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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새해 인사 “학생·직장인 등 모두 건강, 대박 기원”

가수 이찬원이 이찬원다운 유쾌한 표현으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찬원은 설날 연휴 첫날인 9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글을 써내려갔다. 그는 “2024년에는 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다 이루어지고, 소망하시는 것들이 다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남겼다. 이어 “학생들은 시험 대박 나고,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성공하시고,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승진에 성공하시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매출 대박 나시기를 기원할게요"라며 “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행복한 가정 단란하게 꾸려가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찬원의 시그니처 멘트인 '오내언사'인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사랑한다"고 마무리를 지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황영웅, 팬들에게 전하는 새해 인사 “행복, 건강, 약속”

가수 황영웅이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황영웅은 설날 당일인 10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팬들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는 진심을 작성했다. 그는 “올해는 콘서트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해서 더욱 더 의미 있고 기분 좋은 한 해를 될 것 같다"며 “2024년에는 더 자주 인사 드리고,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리겠다"고 썼다. 황영웅은 지난해 12월 첫 번째 전국투어 팬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를 열고 올해 1월 부산에서 마무리했다. 또 황영웅은 “저와 자주, 많이 만나실 수 있도록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다"며 “여러분들께 건강 챙기시라는 말씀을 정말 많이 드리는데, 그만큼 여러분들의 건강이 저한테는 제일 중요하니까 꼭 약속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올 한 해 여러분들 가정에 늘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합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영탁, 설 연휴 방송+유튜브 팬들에 특별한 선물

가수 영탁이 설날 연휴 열혈 행보를 펼쳐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영탁은 11일 KBS 2TV '전국노래자랑'과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랐다. 또 미리 알려지지 않은 MBC '복면가왕'에 VCR 영상으로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탁은 '전국노래자랑'에 심사위원 및 초대가수로 등장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전문 심사위원은 아니지만 경험을 살린 친절한 평가를 시도했다. 특히 어린이 참가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서는 눈을 맞추기 위해 무릎을 꿇는 등 친근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초대가수로 '우길 걸 우겨'와 '값'을 열창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어 '열린음악회'에서는 '미니 콘서트'를 펼쳤다. 영탁은 무려 다섯 곡을 소화할 동안 세 벌의 의상을 갈아입으며 사전녹화 당시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무대를 즐겼다. 한복을 입고 부른 '막걸리 한 잔'을 포함해 '풀리나', '찐이야', '폼미쳤다', '값'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MBC '복면가왕'에서 약밥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개그맨 서경석의 정체를 알려주는 힌트 영상에 깜짝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영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탁스튜디오'에는 지난해 성공리에 마친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2 - 탁스월드'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영탁은 17~18일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열리는 '탁스월드' 앙코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아이엠그라운드’ 이상엽, 또 하나의 ‘맛없없’ 필살 메뉴 공개

'편의점 셰프' 이상엽이 또다시 '맛이 없을 수 없는' 필살 메뉴를 선보이며 이번에는 외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13일 ENA채널과 채널S에서 동시 방영되는 K-게임으로 전 세계 친구 만들기 '아이엠그라운드' 4회에서는 파티에 초대한 현지 친구들을 위해 한국인의 '소울 푸드'인 삼겹살, 라면, 참치 주먹밥 등 정성 가득한 식사를 준비하는 이상엽, 황광희, 김민규, 손동표의 모습이 공개된다. 여기서 이상엽은 다소 밍밍해 보이는 황광희의 참치 주먹밥에 깜짝 '치트키'를 사용, 외국 MZ들도 열광할 신메뉴로 재탄생시켰다. 이상엽은 황광희에게 “주먹밥을 너무 맨밥으로 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더니, “내가 주먹밥 위에 살짝 뿌릴게. OO 들어가서 맛없는 건 없다"라며 실행에 나섰다. 이상엽의 손길로 '업그레이드' 참치 주먹밥이 탄생, 요리 대결 프로그램 2회 우승자이자 편의점 매출 상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 메뉴의 출시자로서의 위엄을 드러냈다. '편의점 셰프' 이상엽이 꺼내든 필살 '치트키'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新여심 킬러' 김민규는 여심뿐만 아니라 전 세계 남심까지 사로잡으며 '글로벌 치명남'에 등극했다. 김민규는 이상엽과 함께 파티 장보기를 하고 이동하던 중 다가온 한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선물 꾸러미를 한아름 건네받았다. '보조개 왕자' 김민규가 남심까지 쓸어담은 특별한 사연 또한 '아이엠그라운드' 4회에서 만날 수 있다. 이상엽은 “너 진짜 월드 스타구나. 새삼 또 느낀다"라며 감탄했고, 김민규는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저녁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현역가왕’ 생방송 D-1..톱10이 전한 마지막 각오는?

