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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완등한 영탁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가수 영탁이 팬들에게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영탁은 6일 공식 팬카페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금주도 꽤 됐다"고 썼다. 새해 들어 영탁은 음주 횟수를 줄이다 아예 마시지 않을 정도로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최근에는 설산 완등을 무사히 마쳤으며, 당시 휘날리는 눈발을 맞으면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11시간 동안 눈 덮인 산을 타고 보니 단단해진 종아리도 종아리지만 안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안들리던 것들이 들린다"며 “이것저것 더 단단해진 부분들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고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조금 더 수련해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미자, 오늘(7일) ‘미스트롯3’ 최종회 출격.. 전율 폭발 스페셜 무대 예고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가 '미스트롯3' 결승전에서 특별한 무대로 전율을 선사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3' 결승전에 가수 이미자가 출격한다. '미스트롯3'를 단 한 회도 놓치지 않은 애청자인 그는 후배들을 위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스페셜 무대를 선물한다. 이미자는 “열심히 하는 후배들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고 트로트가 온 국민의 사랑을 받도록 애써주는 마스터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함께 하게 됐다"라며 '미스트롯3' 최종회 출연 이유를 밝혔다.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오직 '미스트롯3' 대관식을 빛낼 이미자가 어떤 레전드 무대로 감명을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그가 선곡한 '유달산아 말해다오', '갈매기가 되어' 모두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해지며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앞으로 후배들이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메시지를 주고 후배들을 위한 기록으로 남겨 놓고 싶다"는 소회를 밝힌 이미자가 보여줄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가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이미자는 제 3대 트로트 여제에게 직접 왕관을 수여하며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설' 이미자와 '미스트롯3' 진의 역사적인 만남이 이뤄진다. '미스트롯3' 화려한 대관식에서 이미자에게 왕관을 수여받을 이가 누가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오후 9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스트롯3’ 초월 성장형 미스김, 송가인-양지은 바통 이을까

'미스트롯3' 미스김이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9일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하는 톱7을 확정했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미스트롯3'가 오르며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결승무대가 가까워질수록 뜻밖의 컨디션 난조와 실수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참가자가 증가한 가운데, 이 살얼음 같은 분위기에서도 유독 빛나는 참가자가 있다. '해남 처녀농부' 미스김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예선전에서 직접 따 모은 꿀을 들고 등장한 미스김은 1대 미스트롯 진 송가인을 연상케 하는 정통트로트로 시청자들은 물론 마스터들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문 농업인을 목표로 고향 해남에서 농사를 지어왔던 미스김이기에 첫 무대에서는 자신의 매력을 모두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서바이벌이라는 특수한 상황은 만능 재주꾼 미스김의 매력을 최대치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무대이기도 했다. 인생 첫 댄스 도전에 나선 '평생직장'에서부터 자신의 끼를 제대로 보여준 빠른 템포곡 '그물', 그리고 섬세한 감정과 담백한 창법이 인상적인 발라드 트로트 '홍실'까지. 미스김은 매 라운드 새로운 매력과 강점을 담은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미스김'의 존재감을 각인 시켰다.마스터 장윤정은 미스김에게 “'완벽에 가까웠다'는 심사평을 몇 번 한 적이 있는데 이 무대는 '완벽했다'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극찬을 하기도 했다. 미스김의 가장 큰 무기는 '노래'다. 시원시원한 가창력에 탄탄한 발성, 농익은 음색과 심금을 울리는 깊은 정통 감성은 이미 시청자들에게 완전히 각인됐다. 무엇보다 매 라운드마다 기대 이상의 무대를 보여주며 초월형 성장 캐릭터로 진화하는 미스김의 모습에 그를 우승후보로 기대하는 시청자도 적지 않다. 3달여간의 '미스트롯3' 경연 동안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온 미스김이 기복 없는 탄탄한 실력으로 진의 자리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대망의 '미스트롯3' 결승전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늘(7일) 오후 9시 30분 최종회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황영웅,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장소 공개

가수 황영웅의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봄날의 고백' 일정과 장소가 모두 공개됐다. 황영웅은 4월27~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포문을 연다. 이어 5월4~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A홀,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8~19일 창원컨벤션센터, 25~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티켓은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되고, 공연 일정 순서와 달리 서울 공연이 가장 먼저 예매를 시작한다. 서울 공연은 11일 오후 2시, 수원과 울산은 각각 12일 오후 1시와 3시, 창원과 대전은 14일 오후 1시와 3시에 각각 오픈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1월 막을 내린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에 이은 것으로, 봄 시즌에 어울리는 '봄날의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영웅은 봄날의 설렘을 그대로 담아 팬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고백'(propose)과 시대별 스타의 명곡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들려준다는 '고 백'(GO BACK)이라는 두 가지 콘셉트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찬원, ‘2천억 보유설’에 화들짝! 홍진경, “찬원이 통장에 2천억 있다?!” 초토화

