로 이해된다"고 봤다. 그는 매리죄와 관련해 입법 보완 노력이 있었던 점을 언급하면서도 "조선 후기 신분 질서의 이완 속에서 하층민의 기강 해이를 막기 위해 처벌 형량을 좀 더 촘촘히 신설했다는 사실이 주목된다"고 짚었다. 심 교수는 실제 조선 사회에서 매리죄가 더 많이 다뤄졌으리라 봤다. 그는 "매리죄 특성상 조정에 보고되지 않고 (군·현 단위) 수령 차원에서 처리된 경우가 적지 않았을 것"이라며 향후 조선시대 형사법 체계에 대한 심층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펴내는 학술지 ‘한국학’ 171호에 실렸다. hg3to8@ekn.krclip20231004082828 ‘대명률’ 표지.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연합뉴스

시흥시 은계호수공원 가을콘서트 7일개막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가 주관하는 ‘2023 제2회 은계호수공원 가을 콘서트’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은계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가을 콘서트는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은계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클래식 콘서트와 락 콘서트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7일에는 뮤지컬 가수 마이클 리의 공연 및 최영선 지휘자와 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 바이올리니스트 윤혜림, 팝페라 가수 김사라 무대가 펼쳐진다. 8일은 배곧고등학교 밴드 S.O.D, Saturday7pmclub, 조요나 밴드, A.S,H의 활기찬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은계호수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회 경기도 세계커피콩 축제’, 시흥시 문화예술과가 주관하는 ‘거리공연(버스킹)’, 시흥시 공원과가 주관하는 ‘음악분수 가동식’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시민을 기다린다. 시 관계자는 "은계호수공원의 멋진 가을풍경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이 펼쳐질 가을 콘서트를 통해 시민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앞으로도 시흥 예술에 많은 관심을 보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공연 관련 상세정보는 시흥시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밖에 사항은 (사)한국예총 시흥지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 2023 은계호수공원 가을 콘서트 포스터 시흥시 2023 은계호수공원 가을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문화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k-시흥시 문화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사진제공=시흥시

BTS 정국 "현재 여자친구 없다" 열애설 직접 반박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여자친구 없다"고 직접 반박했다. 그는 지난 2일 음원 스트리밍 및 팬덤 플랫폼 스테이션 헤드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여자친구 유무를 묻는 팬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자꾸 글이 보여서 그런데 지금 여자친구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일만 하고 싶기 때문에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며 "없으니 그만 얘기해달라. 여자친구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아미(팬덤)로 하자. 지금은 진짜 아미들밖에 없다. 걱정하지 마시라. 속이 시원하다"고 덧붙였다. 올 여름 첫 솔로곡 ‘세븐’으로 세계적 인기를 입증한 정국은 지난달 29일 두 번째 싱글 ‘3D’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정국이 열애설에 직접 반박했다.빅히트뮤직

2023 고양국제무용제 5일개막…14개작품 선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사)고양안무가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2023년 제9회 고양국제무용제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무용제에는 국내외 유명 안무가가 연출한 14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분야별 최고봉에 오른 중견 무용가부터 자신만의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일 신진 안무가까지, 탄탄한 기량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무용예술가의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된다. 개막식은 5일 고양시 대표 안무가 공연과 해외 초청작 공연으로 꾸며진다. 6일 ‘국제교류 안무가 초대전’에선 세계무대를 넘나들며 실력을 검증받은 대한민국 대표 안무가 작품이, 7일 ‘우리 시대의 무용가 인(in) 고양’은 중견 및 신진 무용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춤꾼 무대가 시민과 만난다. 고양안무가협회는 고양국제무용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무용예술 보급, 지역 무용예술가 창작활동 지원, 국제적 문화교류를 위해 노력하며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 고양안무가협회 관계자는 3일 "내년 10주년이 되는 만큼 고양국제무용제가 한국을 넘어 세계 무용인이 참여하고 싶은 축제, 관객이 손꼽아 기다리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관람은 고양국제무용제 누리집(gidf.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세부내용 문의는 고양안무가협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허화자 고양시 문화예술과 팀장은 "고양국제무용제가 고양특례시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시민과 예술가가 춤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제9회 고양국제무용제 포스터 2023 제9회 고양국제무용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10월에도 가인이어라∼’ 송가인, 전국 돌며 빼곡한 일정 소화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10월에도 전국을 돌며 바쁘게 일정을 소화한다. 9월 마지막 날까지 공연으로 불태웠던 송가인은 이달 3일 ‘2023 코리안드림 통일실천페스타’를 시작으로 10월 활동에 나선다. 이어 4일 전남 목포 하당 평화공원에서 열리는 ‘2023 김대중평화콘서트와 5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구장에서 펼쳐지는 ‘계양구민의 날 가을음악회’ 무대에 오른다. 현재까지 확정된 10월 초 일정은 일주일 동안 거의 쉬지 않는 강행군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송가인의 열정에 더욱 시선이 모아진다. 송가인은 6일 ‘2023 종로축제-렛츠종로’, 7일 ‘2023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8일 ‘2023 호궁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9일 ‘2023 대백제전 페스티벌’에 차례로 참여한다. 8일에는 바쁜 일정 속에도 가수 권은비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11일 ‘K문화 힐링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치고, 13일에는 ‘박방금 수궁가 제자발표회’에 참석한 뒤 곧바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축하공연을 꾸민다. 15일 부산으로 이동해 ‘2023 제31회 영도다리축제’에서 팬들과 시민들을 위해 특별 공연을 선사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0003184759_001_20230929203601231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10월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송가인 SNS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예능 ‘데블스 플랜’이 새로운 에피소드 다섯 편을 오늘(3일) 공개한다. ‘데블스 플랜’은 변호사, 의사, 과학 유튜버, 프로 게이머, 배우 등 다양한 직업군이 모인 12인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으로 공개되자마자 흥미로운 게임부터 다채로운 캐릭터, 예측불가한 서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주 공개된 ‘데블스 플랜’ 1~4화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게임 플레이와 그 결과에 따라 출연자가 감옥에 가는 장면, 게임에서 탈락한 출연자가 생활동을 떠나는 장면 등이 담겨 출연자와 시청자 모두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특히 4화 말미에 이혜성이 궤도에게 진솔한 고민을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이는 장면 직후 5화 예고에서 서로 대립하는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또한 선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시원과 하석진의 몰래 접선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시원은 피스에 상황을 반전시킬 비밀이 숨겨 있다고 확신하며 피스를 여러 방법으로 조립했고, 이에 하석진은 "너 지금 미친 과학자 같아"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공개되는 5~9화에서도 두뇌 서바이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며 여러 연합 작전을 펼치는 플레이어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쫄깃한 긴장감을 전할 예정이다. 이렇듯 종잡을 수 없는 믿음과 배신의 서사에 대해 정종연 PD는 "연합이 오랫동안 지속될 경우, 재미가 반감될 뿐만 아니라 갈등이 깊어져 파행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한팀으로 플레이하는 경험을 통해 상대 연합이라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플레이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고민하게 하고, 갈등의 요소를 와해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연합이 재구성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출연자들은 변화한다. 혹은 성장한다. 본인 생애에 가장 흥미롭고 위험한 게임에 맞닥뜨리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고, 그것은 자신에게 교훈과 변곡점을 선물한다. 이런 인간들의 실수와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데블스 플랜’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데블스 플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5~9화가 3일 공개된다.넷플릭스

