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화밤’ 안성훈·김의영, 과거 영상 공개에 역대급 당황

트로트 가수 안성훈과 김의영이 과거 영상이 깜짝 공개돼 식은땀을 흘렸다. 안성훈과 김의영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트롯의 밤' 특집 녹화에서 기쁨과 당황스러운 순간의 감정을 동시에 겪었다. 이날 녹화에서 두 사람은 '칠전팔기 오뚝이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실제로 이들은 각각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 시즌1에 참가했다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시즌2에 참가해 '미스터트롯2' 진(眞), '미스트롯2' 톱5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과거 영광의 순간을 떠올리며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예기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다.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안성훈은 “타임"을 외치며 “이건 미리 얘기가 안 됐잖아요"라고 당황했다. 김의영 역시 “그냥 상 안 받을게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과거 모습을 본 출연자들은 “누구세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등 반응을 보여 현장에 웃음이 터졌다. 방송은 19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옥주현 “173㎝·60㎏, 말라야 한다는 강박 없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몸매 관리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옥주현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옥주현은 한 네티즌의 '운동 외에 따로 관리를 하냐'는 질문에 “기계나 시술 도움을 받느냐는 거냐. 당연하다. 셀프 관리도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어 “실컷 구부정하게 있다가 일주일에 두세 번 가서 그때만 바른 자세하면서 운동을 하는 건 진짜 돈 낭비, 시간 낭비"라며 “평소 내 몸이 건축물이라고 생각하고 그 건축물이 계속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한다.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요새 너무 말랐다. 다이어트 중이냐'는 궁금증에는 “작년에 좀 아파서 한 차례 심오한 일을 겪었던 포인트가 있었다. 그 이후로 상당이 말랐을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새 말라 보인다고 해서 몸무게를 측정했는데 60㎏이다"며 “저를 사랑하는 팬들이 '단 1g도 뺏길 수 없다'고 하시는데 1g은 커녕 2㎏이 불었다. 키가 173㎝인데 말라야 한다는 강박은 없다"고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현역가왕’ 맏언니 박혜신·막내 김다현, 눈물 왈칵..왜?

'현역가왕' 맏언니 박혜신과 막내 김다현이 녹화 중 눈물을 왈칵 쏟았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 in TOKYO' 2회에서는 도쿄 여행 첫날부터 '현역가왕' 톱7에게 내려진 미션인 마니또의 정체를 확인한다. 특히 톱7이 도쿄 여행 내내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자신의 마니또를 챙기고, 마니또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 고심하는 모습을 보이며 누가 누구의 마니또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맏언니 박혜신과 막내 김다현이 오열한다. 특히 김다현은 언니들을 향해 “저 F예요"라고 말하며 갑자기 눈물을 쏟아낸다고. 또한 든든한 맏언니 박혜신은 자신의 마니또를 확인하자마자 오열하며 쎈 언니 비주얼 뒤 여린 마음을 드러낸다는 후문. 또한 오는 4월 2일 열리는 한일가왕전을 위해 한국을 찾은 '트롯걸즈재팬' 톱7의 모습도 공개된다. '트롯걸즈재팬' 톱7전원이 한국 도착 직후 곧바로 '한일가왕전' 촬영 현장으로 이동해 결연한 의지를 드러낸 것. 하지만 '트롯걸즈재팬' 톱7은 점차 심리적인 압박감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호소한다. 드디어 맞붙게 될 '한국 톱7'과 '일본 톱7'의 트로트 명승부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주목된다. 오늘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종국, 2년 2개월 만 신곡 발표...내달 일본 팬미팅 개최

가수 김종국이 2년 2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김종국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봄이 왔나 봐'를 발매한다. 2022년 1월 '마이 러브'(My Love)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이번 노래를 통해 김종국은 이별 후 감정들이 다가오는 봄처럼 눈 녹듯 사라져가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미안해', '고백'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 양다일과 '오늘은 가지마', '가수가 된 이유'를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임세준이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김종국은 신곡 발매 이후 4월6일 일본 오사카 템포 하버 시어터(TEMPO HARBOR THEATER)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 역시 일본에서 약 10년 만의 공연이어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4월 김호중 오고 이찬원도 온다...전곡 작사·작곡 참여

