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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3’ 정서주·배아현·오유진, ‘아빠하고 나하고’ 출격! 배아현 눈물 쏟은 이유는?

'미스트롯3'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이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격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는 '미스트롯3' 진선미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트롯3' 톱3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이 출연해 가슴 뭉클한 가족 이야기를 최초 공개한다. 16세로 미스트롯3 진을 차지한 정서주는 “아빠가 잔소리를 많이 하시는 편"이라며, 진이 된 이후 더욱 강도가 높아진 잔소리에 대해 밝힌다. 3위로 미에 오른 오유진 또한 “노래 부를 때 왜 이렇게 불렀냐, 가수는 인성이 중요하다" 등 경연 이후 들었던 '쓴소리 퍼레이드'를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2위 선 배아현은 멀게만 느껴졌던 아빠와의 가슴 뭉클한 사연을 직접 공개한다. 배아현은 “결승이 끝나고 아빠가 오셔서 '아빠 마음속에는 네가 진이야, 최고야'라고 하셨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이어 뒤늦게 깨닫게 된 아빠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는 '미스트롯3' 진선미 완전체의 첫 예능 출격 뿐만 아니라 강주은♥최민수가 준비한 '캐나다 부모님'의 55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 그리고 백일섭 부녀를 향한 '국민 배우' 강부자의 속시원한 일침도 담길 예정이다. 3일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빛나는’ 이찬원, 대체 불가 매력 가수 설문서 1위

가수 이찬원이 독보적인 매력을 뽐내며 대체 불가한 가수로 선정됐다. 이찬원은 익사이팅디시가 지난 3월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너라서 좋아! '대체 불가한' 매력을 가진 가수는?" 주제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에서 이찬원은 총투표수 11만2671표 중 4만2039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37.31%에 달한다. 이어 이찬원의 매력 키워드를 묻는 질문에서는 '빛나는'이 90%로 가장 높았다. 또 '믿고 보는' 6%, '센스 있는' 3%, '이끌리다' 1%, '흡인력' 1% 등이 뒤를 이었다. 이찬원은 이 매력을 22일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bright;燦)을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샤이니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行..새로운 출발

그룹 샤이니 멤버 겸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 1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샤이니의 메인 댄서이자 솔로 아티스트인 가수 태민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태민의 폭넓은 음악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보다 더 넓은 곳에서 다방면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태민의 새 아티스트 로고와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태민은 지난 2008년 만 14세로 데뷔한 이후 16년여 간 샤이니 멤버로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년부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히 색깔 있는 앨범을 발매하며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태민이 새롭게 둥지를 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가수 허각, 그룹 비비지(VIVIZ), 하성운, 이무진, 비오, 렌, 방송인 이수근이 소속돼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원로 배우 남일우 별세...향년 86세

원로 배우 남일우(본명 남철우)가 3월31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1958년 KBS 공채 성우 3기로 데뷔하고 1964년 KBS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에 나섰다. SBS '야인시대'(2002), MBC '왕꽃선녀님'(2004), KBS 2TV '위험한 사랑'(2005), SBS '쩐의 전쟁'(2007)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0년대부터는 영화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친절한 금자씨'(2005), '신과 함께-죄와 벌'(2017)과 '신과 함께-인과 연'(2018)에서 활약했다. 고인은 1965년 동료 배우 김용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인 배우 남성진을 뒀다. 남성진도 2004년 배우 김지영과 결혼해 이들은 대표적인 연예인 가족으로 불렸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일 오전 11시, 장지는 경기도 광주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눈물의 여왕’ 송중기 깜짝 등장! ‘빈센조의 등장이라니’

'눈물의 여왕'에 배우 송중기가 등장했다. 지난달 31일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김희원) 8회에 송중기가 극중 홍해인(김지원 분)의 이혼 담당 변호사 '빈센조'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독일에서의 기억이 돌아온 홍해인은 백현우(김수현 분)와의 이혼을 결심했다. 홍해인과 홍해인 측 변호사 빈센조, 백현우와 백현우 측 변호사 김양기(문태유 분)의 사자대면이 이뤄졌다. 특히 김양기는 백현우에게 빈센조를 소개하며 “저 사람 무시무시하다. 재벌집 막내 아들, 해외 파병군 출신, 인간이 아닌 늑대소년이더라"고 송중기가 연기한 캐릭터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렇지만 그의 이름은 빈센조. 진짜 정체는 마피아 보스"라며 “이탈리아에 있다고 들었는데 왜 들어왔지? 빈센조는 협상할 때 말로 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터지게 했다. 송중기는 짧지만 강력한 등장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tvN '빈센조' 연출을 맡았던 김희원 PD와의 인연을 비롯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아역으로 호흡을 맞췄던 김수현과의 재회, '아스달 연대기', '태양의 후예' 등에서 함께 작업한 김지원과의 만남이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한편, '눈물의 여왕' 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6.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소희·류준열, 열애 인정 후 논란 끝에 결국 결별

