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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모임 ‘영탁이찐이야’, 취약 아동에 기부 선행 실천

가수 영탁 팬클럽 ‘탁스튜디오’의 팬모임 ‘영탁이찐이야’가 올해도 선행을 베풀며 연예계 안팎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영탁이찐이야’는 "지난 21일 서울시 양천구 소재 ‘서울 SOS 어린이마을’ 보육원에 500만 원 상당의 아이들 생필품 및 학용품 등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SOS 어린이마을’은 만 19세까지의 아동·청소년들을 양육하고 보호하는 아동복지시설로, 회원들은 지난 5월 어린이날에도 방문해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당시 회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캐리커처 그리기, 연필꽂이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미니 헤어숍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 아이들의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금으로 건물 내 두 개의 방을 음악실로 만들어 주기도 했다. 서울 SOS 어린이마을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가장 설레고 기대하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영탁이 찐이야’는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영탁이 찐이야’ 팬모임은 정기적으로 소외된 곳을 직접 찾아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중증 장애인 시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9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12월 초에는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가 연탄과 라면 800만 원 상당을 ‘영등포 쪽방상담소’에 기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703639848067 트로트 가수 영탁의 팬클럽 ‘탁스튜디오’ 팬모임 ‘영탁이찐이야’ 회원들이 취약 아동을 위해 선행을 베풀었다.영탁이찐이야

‘미스트롯3’ 상상초월 퍼포먼스 장인들이 대거 등장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TV 조선 ‘미스트롯3’ 2회에 퍼포먼스 장인들의 압도적인 무대들이 쏟아진다. 우선 국내 최초를 넘어 세계 최초를 꿈꾸는 신개념 트로트가 찾아온다. 박자 쪼개기의 달인이 지금껏 본 적 없는 트로트를 보여준다. 기상천외한 퍼포먼스와 신명나는 노래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상상도 못한 신개념 소품이 무대에 등장한다. 이 소품을 본 MC 김성주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마스터들 두 눈을 의심한다. ‘퍼포먼스의 여왕’ 김연자는 녹화 당시 이 참가자의 무대를 보고 "내가 원하는 사람이다. 퍼펙트했다"라고 극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다채로운 무대 등 퍼포먼스 장인들이 이를 갈고 준비한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압도적 실력과 넘치는 끼, 거기다가 퍼포먼스까지 완벽한 트로트 신성들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라면서 "눈과 귀가 즐거운 트로트의 신세계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미스트롯3 ‘미스트롯3’ 2회가 28일 방송된다.TV조선

손태진·신성·에녹, 30일 오후 신곡

‘불타는 트롯맨’ 유닛 불타는 신에손이 신곡 발표를 앞두고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불타는 신에손(손태진, 신성, 에녹)은 지난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공개곡인 ‘인 마이 라이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별로 공개된 영상 속 복고풍의 신시사이저와 기타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활기찬 에너지와 희망 가득한 기운이 세 사람의 다채로운 보컬과 어우러져 기대감을 자극한다. 또한 ‘무언갈 찾으려고 했었나 흩어진 생각들’, ‘어느덧 다다른 곳’ 등 ‘불타는 트롯맨’에 새롭게 도전한 세 사람의 이야기가 녹아있는 가사가 최초로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인 마이 라이프’는 모던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뉴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지치고 힘든 삶의 무게 속에서 비록 벼랑 끝까지 내몰릴지라도 후회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불타는 F4의 ‘나의 연인, 나의 사랑’ 작곡가 한경수가 작업에 참여했다. MBN ‘불타는 장미단’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불타는 신에손은 최근 ‘불타는 트롯맨’ 톱7 스페셜 싱글 ‘징글벨’을 발매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 바 있다. 불타는 신에손의 선공개 곡 ‘인 마이 라이프’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신에손 ‘불타는 트롯맨’ 유닛 손태진,신성,에녹이 신곡 ‘인 마이 라이프’를 30일 공개한다.뉴에라프로젝트

‘싱어게인3’ 세미파이널 톱6 결정전이 시작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는 10팀이 6개의 자리를 두고 승부를 펼치는 세미파이널 톱6 결정전이 시작된다. 세미파이널 톱6 결정전은 참가자들이 직접 상대를 지목해 일대일 대결로 진행된다. 심사위원들에게 어게인 수를 더 많이 받은 참가자가 승리하며 승자는 파이널로 직행하지만 패자는 패자 부활전을 준비해야 한다. 만약 동률일 경우 심사위원 회의를 통해 1개 팀만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거나 2개 팀 모두 패자 부활전에서 다시 경연을 펼친다. 극과 극 매력을 가진 두 참가자가 뛰어난 실력은 물론 개성이 듬뿍 담긴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선공 참가자의 진한 감성이 느껴지는 무대에 승리를 예견한 코드 쿤스트는 후공 참가자의 완벽한 보컬에 놀라 ‘최애 가수가 바뀌었다’는 충격 고백을 한다. 박빙의 승부를 벌인 두 참가자의 무대는 동률을 발생시킨다고 전해져 이들의 무대와 결과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다. 그런가 하면, 뉴진스의 ‘하이프 보이’를 파격 선곡한 참가자가 등장한다. 과연 이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어떤 무대로 시청자를 놀라게 할지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3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10회가 28일 방송된다.JTBC

