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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 직업 공개→첫 데이트..러브라인 본격 전개

'연애남매'가 본격적으로 연애 예능의 맛을 보여준다. 오늘(15일) 방송되는 JTBC·웨이브(Wavve) 예능 '연애남매'(연출 이진주)에서는 베일에 가려진 네 남매의 직업이 밝혀친다. 또한 설렘 가득한 첫 번째 데이트도 시작된다. 이날 남매들은 한 자리에 모여 성장 과정을 둘러보는 동시에 서로의 직업을 소개한다. 직업이 공개됨과 동시에 미처 몰랐던 출연자들의 반전 매력도 폭발한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출연자들의 직업이 공개될 때마다 스튜디오에 있던 MC들의 반응이 한층 뜨거워진다고. 코드 쿤스트는 남매들의 엄청난 스펙에 놀란 나머지 “우리가 뭐라고 이분들을 판단하냐"며 겸손 모드에 돌입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연애남매'의 첫 번째 데이트가 펼쳐져 과몰입을 유발한다. 앞서 호감 가는 상대의 혈육이라고 추정되는 사람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쪽지를 보내며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 가운데, 첫 데이트가 출연자들의 마음에 어떤 바람을 불어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 남매의 첫 데이트를 지켜보는 MC 일동의 과몰입 지수 역시 최고조로 치솟는다. 급기야 한혜진은 “두 사람이 결혼하면 축의금 많이 내겠다"고 선언한다. 과연 MC 군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조합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연애남매'는 15일 오후 8시 50분에 JTBC에서 방송되며, OTT는 웨이브를 통해 독점 선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데뷔 4주년 라이브서 ‘스포 요정’ 변신..“4월 앨범 발매..6월 콘서트 예정”

이찬원이 데뷔 4주년 라이브 방송서 직접 4월 발매하는 앨범과 6월 예정인 콘서트에 대해 깜짝 스포했다. 이찬원은 지난 14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데뷔 4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찬원은 앞선 스케줄로 라이브 일정을 조정한 것에 대해 찬스(팬덤명)에게 먼저 사과를 전했다. 그는 “벌써 4년이 흘렀다고 하니까 감회가 새롭다"고 데뷔 4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이찬원은 이날 오전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공지한 새 앨범 발매 소식에 대한 팬들의 질문이 쇄도하자 작업 진행 상황을 직접 공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그는 “아마 4월 말쯤 앨범이 나올 것 같다"며 “재킷 사진 촬영은 끝났다. 경기도 양평에서 찍었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가지고 떨면서 찍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곡은 네 곡 중에 세 곡 완성했고 한 곡은 마지막 마무리 후반 작업중"이라며 “녹음은 내일부터 들어간다"고 전했다. 또한 “전곡에 제가 다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면서 “전곡 프로듀싱 앨범이 처음이고 제가 전곡을 쓰는 것도 처음이다 보니 좀 부족한 면이 있겠지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은 채팅창 확인 중 콘서트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6월에 콘서트 한다"고 깜짝 예고한 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지금까지 했던 규모보다 훨씬 큰 콘서트장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찬스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새 앨범 가사 한 단어라도 스포해주실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이찬원은 고민을 시작했다. 이내 그는 '꽃'과 '봄날', '이 세상 가는 날'이라는 가사가 신곡들의 가사에 포함됐다고 밝혀 직접 작사한 신곡들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이찬원은 “지난 4년동안 찬스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며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드러내며 “청중과 팬이 있어야 가수의 존재가 빛을 발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4년 동안 응원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40년, 50년, 60년, 70년 동안 여러분의 곁에서 단 한 명의 팬이 남아있는 그 순간까지 좋은 음악 많이 들려드리겠다. 유쾌하고 건전한 웃음을 줄 수 있는 방송을 통해 여러분들께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건강 잘챙기시고 저도 건강 잘 챙겨서 오랫동안 건강한 모습으로 노래 불러드리겠다"며 팬들의 건강을 당부한 이찬원은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사랑합니다 오내언사"라는 시그니처 인사로 라이브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찬원은 오는 4월 중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된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류준열·한소희, 하와이 동반 여행중? “하와이 체류중.. 열애설은 확인 불가”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확산된 가운데, 양 소속사는 배우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는 류준열과 한소희가 함께 하와이에 있다는 목격담 등이 게재되며 열애설이 확산됐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 측은 이와 관련해 “현재 류준열이 사진 작업을 위해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건 맞다"면서 하와이에 있다는 것은 인정했지만, 배우의 개인 여행이라고 강조하며 “향후에도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일일이 대응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도 “친한 친구들과 하와이로 휴가를 간 건 맞다"고 하와이 여행 중인 부분은 인정했으나 “그 외에는 배우의 사생활 영역이기 때문에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열애설의 시초가 된 게시물을 올린 한 네티즌은 “한국의 톱배우들이 호텔 수영장 옆자리에서 놀고 있다"며 류준열의 출연작 '응답하라 1988', 한소희의 출연작 '알고있지만' 등을 태그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블랙핑크, 스포티파이서 또 최초 기록 세웠다..여전한 위상

블랙핑크의 정규 1집 선공개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0억건을 돌파했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가운데 최초로 단일곡 10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전 세계 걸그룹을 통틀어 피프스 하모니와 스파이스 걸스에 이어 세 번째다. 이 중 10억 스트리밍 도달 시간은 블랙핑크가 약 3년 8개월로 가장 빨랐다. 블랙핑크는 32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발표한 전곡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126억건에 달한다. 또한 지난해에는 '전 세계 걸그룹 중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아티스트'로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공식 등재되는 등 또 한번 세계적 위상을 증명했다. '하우 유 라이크 댓'은 지난 2020년 발표 당시 국내 차트 1위를 휩쓸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각각 33위와 20위에 올랐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조회 수는 12억건을 돌파했으며, 안무 영상 조회 수는 뮤직비디오 본편을 뛰어넘어 15억건 이상에 달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배우 하도권, 일본 활동 당시 살인자로 오해 받은 사연은?

