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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 단국대병원에 1억 기부.."드라마 출연 계기로 외상 진료 분야 관심"

배우 이성경이 1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이성경이 지난해 12월 단국대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성경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출연을 계기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극중 돌담병원 권역외상센터의 외상 전담 흉부외과의 차은재로 출연한 이성경은 "의학 드라마 출연을 통해 필수 의료의 주축인 외상 진료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고, 우리나라 외상 진료의 현실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며 외상 환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계 발전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성경이 이번에 기부한 1억 원은 충남권 중증 외상 환자의 응급 수술 및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단국대병원 권역외상센터의 의료 체계 구축과 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성경은 산불, 수해 등 재난 복구를 위한 기부를 비롯해 미혼모, 저소득 가정, 취약 계층 아이들, 소아암 환아 등을 후원하기 위한 챌린지, OST 음원 수익금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성경_YG 배우 이성경이 지난 해 12월 단국대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YG엔터테인먼트

2PM 이준호, 약 5년 만에 13·14일 솔로 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약 5년 만에 국내 단독 솔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준호는 13일 오후 6시와 14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4 이준호 콘서트(CONCERT)’를 개최한다. 2019년 3월 ‘준호 더 베스트 인 서울’ 솔로 콘서트 이후 약 5년 만이다. 이번 공연에서 이준호는 밴드 라이브로 무대를 꾸민다. 또 일본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캔 아이’(Can I) 한국어 버전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5년 만에 국내 단독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JYP엔터테인먼트

이찬원, 오늘(10일) 부산 뜬다!

가수 이찬원이 오늘(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 출격한다. 이찬원은 써클차트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 올해도 역시 함께하게 됐다. 2021년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에서 제가 신인상을 받게 된 기억이 있다. 생애 딱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이기 때문에 더욱 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 올해도 함께 하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는 국내외 음악 플랫폼, 실물 음반 유통사, 소셜미디어 플랫폼 등의 데이터를 정식 공급받아 합산·집계하는 써클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이번 13회 시상식은 한국음악콘텐츠협회와 스포티비가 공동 주관하고 써클차트가 주최한다. ‘2023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악뮤(AKMU), 이마세(imase),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엔시티 드림(NCT DREAM), 니쥬(NiziU), 라이즈(RIIZE), 스테이씨(STAYC),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경서, 박재정, 화사 등이 함께한다. 또한 박서함, 안보현, 이시우, 이채민, 진영, 최예빈, 추영우, 한해, 홍종현 등이 시상자로 참석한다. ‘2023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는 스포티비(SPOTV)와 스타티비(STATV)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찬원 가수 이찬원이 10일 열리는 ‘2023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써클 차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쳐

브브걸 민영, 역주행 성공 후 부담감에 "폭식, 먹고 토했다"

