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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잇단 프로야구 중계방송 사고...이번엔 경기 일시 중단

올해 프로야구 온라인 독점 중계권사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업체 티빙이 또 방송 사고를 내 비난을 받고 있다. 티빙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 중 9회초에 갑자기 경기를 중단했다. 당시 상황은 9회초 롯데가 0-6에서 맹공을 퍼부으며 6-6 동점 상황을 만든 뒤 갑자기 화면에 '종료된 경기'라는 자막이 등장한 것. 이로 인해 한창 경기를 집중해 시청하던 팬들은 티빙의 경기 중계 사고에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논란이 커지자 티빙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 “송출 시스템 조작 실수로 약 1분여가량 중계가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KBO와 구단 관계자, 시청자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는 사과문을 올렸다. 이어 “중계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해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티빙의 중계 사고는 지난 9∼10일 시범경기에서도 발생했다. 세이프를 세이브(SAVE), 2번 타자를 22번 타자, 팀명 오기 표현하는 등 야구 관련 지식이 없는 듯한 어설픈 운영으로 개막 전부터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열애인정 정은채와 김충재, 과거 ‘불륜의혹’ 연애사 재소환

배우 정은채(37)와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37)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이후 정은채의 과거 연애사가 재소환되고 있다. 정은채의 소속사인 호수는 “김충재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긍정적으로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충재 측도 “서로 긍정적인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충재도 최근 작업실에서 만든 조형물을 올리며 “연인을 만들어보았습니다"라고 적어 열애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렸다. 정은채와 김충재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 정은채의 과거 연애사가 다시 한 번 언급되고 있다. 정은채는 2013년 영화 '자유의 언덕'에 함께 출연했던 일본 배우 카세 료(49)와의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띠동갑이라는 나이 차보다도 당시 카세 료가 5년째 동거한 연인과 사실혼 관계라는 점에서 논란이 됐다. 당시 정은채 측은 “둘의 교제는 사실무근"이라며 “휴가차 간 일본에서 카세 료가 가이드 역할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정은채는 2020년 가수 정준일(41)과도 때아닌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정준일 측도 “정은채가 정준일이 유부남인 것을 알았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은 거셌다. 당시 정은채 측은 “이 사안은 10여년 전 두 사람이 만난 건 맞지만 정은채는 정준일이 유부남이라는 것을 몰랐기에 피해자"라고 반박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해 SBS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2020),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2022) 등에 출연했다.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정년이'에도 캐스팅됐다.김충재는 2017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지인으로 출연했는데 잘생긴 외모로 화제가 됐다. 이후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영상스크립트전문] 배우 정은채(37)와 제품 디자이너겸 방송인 김충재(37)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이후 정은채의 과거 연애사가 재소환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미술을 전공한 공통점이 있는데요, 정은채는 영국 명문인 센트럴세인트마틴스 예술대학 섬유디자인과를 다니다 중퇴했고, 김충재는 추계예술대 서양화를 전공한 뒤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정은채의 소속사인 호수는 “김충재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긍정적으로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충재 측도 “서로 긍정적인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김충재도 최근 작업실에서 만든 조형물을 올리며 “연인을 만들어보았습니다"라고 적어 열애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렸습니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난해 7월 정은채 인스타그램에는 김충재의 작업실에서 찍은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정은채와 김충재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 정은채의 과거 연애사가 언급되면서 네티즌들은 과거 보도 등을 끌어올리며 한마디씩 의견을 보태고 있습니다.정은채는 2013년 영화 '자유의 언덕'에 함께 출연했던 일본 배우 카세 료(49)와의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띠동갑이라는 나이 차보다도 당시 카세 료가 5년째 동거한 연인과 사실혼 관계라는 점에서 논란이 됐습니다. 당시 정은채 측은 “둘의 교제는 사실무근"이라며 “휴가차 간 일본에서 카세 료가 가이드 역할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정은채는 2020년 가수 정준일(41)과도 때아닌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정준일은 2010년 결혼해 이듬해 이혼했는데요, 당시 정준일은 이혼사유에 대해 “혼인신고의 의미에 대해 길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했지만, 당시 아내는 정준일의 외도를 주장하며 “2011년 8월에는 집 앞에 찾아와 지금 만나는 여자를 노골적으로 거론하며 조용히 끝내 달라고 요구했을 뿐 단 한마디의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10년 전 기혼자였던 정준일과 정은채가 만남을가졌다고 정준일 아내가 주장한 것입니다. 정준일 측도 “정은채가 정준일이 유부남인 것을 알았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은 거셌습니다. 당시 정은채 측은 “이 사안은 10여년 전 두 사람이 만난 건 맞지만 정은채는 정준일이 유부남이라는 것을 몰랐기에 피해자"라고 반박했습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해 SBS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2020),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2022) 등에 출연했다.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정년이'에도 캐스팅됐습니다.김충재는 2017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지인으로 출연했는데 잘생긴 외모로 화제가 됐다. 이후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김대오 기자