'현역가왕' 톱10이 마지막 각오를 전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현역가왕' 최종회에서는 결승에 오른 '현역가왕' 톱10 중 국가대표 톱7을 가리는 마지막 관문인 대망의 결승전 2라운드가 펼쳐진다. 지난 1라운드 '국대 필살기'에 이어 2라운드는 현역들이 자신의 애틋한 사연을 직접 담아 부르는 '현역의 노래' 무대가 펼쳐진다. 현장 투표 점수와 신곡 음원 점수,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와 나우 앱 응원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톱7이 탄생한다. 이와 관련 '현역가왕' 멤버들이 실시간 문자 투표를 위한 각자의 고유번호를 공개하면서 동시에 마지막 결승전을 향한 불타는 각오의 한마디를 전한다. 먼저 기호 0번 마리아는 6.25 참전 용사인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트로트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전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어 기호 1번 김양은 누구보다 무대에 대한 간절함을 느끼고 있는 것을 고백하며 “17년 동안 가수 하면서 부모님이 좋아하는 노래를 해본 적이 없다"며 “'현역가왕'을 눈 부릅뜨고 보신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 코끝을 찡하게 만든다. 기호 2번 강혜연은 아이돌 시절부터 자신을 위해 애쓴 부모님을 떠올리며 “내가 더 잘 돼서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노래"라는 출사표를 전하고, 기호 3번 린은 “오랜 시간 이 장르를 사랑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는 말로 트로트에 대한 진심을 느끼게 한다. 기호 4번 별사랑은 각종 부침을 겪으면서도 “다시 '현역가왕'에 도전한 것처럼 '미워도 다시 한번'이란 마음으로 무대 위에 오르겠다"는 말로 감동을 안긴다. 기호 5번 김다현은 오랜 시간 함께하며 언제나 옆을 지켜준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시 태어나도 어머니 딸로 태어나고 싶다. 감사한 마음이 전달되게 열심히 부르겠다"는 효녀 면모를 드러내고, 기호 6번 윤수현은 “저의 인생이 이 노래와 맞닿아 있다. 보는 분들도 찬란한 빛을 느끼게 하고 싶다"는 말로 치솟는 에너지를 느끼게 한다. 기호 7번 마이진은 “가수 인생 고비 때 이 노래를 만났다. 울지 않고 이 노래를 완창하는 것이 목표"라는 말로 어떤 곡을 택했는지 호기심을 높인다. 기호 8번 박혜신은 “팬들이 나를 응원해주는 마음을 안다. 무대 위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보답하겠다. 그게 제가 해야 할 일"라는 사명감을 다져 감동을 안기고, 끝으로 기호 9번 전유진은 “슬프고 서정적인 면에서 감정의 깊이를 표현하려 도전하고, 노력했다"는 말로 높은 도전 정신을 느끼게 한다. 한편, MBN '현역가왕'은 나우 앱을 통한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며 결승전에 최종 반영된다. '현역가왕' 최종회는 오는 13일(화)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설연휴 볼만한 영화는? 웡카 흥행 데드맨 따라잡을까

지난해 설 연휴에 '유령', '교섭' 등 명절 특수 노린 대형 한국 영화가 출격한 것과 달리 올해 설 극장가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인기작 '웡카'를 제외하곤 대형작들이 눈에 띄지 않는다. '웡카'가 흥행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중형급 국내영화들끼리 설날 박스오피스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분위기다. 10일 영화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명절 연휴에 개봉한 '유령', '교섭' 및 '천박사 퇴마 연구소', '거미집' 등 대형 작품이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는 데 실패했다. 꼭 지난해 설 흥행 여파로 보기 어렵지만 올해 극장가는 할리우드 화제작 '웡카'를 필두로 흥미진진한 스릴러물 '데드맨'과 따뜻한 휴먼 드라마 '소풍', '도그데이즈' 등 국내작들이 후순위 흥행 선점을 노리고 관객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작품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웡카'로, 이 작품은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핀오프(본편)인 만큼 관객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웡카'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주인공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을 만들어내게 되는 과정을 그린 내용이다. 특히,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웡카 역을 맡은 배우 조니 뎁의 매력적인 연기가 흥행을 이끌었던 것 못지 않게 이번 '웡카'의 주연배우 티모시 샬라메 역시 글로벌 스타덤 배우로 주목받고 있어 조니 뎁 인기를 넘어서는 흥행력을 과시할 지도 관심거리다. 일단 '웡카'는 지난해 12월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뒤 글로벌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흥행수익 1억5140만 달러(약 1972억원)를 달리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에서도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8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해 누적 관객수 97만명을 기록한 만큼, 설 연휴 동안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박스오피스 2위는 개봉일인 7일 2만 81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드맨'이 차지했다. 중견배우 조진웅과 김희애가 남여주연으로, 돈을 벌기 위해 이름도 판 '바지사장'이 갑작스레 사회적으로 죽은 사람인 '데드맨'이 되어 중국의 사설감옥에 끌려간 뒤의 이야기를 그려낸 스릴러 영화이다. 3, 4위는 명절답게 따뜻한 휴먼 드라마를 담아낸 '소풍'과 '도그데이즈'가 이름을 올렸다. 원로배우 나문희·김영옥가 동반출연한 '소풍'은 70대 노인 세 사람이 60년 만에 고향에서 다시 만나 쌓는 우정을 그렸다. 오스카(아카데미) 주연상에 빛나는 윤여정과 연기파 중견배우 유해진이 출연한 '도그데이즈'는 건축가와 케이팝 작곡가, 배달 라이더 등 평소 접점이 없던 사람들이 반려견을 통해 얽히게 되는 따뜻한 휴먼 드라마다. 비록 설 연휴 이후 개봉작이긴 하지만 이달 28일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듄-파트2'도 기대받는 화제작이다. '웡카'의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을 맡은 전편 '듄'으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환호를 끌어내며 후편의 기대감을 높인 만큼 '듄-파트2'의 흥행 성적도 관심거리다. 이밖에 오는 14일 개봉할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도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박스오피스 흥행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유승 기자 kys@ekn.kr