그룹 브브걸의 민영과 유정이 2021년 ‘롤린’ 역주행 인기로 당시 느낀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민영과 유정은 9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예고편에서 ‘롤린’으로 데뷔 이래 가장 큰 화제와 주목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민영은 "받아보지 못한 관심을 하루아침에 받다보니까 오점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만 계속 보여주고 싶었다. 폭식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정형돈이 "먹토도 하냐"며 먹고 토하는지 묻자 민영은 "하게 되더라"고 답해 우려를 자아냈다. 이어 유정은 "(저희를 보고)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졌다, 좋은 친구들인 것 같다는 말이 가장 찔렸던 것 같다"며 "엄마에게도 계속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을 하게 되더라"며 부담감에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브브걸 민영이 역주행 이후 관심이 힘겨웠다고 털어놓았다.채널A 방송화면 캡처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나인우도 회귀자였다.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6%, 최고 8.9%로, 또 다시 자체 시청률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케이블,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 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강지원(박민영 분)처럼 10년 전으로 회귀한 후 2회차 인생을 살고 있는 유지혁(나인우 분)의 사연이 공개됐다. 백은호(이기광 분)가 강지원에게 고백하는 현장을 지켜보던 유지혁은 회사 일을 도와달라며 강지원을 급하게 불러내 상황을 종료시켰다. 강지원은 자신의 기억에 없던 일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아챘다. 유지혁은 강지원을 존중하고 배려했다. 강지원에게 무례한 말을 내뱉는 상무를 향해 "기대하는 직원"이라며 그를 보호했고, 강지원은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준 유지혁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두 사람은 업무적인 대화 이외에도 농담이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갔다. 퇴근 후 유지혁과 유희연(최규리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한 강지원은 1회차 인생에서 유지혁과 유희연의 스캔들이 있었던 것을 떠올리며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라고 착각했다. 유지혁과 자꾸 부딪히게 되는 것은 자신이 유희연과 부쩍 친해져서라고 오해했으나 유지혁과 유희연은 남매였다. 유지혁의 진짜 비밀은 따로 있었다. 유지혁 역시 강지원처럼 회귀자였던 것. 1회차 인생에서 강지원의 장례식장에 참석한 유지혁은 그 곳에서 박민환과 정수민의 만행, 동창들의 수근거림, 백은호에 관한 사실까지 알게 됐다. 이후 교통사고로 사망한 그는 10년 전으로 회귀했다. 강지원의 장례식장에서 ‘나는 모든 것을 미친 듯이 후회했다’라고 생각했던 유지혁은 1회차 인생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강지원을 남몰래 돕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5회는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현장 중계로 인해 1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내남결4회 ‘내 남편과 결혼해줘’ 4회가 9일 방송됐다.tvN

이제훈·구교환 주연 ‘탈주’ 7월 개봉 확정

배우 이제훈과 구교환 주연의 영화 ‘탈주’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 이제훈과 구교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탈주’는 휴전선 너머 내일이 있는 삶을 꿈꾸는 북한군 병사와 그를 막아야 하는 보위부 장교의 목숨을 건 탈주와 추격전을 그렸다. 이제훈은 남에서의 새로운 삶을 꿈꾸는 제대 말년 10년 차 북한 중사 ‘규남’ 역을 맡았다. 구교환은 ‘규남’의 탈주를 막기 위해 추격하는 정보기관인 북한 보위부 장교 ‘리현상’을 연기했다. 연출을 맡은 이종필 감독은 군사분계선이라는 물리적인 장벽과 꿈과 현실이라는 경계를 넘어 탈주하고 추격하는 인물들과 함께 다이내믹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배우 이제훈(사진)과 구교환이 주연한 영화 ‘탈주’가 7월 개봉한다.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2-1 배우 구교환.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NCT 해찬, 활동 일시 중단.."편도염 심한 상태..빠른 회복 위해 휴식"

그룹 엔시티(NCT) 해찬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해찬의 활동 중단 소식을 공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스케줄 중이던 해찬은 고열을 동반한 감기몸살 증상으로 한국에 먼저 귀국해 병원에 방문했다. 진료 결과 편도염이 심한 상태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며 "해찬은 빠른 회복을 위해 당분간 휴식을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0일 예정된 써클차트 뮤직어워즈 2023에 해찬은 불참하며, 엔시티 드림(NCT DREAM) 마크,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 6명 멤버가 참석한다. 이후 스케줄 참여 여부는 해찬의 회복 상태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며 추후 다시 안내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 당사는 해찬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해찬 그룹 NCT 멤버 해찬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SM엔터테인먼트

송은이·김숙, 3월 올림픽홀서 ‘비보쇼 오리지널’ 개최

방송인 송은이와 김숙이 올해에도 ‘비보쇼’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10일 컨텐츠랩비보에 따르면 송은이와 김숙은 3월2∼ 3일 이틀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비보쇼 오리지널 2024’(이하 ‘비보쇼’)를 개최한다. 약 8개월 만에 돌아온다. 이번 ‘비보쇼’는 2023년 7월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특히 올해 2월29일은 4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윤년에만 있는 ‘비보티비’의 개국 기념일이어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16년에 시작한 ‘비보쇼’는 ‘숙이네 집으로’, ‘명량운동회’, ‘북 콘서트’ 등 다양한 주제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두 사람의 아이디어와 기획력으로 모든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방송인 송은이와 김숙이 ‘비보쇼 오리지널 2024’를 개최한다.컨텐츠랩비보