가수 김호중이 4월4일 정규 2집을 들고 컴백한다. 19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내달 4일 오후 6시 정규 2집 '세상'(A LIFE)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부터 스타플래닛샵, 핫트랙스 등을 통해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정규 1집 '우리가(家)' 이후 3년 7개월 만의 신보로, 김호중이 겪은 여섯 가지 에피소드를 한 사람의 일생에 빗대어 음악으로 담았다. 총 6곡이 수록됐고 김호중이 전곡 작곡 및 작사에 참여했다. 또 대중가요로 오랜만에 선보이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뜨겁다. 이찬원도 4월 말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최근 4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새 앨범 소식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이찬원은 “4월 말쯤 앨범이 나올 것 같다“며 “총 네 곡 중에 세 곡 완성했고 한 곡은 마지막 마무리 후반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면서 “전곡 프로듀싱 앨범이 처음이고 제가 전곡을 쓰는 것도 처음이다 보니 좀 부족한 면이 있겠지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세븐틴 민규, 불가리 로컬 앰버서더 발탁..‘역시 김영향력’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민규가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의 앰버서더가 됐다.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는 세븐틴 민규를 한국을 위한 로컬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불가리코리아 이정학 대표는 “민규와의 파트너십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그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태도, 그리고 대중을 사로잡는 스타일은 혁신적이고도 대담한 정신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라고 전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민규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규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불가리 스튜디오(Bulgari Studio) 글로벌 이벤트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인 비제로원(B.zero1)을 착용한 그는 완벽한 애티튜드와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규는 앞으로 브랜드의 가치와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달하는 큰 역할을 하는 한편,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불가리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민규의 모습은 불가리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정동원 팬클럽, 정동원 생일 맞아 1천만원 기부..아름다운 나눔 문화 확산

가수 정동원의 공식 팬클럽 '우주총동원'에서 정동원의 생일을 기념해 성금 1천만 원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정동원은 첫 음반 수익금을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친구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선행을 펼치고 있다. 팬들도 정동원과 뜻을 같이 하며 정동원의 20년, 21년 생일과 데뷔 기념일 등에 기부를 진행, 아름다운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동원의 팬클럽 '우주총동원'에서 전달한 성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수술비 및 병원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보조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성금을 전달한 '우주총동원'의 관계자는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꾸준히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정동원의 생일을 맞이해 선한영향력을 이어가고자 공식 팬클럽 우주총동원에서도 함께 동행한다"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호중, 4월 4일 정규 2집 발매..전곡 작사 작곡

김호중이 오는 4월 4일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19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가요 정규 2집 '세상(A LIFE)'을 발매한다. 김호중 정규 2집 '세상'은 김호중이 겪은 여섯 가지 에피소드를 한 사람의 일생에 빗대어 음악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총 6곡이 수록됐고 김호중이 전곡 작곡 및 작사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은 정규 1집 '우리家' 이후 3년 7개월 만의 신보다. 클래식이 아닌 대중가요로 오래간만에 팬들 앞에 서는 것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클래식과 대중가요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 김호중이 어떤 음악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올지 기대감을 자극한다. 김호중 정규 2집은 19일 오전 11시부터 스타플래닛샵, 핫트랙스 등을 통해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스트롯3’ 톱7, 비스타컴퍼니·켄버스 매니지먼트 지원 받는다

'미스트롯3' 톱7이 전문 매니지먼트사의 지원 아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미스트롯3'에서 진·선·미를 차지한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를 비롯해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등은 종합엔터테인먼트사 비스타컴퍼니(대표 안석준)·전문 운영사 켄버스(대표 서민규)과 2년 동안 매니지먼트 관계를 유지한다. 비스타컴퍼니와 켄버스는 아티스트 맞춤형 매니지먼트라는 가치 아래 음악 제작, 공연, 방송, 홍보, 마케팅 등 전방위에서 TOP7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비스타컴퍼니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단기간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했다. 켄버스는 K팝 전문가들이 뭉쳐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음악 프로듀싱, 전문 매니지먼트 경영으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미스트롯3' 톱7은 5월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하며, TV조선 '톱7 갈라쇼'를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아이브, 팬 위한 깜짝 선물..스페셜 클립 ‘홀리 몰리’ 무대 공개

그룹 아이브(IVE)가 뜨거운 팬미팅 현장이 담긴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 'IVE'에 다이브(공식 팬클럽명) 2기 팬미팅 '매거진 아이브(MAGAZINE IVE)'에서 보여준 '홀리 몰리(Holy Moly)' 무대를 공개했다. 영상 속 아이브는 갓벽한 청청 패션으로 패션 센스를 뽐내며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이브는 청량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아이브는 '매거진 아이브'만을 위해 '홀리 몰리' 무대를 준비했다. 해당 무대는 아이브가 지닌 신비롭고 몽환적인 매력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브의 팬클럽 다이브 2기 팬미팅 '매거진 아이브(MAGAZINE IVE)'는 지난 9~1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특히 아이브는 월드 투어 중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팬들을 위해 팬미팅을 준비했다. 팬을 향한 아이브의 애정을 담은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아이브는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진행 중이다. 로스앤젤레스와 오클랜드에서 티켓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 속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포스워스에서 미주 투어를 이어간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