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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3’, 퀸 오브 퀸은 누구? 정서주·윤서령·오유진·양서윤·복지은, ‘여왕전’ 출격

'미스트롯3' 여왕전이 시작된다. 오늘(8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3' 8회에서 팀원 전체의 생존이 걸린 4라운드 여왕전이 펼쳐진다. 오직 한 팀만이 전원 생존하는 4라운드는 1차전 팀메들리, 2차전 여왕전으로 진행된다. 1, 2차전 마스터와 관객 평가단 점수를 모두 합친 총점 1위팀만 전원 5라운드에 직행하고 다른 팀은 모두 탈락후보가 된다. 3라운드 톱5 정서주, 윤서령, 오유진, 양서윤, 복지은이 4라운드 2차전 '여왕전'에서 진검승부를 펼친다. 1차전 팀메들리 순위가 결정된 후 1차전 1등팀 여왕은 왕좌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책임감으로 무대에 오른다. 다른 여왕들 역시 벼랑 끝에서 팀원들과 함께 생존하기 위해 대역전 드라마를 쓸 준비를 한다. 무거운 왕관의 무게를 견디고 최후의 1위를 거머쥘 여왕이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특히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시즌 통틀어 여왕&대장전 중 마스터 최고점이 탄생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그런가 하면, 4라운드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관객 평가단의 점수가 합산된다. 관객 평가단의 선택이 결정적인 승부처가 될 수도 있는 상황. 마스터 군단보다 더 까다로운 관객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팀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韓日 여성 트로트 가수 맞붙는다...‘한일 가왕전’ 3월 방송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맞대결을 펼친다. 8일 MBN은 “신개념 트로트 빅매치인 한일 합작 프로젝트 '한일 가왕전'이 3월26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한일 가왕전'은 '현역가왕' 톱7과 '트롯걸인재팬' 톱7이 맞붙어 트로트로 맞장 승부를 벌이는 한일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13일 최종 톱7을 결정하는 '현역가왕'은 지난 6일 결승전 1라운드를 통해 전유진, 박혜신, 마이진, 윤수현, 김다현, 별사랑, 린, 강혜연, 김양, 마리아로 중간 순위를 재편했다. '트롯걸인재팬'은 전유진, 김다현 등 10대들의 돌풍과 관록 실력파들의 치열한 경합 속에서 이달 말 최종 결승전을 통해 톱7명이 선발한다. 제작진은 “한국 현역들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톱7 예비 멤버들 역시 막강한 실력과 매력을 지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일 양국의 막상막하 여제들이 벌이는 국가대표 싸움이 매우 흥미롭게 전개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트로트가 한국을 넘어 일본으로, 그리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에스파 닝닝, ‘베르사체’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매우 흥분되고 신나”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닝닝은 혁신적인 콘셉트를 선보이는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은 케이팝 아티스트다. 파워풀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가지고 있다.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닝닝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와 동시에 멋진 사람이다. 그녀는 강하며 자신감 있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놀라운 에너지로 우리 옷을 표현해 낸다. 저는 닝닝을 베르사체 가족의 일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닝닝과의 협업을 공식화했다. 닝닝 역시 “베르사체는 항상 창의적인 표현의 경계를 넓히고 특히 음악계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데 자신감 있는 사람들을 옹호해 왔다. 이 점이 바로 제가 베르사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매우 흥분되고 신나는 부분"이라며 베르사체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된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베르사체를 입으면 항상 강한 자신감과 베르사체만의 에티튜드를 느낄 수 있다. 나만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이 에너지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기쁘다"라고 덧붙여다. 앞으로 닝닝은 베르사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브랜드 가치와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고려거란전쟁’, 11일 설맞이 스페셜 방송..‘귀주대첩’ 탄생기 공개

'고려거란전쟁'의 귀주대첩 탄생기가 공개된다.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이 설 연휴를 맞아 스페셜 방송을 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고몽이 소개하는 14회~24회 몰아보기와 대미를 장식할 귀주대첩 제작 과정이 공개된다. 또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화려한 전쟁 장면 속 비밀들이 낱낱이 공개된다. 이현동 CG감독은 '고려거란전쟁'만의 차별점과 귀주대첩 관전 포인트를 소개해 재미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러닝타임만 무려 30분에 해당하는 귀주대첩 촬영 장면도 일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귀주대첩 장면은 대규모 병력 묘사는 물론 지형 높낮이까지 CG로 만드는 등 사실감 있는 묘사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이현동 CG 감독은 “실제 그 전투를 그대로 재현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전쟁 상황을 눈으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 했다"며 “모두가 진심을 다해 만든 장면인 만큼 사극 역사상 이정표적인 장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는 11일 오후 9시 1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티모시 샬라메 ‘웡카’, 누적 관객 수 100만 돌파..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르다

'웡카'가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웡카'는 개봉 9일째인 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을 넘어섰다. 이로써 라미란 주연의 '시민덕희',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2부, 디즈니 애니메이션 '위시' 등을 제치고 2024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넘은 작품이 됐다. 또한 '웡카'는 데드맨', '도그데이즈', '소풍', '아가일' 등 설 연휴에 맞춰 쟁쟁한 신작들의 개봉 러시에도 불구하고 개봉일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영화 '웡카'는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티모시 샬라메)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스윗 어드벤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NCT 태용, 오는 26일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전곡 단독 작사 ‘기대UP’