‘한일가왕전’, 일본에서도 방송된다...위성채널·OTT 공개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한일가왕전'이 일본에서도 방송된다. 4월2일 MBN에서 첫 방송하는 '한일가왕전'은 일본 최대 위성방송 '와우와우'(WOWOW)와 최대 OTT 플랫폼 '아메바'(ABEMA)에서 공개된다. 공개 시점은 MBN 방송 이후 일주일부터다. 아베마에서는 4월9일부터 매주 업로드되며, 와우와우에서는 4월16일 밤 9시부터 6시간 동안 '한일가왕전'의 스페셜 프리뷰 방송인 0회차를 시작으로 한 번에 3회씩 2번에 걸쳐 방송된다.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펼쳐진 '현역가왕'과 '트롯걸즈재팬'을 통해 치열한 경쟁 끝에 선정된 톱7이 나라를 대표하는 가수로서 실력을 겨루는 내용이다. 제작진은 “'트롯걸즈재팬'을 통해 '한국표 트롯 서바이벌'이 다른 나라에도 충분히 힘이 있음을 확인했다"며 “'한일가왕전'에서는 '한국표 서바이벌'의 매콤함은 유지하면서 한일 양국의 문화를 고려한 색다른 미션들이 담긴다. K-트롯으로 한류의 역사 다시 쓰게 될 '한일가왕전'의 첫 방송을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첫 방송은 4월2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김수현 측, 볼 맞댄 사진에 “김새론 열애설 사실무근”

배우 김수현 소속사가 김새론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현재 김수현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온라인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어 “해당 사진으로 인해 배우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와 억측 등이 난무하는 상태"라며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적인 게시물에 법률 대리인을 통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새론은 24일 새벽 1시께 자신의 SNS에 김수현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했다. 하지만 삭제하기 전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에 의해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퍼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김새론은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에 소속돼 있다가 2022년 12월 계약이 만료됐다. 현재는 소속사가 없으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김수현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파묘’ 1000만 관객 돌파...올해 첫 ‘천만 영화’ 등극

장재현 감독의 '파묘'가 '천만 영화' 반열에 등극했다. 2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파묘'의 누적 관객 수는 개봉 32일째인 전날 오전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천만 영화' 고지에 올랐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파묘'는 지금까지 단 하루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놓지 않았다. 전통 풍수지리와 무속신앙의 오컬트 미스터리 장르에도 불구하고 대중적 인기를 이끌어냈다. 여기에는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 등 배우들의 호연이 뒷받침했다는 평가다. 그리고 '검은 사제들'(2015)과 '사바하'(2019)를 통해 이 장르를 개척한 장재현 감독에 대한 신뢰도 큰 영향을 미쳤다. '파묘'의 천만 영화 등극은 역대 개봉작 가운데 32번째, 한국 영화로는 23번째 기록이다. 코로나19 이후 개봉작으로는 '범죄도시 2'(2022), '아바타: 물의 길'(2022), '범죄도시 3'(2023), '서울의 봄'(2023)에 이어 5번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붐, 첫 딸 품에 안았다..“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

