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수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찬원은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수원종합운동장실내체육관에서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燦歌) - 수원'을 개최하고 관객과 만났다. 서울, 인천, 안동에 이은 네 번째 투어 공연으로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양일간 7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찬원은 꽉 찬 세트리스트와 공연 시간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팬들의 사연을 듣고 노래를 불러주는 코너인 '찬스가 원한다면'('Chan's가 Won한다면')를 진행했다. 이찬원은 첫날 공연에서 '찻집의 고독',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등을 가창하며 관객들의 사연에 감성을 불어넣었다. 둘째 날 공연에서는 '메밀꽃 필 무렵', '편지'를 비롯해 '마라탕후루' 챌린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찬원은 앵콜 무대에서 가수 고(故) 현철을 향한 존경심을 표해 먹먹한 감동을 선사했다. 고(故) 현철 원곡의 '사랑의 이름표', '싫다 싫어', '사랑은 나비인가봐', '내 마음 별과 같이', '봉선화 연정', '아미새'를 앵콜곡으로 선곡해 존경심과 진심을 담아 열창하며 그를 추모했다. 이찬원은 공연 첫째날 앵콜 무대에서 18곡, 공연 둘째날 앵콜 무대에서 24곡을 열창하며 마지막까지 온 힘을 불태우며 관객과 소통했다. 이찬원의 열정에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다. 수원 콘서트를 성료한 소감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 이찬원은 앵콜곡 '오.내.언.사'를 부르며 관객들을 배웅했다. 이찬원은 오는 9월 21일과 22일 부산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를 이어간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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