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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부터 미스김까지...‘미스트롯3’, 명장면+미방송분 방출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트롯3’이 높은 관심에 화답하고자 명장면과 미방송분을 공개한다. 23일 밤 10시 방송하는 이 프로그램은 ‘세상을 뒤집은 조선의 딸들’ 제목으로 ‘맏언니’들의 대결과 방송 시간 제약으로 공개되지 못했던 현역부의 1대1 서바이벌 배틀 장면을 내보낸다. 슬기와 유수현은 트로트 걸그룹의 자존심을 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데뷔 12년차 현역 권민정과 한여름은 뜨거운 대결을 펼친다. 또 장윤정의 ‘버팀목’을 선곡한 현역부의 곽지은, 김연자의 ‘수은등’을 부른 대학부 엄유정 등 마스터들의 곡으로 도전장을 내민 참가자들의 대결 장면도 준비돼 있다. 1라운드 영광의 얼굴인 진선미의 감동의 무대도 펼쳐진다. 투표 결과를 확인하는 짜릿한 순간, 2연속 패자부활로 올라온 윤서령과 미스김의 라이벌 매치와 2라운드 ‘선’ 나영과 ‘미’ 정서주의 맞대결도 방송된다. 제작진은 "본방송만큼이나 ‘세상을 뒤집은 조선의 딸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며 "본방송에 담아내지 못한 출연자들의 미방송 무대부터 초접전 데스매치 무대와 1라운드 진선미 무대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미스트롯3’ 특별 편성으로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결방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0240123_미스트롯3 세상을 뒤집은 조선의 딸들 특별편성 2회 TV조선 ‘미스트롯3’ 현역부 1대1 서바이벌 배틀 미방송분이 공개된다.TV조선

홍상수

홍상수 감독의 영화 ‘여행자의 필요’가 오는 2월 열리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해외 배급사인 (주)화인컷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 신작 ‘여행자의 필요’의 장편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전작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물안에서’에 이어 5년 연속으로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돼 큰 관심을 모은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여행자의 필요’는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출연한다. 그는 ‘다른 나라에서’와 ‘클레어의 카메라’에 이어 홍상수 감독과 세 번째로 협업했다. 홍상수 감독과 같이 작업해 온 이혜영, 권해효, 조윤희 등이 출연하고, 김민희가 이번에도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홍상수 감독은 인연이 깊다. 그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연인 김민희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도망친 여자’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감독상을, ‘인트로덕션’으로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각본상을, ‘소설가의 영화’로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월 15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며, ‘여행자의 필요’는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후 올해 상반기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여행자의 필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여행자의 필요’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화인컷 여행자의 필요2 홍상수 감독의 신작 ‘여행자의 필요’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화인컷

윤진서, 첫 딸 품에 안았다.."21일 출산..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배우 윤진서가 결혼 7년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윤진서 소속사 측은 "윤진서가 21일 새벽 딸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2017년 동갑내기 한의사와 결혼한 윤진서는 지난해 7월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임신) 3개월이 됐다. 한동안은 원피스를 많이 입을 것 같다. 어릴 적에 제일 좋아하던 옷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좋아하는 것보다는 편한 것으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바지를 많이 입게 됐다"라며 "아기가 나오기까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찾아보겠다. 그리고 같이 하면서 살아가려고 한다. 축하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최근까지 SNS 게시글을 통해 출산 준비를 하며 아이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2001년 영화 ‘버스,정류장’으로 데뷔한 윤진서는 영화 ‘올드보이’를 통해 매력적인 분위기와 마스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 ‘비스티 보이즈’,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냄새를 보는 소녀’, ‘대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했다.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모범가족’에 출연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윤진서 배우 윤진서가 결혼 7년만에 득녀했다.윤진서 SNS 윤진서2 배우 윤진서가 결혼 7년만에 득녀했다.윤진서 SNS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10% 돌파를 눈 앞에 뒀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7회는 전국 9.4%, 수도권 10.4%로 자체 최고 기록을 뛰어넘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누구의 힘도 빌리지 않고 자신의 손으로 운명을 개척하려는 강지원(박민영 분)과 자신의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유지혁(나인우 분)의 마음이 엇갈렸다. 서로가 회귀자인 것을 알게 된 두 사람. 강지원은 회귀 후 운명을 바꿨어도 ‘일어날 일은 반드시 누군가에게 일어난다’는 사실을 유지혁에게 알려주며, 박민환(이이경 분)과 정수민(송하윤 분)을 결혼시키려는 계획을 공유했다. 유지혁은 자신이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한 뒤 회귀했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자신의 죽음도 결국 일어날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유지혁은 상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일을 해서든 강지원의 행복을 지켜주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강지원은 유지혁의 손을 잡지 않고 스스로 운명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뭐든 남의 도움을 받아 좋은 것을 차지하는 정수민을 보면서 자신은 달라야 한다고 느낀 것. 강지원의 거절에 유지혁은 결국 자신의 가슴팍에 새겨진 파란 하트를 보여주며 자신의 회귀의 이유를 밝혔지만, 강지원은 그보다도 유지혁이 진짜 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되물었다. 회사 워크숍을 떠난 강지원은 보물 찾기 중 물에 빠질 위기에 처했고, 유지혁은 강지원을 구했다. 그리고 혼자 모든 걸 해결하려는 강지원에게 화를 냈다. 그럼에도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뤄낼 거라는 의지를 꺾지 않는 강지원에게 유지혁은 "나는 땅이 되고 싶었어요"라며 풍랑을 만난 배를 탄 것처럼 흔들림 많던 강지원이 든든히 뿌리내리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었던 마음을 고백해 애틋 지수를 끌어올렸다. 한편, 유한일(문성근 분) 회장의 오른팔인 이석준(하도권 분)이 U&K푸드에 인사총괄부장으로 발령을 받고 유지혁과 대립각을 세우기 시작했다. 유한일의 지시로 강지원에 대한 뒷조사와 미행까지 감행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오해한 이석준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게 된 유지혁, 밀키트 프로젝트 담당자에서 밀려난 강지원까지 회사 생활에는 또 어떤 피바람이 불어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내남결 ‘내 남편과 결혼해줘’ 7회가 22일 방송됐다.tvN