방송인 붐이 득녀했다. 22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아이는 2.9kg으로 태어났고 산모 역시 건강하다고 전해졌다. 붐은 2022년 4월 7세 연하 아내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의 출산 예정일을 이번 달 말임을 공개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밝혔었다. 특히 그는 “방송 중 아이가 나오면 방송을 끊고 갈 것"이라고 말하며 아내와 아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붐은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56주 연속 1위 차지

가수 임영웅이 이번에도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3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22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41만3510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15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찬원(21만5404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호중(15만213표), 영탁(5만6138표), 방탄소년단 지민(1만7630표), 송가인(1만6766표), 이병찬(1만5282표), 방탄소년단 진(1만4621표), 박창근(9229표), 방탄소년단 뷔(8713표)가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4만74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2만762개), 김호중(1만4760개), 영탁(5871개), 송가인(1959개), 지민(1800개), 이병찬(1689개), 진(1475개), 박지현(1067개), 박창근(1004개) 순으로 집계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황영웅, 전국투어 콘서트서 포토북·응원봉 등 새 굿즈 라인업

가수 황영웅이 팬들의 공연 몰입과 즐거움을 높일 수 있도록 새로운 굿즈를 선보인다. 황영웅은 내달 시작하는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봄날의 고백' 공연 일정에 맞춰 기존 굿즈를 리뉴얼하거나 새롭게 제작해 공개한다. 이번 새 굿즈 라인업에는 포토북, 티셔츠, 응원봉, 보온병, 무릎담요, 커플링 등이 있다. 처음으로 출시되는 포토북에는 올 1월 막을 내린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겨울, 우리함께' 현장 사진과 이번 콘서트용 포스터 촬영 사진, 미공개 사진 등이 포함된다. 또 팬들이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의 구성과 연출을 다채롭게 펼칠 예정이다. 각 공연마다 콘셉트를 정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다른 공연장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황영웅은 4월27~28일 수원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5월4~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A홀,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18~19일 창원컨벤션센터, 25~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공연을 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현역가왕’ 남자판 나온다! 2024년 하반기 방영 예정

'현역가왕'이 남자 버전으로 올 하반기 돌아온다. MBN '현역가왕'은 지난 2023년 11월 28일부터 2024년 2월 13일까지 방영됐다. 최종회 순간 최고 시청률은 18.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면서 지상파-비지상파 종합 예능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처럼 트로트계 판도를 바꾼 '현역가왕'이 2024년 하반기 '현역가왕-남자편'을 론칭한다. 특히 '현역가왕'이 종영되기 전부터 남자편을 제작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던 상황으로 기대감을 자극한다. 대한민국 최상급 현역 남성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더 강하고 치열한 서바이벌이 펼쳐질 것을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쟁쟁한 남성 트로트 가수들이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만큼 '현역가왕-남자편'에 참여할 남성 현역가수 라인업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는 4월 2일 밤 10시 방송되는 '한일가왕전'에서는 '현역가왕'을 통해 선별된 톱7이 국내 최초 트로트 한일전을 펼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두 번째 미니앨범 4월22일 발매 확정

가수 이찬원이 신보 발매일을 확정했다. 이찬원은 4월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bright;燦)을 발표한다. 2021년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선물'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본격적인 컴백 일정은 앨범 발매를 약 한 달 앞둔 25일부터 돌입한다. 25일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앨범 프리뷰, 앨범 수록곡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을 순차 선보인다.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앨범 발매일에 공개된다. 특히 이찬원은 이번 앨범명에 자신의 이름 '찬'을 활용할 만큼 음악적 정체성을 확실하게 담아낸다. 앨범에 수록되는 전곡 프로듀싱을 포함해 총 네 곡의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했다. 이와 관련해 이찬원은 최근 데뷔 4주년을 맞아 진행한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앨범 프로듀싱, 전곡을 쓰는 것도 처음이다 보니 부족한 면이 있겠지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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