본격 심리분석 코멘터리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에서 '이찬원 2천억 자산가설(?)'이 흘러 나와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E채널 '한끗차이'에서는 두 번째 심리 키워드인 '정신 승리'에 대해 다뤘다. 최악의 정신 승리 사례로 아이까지 낳고 18년간 같이 살던 부부가 사실은 동성이었다는 내용의 '프랑스판 전청조 사건'을 다뤘고, 성공한 정신 승리 사례로는 '배우 짐 캐리의 일화'가 소개됐다. 배우 짐 캐리는 자신의 성공담에 대해 “제 앞으로 출연료 1천만 달러의 가짜 수표를 썼다. 지급 날짜를 1995년 추수감사절로 했다. 그 수표를 지갑에 넣고 다녔더니 실제로 추수감사절 직전에 1천만 달러를 벌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짐캐리와 비슷한 상황에 놓였던 자신의 정신 승리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미스터트롯'을 할 때 당장 밥 먹을 돈, 연습실 빌릴 돈이 없어서 태어나 처음으로 어머니에게 2백만 원을 빌렸다"고백했다. 이찬원은 “내가 진짜 잘 돼서 엄마한테 빌린 2백만 원을 2천만 원, 2억, 2십억, 2천억으로 갚겠다는 생각을 늘 했다"라고 당시 마음을 밝혔다. 그러자 홍진경이 “지금 (이찬원) 통장에 2천억 있다"라고 자기 암시성 농담을 던졌고, 장성규는 “이렇게 벌었을 때 어떤 기분이냐"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아 그렇구나"라며 화들짝 놀라며 당황해하면서도 상상만으로 기분이 좋은 듯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다음 주에는 귀인이라던 친구의 질투가 만든 최악의 결말, 그리고 20대에 조만장자가 된 사나이의 미친 질투심을 통해 '질투'의 한 끗 차이를 들여다본다. '한끗차이'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호중 “팬들과 라이브 방송, 행복한 시간” 소감

가수 김호중이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김호중은 6일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에 “같은 공간 안에서 대화도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성도 논의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정말 많이 감사하다"고 남겼다. 이날 김호중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2일 열린 '더 심포니'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 등을 풀어냈다. 팬들도 댓글을 통해 김호중과 활발히 대화를 주고받았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호중은 16일 KBS 2TV를 통해 '더 심포니' 공연의 실황을 공개하고, MBN 새 예능프로그램 '가보자고(GO)'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손태진 팬카페 ‘손샤인’, 청각장애인 위해 1700만원 기부

가수 손태진의 공식 팬카페 '손샤인'이 손태진의 '불타는 트롯맨' 우승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행으로 의미를 더했다. 7일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손태진 공식 팬카페가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1739만2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부금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동행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기부는 팬카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한 가수의 팬이다 보니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게 큰 행복이라는 것을 항상 느낀다"며 “우승 1주년을 기념하며 청각장애인분들에게 세상의 아름다운 소리와 소중한 가족들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고 기부 배경을 전했다. 손태진은 지난해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초대 우승자의 영광을 얻었다. 14일 신곡 발매에 이어 16일 단독 팬미팅 '유 메이크 미 샤인'(YOU MAKE ME SHINE)을 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목포 출신 트로트 가수 박지현, ‘나 혼자 산다’서 서울살이 공개

'미스터트롯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목포 출신 가수 박지현이 2년 차 서울살이 일상을 공개한다. 박지현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청룡의 해를 맞아 활약이 기대되는 스타로 선정돼 '청룡열차 특집' 2탄의 주인공으로 촬영을 마쳤다. 이번 촬영에서 박지현은 “무슨 놀이공원인 줄 알았다"며 상경 당시 첫인상을 언급하며 “새벽에도 음식 배달이 잘 되는 게 신기하다. 지금은 (서울살이에) 잘 적응했다"고 자신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해서는 “없는 게 없다"며 지하철역을 비롯해 마트, 카페, 병원 등 '슬세권(슬리퍼+역세권)' 위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카메라에 담긴 박지현의 모습은 아침에 먹을 토스트를 사기 위해잠옷 위에 패딩을 대충 걸친 뒤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밖을 나섰다. 배달비를 아끼기 위해 발품을 파는 '자취생 박지현'의 알뜰함이 눈길을 끌었다. 또 머리카락을 닦은 수건으로 바닥 청소를 하거나 의식의 흐름대로 움직이는 박지현만의 '프리스타일 청소법'도 담겼다. 방송은 8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발라드 여제’ 지아, 오늘(7일) 신곡 ‘병원에선 괜찮다고 해’ 발매! 고품격 이별송 탄생

가수 지아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신곡으로 돌아온다. 지아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병원에선 괜찮다고 해'를 발매한다. '병원에선 괜찮다고 해'는 지아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잔잔한 피아노 연주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다이내믹한 리듬 표현과 점점 웅장해지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인상적인 곡이다. 이별 후유증으로 병에 걸린 것처럼 아파하는 모습을 담은 가사와 어우러지는 지아의 애절한 음색이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지아는 작년 가을부터 심혈을 기울여 '병원에선 괜찮다고 해'를 준비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아 특유의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담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감성으로 이별 후 아파하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할 전망이다. 지아는 지난해 '사랑하기 싫어', '사랑..그게 뭔데',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니'로 3연타 흥행에 성공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지아가 '병원에선 괜찮다고 해'를 통해 다시 한번 음원 강자의 면모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아는 한층 더 부드럽고 편안해진 무드로 완성된 '병원에선 괜찮다고 해'를 통해 웰메이드 이별송을 선보이며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지아의 신곡 '병원에선 괜찮다고 해'는 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비욘드 라이브, 일본 페스티벌 ‘STARLIGHT+2024’ 생중계 확정! 한국 팬도 기대!