‘현역가왕’ 전유진과 마이진이 ‘한 곡 대결’ 라이벌로 만난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에서는 본선 3차전 1라운드 ‘한 곡 대결’에 이어 2라운드 ‘뒤집기 한판’이 펼쳐진다. 본선 3차전 1라운드에서 전유진과 마이진이 맞붙는다. 특히 전유진은 본선 3차전과 기말 고사 일정이 겹쳐 포항과 서울을 오가는 극한의 스케줄 속에서 ‘현역가왕’을 준비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유진은 "지금까지 ‘현역가왕’ 중 제일 떨린다"며 부담감을 드러낸다. 전유진은 "저 자취 시작한 거 아시죠? 언니의 자취를 감추게 해 주겠다"며 강력한 선전포고를 내뱉는다. 마이진은 허공을 향해 태권 주먹을 쉴 새 없이 날려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기말 고사 잘 봤니?"라며 회심의 한 방으로 전유진의 멘탈을 흔든다. 전유진의 푹 숙인 고개를 확인한 MC 신동엽은 "시험 성적은 묻지 않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경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두 사람은 용호상박 무대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준결승 진출자를 결정해야 하는 마스터들은 한층 더 날카로워진 시선으로 평가를 이어간다고. 과연 전유진과 마이진 중 누가 승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현역가왕’ 제작진은 "현역들이 고된 스케줄과 각종 개인사에도 불구, 잠잘 시간까지 아껴가며 무대를 탄생시킨 과정들이 공개돼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 오후 9시 5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전유진 마이진 MBN ‘현역가왕’ 7회가 9일 방송된다.크레아 스튜디오

황영웅, 첫 앨범 초동 50만장 돌파에 팬들에게 전한 장문의 글

가수 황영웅이 첫 번째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의 성과에 대해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황영웅은 8일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를 통해 "팬들에게 정말 큰 선물을 받았다"며 "이리 꿈 같은 기록을 선물 받고선 어떤 단어와 문장으로 표현을 해야 저의 모든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을까"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근 황영웅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가을, 그리움’ 초동(발매 일주일) 50만 장을 돌파해 인증패를 받았다. 그는 "정식 가수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으며 다시금 세상에 나와 노래하는 황영웅을 만들어 준 저의 소중한 데뷔 앨범"이라며 "다시 태어났던 지난 10월28일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채 감사 인사를 전하려니 새삼 왜이리 떨리는지 모르겠다"고 썼다. 그러면서 "이제 겨우 걸음마를 시작한 터라 이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실감하기엔 아직은 이르지 않았을까 도리어 한참 멀었다 느껴진다"면서 "그럼에도 이번 인증패는 오롯이 저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셨던 팬분들을 위한 감사패라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이려고 한다. 여러분이 저를 믿어주셨던 그 모든 마음들이 모여 이루어내 주신 소중한 기록이라 자랑스럽다"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또 황영웅은 "돌아보시면 바라볼 수 있도록 늘 그 자리에 머물러 있겠다. 아직은 조금 서툴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제가 먼저 여러분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 오래도록 한결같이 옆자리를 지켜드리며 보여주신 사랑보다 더 값진 사랑으로 돌려드리고 싶다"고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황영웅이 지난해 10월28일 발표한 ‘가을, 그리움’에는 ‘꽃구경’과 ‘함께해요’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해 ‘인사동 찻집’, ‘황금빛 인생’, ‘아버지의 노래’, ‘꽃비’ 등이 담겼다. ‘함께해요’는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팬송으로 황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꽃비’는 황영웅의 처음으로 도전한 자작곡이다. 지난해 12월부터 데뷔 첫 팬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를 진행 중인 황영웅은 13∼14일 인천남동체육관, 20∼21일 부산 벡스코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한터차트 초동 50만장 돌파 기념 인증패 수상의 영광을 팬들에게 돌렸다.황영웅 팬카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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