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D-1’ 황영웅 전국투어 청주 공연...패션왕 주제는 ‘추억의 학창시절’

가수 황영웅이 데뷔 후 첫 번째 팬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황영웅은 지난해 12월 고양에서 전국투어 팬 콘서트를 시작하고 광주, 대구를 거쳐 6일과 7일 청주에서 팬들과 만난다. 양일간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공연을 열고 또 한번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청주 공연에서도 ‘패션왕’ 이벤트를 비롯해 사전에 받은 팬들의 편지 가운데 추첨해 황영웅이 직접 노래를 불러주는 ‘사연 신청곡’ 코너가 진행된다. 청주 공연을 찾는 팬들은 ‘추억의 학창시절’이라는 주제에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이면 된다. 이와 관련해 황영웅 측은 "꼭 교복이 아니더라도 옷장에 보관하고 있는 학창시절 옷을 꺼내입고 오셔도 된다"며 "잘 나가던 시절의 나로 돌아가서 자신있게 뽐내시길 바란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6~7일 청주에서 팬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를 펼친다.황영웅 팬카페 ‘파라다이스’

‘싱어게인’ 사상 최초로 7개 팀이 파이널에 진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는 파이널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세미파이널과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특히 패자부활전에서 심사위원단의 돌발 제안으로 파이널 진출 인원이 7개 팀으로 변경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세미파이널 최초 어게인 수 동률을 기록한 신해솔과 리진(leejean)은 심사위원단의 회의로 운명이 엇갈렸다. 신해솔이 파이널 진출자로 결정됐고, 리진은 탈락 후보가 돼 패자부활전을 준비해야 했다. 이어진 대결에서는 채보훈과 추승엽, 소수빈과 홍이삭, 임지수와 강성희가 맞붙었다. 채보훈과 추승엽은 어게인 수 4 대 4 동률을 이뤘고 심사숙고 끝에 심사위원단은 패자 부활전에서 채보훈과 추승엽의 재심사를 결정했다. 이어 ‘싱어게인3’ 대표 라이벌인 소수빈과 홍이삭이 맞붙었다. 이들의 승부는 6개의 어게인을 받은 홍이삭의 승리로 돌아갔다. 소수빈은 패자 부활전에서 마지막 파이널 진출 기회를 노렸다. 임지수와 강성희는 블루스 배틀을 펼쳤다. 임지수는 강성희가 소속된 신촌블루스의 ‘루씰’을 선곡하는 강수를 뒀다. 강성희는 이정화의 ‘봄비’로 전율을 선사했다. 임지수와 강성희의 대결은 7어게인을 받은 강성희가 승리했다. 패자 부활전에 돌입한 호림, 임지수, 채보훈, 소수빈, 추승엽, 리진은 간절한 마음을 자신들의 무대로 전달하며 울림을 안겼다. 단 두 팀만 파이널에 올라갈 수 있는 상황에서 심사위원들은 파이널 진출 톱6를 톱7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제작진에 전달했고, 결국 소수빈, 리진, 추승엽까지 세 팀이 생존했다. 파이널 무대를 꾸밀 톱7은 강성희, 신해솔, 소수빈, 홍이삭, 추승엽, 이젤(EJel),리진(leejean)이 됐다. ‘싱어게인3’ 파이널은 1차 신곡 미션, 2차 자유곡 미션으로 경연을 진행한다. 그런가 하면, 방송 말미 톱7의 1월 3일 오후 5시 기준 대국민 온라인 사전투표 현재 순위가 공개됐다. 1위 홍이삭, 2위 소수빈, 3위 리진, 4위 이젤, 5위 강성희, 6위 신해솔, 7위 추승엽 순이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3 11회 4일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11회가 방송됐다.JTBC 투표결과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11회에서 대국민 온라인 사전투표 1월 3일 오후 5시 기준 톱7의 순위가 공개됐다.JTBC

인피니트 김성규,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 기록

그룹 인피니트 김성규의 단독 팬미팅 티켓이 모두 팔렸다. 5일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판매를 시작한 김성규 솔로 팬미팅 ‘ㅅㄱ 2’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회 전석 매진됐다. 김성규는 27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오후 3시와 7시 2회 공연을 펼친다. 이번 팬미팅 ‘ㅅㄱ 2’는 김성규의 ‘사계’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그가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기대가 높다. 화려한 라이브,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첫 번째 ‘ㅅㄱ’가 코로나19의 여파로 비대면 팬미팅으로 진행됐던 아쉬움을 두 번째 ‘ㅅㄱ’에서는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인피니트 김성규의 단독 팬미팅 티켓이 매진됐다.더블에이치티엔이