J-POP 차세대 뮤지션 참여 일본 페스티벌 무대를 한국에서도 공연 플랫폼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 도코모(DOCOMO) 산하 엔터테인먼트 'NTT DOCOMO Studio & Live(도코모 스튜디오 & 라이브)'가 루미나리에(Luminarie) - 빛의 연출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J-POP 차세대 아티스트가 융합하는 대형 페스티벌 'STARLIGHT+ 2024 Powered by NTT DOCOMO Studio & Live'를 3월 15일-17일 3일간 개최한다. 지난해 2023년에 첫 개최 이후 2회차가 된 'STARLIGHT' 페스티벌은 일본의 댄스와 보컬 등 다양한 음악을 세계에 알리고자 기획,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도시형 대규모 페스티벌', '빛과 음악의 융합' 등의 캐치플레이 아래 J-POP의 새로운 글로벌 음악 시장을 공략하고 주도하는 트렌디한 아티스트 총 13개 팀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STARLIGHT+ 2024' 페스티벌은 한국 팬들도 함께 공연 무대를 즐길 수 있다.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등과도 협업하는 글로벌 콘서트 스트리밍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일본 제외 한국 포함 글로벌 팬들은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관람 가능하며, 이후 3월 22일-24일에 리-스트리밍(Re-streaming)을 통해 한 번 더 관람할 수 있다. 'STARLIGHT+ 2024'에 참여하는 J-POP 차세대 아티스트 주요 출연진은 아래와 같다. 3월 15일, 한국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의 일본판을 통해 데뷔한 11인조 그룹 INI가 무대에 오른다. INI는 2023년의 'Mnet Asia Music Awards'에서는 'Favorite Asian Male Group'을 수상했으며, 2024년 2월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돔 공연을 성공시켰으며, 2024년 4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4 in JAPAN'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태민(SHINee)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3월 16일에는 X-JAPAN의 요시키(Yoshiki)가 오디션 프로그램 'YOSHIKI SUPERSTAR PROJECT X'를 통해 프로듀싱한 13인조 그룹 XY, J-POP 댄스 보컬 그룹 AAA의 멤버이며, TikTok에서 10억회 재생을 넘는 히트를 한 'HACK'이 화제인 Shuta Sueyoshi(스에요시 슈타)가 무대에 선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댄스 보컬 그룹 AAA의 래퍼로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약하는 SKY-HI가 프로듀스한 그룹 BE:FIRST(비:퍼스트)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BE:FIRST(비:퍼스트)는 2023년에는 한국 「Asia Artist Awards」에도 출연했으며. 유럽 최대급의 음악 어워드 '2023 MTV EMA'에 있어서 일본인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Best Asian Act'을 수상했다. 더불어 18일 무대에는 12세부터 6년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첫번째 일본인 연습생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한국에서도 유명한 NOA(노아)가 출연한다. NOA는 현재는 일본에서 배우로서 활약하면서 작곡, 작사, 댄스 안무까지 소화해 내는 올라운드형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일본·홍콩·타이베이·방콕·서울 등 단독 아시아 투어를 성공시킨 바 있다. 그 외에도 현재 일본 음악 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DXTEEN(디엑스틴), MAZZEL(마젤), PSYCHIC FEVER(싸이킥 피버), OWV, OCTPATH(옥트패스), SUPER★DRAGON(수퍼 드래곤), BUDDiiS(버디즈), WATWING(와토잉) 아티스트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STARLIGHT+2024' 페스티벌을 중계하는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는 2020년 한국 SM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론칭한 글로벌 콘서트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1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액세스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보아(BoA), 동방신기, EXO, NCT, 에스파(aespa), 2PM, TWICE(트와이스),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ITZY(있지), NiziU(니쥬), IVE(아이브) 등 세계를 대표하는 K-POP 아티스트의 공연을 중계와 더불어 YOASOBI, 다카라즈카 가극단, 히타 모토히로, 하뉴 유즈루, Eve, Ado, 사쿠라자카 46 등 일본 아티스트의 무대와 콘텐츠를 세계 음악팬들에게도 중계를 하고 있다. 한편, INI, NOA, XY, BE:FIRST 등 J-POP의 새로운 장을 확인할 수 있는 NTT DOCOMO 스튜디오 & 라이브 개최 페스티벌 'STARLIGHT+ 2024'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3월 15일부터 17일, 3일간 생중계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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