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BTS 진, 제대 후 첫 지상파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 19일 방송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군 제대 후 첫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한다. 이 모습은 12일 방송이 끝난 후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예고편에는 진이 절친인 그룹 B1A4 산들과 함께 무인도에 도착해 낚시를 하고 각종 잡일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노동에 대한 부담이 딱히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망치질을 하다가 손가락을 찧고, 갯벌 해루질 중 빈 조개껍데기에 속는 등 어리바리 매력으로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정환이 진에게 1:1 코칭에 나섰다. 방송은 19일 밤 9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안선영, “지인에게 사기당해” 억대 주식 사기 피해 고백

'홈쇼핑 1조 CEO' 안선영이 지인에게 투자사기를 당해봤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연예계 1호 쇼호스트이자 홈쇼핑 1조 매출 CEO 안선영이 출연했다. 탐정들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사건수첩-기막히게 은밀하게'에 게스트로 나온 안선영은 투자 사기를 당해본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저는 은행 이자 이상은 안 한다. 실제로 지인에게 10년 모은 돈을 사기당해 봤다"며 여의도 증권가에 있던 200평 규모의 투자회사 사무실과 방송 출연 경력을 믿고 주식투자를 하라는 꼬임에 넘어갔던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지난주만 해도 영업했는데, 찾아가니 직원들만 달달 떨고 있더라. 뉴스에도 나왔었는데, 이 사람을 캐스팅한 PD까지도 속인 거였다"라며 “나는 다시는 평생, 누가 떼돈을 벌었다고 해도 은행이자 이상은 안 하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건수첩-기막히게 은밀하게' 사연 속 고학력 무직자 남편은 아내에게 받은 돈으로 아내 회사 근처에서 복권을 구매, 복권 1등에 당첨됐음에도 이를 아내에게 숨기고 이혼을 요구했다가 복권 당첨금은 물론, 매달 200만원의 아이 양육비까지 아내에게 줘야하는 상황을 맞았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56세’ 양준혁, 아빠 된다..“아이 태명은 팔팔이”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352회에 양준혁이 출연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양준혁은 지난 2021년 열아홉살 연하의 박현선과 결혼했다. 어느덧 4년차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여전히 알콩달콩 신혼 같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준혁은 아내의 배를 바라보면서 “팔팔이는 잘 데리고 잤어?"라고 물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양준혁은 “내가 56세가 됐는데, 아내가 아기를 가졌다. 팔팔이는 태명"이라고 밝혔다. 아내 박현선은 아이의 태명에 담긴 의미에 대해 “88이라는 숫자가 저희를 이어준 숫자인 것 같다. 남편은 88학번이고, 저는 88년생이다. 그래서 팔팔이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양준혁은 “꿈 같은 일이었는데 실제로 아기가 생기니까 울었다"라고 털어놨다. 아이를 갖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밝힌 양준혁은 “아이를 갖는 것에 걱정을 하나도 안 했었는데 잘 안 되더라. 결국 아내 손에 이끌려 시험관 시술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양준혁은 아이가 아들이면 야구선수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방송 말미 성별을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고, 아들을 암시하는 듯한 예고편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뉴펜져스 구본길·오상욱·도경동·박상원, ‘현무카세’ 출격..진솔 토크 예고

새로운 펜싱 어벤져스 구본길, 오상욱, 도경동, 박상원이 '현무카세'에 출격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ENA 오리지널 예능 '현무카세' 7회에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빛 사냥에 성공한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 오상욱, 도경동, 박상원이 출연해 전현무, 김지석과 만난다.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구본길, 오상욱, 도경동, 박상원은 '뉴 어펜져스'(어벤져스+펜싱)라는 애칭과 함께 전 국민적인 관심과 사랑을 끌어 모았다. 2024 파리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의 주인공인 오상욱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고, 대한민국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까지 4개 대회를 석권하는 등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렇듯 '금빛 찌르기'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네 사람은 완전체로 '현무카세'에 출격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선수들이 뽑은 명장면, 훈련 과정 등 올림픽 뒷이야기는 물론 각자의 개인사까지 허심탄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파리 올림픽 역도 캐스터로 활약한 전현무와 뉴펜져스 4인이 토크 케미스트리와 전현무, 김지석이 대접할 국가대표 맞춤 코스는 무엇일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22일 오후 9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세븐틴 정한·준, 새 월드투어 불참..“정한 병역 의무 이행, 준 중국 활동”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과 준이 오는 10월 예정된 미니 12집 활동과 새 월드투어에 불참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지난 12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세븐틴 정한, 준 2024년 하반기 활동 계획 안내'를 공지했다. 플레디스 측은 정한이 연내 입대할 예정임을 알리며 “사전 준비가 가능한 콘텐츠는 대부분 촬영을 완료하였으나, 올 10월부터 예정된 미니 12집 활동 및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 투어' 일정에는 참여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정한은 사전에 공지된 팬사인회 및 오는 9월 열리는 '롤라팔루자 베를린' 공연에는 참여한다. 정한이 병역 의무 이행으로 세븐틴 활동에 불참하는데 이어 준은 하반기 중국에서 활동을 병행한다. 플레디스는 준의 하반기 활동에 대해 “사전 준비가 가능한 콘텐츠 촬영은 완료했으나 '롤라팔루자 베를린' 공연과 미니 12집 음악 방송 활동,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 투어'는 현지 촬영 스케줄과 겹쳐 부득이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어 “단체 활동을 함께 하고자 하는 준의 의지가 강해, 비록 월드투어에는 불참하게 되나 캐럿분들을 만나뵐 수 있는 일정에 최대한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세븐틴은 오는 9월 8일(현지시간)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이어 10월 미니 12집을 발매, 10월 12일과 13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고 미국, 일본, 아시아 등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존박, 10월 11년 만에 정규앨범 발표...앞서 잇달아 신곡 공개

