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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용준형 손잡은 사진 공개하며 "예쁘게 봐주세요" 열애 발표?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서로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아는 18일 밤 자신의 SNS에 한 남성과 손을 잡고 있는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리고 남성에게 용준형의 계정을 태그해 남성이 누구인지 공개했다. 같은 시간 용준형도 SNS에 동일한 사진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기습적으로 열애를 공개한 것인지, 아니면 협업 프로젝트 등을 예고한 것인지 궁금하다는 보이고 있다. 현아와 용준형은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은 사이로, 용준형이 현아의 솔로 데뷔곡인 ‘체인지’에 피처링을 맡은 인연이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서로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동시에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현아 SNS

기안84, 고향 여주 흥천면 이웃돕기에 500만 원 기부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고향인 경기 여주 흥천면 이웃돕기에 힘을 보탰다. 18일 경기 여주시는 "기안84가 전날 흥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여러 차례 여주가 고향이라고 밝혔던 기안84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흥천면 소재 한 마을에서 촬영을 했다. 또 ‘2023년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렸다는 소식을 접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웹툰 작가 기안84(왼족에서 세 번째)가 고향인 경기 여주시 흥천면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여주시

멜로망스 김민석, 5년 만에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

남성 듀오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5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18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김민석은 내달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회상’을 발매한다. ‘회상’은 2019년 9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시네마’(Cinema) 이후 약 5년 만에 내놓는 솔로 앨범이다. 이날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회상’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또 그동안 차분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주로 보여줬던 모습과 달라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민석은 정동환과 함께 그룹 멜로망스로 활동하며 ‘선물’, ‘동화’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듀오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내달 1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어비스컴퍼니

‘미스트롯 3’ 미스김이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다.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살 떨리는 3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특히 선공개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해남 처녀농부 미스김과 인간 비타민 윤서령의 맞대결에 많은 관심이 모였다.이번 대결은 직장부 미스김이 대학부 윤서령을 지목하며 성사됐다. 미스김은 이태호 원곡의 ‘미스고’로 선공에 나섰다. 첫 소절부터 심금을 울리는 정통 트롯 감성이 무대를 가득 채우자 마스터들은 "레전드 무대 나왔다", "정통 트롯의 교과서다"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무대를 본 장민호는 "이 노는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강약 조절이 이 노래의 포인트인데, 앞으로 미스김의 노래를 듣고 연습하면 될 정도로 ‘미스고’의 교과서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박칼린도 "고음과 저음을 아우르는 너무 멋진 악기를 가지고 있다"고 호평했다.장윤정은 "마이크가 성량을 담지 못할 만큼 소리가 나왔다. 현장에서 들으면 그걸 다 느끼지 않냐"면서 "무대 경험이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표정이나 시선 처리, 몸짓이 과하지 않고 굉장히 여유 있어 보인다.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보여준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마지막으로 장윤정이 "연습을 굉장히 많이 한 것 같다"고 따뜻한 칭찬을 덧붙이자 미스김은 울컥한 듯 눈시울을 붉혔다. 그 동안 고생해왔던 시간을 알아주는 가요계 대선배의 진심에 미스김은 한참이나 꾹꾹 눈물을 삼켜야 했다.아쉽게도 미스김은 ‘하늬바람’ 무대를 선보인 윤서령에 단 1표차로 패하며 4라운드 직행 티켓을 얻지는 못하게 됐다. 미스김의 패자부활 여부는 다음주 ‘미스트롯3’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고지예 기자 kojy@ekn.krTV조선 ‘미스트롯3’에서 직장부 미스김이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다.TV조선 방송 캡처

영화 ‘에스파: 마이 퍼스트 페이지’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 속 ‘에스파가 공개하는 830일간의 오프 더 레코드’라는 카피가 기대감을 더한다. 오직 ‘에스파: 마이 퍼스트 페이지’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백스테이지 비하인드와 에스파의 진솔한 속마음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팬데믹 시기에 데뷔한 에스파 멤버들의 불안함과 고민, 노력 등 진솔한 속마음이 공개되고 에스파를 향해 지속적으로 호응과 응원을 보내는 팬덤 ‘마이’(MY)의 모습도 담겨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시 오지 않을 에스파의 모든 ‘처음’이 담긴다. "이젠 또 다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때인 것 같아서"라고 말하는 카리나의 인터뷰와 함께 등장하는 ‘퍼스트 콘서트 솔로무대 최초 공개‘라는 카피는 이번 영화에 담길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기왕 할 거면 최고가 돼야지", "우리 네 명이라면 저는 약간 자신있어요", "도전 없으면 재미없어요"라고 솔직하게 포부를 드러낸 에스파의 이야기와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이들이 앞으로 써 나가게 될 찬란한 다음 페이지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 한편, 4세대 대표 걸그룹 에스파의 무대와 성장, 꿈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 ‘에스파: 마이 퍼스트 페이지’는 오는 2월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에스파 영화 ‘에스파: 마이 퍼스트 페이지’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롯시플,영화사 그램