혜리, 칵테일 만드는 ‘술방’ 시작...첫 게스트는 블랙핑크 지수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유튜브 채널에서 ‘술방’ 콘텐츠를 선보인다. 혜리는 4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혜리’에 공개한 영상에서 "유튜브를 한지 어느덧 4년이 됐다. 새로운 콘텐츠를 하려고 한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이어 "옷이나 패션 관련된 영상이나 토크쇼도 해보고 싶다"며 "술도 마시려 했다. 술 콘텐츠 하시는 분들은 다 잘 드시지만 저는 잘 못 먹는다. 논알콜로도 할 수 있고. 구체적인 건 생각 안 해봤는데 제 동생이 바를 한다. 걔의 바를 대관해야겠다 생각하고 칵테일을 같이 만들면서 토크 해볼까 했다"며 ‘술방’을 결정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했다. 최종적으로 게스트와 함께 칵테일 등을 만들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콘셉트로 결정됐다. 그리고 첫 번째 초대 손님은 블랙핑크 지수다. 지수의 영상은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에서 ‘술방’ 콘텐츠를 시작한다.혜리 유튜브 캡처

‘대상배우’ 이제훈이 1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컴퍼니온 측은 5일 "이제훈이 최근 불우환자 지원기금 사용을 위해 서울아산병원 측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이제훈은 이번 기부금을 전달하며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드리고 싶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라며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머지않아 병마를 딛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한다"라는 뜻을 전했다. 불우환자 지원 기금은 병마와 싸우며 힘든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의 불우이웃을 위해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으로, 이제훈이 서울아산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21년에도 불우환자의 심뇌혈관 및 폐·호흡기 질환 치료를 위해 1억 원을 쾌척한 바 있다. 이제훈은 2015년부터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옥스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옥스팜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스클럽’ 1호 후원자라는 기록을 남겼다. 또한 2017년부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아름다운재단에서 누적 기부액 1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공익활동을 인정받은 그는 ‘제3회 착한 기부자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지난 해 ‘모범택시2’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2023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제훈은 올해도 바쁘게 움직인다. 이제훈은 올해 방송예정인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올해 촬영을 마친 영화 ‘탈주’ ‘모럴해저드’의 개봉도 예정돼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제훈 배우 이제훈이 서울아산병원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컴퍼니온

‘미스트롯3’ 미스김이 현역부를 뛰어넘는 실력으로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3’에는 현역부와 상경부, 직장부의 다양한 실력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직장부의 ‘해남 처녀 농부’ 미스김은 압도적인 실력으로 마스터들이 극찬을 이끌어내 눈길을 끌었다. 미스김은 "여름에는 꿀따고 가을에는 배추따는 처녀농부"라며 자신을 소개한 후 "진정한 정통 트로트를 보여주겠다"라고 야심찬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아버지와 전국 방방곡곡 다니며 모은 귀한 꿀을 무대에 들고 올라 "이거 먹고 꿀목소리가 돼부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민정윤과의 1:1 서바이벌 배틀을 위해 미스김이 선곡한 노래는 이미자의 ‘님이라 부르리까’였다. 다소 어려운 선곡에 마스터들은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첫소절이 시작되자 곧바로 하트가 쏟아졌다. 미스김의 농익은 음색과 압도적인 감성에 매료된 것. 올하트 수확에 성공한 미스김에 장민호는 "잘하신다. 찐 강자가 나타난 것 같다"라며 "목소리에 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고 있다.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부분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자칫 지루한가 싶을 땐 리듬에 변주를 줘서 즐거움과 흥을 넣어주더라"고 극찬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도 "무대를 보자마자 송가인씨를 봤을 때의 느낌이 들었다. 가슴을 후벼파는 감동이 있다. 우승후보가 나타난 것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장윤정 역시 "현역부가 아니라는 게 놀라울 정도다. 올하트 중에서도 가장 올하트 다운 실력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진 대망의 2라운드에서는 마스터 추천 장르별 팀미션을 통해 참가자들이 부서별로 나뉘어 합동 무대를 펼치게 됐다. 미스김이 또 어떤 매력으로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방송 직후부터 온라인 투표가 개시되면서 대결의 열기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사진출처_ TV조선 '미스트롯3' 방송캡처 ‘미스트롯3’ 3회가 4일 방송됐다.TV조선 ‘미스트롯3’ 방송캡처