배우 하도권이 일본 극단에서 활동할 당시 현지 경찰에 살인자로 오해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하도권은 13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가 살던 일본 집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당시 경찰이 찾아와 '여기 덩치 좋은 외국인이 혼자 사는데 수상하다는 제보를 받았다'더라. 제가 극단 배우라고 말해도 안 믿었다. 대본을 가져와서 '이 작품 하는 배우'라고 하니 그제야 미안하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또 “불편해 보이거나 수상한 사람을 본 적 있냐"는 경찰의 질문에 “제가 불편한 게 있는지 물어본 줄 알았다. 일본은 온돌이 안 된다. 그래서 '너무 춥다'고 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우 이태곤, ‘살림남’ 합류..각종 루머에 정면 응수

배우 이태곤이 '살림남'에 합류한다. 14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측은 “배우 이태곤이 '살림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2005년 드라마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하늘이시여'로 데뷔한 이태곤은 '연개소문', '보석비빔밥', '황금물고기', '광개토태왕',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에 출연했다. 또한 '정글의 법칙',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뽐낸 배우다. 데뷔 20년만에 '살림남'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낱낱이 공개하는 이태곤은 “정말 다 보여준다"며 '살림남' 출연 각오을 전했다. 특히 그는 거침없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재벌 부인과 결혼했다', '쌍둥이 자녀가 있다' 등 본인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거침없이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또한 이태곤은 결혼과 자녀 계획 등도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는다.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에 대해서도 고백한다. 과연 이태곤이 방송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속사정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상승한다. 오는 20일 오후 8시 5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100㎏’ 이장우, 80㎏대 진입...보디프로필 준비 구슬땀

배우 이장우가 보디프로필 촬영에 구슬땀을 흘린다. 이장우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에서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열심히 몸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이장우는 '나 혼자 산다'의 '팜유' 멤버 전현무, 박나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울 잠실의 석촌호수를 뛰었다. 입고 있던 패딩 점퍼를 바닥에 벗어 놓고 러닝에만 집중했다. “처음엔 100m도 못 뛰었다"는 그는 한 바퀴가 약 2.6㎞인 석촌호수 완주에도 멈추지 않고 달리기 모드를 유지했다. 운동 후 주변 음식점의 냄새에 식욕이 폭발하지만 꾹 참고 집에 돌아와 다이어트 주스를 들이켰다. 그런가 하면 이장우는 “100㎏대를 탈출하고, 80㎏대에 진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보디프로필 촬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빡빡한 다이어트 계획을 밝힌 그는 “괴롭지만 해야죠! 약속한 거니까.."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방송은 15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황영웅, 콘서트 티켓 매진에 암표 거래 기승 “주의 당부”

가수 황영웅의 콘서트 암표 거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소속사 측이 주의를 당부했다. 황영웅 측은 최근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티켓 판매 사기글 주의', '불법 티켓 구매 주의'라는 제목으로 팬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공지글을 올렸다. 황영웅 측 관계자는 “티켓은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만 구매하고 티켓 구매를 유도하는 내용의 쪽지에 주의하라"며 “이로 인해 피해를 입는 팬들이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내용을 숙지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티켓팅 성공 인증을 올릴 시에도 예매번호, 예금자명, 주소,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공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영웅은 4월27~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봄날의 고백' 포문을 연다. 이어 5월4~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A홀,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8~19일 창원컨벤션센터, 25~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찬원, ‘데뷔 4주년’ 맞아 특급 소식 전했다..4월 컴백 확정

데뷔 4주년을 맞은 가수 이찬원이 오는 4월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가수 이찬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이 다가오는 4월 발매된다"고 알렸다. 이어 “추후 예약판매 일정이 안내될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찬원은 데뷔 4주년 기념일인 이날 오후 8시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기념적인 찬원의 데뷔일, 오후 8시! 실시간 찬원을 만나실 수 있는 라방이 진행된다"고 공지했다. 이찬원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소통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4월 컴백을 확정지은 만큼 이찬원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4월 컴백에 대해 깜짝 스포일러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찬원은 지난해 첫 정규앨범 'ONE'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 '풍등'과 후속곡 '트위스트고고'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불후의 명곡', '톡파원 25시', '한끗차이'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비투비 데뷔 첫 팬콘서트 티켓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

그룹 비투비(BTOB)가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14일 공연기획사 밝은누리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 비투비 팬콘서트 '아워 드림'(OUR DREAM) 티켓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3회차 전석 매진됐다. 비투비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1일 1회, 총 3회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비투비가 2012년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팬콘서트인 만큼 멜로디(팬덤명)와 함께 이뤄낸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고 함께 꿈을 꾸자는 의미를 담아 '아워 드림'이라고 정했다. 비투비 멤버들은 지난달 21일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콘서트 개최 소식을 깜짝 발표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티켓 오픈에 앞서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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