소녀시대 최수영 실물 처음 접한 이찬원 "너무 아름답다"

가수 이찬원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의 미모에서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줬다. 이찬원은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최수영에 대해 "저는 최수영 씨를 처음 뵙는데 방송으로 보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너무 아름답다"고 첫 대면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최수영이 "진짜? 어떻게 다른가? 자세히, 디테일하게 얘기해 달라"고 짓궂게 질문을 이어가자 김종국은 "수영이한테 말 잘못하면 큰일 난다"고 거들었고, 이찬원은 "죄송하다"고 급히 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을 비롯해 송은이, 김종국, 김숙 모두 최수영의 미모 칭찬을 이어갔다. 그러자 최수영은 "아니다"고 겸손하게 답하며 "나이가 들수록 예뻐지는 스타일인가 봐"라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센스를 보여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의 실물 미모를 극찬했다.KBS 2TV 방송화면 캡처

팬클럽 ‘희랑별’ 마음에 동참...김희재도 3000만 원 기부

가수 김희재가 팬클럽 ‘김희재와희랑별’(이하 ‘희랑별’)의 따뜻한 마음에 동참하고자 선행에 나섰다. 28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희재는 최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기부와 봉사활동 등 ‘팬덤 기부’를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팬클럽 ‘희랑별’의 따뜻한 마음에 동참하기 위해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팬클럽은 지난 6월 김희재의 생일을 기념해 사랑의열매에 1738만 원, 초록우산에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치며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티엔엔터테인먼트

2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이선균(48)을 애도하기 위해 빈소를 찾는 동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이날 오후 3시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으며 아내인 배우 전혜진이 상주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빈소에는 영화 ‘킹메이커’에서 호흡을 맞춘 설경구, 고인의 유작 중 한 편인 ‘행복의 나라로’의 유재명과 조정석이 빈소를 찾았다. 영화 ‘끝까지 간다’ 조진웅, ‘PMC: 더 벙커’ 하정우, 드라마 ‘골든타임’ 이성민 등 고인과 열연을 펼친 배우들이 빈소를 방문했다.생전 연을 맺은 정우성, 이정재, 전도연, 김남길, 유연석, 류준열, 임시완, 김상호, 송영규, 김성철, 장성규, 배성우 등도 고인을 찾아 그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또 영화 ‘킬링 로맨스’를 연출한 이원석 감독, ‘화차’ 변영주 감독, ‘킹메이커’ 변성현 감독 등과 이창동 감독, 장원석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대표도 조문했다.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입장문을 통해 "치열하고 다정했던 이선균을 기억하고 그가 연기했던 이 시대를 돌아보겠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그가 호흡하고 연기했던 이 시대에 대해 또 한 번 의구심과 경계를 갖지 않을 수 없다"며 "삶을 연기할 줄 아는 세계적인 배우, 그가 획득한 이 화려한 칭호에도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그의 위로가 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소설 ‘파친코’ 이민진 작가, 배우 수현, 작사가 김이나, 개그맨 윤택 등도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연예계에서도 예정됐던 행사를 취소하며 슬픔을 함께 나눴다.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제작발표회, 영화 ‘서울의 봄’ 무대인사 등을 취소하거나 연기했다.이선균은 영화 ‘기생충’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만큼 미국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영국 BBC·가디언·텔레그래프, 로이터, AP, AFP 통신 등 주요 해외 언론에서도 비보를 심도있게 다뤘다.이선균은 27일 오전 종로구 한 공원에 세워진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수석에서는 번개탄 1점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공개 소환 조사를 받았다. 간이 시약 검사와 정밀 감정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조사 과정에서 "마약인 줄 몰랐다"는 취지의 진술과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요청하는 등 억울하다는 입장을 피력해왔다.발인은 29일 오전이며 장지는 전북 부안군에 있는 선영이다.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장례는 유가족 및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라고 전했다.1999년 데뷔한 이선균은 2007년 드라마 ‘하얀거탑’,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을 통해 오랜 무명의 기간을 깨고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이후 드라마 ‘파스타’(2010), ‘골든 타임’(2012), 영화 ‘화차’(2012),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끝까지 간다’(2014) 등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흥행배우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2018년에는 가수 아이유(이지은)와 함께 주연을 맡은 ‘나의 아저씨’를 통해 많은 시청자의 가슴을 울리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이듬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는 스타로 등극했다.올해 5월에는 ‘잠’,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2편이 칸영화제에 동시 초청을 받기도 했다.백솔미 기자 bsm@ekn.kr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에 배우 고(故) 이선균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연합뉴스·사진공동취재단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에 배우 고(故) 이선균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연합뉴스·사진공동취재단