배우 박은빈, 부산국제영화제 사상 최초 개막식 단독 진행

배우 박은빈이 28년 부산국제영화제 역사상 최초로 개막식 단독 사회를 맡게 됐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 측은 2일 "개막식 공동 사회를 맡았던 배우 이제훈이 건강상의 사유로 불참하게 됐다"고 알리며 "부산국제영화제는 새로운 남성 사회자의 선정을 고려하는 대신 박은빈의 단독 사회라는 파격적인 형식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은빈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최초의 단독 사회자이자, 최초의 여성 단독 사회자로서 개막식을 이끌어 간다. 박은빈은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전세대의 사랑을 받았다. 사극 역사상 전무후무한 남장 여자 왕으로 분해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수상한 ‘연모’(2021)와 전 세계적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로 제4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 베스트여자배우상, 59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 등을 거머쥐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개막식에는 한국과 아시아의 스타들 역시 대거 참여해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2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박은빈 박은빈이 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를 맡게 됐다.나무엑터스

이효리, 6년 만의 신곡 ‘후디에 반바지’ 12일 발매

가수 이효리가 6년 만에 신곡을 내놓는다. 소속사 안테나는 3일 "이효리가 1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신곡은 2017년 정규 앨범 ‘블랙’(Black) 이후 6년 만이다. 또 올해 초 안테나에 합류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곡이다. 소속사는 이효리의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공식 SNS에 티저 영상을 공개해 궁금증을 더욱 불러일으켰다. 안테나는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이효리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02310021855136310_1_20231002190003504 가수 이효리가 12일 6년 만에 신곡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한다.안테나

‘세븐틴’이 보내온 ‘페스티벌’ 초대장! 컴백 스포 담긴 트레일러 영상 공개

그룹 세븐틴이 ‘세븐틴스 헤븐’ 페스티벌의 초대장을 보냈다. 세븐틴은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의 트레일러 영상 ‘오프닝 세리머니’를 공개했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시작되는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구름이 걷히면서 미니 11집의 앨범명 ‘세븐틴스 헤븐’이 등장한다. 이어 광활한 숲에 세븐틴의 팬덤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깃발, 악기 등 구조물들이 지어지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낮과 밤의 모습이 빠르게 전환되며 밤의 페스티벌이 시작돼 눈길을 끈다. 마침내 ‘세븐틴스 헤븐’ 페스티벌이 완성되고, 폭죽이 터지며 모두 함께 축제를 즐긴다. 특히 트레일러 영상 곳곳에 ‘세븐틴스 헤븐’에 대한 스포일러가 담겨 궁금증을 더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븐틴스 헤븐’은 ‘더할 나위 없이 매우 행복한 상태’를 의미하는 영어 표현인 ‘세븐스 헤븐’을 세븐틴만의 의미로 바꾼 앨범 명으로, 세븐틴은 이번 음반을 통해 지금까지의 노력과 결실을 팬들과 함께 축하하며 새로운 앞날을 그려 가는 거대한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세븐틴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tpq 세븐틴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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