이찬원이 ‘트롯테이너’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

가수 이찬원이 지난해 ‘트롯테이너’로서 맹활약을 펼쳐 올해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찬원은 지난해 정규 1집 ‘원’(원) 발매와 더불어 각종 행사,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 ‘불후의 명곡’,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가요와 방송을 넘나들며 전방위 활동했다. 그의 열정에 팬들의 사랑까지 더해지면서 첫 정규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50만 장)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각종 연말시상식에서 잇달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베스트 뮤직 봄 부문 수상을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 올해의 장르상, ‘2023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방송인’으로서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감을 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편안하고 친근감이 높은 말투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면서 큰 웃음을 안기는 적재적소 입담으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올해도 이찬원은 전국의 다양한 행사에 초대가수로 참석을 하고 있으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무대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가요계, 방송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티엔엔터테인먼트

MBC 새 드라마 ‘원더풀 월드’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MBC는 새 드라마 ‘원더풀 월드’ 출연 배우들의 첫 만남이 담긴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원더풀 월드’는 억울하게 어린 아들을 잃은 ‘은수현’이 법망을 벗어난 가해자를 직접 처단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남주, 차은우, 김강우, 임세미가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남주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절절한 모성애가 제 마음을 움직였다"고 ‘원더풀 월드’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김남주는 극중 심리학과 교수이자 작가로 사회에서 성공한 ‘은수현’ 역을 맡았다.‘은수현’은 완벽한 가정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 어린 아들을 잃고 인생이 180 바뀌는 인물이다. 극중 의대를 자퇴한 후 거친 삶을 살아가는 청년 ‘권설율’ 역의 차은우는 "비슷한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치유해주는 과정을 통해 가슴이 따뜻해지는 드라마"라며 ‘원더풀 월드’가 갖고 있는 매력을 설명했다. 김강우는 극 중 ‘강수호’ 역을 맡아 배우 김남주와 부부 호흡을 맞춘다. 김강우는 "저만 잘하면 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이어 ‘은수현’의 가족 같은 동생 ‘한유리’를 연기하는 임세미는 "따뜻한 드라마를 만들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는 3월 1일 첫 방송된다.원더풀 월드 대본리딩 MBC 새 드라마 ‘원더풀 월드’ 대본리딩 현장사진이 공개됐다.MBC

이성경, 취약 어르신 지원 위해 5000만 원 기부

배우 이성경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노인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1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성경이 지난해 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취약 노인 보호를 위한 후원과 자립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경은 소속사를 통해 "삶을 값지게 살아온 분들에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서 외롭고 쓸쓸하지 않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성경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출연을 계기로 국내 중증 외상 진료 분야 발전을 위해 단국대병원 권역외상센터에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배우 이성경이 취약 어르신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YG엔터테인먼트

정동원,

가수 정동원이 ‘미스터 트롯’ 삼촌 중 최애를 ‘장민호’로 꼽았다. 17일 이경규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정동원, 우주에서 온 JD1되어 이경규 혼란하게 만든 사연?! (feat. 김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동원은 "정동원의 미스터트롯 최애 멤버 순위는?"에 "삼촌들이 마음이 다 좁아서 (안뽑히면)되게 섭섭해하신다"고 답했다. 이어 "3위까지만 뽑아 볼까요?"라며 고민을 시작한 정동원은 최애 삼촌으로 장민호를 꼽았다. 그는 "민호삼촌은 진짜 삼촌같은 게 있다"며 최애로 꼽은 이유로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는 영웅이형이다. 자주 만나고 친형처럼 잘 챙겨준다"고 말한 후 "세번째는 영탁 삼촌. 영탁 삼촌도 되게 자주 전화온다. 어제도 전화 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영철이 이찬원과 김희재를 언급하자 정동원은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까요?"라며 능청스럽게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동원은 중2병과 연예인 병이 동시에 걸렸던 시절을 회상했다. 정동원은 "제가 연예인 활동을 하면서 중2병이 걸렸으니까 거의 남들 2배로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 때 돈을 처음 버니까 버는 족족 명품을 샀다. 정말 심각했다"라며 "그때 민호 삼촌이 ‘너 되게 없어 보여’라고 일침을 날렸다. 정신을 그때 차렸다. 중학교 3학년 때 정신을 차리고 이제 아예 안 한다"고 밝혔다.정동원은 "민호 삼촌이 저를 사람으로 만들어준 그런 삼촌이라서 저도 믿고 따른다"라며 장민호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JD1-갓경규 가수 정동원이 이경규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의 콘텐츠 ‘예능대부 갓경규’에 출연했다.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 영상 캡처

최민식·김고은 주연

영화 ‘파묘’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의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 등이 출연한다. ‘파묘’는 오는 2월 개막하는 제 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Forum)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파묘’가 초청된 포럼 섹션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색채와 독보적이고 신비로운 개성을 가진 영화들이 초청되는 부문이다. 특히 과거 한국 상업 영화들 중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2013), 김태용 감독의 ‘만추’(2011),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2003) 등이 공식 초청된 바 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측은 "작가주의적 영화와 장르 영화의 스펙트럼에 있는 올해 포럼 섹션 선정작 가운데, ‘파묘’는 장르 영화로서 가장 돋보이는 작품이다"라는 평을 전하며 공식 초청의 이유를 밝혔다.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 수석 프로그래머 바바라 웜(Barbara Wurm) 역시 ‘파묘’를 "풍부한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한국 영화계를 대표할 작품"이라고 소개하며 "뛰어난 장르 영화인 ‘파묘’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장재현 감독은 의심할 여지없이 놀라운 연출가이며 작품 속 배우들 역시 탁월한 연기를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월 15~25일 열린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영화 파묘 스틸 영화 ‘파묘’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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