김호중, 케냐서

가수 김호중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28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11월 28일부터 3일까지 케냐 투르카나 지역을 방문했다. 김호중은 tvN 최초의 모금방송으로 기획된 ‘희망의 빛, 블루라이팅’의 일환으로 케냐 투르카나를 방문했다. 김호중은 케냐에서 부모를 잃고 어린 세 동생을 보살피는 12살 소년 샤드락을 비롯해 열악한 의식주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만났다. 김호중은 "우리의 작은 관심과 도움도 이 아이들에겐 큰 위안과 용기가 된다는 것을 현장에서 더욱 느끼고 돌아왔다"고 전하며 "아이들의 이야기에 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관심을 독려했다. 김호중은 지난 2월 튀르키예 시리아 대지진 시에도 피해 어린이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의 팬카페인 ‘트바로티’도 1억 7500만 원을 기부하며 동참했다. 한편, 김호중의 케냐 방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월 24일 tvN ‘희망의 빛, 블루라이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김호중 가수 김호중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케냐 투르카나 지역을 방문해 아이들을 만났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장나라, 6살 연하 남편 러브스토리 공개.."내가 먼저 호감 고백" 직진 사랑꾼 등극

배우 장나라가 6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최초공개했다. 장나라는 지난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신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6살 연하 남편을 공개한 장나라는 "너무 재미있고 저랑 성향도 잘 맞는데 장난도 많이 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집에 가면 베프가 있는 느낌"이라고 밝히면서 "그런데 멋있다"라고 덧붙여 꿀떨어지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장나라의 러브 스토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나라의 남편은 6살 연하의 촬영 감독으로, 두 사람은 SBS 드라마 ‘VIP’에서 만났다고 전해졌다. 장나라는 "촬영을 하는데 에티튜드가 좋더라. 리허설 지켜보는 것도 그렇고 촬영 현장을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계속 뛰더라. ‘정말 일을 잘하네?’라고 생각을 했다. 안 웃을 때는 매서워 보이는데 웃으니까 하회탈처럼 웃더라. 악의가 없는 얼굴이었다. 그때 제 마음속에 들어왔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자신이 먼저 남편을 좋아했다고 밝힌 장나라는 "티를 낸 줄 알았는데 아무도 몰랐다"라며 젤리 플러팅(?)을 시도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현재의 남편에게 장나라가 호감을 고백한 에피소드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드라마가 끝나고 핑계거리가 없나 싶었다. 끝나고 소속사에서 찍은 사진에 작게 나와 있더라. 이거다. 사진을 보냈다"고 접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장나라는 "사진 감사하다며 잘 지내고 있냐고 하더라. 공통분모를 찾아내려고 엄청 애를 썼다. 저보고 좋은 사람인 것 같다고 하더라. 저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동료로 좋아한다는 의미로 알더라. 그래서 좋아한다고 했다"고 먼저 고백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나라 남편의 얼굴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잘생겼다"라고 칭찬했고 이에 장나라는 "실물이 좀 더 잘생겼다"며 "약간 잘생긴 아기 당나귀 느낌"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장나라 유퀴즈 27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배우 장나라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쳐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 29일개막…눈썰매 씽씽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 ‘겨울아 놀자’를 12월29일부터 내년 1월21일까지 왕송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겨울축제는 튜브 눈썰매, 회전썰매, 미니기차, 눈동산 등 다양한 겨울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대형 눈사람, 캐릭터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에서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특히 방문객이 많은 토요일 점심시간에 마술-서커스 등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볼거리를 확대하며, 작년보다 슬로프 경사가 더 높고 동시 출발대가 설치돼 안전하고 짜릿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의왕시 대표 관광시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SNS 등을 통한 이용후기 이벤트 등을 진행해 스카이레일, 왕송호수 어드벤처, 조류생태과학관 등 관광시설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추위를 녹일 수 있는 휴게쉼터와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점을 운영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7일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에 가족 동반은 물론 연인-친구들이 함께 방문해 겨울 맛과 놀이를 제대로 만끽하며 즐거운 인생추억을 많이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3:00~14:00는 눈썰매 이용불가)이며, 매주 수요일은 휴장한다.kkjoo0912@ekn.kr2023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 ‘겨울아 놀자’ 포스터 2023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 ‘겨울아 놀자’ 포스터. 사진제공=의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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