그룹 NCT 태용이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태용의 두 번째 미니앨범 'TAP'(탭)이 오는 26일 발매된다. 타이틀 곡인 'TAP'을 포함해 6곡이 수록됐으며 태용의 진솔한 생각과 고민을 녹여냈다. 태용은 이번 앨범 전곡의 가사를 단독 작사했고, 전곡의 작곡에도 참여했다. 앨범 작업 참여 범위를 확장함으로서 전작보다 뮤지션으로서 성장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첫 미니앨범 'SHALALA'(샤랄라)로 솔로 데뷔한 태용은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1개 지역 1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국내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앨범으로 태용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쏠린다. 태용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첫 단독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 태용의 아이덴티티가 가득 담길 예정이다. 한편, 태용의 두 번째 미니앨범 'TAP'은 2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오늘(8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스트롯’ 양서윤·천가연·수빙수·방서희, 인간비타민 ‘트로나민C’ 출격..김연우 마법 통할까

'미스트롯3' 양서윤, 천가연, 수빙수, 방서희가 '인간 비타민'으로 변신한다. 오늘(8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3' 8회는 4라운드 팀메들리 미션과 여왕전이 펼쳐진다. 지난 7회 방송에서 공개된 4라운드 팀메들리 미션에서는 '유진스'(오유진, 염유리, 김나율, 유수현)가 '뽕미닛'(윤서령, 나영, 화연, 곽지은), '복드림걸즈'(복지은, 이하린, 미스김, 빈예서)을 제치고 마스터 점수 1위를 차지했다. 아직 베일에 가려진 '뽕커벨'(정서주, 김소연, 배아현, 정슬)과 '트로나민C'(양서윤, 천가연, 수빙수, 방서희)의 무대가 오늘 공개된다. 양서윤을 중심으로 천가연, 수빙수, 방서희가 뭉친 '트로나민C'는 '보컬의 신' 김연우가 자존심을 걸고 장시간 스파르타 특훈에 나섰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연우는 연습실은 물론이고 경연 전날 리허설 현장까지 찾으며 '트로나민C' 무대에 진심을 다한다. 하지만 '트로나민C' 팀원들이 예상 밖 컨디션 난조로 위기를 맞는다고. 이 가운데, 김연우의 마법같은 특훈이 빛을 발할 예정. 어디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김연우의 마법같은 레슨 효과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천상계 고음 천가연의 소름 유발 3단 고음이 펼쳐져 막힌 속을 뻥 뚫리게 해줄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효리 “남편 이상순, 10년 넘게 나를 사로잡은 남자” 애정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은 가수 이효리가 남편인 가수 이상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7일 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슈퍼마켙 소라'에 출연해 제주에서의 결혼생활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이효리는 “둘이 지지고볶고 하면 싸울 일이 있지 않나"는 질문에 “싸울 일이 진짜 없다. 결혼하고 10년 동안 한두 번 싸웠나? '서울에 왜 그렇게 자주 가냐', '일을 왜 그렇게 많이 하냐'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소라가 “그건 너무 사랑하는 거잖나. '제발 좀 떨어져 있자'가 아니라 '왜 이렇게 가냐' 이거니까"라며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이효리는 “사실 그렇다. 오빠랑 '우리가 사랑하는 거 맞을까'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오빠 나 사랑해? 나는 오빠를 사랑하는 걸까? 그냥 여차여차 같이 살게 되었으니까 사는 건지, 잘 맞으니까 사는 건지, 진짜 사랑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꺼내기도 했다. “불타는 사랑을 계속 하고 싶은 건 아니"라고 밝힌 이효리는 “상순 오빠가 나를 10년 넘게 사로잡고 있는 남자는 맞다. 너무 재밌다"고 미소를 지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진성빅쇼’ 진성·장윤정·김호중·이찬원·정동원, 트로트 어벤져스 출격..대형음악쇼 예고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설특집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은 가수 진성이 40년 무명 시절과 벼락같이 찾아온 혈액암을 극복하고 다시 맞이한 인생의 황금기를 돌아보는 뮤직 토크쇼다. 특히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는 진성의 역대급 무대뿐만 아니라 트로트 어벤져스 MC 장윤정을 비롯해 김호중, 이찬원, 정동원의 무대까지 이어지는 대형 음악쇼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7일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진성은 흥겨운 무대와 호쾌한 인사로 대박 기운을 전한다. 또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 진성 표 초대형 무대가 이어져 기대감을 자극한다. MC 장윤정의 환한 미소와 김호중, 이찬원, 정동원이 펼치는 무대도 담겨 풍성한 볼거리 가득한 쇼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설 특집 무대가 많이 있었지만 최고의 무대가 될것이라고 자신한다"라며 “칠전팔기의 아이콘이자 트로트 최강자 진성의 혼신을 다한 무대를 안방에서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0일 오후 9시 1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빅뱅 출신 대성, 솔로 첫 팬미팅 전석 매진 기록

그룹 빅뱅 출신 가수 대성이 솔로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8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전날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 대성의 단독 팬미팅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대성은 3월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디스 로드 인 서울'(D's ROAD in SEOUL)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 데이는 대성이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소속사는 “대성은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그동안 걸어온 자신만의 음악 여행길을 펼쳐낼 세트리스트는 물론 다채로운 코너로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에 한창"이라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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