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이 열애설을 인정하고부터 벌어진 각종 논란 끝에 결국 헤어졌다.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결별 소식을 전하며 “둘 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말자고 약속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어 “한소희는 그동안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자신과 대중을 힘들게 만들었다"며 “소통의 방법이 옳지 않았고 죄송하다. 어떤 질타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한소희와 류준열은 지난달 15일 하와이에 함께 있다는 목격담이 SNS 등을 통해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리고 하루 만에 올해 초부터 만났다며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는 입장문을 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류준열이 7년 사귄 연인 혜리와의 관계를 정리하기 전에 새 연인을 만난 것이 아니냐며 '환승 연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한소희는 자신의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환승 연애'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혜리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두 차례 올리는 등 격앙된 행동을 해 논란이 일파만파 커졌다. 급기야 자신을 향해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에까지 거친 반응을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영상] 한소희 뭐가 재밌냐 또 혜리 저격, 류준열의 ‘환승연애 논란’ 적극 해명

'환승 연애'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한소희가 배우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를 겨냥한 글을 또 올렸다고 삭제했습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하다. 인생의 행복을 쫓다보니 여기까지 왔다"며 “서른이 되어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다"면서 열애 공개 과정에서 불거진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재차 부인했다. 한소희는 “2023년 11월 사진전에서 처음 만났다. 그 전부터 '친분이 있었네'라는 말도 안 되는 댓글들은 무시하겠다"며 '환승 의혹'을 부인했다. '류준열과의 관계를 암시한 게 아니냐'는 억측을 낳던 곰인형에 대해서도 “2021년 구매한 것"이라고 못 박았다. 덧붙여 “철없던 시절의 연애와는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다"며 “내 멋대로 하는 아슬아슬한 지점들을 잡아줘 전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이어 “으레 남녀사이가 그렇듯 필요한 인연이라 느꼈다"며 “전 연인과 시간을 존중하지 않고 무례하게 접근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혜리가 앞선 입장문에서 “지난 11월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난 후 (류준열과)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말한 부분을 언급하며, “당사자가 아니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재회를 목적으로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게 거짓이라면 반박기사를 내셔도 좋고, 제발 사방팔방으로 연락을 하려고 해도 닿지 않는 선배님(혜리)께서 연락을 주셔도 좋다"고 했다. 한소희는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이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며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것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란 타이틀을 붙여 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는지 궁금하다"며 당사자인 혜리의 입장 표명을 재차 요구했다. 또 자신을 향한 악성댓글을 남기는 일부 네티즌들을 향해서는 “왜 맞다고 하는 기사에는 '아닐거다'라고 하고, 환승일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에는 맞장구를 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정확한 근거를 가져와 비판하라"고 했다. 이어 “논점에서 벗어나 가족, 가정교육, 외모 등을 운운하며 욕하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체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저 비난하시는 분들에게는 저 또한 예의를 갖추고 싶지 않으며 저를 소비하지 마시고, 제발 끝까지 저를 싫어하시고, 저에 대한 관심을 버리시고, 절 찾지도 마시고, 남은 인생 본인을 위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게시된지 약 10분여 만에 삭제됐다. [영상스크립트전문] '환승 연애'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한소희가 배우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를 겨냥한 글을 또 올렸다가 삭제했습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의 억측은 저도 피곤하다. 인생의 행복을 쫓다보니 여기까지 왔다"며 “서른이 되어 삶의 방향을 찾아가던 중 이 사람을 만났다"면서 열애 공개 과정에서 불거진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입을 열였습니다. 한소희는 “2023년 11월 사진전에서 처음 만났다. 그 전부터 '친분이 있었네'라는 말도 안 되는 댓글들은 무시하겠다"며 '환승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류준열과의 관계를 암시한 게 아니냐'는 억측을 낳던 곰인형에 대해서도 “2021년 구매한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덧붙여 “철없던 시절의 연애와는 다르게 외모가 전부가 아니었다"며 “내 멋대로 하는 아슬아슬한 지점들을 잡아줘 전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사랑의 충만감을 나타냈습니다. “으레 남녀사이가 그렇듯 필요한 인연이라 느꼈다"며 “전 연인과 시간을 존중하지 않고 무례하게 접근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고 강조습니다. 이어 혜리가 앞선 입장문에서 “지난 11월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난 후 (류준열과)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말한 부분을 언급하며, “당사자가 아니라 자세히 말할 순 없지만 재회를 목적으로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거짓이라면 반박기사를 내셔도 좋고, 제발 사방팔방으로 연락을 하려고 해도 닿지 않는 선배님(혜리)께서 연락을 주셔도 좋다"고 했습니다. 한소희는 “헤어진 연인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점이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묻고 싶다"며 “왜 재회의 목적이 아닌 문자 내용을 마치 미련이 가득한 것으로 둔갑시켜 4개월 이후 이루어진 새로운 연애에 '환승'이란 타이틀을 붙여 놓고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시는지 궁금하다"며 당사자인 혜리의 입장 표명을 재차 요구했습니다. 또 자신을 향한 악성댓글을 남기는 일부 네티즌들을 향해서는 “왜 맞다고 하는 기사에는 '아닐거다'라고 하고, 환승일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에는 맞장구를 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정확한 근거를 가져와 비판하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논점에서 벗어나 가족, 가정교육, 외모 등을 운운하며 욕하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체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저 비난하시는 분들에게는 저 또한 예의를 갖추고 싶지 않으며 저를 소비하지 마시고, 제발 끝까지 저를 싫어하시고, 저에 대한 관심을 버리시고, 절 찾지도 마시고, 남은 인생 본인을 위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글은 게시된지 약 10분여 만에 삭제된 상태. 한편 한소희와 류준열은 지난 15일 미국 하와이 여행 목격담을 일본인 팬이 SNS에 올리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류준열의 전 연인이었던 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네"라며 의미심장 글을 올리고 류준열을 언팔로우하며 '환승연애설'이 일파만파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소희는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류준열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서로 마음을 주고 받았던 때는 이미 2024년의 시작이었고 그 분(혜리)과의 이별은 2023년 초에 마무리되었고 결별기사는 11월에 나왔다고 들은 바가 있다. 이 사실을 토대로 저는 제 마음을 확인하고 관계를 지속했다"라며 구체적인 날짜를 제시하며 '환승연애' 논란을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혜리는 지난 18일 입장문을 통해 논란을 일으킨 것을 사과한다면서도 “지난(해) 11월 8년 간의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났다. 결별 기사가 난 직후에도 저희는 더 이야기를 해보자는 대화를 나누었다"며 “그리고 4개월 뒤 새로운 기사(열애설)를 접하고 나서의 감정이 배우 이혜리가 아닌 이혜리로 받아들여진 것 같다"고 했다. 자신은 류준열과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있었다고 생각했다는 글을 올려 '환승연애'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논란이 불거진 후 당사자들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이 쏟아졌다. 류준열과 한소희 측은 “악성댓글에 대해서는 강경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대오 기자