‘싱어게인3’ 세미파이널 고막남친 대결 선공개! 소수빈 vs 홍이삭, 선공개 영상 ‘눈길’

‘싱어게인3’ 49호 가수 소수빈과 58호 가수 홍이삭이 맞붙는다. 4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 11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세미파이널 ‘톱6 결정전’이 펼쳐진다. 1대1 대결로 진행되는 이번 경연에서 소수빈과 홍이삭이 격돌한다. 본 방송을 앞두고 ‘싱어게인3 X JTBC Music’ 유튜브 채널에는 소수빈과 홍이삭의 톱6 결정전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의 대진에 경악하는 심사위원단과 관객들의 모습부터 고막을 녹이는 소수빈, 홍이삭 무대까지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소수빈은 디어,엔시티 재현이 함께 부른 ‘트라이 어게인’(Try Again)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홍이삭은 여행스케치의 ‘옛 친구에게’를 선곡해 톱6결정전에 임한다. 감미로운 음색의 두 사람이 세미파이널에서 보여줄 무대는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이번 소수빈과 홍이삭의 대결은 동률 없이 승패가 확연히 나뉠 예정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과연 소수빈과 홍이삭 중 파이널에 직행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4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 선공개 JTBC ‘싱어게인 시즌 3 - 무명가수전’이 방송을 앞두고 11회 선공개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유튜브 채널 ‘싱어게인3 X JTBC Music’ 영상 캡쳐

소녀시대 윤아, SM과 세 번째 재계약 체결 "17년째 동행"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은 4일 "당사가 임윤아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 17년째 동행을 이어간다"며 "데뷔 이후 한결같이 톱의 자리를 지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윤아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임윤아가 더욱더 빛나 계속해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아티스트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임윤아를 향한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윤아는 ‘지’(Gee), ‘오!’(Oh!), ‘소원을 말해봐’(Genie) 등 많은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는 드라마 ‘너는 내 운명’과 ‘킹더랜드’, 영화 ‘엑시트’와 ‘공조2’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SM엔터테인먼트

어반자카파 박용인, ‘버터맥주’ 기소..."논란 이후 버터 넣었다"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이자 ‘뵈르’(BEURRE) 맥주를 기획한 버추어컴퍼니 대표 박용인이 ‘버터맥주’ 논란에 사과 입장을 냈다. 박용인은 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저희 제품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불미스러운 소식으로 찾아뵙게 돼 송구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검찰은 저희 맥주에 대해 원재료에 버터가 들어가 있는 것처럼 광고했다는 이유로 법원에 재판을 청구했다"고 알렸다. 박용인과 버추어컴퍼니는 지난해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맥주에 버터를 넣지 않았음에도 프랑스어로 버터를 의미하는 ‘뵈르’를 제품명에 사용했다며 고발을 당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2022년 5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편의점 등에서 맥주를 판매하며 홍보하는 과정에서 SNS와 포스터에 버터를 재료로 사용한 것처럼 ‘버터맥주’, ‘버터베이스’로 광고한 혐의(식품표시광고법 위반)로 지난해 12월29일 불구속 기소했다. 박용인은 "당사는 관계기관의 지도에 따라 불필요한 오해와 더 이상의 논란을 피하기 위해 이미 버터맥주라는 광고 문안을 즉각 변경했고, 더불어 이후 생산된 모든 제품에 버터를 첨가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향후 진행될 재판 과정에 성실하게 임해 소비자를 오인시키려는 것이 아니었다는 점을 충분하게 설명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버터맥주’ 표현에 대해서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이 버터처럼 부드러운 풍미가 난다고 했다"며 "이에 따라 해당 맥주에서 버터와 같은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소개하며 제품의 특성을 강조하기 위한 표현"이었다고 설명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이자 버추어컴퍼니 대표 박용인이 일명 ‘버터 없는 버터 맥주’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박용인 SNS

박보영, 새해 맞아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2000만 원 기부

배우 박보영이 2024년 새해를 선행으로 뜻깊게 시작했다. 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영은 새해를 맞아 최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2000만 원을 기탁했다. 2014년 어린이병원과 처음 인연을 맺은 박보영은 지난 10여 년 동안 치료기·에어컨·공기청정기와 같은 물품 후원과 환자 의료지원금 등 약 3억7000만 원을 기부했다. 또 금전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직접 병원을 방문해 환아 목욕과 식사 도움 등 보호자들과 병원 직원들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박보영이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BH엔터테인먼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