김재중, 사생팬·사생택시에 고통 호소 "큰 처벌 받길 바란다"

가수 김재중이 ‘사생팬’이라 불리는 극성 팬과 그들의 요구에 자신을 따라오는 ‘사생 택시’를 향해 고통을 토로했다. 김재중은 22일 밤 자신의 SNS에 갓길에 서있는 택시들을 찍은 영상을 올리고 "구간마다 기다리는 사생택시들. 손님이 쫓아가달래서 가야 한다는 드라이버들. 차 안에서 무전으로 작전 수행하듯 한 사람의 소중한 시간과 감정을 짓밟는 괴롭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당신들. 정말 프로다운 프로세스는 여전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재중씨가 결혼하시면 식장에도 꼭 찾아가겠습니다’라는 무서운 한마디를 아직도 잘 기억한다"며 "20년 딱 여기까지만 하자. 밥 먹다가도 길 걷다가도 뒤돌아보는 습관이 오랜만에 생겼다. 당신들 돈벌이에 도망 다니는 도로위의 시간, 이제 놓아줄 때도 되지 않았나"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재중은 "시대가 바뀌었다. 어제 차량 6대 전부 블랙박스 영상 포함, 촬영했다. 앞으로도 더 수집할 예정"이라며 "사생활과 인간의 고통을 수집하는 당신들은 큰 처벌을 받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다른 영상에서는 김재중과 택시 기사의 대화도 담겼다. 김재중은 기사에게 "법이 바뀌었다. 집 앞은 오시지 마시라. 뒤풀이 장소는 팬들이 오신다면 괜찮다. 집은 오시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김재중은 ‘아직도 좋아하는 스타를 TV로만 보고 있습니까. 당신도 직접 만나보세요. 드라마 그 외 투어 전문’이라는 문구가 중국어, 일본어로 적힌 택시 기사의 명함을 찍은 뒤 "법 앞에선 고객들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끝나겠지. 이래서 사생택시를 타는 사람보다 사생택시 운영사가 더 악질이라는 것"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김재중이 일명 ‘사생택시’에 고통을 호소했다.김재중 SNS

송은이X김숙 ‘비보쇼’ 암표 거래에 경고 "강제 취소, 법적 제재"

방송인 송은이와 김숙이 3월 열리는 ‘비보쇼 오리지널 2024’(이하 ‘비보쇼’) 공연 관련 부정 티켓 거래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컨텐츠랩 비보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중고 거래 사이트 및 개인 소셜미디어 등 공식 판매처가 아닌 다른 경로를 통해 티켓을 구입하거나 판매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이어 "부정하게 티켓을 거래하는 정황이 확인 된 경우 티켓 정보 확인 후 사전 통보 없이 즉시 해당 좌석에 대한 예매를 무효 처리 할 예정"이라며 "부정 거래 티켓의 예매자 및 구매자 모두 블랙 리스트로 처리되어 향후 컨텐츠랩 비보에서 주최하는 모든 공연에서 제명된다"고 경고했다. 또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부정 거래가 확인될 시 법적인 제재 및 티켓 강제 취소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부정 거래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방송은 송은이와 김숙이 ‘비보쇼 오리지널 2024’ 공연 관련 부정 티켓 거래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컨텐츠랩 비보