블랙핑크 리사, 1인 기획사 ‘LLOUD’ 설립

블랙핑크 리사가 신생 기획사 'LLOUD'를 설립했다. 리사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음악과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저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 LLOUD를 소개한다"며 “새로운 경계를 뛰어넘을 흥미진진한 여정에 함께해달라"고 밝혔다. 그의 SNS와 연동된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LLOUD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회사로, 소속 아티스트는 현재 리사 한 명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한해 매니지먼트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멤버 제니가 가장 먼저 독립 레이블 오드 아뜰리에(ODD ATELIER) 설립 소식을 전했다. 지수 역시 신생 기획사를 통해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 번째로 리사가 새로운 소속사와 손을 잡고 본격 홀로서기 시작을 예고하며 아직 거취를 밝히지 않은 로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영웅, 요리실력도 수준급..“여태까지 먹은 떡국 중 최고”

가수 임영웅이 요리실력을 뽐내며 설 인사를 전했다. 임영웅은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에 새해와 설 연휴를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떡국을 만드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팬들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넨 임영웅은 “떡국을 너무 좋아한다. (직접) 만들어 먹으면 무슨 맛이 날지 요리해보겠다"며 깔끔하게 손부터 씻고 본격적으로 떡국 만들기를 시작했다. 그는 “2023년도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며 작년을 회상했다. 이어 “영웅시대랑 친해졌다는 느낌이 든다. 무대에서 더 마음이 편하고, 장난치기도 편하고 얼굴을 외운 분들도 계신다"고 영웅시대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임영웅의 요리 실력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꼼꼼하게 떡국 맛을 체크하는 건 물론, 비주얼에 맛까지 모두 잡은 떡국을 완성했다. 임영웅은 “여태까지 먹어본 떡국 중에 제일 맛있다"며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하기도 했다. 요리에 이어 그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전한 임영웅은 “상암 월드컵경기장 콘서트는 5월 25일과 26일에 진행된다. 스타디움 콘서트라 훨씬 더 성대하게 축제 규모로 가야되지 않을까 싶다"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콘서트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은 “설 연휴 가족들과 따뜻하고 화목하게 잘 보내시길 바란다. 곧 있을 상암 월드컵경기장 콘서트에서 만나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앙코르는 5월 25일과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장나라 주연 ‘나의 해피엔드’, 설 연휴 10·11일 휴방

배우 장나라 주연의 TV조선 주말드라마 '나의 해피엔드'가 설날 연휴 방송을 쉬어간다. 8일 TV조선은 “10·11일 방송 예정이던 13회, 14회가 휴방되고 17일과 18일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종영까지 4회를 남겨놓은 '나의 해피엔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가 펼쳐져 매회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극중 서재원(장나라 분)이 음독사로 죽은 남편 허순영(손호준) 사망의 진실을 파헤치며 복수전에 나선 가운데 극악무도한 일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권윤진(소이현)과 권영익(김명수) 부녀의 역공이 긴장감을 안기고 있다. 제작진은 “후반부 완성도를 업그레이드시켜 더욱 촘촘하고 단단한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트롯3’ 화제 탈락자 신수지 등 ‘미스터로또’서 한풀이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트롯3' 화제의 탈락자 신수지, 채수현, 진혜언, 한수정이 '미스터로또'에서 명예회복에 나섰다. 이들은 최근 진행된 '미스터로또-로또를 꺾고 뒤집어라' 특집 2탄 녹화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미스터트롯2' 톱7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 프로그램에 두 번째 출연인 신수지는 “'미스터로또' 덕분에 용기 내서 '미스트롯3'에 지원할 수 있었다"며 신수지만이 가능한 체조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미스트롯3' 최연소 출연자 한수정은 8세라고는 믿기 힘든 가창력으로 '어르신들의 대통령'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 '미스트롯3'에서 떨어지지 않았다면 결승전에서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부르는 가상 결승전도 진행됐다. 방송은 9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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