가수 존박이 11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존박은 10월 두 번째 정규앨범을 내놓는다. 이는 2013년 발매된 '이너 차일드'(INNER CHILD) 이후 무려 11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신보 발매에 앞서 존박은 8일 '비스타'(VISTA)와 '나이트크롤러'(NIGHTCRAWLER) 신곡을 선공개했다. 두 곡은 여름의 청량한 매력과 어울리는 독특한 팝 사운드가 돋보인다. '비스타'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비밀스러운 장소로 떠나는 특별한 경험을 담고 있다. 빈티지한 신스 사운드가 판타지 감성을 전한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R&B 아티스트 THAMA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나이트크롤러'는 잠 못 드는 도시의 밤을 그린 곡이다. 펑키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여름밤의 드라이브를 연상시킨다. 내레이션과 토크박스 사운드가 더해져 다채로운 느낌을 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아이브, 앙코르 콘서트로 첫 체조 입성..‘끝없는 성장’ 증명

그룹 아이브(IVE)가 앙코를 콘서트로 끝없는 성장을 증명했다. 아이브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 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첫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 - ENCORE)를 개최했다. 세시간이 넘는 공연 시간을 다채로운 무대와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여섯 멤버의 개성과 매력으로 꽉 채우며 다이브(팬덤명)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리더 안유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엊그제 서울 공연을 시작한 것 같은데 다이브 덕분에 10개월 만에 한국에서도 더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우선 감사를 전했다. 이어 “국내에서 처음으로 체조경기장이라는 상징적이고 큰 공연장에서 하다보니 설렘 반 긴장감 반으로 멤버들과 안무팀, 밴드분들 그리고 수많은 스태프분들과 함께 시뮬레이션으로 별도 경기장까지 빌려서 런스루를 거듭 맞추기도 했다"며 첫 체조경기장 입성에 긴장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안유진은 “과연 우리가 잘 끝낼 수 있을까 했는데 공연 시작과 함께 큰 함성과 응원으로 저희를 반겨주셔서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하나 더 만들었다. 다이브로부터 받은 에너지로 늘 최선을 다하는 아이브가 되겠다. 저희를 위해 안 보이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수많은 스태프분들과 다이브가 있기에 오늘의 아이브가 있을 수 있는 거니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비상했으면 좋겠고 사랑합니다"라고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아이브는 지난 10월 서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북미, 남미를 아우르며 19개국 27개도시에서 37회 공연하며 첫 번째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중이다. 특히 이번 앙코르 공연은 아이브의 첫 체조경기장 입성과 많은 공연을 소화하며 더욱 성장한 멤버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아이브의 성장' 그 자체를 보여줬다. 이날 월드 투어의 항해를 마친 뒤 종착지인 서울에 도착했음을 알리는 아이브 항공기는 장원영의 내레이션과 VCR이 송출되며 시작부터 팬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했다. 밴드 연주와 함께 등장한 아이브는 '아이엠(I AM)'을 비롯해 '로열(ROYAL)', '블루 블러드(Blue Blood)'로 포문을 열었다. 관객석에서 쏟아지는 뜨거운 함성을 들은 아이브는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공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블루 하트(Blue Heart)', '홀리몰리(Holy Moly)', '일레븐(ELEVEN)'을 연이어 부르며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아름다운 정원 세트로 꾸며진 무대를 배경으로 '샤인 위드 미(Shine With Me)'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후 상큼한 매력이 넘치는 '립스(Lips)',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마인(Mine)'를 연이어 무대를 보여줬다. 특히 넓은 무대 활용은 물론 관객과 가깝게 접근하고자 이동차를 이용해 공연장을 돌며 노래했다. 아이브는 단체 무대뿐만 아니라 개인, 유닛 무대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을은 해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세븐 링스(7 Rings)', 레이는 니키의 '에브리 서머타임(Every Summertime)'로 개인 무대를 선보였고, 장원영과 리즈는 애니메이션 OST '웬 윌 마이 라이프 비긴(When Will My Life Begin?)'