w‘현역가왕’ 전유진과 김다현이 ‘댄스 트로트’로 맞붙는다. 23일 방송되는 ‘현역가왕’ 9회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 1라운드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준결승전에 진출한 14인의 현역들은 정통, 올드, 세미, 발라드, 댄스, 국악 등 총 6개의 트로트 장르 중 같은 장르를 고른 상대와 맞대결한다. 준결승전은 총 2라운드를 통해 1위부터 9위까지 결승에 진출, 하위권 5명은 방출후보가 되는 또 한 번의 데스매치가 가동된다. ‘현역가왕’ 준결승전 1라운드 ‘라이벌전’에서 전유진과 대 김다현이라는 세기의 라이벌이 ‘댄스 트로트’ 장르로 맞붙는다. 이들의 대결에 현장은 긴장감이 감돈다. 김다현은 "저희 절대 짠 거 아니고요. 정말 서로 붙기 싫었는데 운명의 장난인 것 같다"며 울상을 짓고, 전유진 역시 "자진 하차하고 싶었어요"라는 속내를 고백한다. 김다현은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라는 전의를 불태우고 회심의 무기인 꽹과리 맹연습에 돌입한다. 전유진 역시 "고등학생이 중학생한테 지면 좀 그렇잖아요?"라며 LP판을 이용한 깜찍한 복고 댄스를 준비한다. 특히 두 사람은 연습 과정과 리허설을 몰래 체크하고, 비장의 무기를 옷 속으로 숨기는 등 상대를 견제하지만 서로에게 들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준결승전 스페셜 마스터로 참가한 일본의 국민가수 마츠자키 시게루는 "이대로 일본에 오면 톱스타"라고 두 사람은 칭찬한다고. 그는 "일본에서도 10대 돌풍이 거세다. 10대에서 우승자가 나올지도 모른다"라고 예언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전유진과 김다현 중 누가 승리를 거머쥘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현역가왕 MBN ‘현역가왕’ 9회가 23일 방송된다.크레아 스튜디오

몬스타엑스 아이엠, 신곡 ‘슬로울리’ 발매...헤이즈 피처링 참여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아이엠(I.M)이 신곡을 내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3일 "아이엠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슬로울리’(Slowly)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곡은 이별을 맞이한 연인의 감정선을 가사에 풀어냈다. ‘느리게’, ‘천천히’, ‘서서히’라는 뜻을 담은 곡 제목처럼 아이엠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담담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이번 신곡에는 헤이즈가 공동 작곡, 작사와 가창에도 참여해 힘을 더했다. 아이엠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기회로 헤이즈와 함께 이별하는 과정의 공허하고 쓸쓸한 감정을 노래하게 됐다"며 "감정선이 좋은 노래라 긴 여운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아이엠은 지난해 소니뮤직에서 미니앨범 ‘오버드라이브’(OVERDRIVE) 발매를 시작으로 첫 솔로 쇼케이스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아이엠이 23일 신곡을 발매한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임영웅 팬덤 ‘웅바라기스쿨’, 청각장애인 위해 1117만 원 기부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청각장애인을 위해 선행에 동참했다.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23일 "임영웅 팬클럽 ‘웅바라기스쿨’ 회원들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1117만9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임영웅 팬클럽의 팬덤 웅바라기스쿨 회원들은 임영웅이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성황리에 마친 것을 기념하며 성금을 모았다. 기부금은 전액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동행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웅바라기스쿨은 2021년 사랑의달팽이와 첫 인연을 맺은 뒤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은 4050만600원에 달한다. 웅바라기스쿨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공와우 수술을 받지 못하는 청각장애 아동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되길 바라며 뜻 깊은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조영운 사랑의달팽이 사무총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웅바라기스쿨’에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일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트로트 가수 임영웅 팬들이 청각장애인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사랑의달팽이

마마무 문별, 데뷔 첫 솔로 정규앨범 발매

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데뷔 약 9년 8개월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내놓는다. 소속사 RBW는 "문별이 2월20일 첫 번째 정규앨범 ‘스탈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를 발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보는 문별이 마마무로 데뷔한 이후 솔로로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소속사는 문별의 컴백 소식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꽃, 거북이, 현악기 등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음악 및 예술 분야를 관장하는 아홉 여신 뮤즈(Muse)를 상징하는 오브제들이 등장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마마무의 문별이 데뷔 약 9년 8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낸다.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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