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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은,“100일만에 15kg 감량” 다이어트 비법 공개

배우 이세은이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미꼬 역, '대장금'에서 의녀 열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세은이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한다. 이세은은 최근 이란에서 '국민배우'로 등극한 사연과 함께 “100일 만에 15kg 감량 후 2년 동안 요요 없이 유지 중"이라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귀리 우유, 사과, 파프리카 달걀찜으로 아침 식사를 한 이세은은 식사 비율을 정해 지키고 다이어트 일지도 쓴다고 밝힌다. 이후 테니스 연습장에서 운동을 마친 그녀는 평소 다이어트 고민을 나누는 절친을 만나 쿠킹 스튜디오에서 여름 다이어트 디저트인 '다이어트 콩물 화채',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건강 빵' 만들기에 도전한다.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운 후 이어진 점심 식사 자리에서도 이세은은 간장 종지에 밥을 덜어 티스푼으로 식사해 모두를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고.특히 패널 이성미는 “순해 보였는데 독하다(?)"며 철저하게 관리하는 이세은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오늘 오후 8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아육대’ 육상→브레이킹 댄스, 5개 종목 대결..전현무·이찬원·강다니엘·해원, MC 확정

전현무, 이찬원, 강다니엘, 엔믹스 해원이 '아육대' MC로 나선다.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2024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제작진은 MC와 대결을 펼칠 5개 종목을 공개했다.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다채로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하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가리는 명절 특집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약 2년간 중단됐던 '아육대'가 오래간만에 펼쳐질 예정으로, 이번에는 어떤 체육돌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 가운데, 이번 '아육대'의 진행을 맡을 MC 군단이 공개됐다. '4인 4색' MC 전현무, 이찬원, 강다니엘, 해원이 매끄러우면서도 재밌는 진행을 예고한다. 또한 래퍼 딘딘과 스테이씨(STAYC) 시은이 장내 MC로 합류해 열기를 더한다. 한편 이번 '아육대'는 육상, 양궁, 풋살, 댄스스포츠, 브레이킹댄스 5개 종목으로 대결을 펼친다. '2024 파리 올림픽'에 브레이킹이 신설된 것처럼 '아육대'에서는 케이팝 아이돌들의 스트릿 장르가 섞인 댄스대결로 재탄생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4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오는 8월 중 녹화를 진행하며 추석 연휴 중 편성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동완, ‘미쓰스리랑’서 “미스김 만나고 싶었다” 깜짝 고백?

가수 김동완이 '미스트롯3'의 미스김에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동완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미스쓰리랑' 녹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며 미스김을 지목했다. 또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김동완은 미스김과 다음 만남까지 기약해 다른 출연자들의 집중된 시선을 받았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가희도 출연했다. 가희는 “트로트는 첫 도전이다. 감히 제가 못 부르겠더라"며 긴장 속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정훈희는 본인 팀의 저조한 노래방 점수에 “기계 이상 있는 것 아니냐"며 분노의 눈빛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8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혜리, 웹툰 원작 드라마 ‘선의의 경쟁’ 캐스팅...내년 방송

배우 이혜리가 2022년 드라마 '일당백집사' 이후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17일 드라마 '선의의 경쟁' 측은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이혜리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선의의 경쟁'은 입시보다 살벌한 생존 경쟁 속 10대 소녀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대한민국 상위 1% 학생들이 모인 채화여고에 지방 보육원 출신 우슬기가 전학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혜리는 극중 채화여고의 유일무이한 실세 유제이를 연기한다. 유제이는 타고난 외모에 높은 아이큐, 좋은 집안 그리고 자신의 우월함을 알고 이용할 줄 아는 영악함도 갖고 있는 인물이다. 드라마는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타이탄 콘텐츠, 걸그룹 앳하트 론칭…2025 상반기 데뷔