의 곡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어 안유진과 이서는 리틀 믹스의 '우먼 라이크 미(Woman Like Me)'로 강렬함을 더한 무대를 선보였다. 여름 납량 특집 같은 조금은 공포스러운 섬찟 VCR에서는 멤버들의 이색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섬찟 (Hypnosis)', '아센디오(Accendio)', '러브 다이브(LOVE DIVE)', '키치(Kitsch)' 무대로 분위기를 이어가고, 이후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 '낫 유어 걸(NOT YOUR GIRL)'을 부를 땐 풍선 수백 개를 날려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후 '해야 (HEYA)'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아이브는 '와우(WOW)', '아이 원트(I WANT)', '올 나이트(All Night)'을 선사하며 앙코르콘을 마쳤다. 이번 국내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전 세대가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셋 리스트와 더불어 아이브는 무대마다 어울리는 의상으로 화려함을 더하는가 하면, 감각적인 연출로 드라마틱한 공연을 완성시켰다. 특히 아이브는 공연 내내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며 다이브와 교감했다.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진행중인 아이브는 17일 오사카와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의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4'에 출연한다.이어 24일에는 자카르타 공연을, 오는 9월 4일과 5일에는 '도쿄돔' 입성을 앞두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황영웅, 데뷔 첫 팬미팅 매진에 시야제한석 오픈 고려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데뷔 첫 팬미팅 티켓 매진에 시야제한석 오픈을 고려 중이다. 최근 황영웅의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는 팬들에게 시야제한석 판매에 대한 의견을 묻는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2113명 중 87%(1838표)가 찬성했다. 시야제한석은 공연장 설치물 등으로 인해 시야가 일부 제한된다. 현재 집계된 좌석은 회당 22석으로 총 66석이다.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팬들의 의견을 종합해 시야제한석 오픈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황영웅은 30일과 31일 서울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첫 팬미팅 '시즌3 : 세 번째 팬레터'를 연다. 30일 오후 7시, 31일 오후 2·6시 이틀 동안 회차별 1000명 규모로 총 3회 팬들과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투애니원, ‘전석 매진’ 서울 콘서트 ‘추가 공연’ 확정

그룹 투애니원(2NE1)이 서울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오는 10월 4일 '2024 투애니원 콘서트 웰컴 백 인 서울' 공연을 추가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YG 측은 티켓을 미처 구하지 못한 관객들로부터 일정 확대 요청이 쇄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에 투애니원은 1회차 공연을 추가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서 총 3회차 공연을 열고 블랙잭(팬덤명)과 만난다. 추가 공연에 대한 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추가 회차 티켓 오픈을 위해 기존 티켓 예매는 일시 중단되며 자세한 내용은 YG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11월 말 일본 고베 월드홀, 12월 초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로 발걸음을 옮긴다. 이어 글로벌 투어 일정을 더욱 확대, 내년까지 각국의 관객과 만나며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손태진, ‘트롯챔피언’ 첫 1위 도전...마이진·송민준과 경쟁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첫 챔피언에 도전한다. 손태진은 15일 생방송하는 이 프로그램에서 8월의 월간 챔피언 자리를 두고 마이진, 송민준과 경합을 벌인다. 7월에 이어 세 사람이 다시 만나 경쟁한다. 이날 무대에서 손태진은 '당신의 카톡사진', 마이진은 '몽당연필', 송민준은 '인생이란 게'를 열창한다. '트롯챔피언'의 챔피언 자리를 바짝 쫓는 가수들도 함께한다. 챔피언 후보에 오른 바 있는 양지원, 라디오 DJ부터 예능프로그램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은가은, 역동적인 퍼포먼스에도 흔들리지 않는 노래 실력을 과시하는 나태주 등이 출연한다. 스페셜 무대도 꾸며진다. 손태진, 신성, 에녹이 '트롯챔피언'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은 15일 오후 8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