김호중, ‘편스토랑’서 어린시절 모습 공개...할머니 향한 그리움도

가수 김호중이 가슴 뭉클한 어린시절을 공개했다. 김호중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촬영에서 자신만의 취향이 확고한 요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평소 쉬는 날 힐링을 위해 캠핑을 즐기는 김호중은 당시 촬영도 캠핑장에서 이뤄졌다. 점심 메뉴로 시래깃국을 선택한 그는 “시래기는 맛도 좋지만 추억도 같이 먹는 음식"이라며 “어렸을 때 할머니께서 많이 해 주시던 음식이 시래깃국"이라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돌아가시고 난 뒤 그 시래깃국의 맛을 너무 찾고 싶었다. 그런데 식당을 가고 그때 기억을 되살려서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도 그 맛이 안 나더라"며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혼자서 식사를 마친 김호중은 “할머니의 시래깃국은 평생 풀어야 될 숙제 같다. 지금도 그 맛을 찾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간절함을 드러냈다. 방송은 29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턱선 드러난 박나래, 얼마나 살 빠져길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이전보다 확실하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나래는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에서 코드 쿤스트와 전현무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국밥집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박나래는 식당 밖에서 창문을 통해 두 사람을 묘한 기운이 느껴지는 시선으로 응시했다. 이상함을 직감한 코드 쿤스트와 전현무는 소스라치게 놀라는 것도 잠시 몰라보게 날씬해진 박나래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박나래와 전현무, 이장우 등 '팜유' 멤버는 보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맹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방송은 29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터로또’ 박지현, 미래 아내에 영상 편지 “여보,아이 셋 낳자”

가수 박지현이 달달한 멘트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로또' 녹화에서 깜짝 이벤트로 미래의 배우자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여보, 아기 낳자! 여건만 되면 셋은 낳고 싶어"라며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자"라고 말해 현장에 있는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본격적인 노래 대결에서 박지현은 박서진과 한치의 양보 없이 치열하게 경쟁했다. 방송은 29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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