글로벌 K-POP 회사 타이탄 콘텐츠(TITAN CONTENT, 이하 타이탄)가 첫 번째 걸그룹 앳하트 (AtHeart)의 글로벌 론칭을 알리는 동시에 전체 멤버 중 2인, 소린(SORIN)과 미치(MICHI)를 전격 공개했다. 타이탄은 17일 공식 SNS에 앳하트 (AtHeart)의 로고, 콘셉트 영상 'The Prequel: First Piece of AtHeart', 멤버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했다. 같은 날 앳하트 (AtHeart) 공식 웹사이트(atheart.me)와 멤버 소린과 미치의 개인 인스타그램 및 틱톡 계정을 오픈해 글로벌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앳하트 (AtHeart)는 내년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올해 안에 특별한 콘텐츠와 함께 멤버 전원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탄 강정아 CEO는 그룹명 앳하트 (AtHeart)에 대해 “하트(Heart), 즉 마음·심장·사랑의 시그널과 이 '하트'를 모두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연결의 의미를 지닌 '앳(At, @)'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앳하트 (AtHeart)는, 전 세계 팬들 한 명 한 명의 마음속에 연결되어 함께 마음으로 소통하고 이를 통해 팬들과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고 비주얼 책임자(CVO) 이겸은 “타이탄 그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앳하트 (AtHeart)는 K-POP 아이돌이 지닌 고유성과 순수성, 팬과 음악 그리고 무대에 대한 진심을 근간으로 하며, KPOP 업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합체를 이루어 탄생시킨 차세대 K-POP 걸그룹"이라고 언급하면서 “다가오는 디지털·AI 시대에 발맞추면서도 휴머니즘과 아시안 DNA를 장착한 걸그룹 앳하트의 면면을 세상에 내보일 예정이다. 멤버들이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패션 등 비주얼 측면에서 펼치게 될 혁신적이고 글로벌한 플레이도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출범 당시 2025년 걸그룹, 보이그룹 등 아티스트를 순차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던 타이탄은 출범 약 반년 만에 첫 번째 걸그룹을 전격 공개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앳하트 (AtHeart)'는 향후 타이탄이 론칭하게 될 Web3와 AI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이 결합된 K-POP 팬덤 플랫폼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남다른 ‘글로벌 인맥’! “라이언 레이놀즈 형한테 ‘고맙다’ 연락 받아”

스트레이키즈 필릭스가 전 세계에 걸친 인맥을 자랑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전진, 환희, 그리, 필릭스가 출연한다. 스트레이키즈 멤버 필릭스는 백설공주 같은 비주얼에 동굴 저음 목소리를 지닌 반전매력의 소유자로 이번이 첫 '라스' 출연이다. 필릭스는 개인기부터 직접 만든 쿠키 선물까지 준비해 와 MC들을 사로잡는다. 필릭스는 “한국 이름이 이용복인데, 할아버지께서 지어 주셨다"라며 “어머니께서는 트렌디한 이름을 원하셨는데, 그렇지 않아서 6개월 동안 우셨다"라고 밝힌다. 연습생 당시에도 필릭스로 활동했다는 그는 멤버들에게 구수한 본명을 들킨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필릭스의 남다른 글로벌 인맥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데드풀' 콘셉트로 무대를 펼쳤다는 필릭스는 “라이언 레이놀즈 형으로부터 '홍보해 줘서 고맙다'라는 연락이 왔다. '데드풀'에서 썼던 가면도 선물 받았다"라고 자랑한다. 또한 영화 '토르'의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와는 장난까지 치는 사이이며,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명품 쇼에서 LVMH 아르노 회장을 만난 에피소드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루셈블 여진의 ‘도발+몽환’ 감각…‘보름달’ 스페셜 클립 공개

루셈블(Loossemble)의 여진의 선물이 도착했다. 씨티디이엔엠은 지난 16일 밤 루셈블의 공식 SNS 채널에 여진의 스페셜 클립을 공개, 글로벌 크루(C.Loo, 팬덤명)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영상 속 여진은 선미의 '보름달'을 커버했다. 순백의 원피스와 함께 등장한 여진은 '보름달'의 퍼포먼스와 함께 색다른 매력을 빛냈다. 특히 '보름달'의 키 포인트인 맨발 댄스와 소파 댄스가 여진만의 색깔로 재탄생,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루셈블은 이달의 소녀 멤버인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가 함께하는 이름이다. 이들은 지난해 데뷔 앨범 'Loossemble'을 발매하고 대혼돈의 시간 속, 우주선 '루셈블'의 승무원이 돼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최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를 발매하고 전 세계 팬들과 뜨겁게 교감했다. 특히 루셈블은 'One of a Kind'로 10개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빛나는 글로벌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루셈블은 참신하고 도전적인 이미지와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바탕으로 교복 모델에도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루셈블은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찬원, 어린 시절 학교서 차별? “부모님 학력, 소득 수준 적어내라고...”

이찬원이 어린 시절 차별당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오늘(1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인간 심리 분석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가 초대박 드라마 작가를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 원을 갈취한 희대의 사기범을 고발한다. 한 여성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먹방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제안받고 섬을 찾았다가 7개월간 섬에 갇혀 직장도 잃고 빚쟁이가 된 사연이 공개된다. 피해자에 따르면 그녀와 함께 강아지를 출연시키기로 한 지인이 히트 드라마의 원작자였다는 것이 우연히 밝혀졌다. 해당 예능 프로그램 방송사의 사장이 자신에게 직접 연락을 해와 은밀한 부탁을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피해자의 지인이 초대박 드라마의 원작자가 맞는지 '한끗차이'가 직접 확인에 나선다. 지인의 정체는 '한끗차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 어릴 시절 선생님께 차별당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이찬원은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부모님의 학력, 소득 수준 등을 적어서 내야해서 힘들었다고 밝힌다. 오늘 저녁 8시 4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세븐틴, 초대형 스타디움 공연 극장서 만난다!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스’ 8월 개봉

그룹 세븐틴의 초대형 스타디움 공연을 극장에서 만난다. 17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스'(SEVENTEEN TOUR 'FOLLOW' AGAIN TO CINEMAS)가 오는 8월 14일 국내를 시작으로 21일 글로벌, 23일 일본 개봉을 확정했다.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시네마스'는 지난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의 공연 실황 영화다.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 세븐틴의 열정과 에너지,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360도 카메라와 시네마틱 카메라로 담아냈다. 해당 공연에서 팬들에게 최초 공개되며 현장을 뒤집어 놓은 세븐틴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마에스트로'(MAESTRO) 무대를 비롯해 '손오공', '핫'(HOT) 등 세븐틴의 대표곡 무대, 그룹 내 유닛(힙합·퍼포먼스·보컬)의 신곡 '라라리'(LALALI), '스펠'(Spell), '청춘찬가' 무대 등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생생한 현장감을 전해줄 특별관 상영도 확정돼 기대감을 높인다. 중앙과 좌우까지 총 3면의 스크린을 통해 세븐틴의 무대를 다양한 각도로 감상할 수 있는 스크린X관은 대형 공연장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공연장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초근접 클로즈업샷을 더욱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다. 4DX관은 세븐틴 멤버들의 제스처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디테일과 다이내믹함이 살아있는 모션 효과, 무대 연출에 따른 다채로운 효과 장치 등 콘서트 연출에 최적화된 4DX 효과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스크린X와 4DX의 장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울트라 4DX관에서도 상영한다. 세븐틴은 서울 공연과 더불어 지난 3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5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으로 이어진 투어를 통해 총 38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바 있다. 이들은 나아가 지난 6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 입성, 현지 유력 언론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등 새 역사를 쓰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여덟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로 팬들과 만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영탁, 그림 실력이 이 정도?...직접 그린 캐리커처 ‘화제’

가수 영탁이 전문가 못지않은 그림 실력을 보여줘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탁은 최근 공식 유튜브 '영탁스클럽'에 '영탁스쿨' 콘텐츠 첫 번째 편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1교시 미술시간 콘셉트에 맞춰 이모티콘을 그리는 동동(최동석) 작가가 선생님 역할로 함께했다. 영상에서 영탁은 자신을 캐릭터로 그리는 수업을 받았다. 예민한 성격, 코발트 블루, 복코 등 자신의 성격, 좋아하는 컬러, 외모 특징 등을 캐리커처에 그대로 반영했다. 실제로 영탁은 별다른 도움을 받지 않고 싱크로율 100%를 자랑할 정도의 캐리커처를 완성했다. 캐릭터 이름은 영탁의 어린시절 이름을 딴 '째윤'(재윤)으로 지었다. 이어 콘텐츠 제목인 '영탁스쿨'의 로고도 순식간에 그렸다. 막힘없이 그려내는 영탁의 모습에 동동 작가는 놀라움을 크게 드러냈다. 영탁은 “박재윤을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이 있기 때문에 '영탁스쿨' 안에서는 영탁을 포함해 어릴 적 재윤이의 모습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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