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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1, 10월 4개월 만에 신곡 발표 “레트로풍”

가수 JD1이 10월 신곡을 선보인다. 10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JD1이 10월 중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올 1월 데뷔곡 '후 엠 아이'(who Am I)와 5월 발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에러(ERROR) 405' 이후 4개월 만의 신곡이다. 소속사는 “이번 신곡은 지금까지의 콘셉트와는 차별화되는 레트로풍의 곡"이라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새롭게 거듭난 JD1의 또 다른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D1은 가수 정동원이 제작자로 나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 위해 새롭게 창작해낸 독립된 페르소나로, 케이팝 시장 도전을 목표로 기획된 아이돌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설경구·박보영·황정민·천우희, BIFF ‘액터스 하우스’ 초청

배우 설경구, 박보영, 황정민, 천우희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는다. 10일 BIFF 사무국에 따르면 이들은 영화제의 대표 이벤트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에 초청됐다. 올해 4회를 맞는 액터스 하우스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그들의 작품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하는 특별한 자리다. 액터스 하우스는 누구나 관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구호기구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되며, 예매는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24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영탁, 누나팬에 특급 하루 선물..유쾌+자상 매력 폭발

가수 영탁이 누나 팬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디지털 미디어 채널 딩고(dingo)는 지난 9일 오후 7시 딩고 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탁과 함께한 '수고했어 오늘도 2024'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수고했어 오늘도'는 2016년부터 제작된 딩고의 킬러 콘텐츠로, 꿈을 이룬 스타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의 일상을 찾아가 응원과 희망을 전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돌보며 평생 일을 하고 살아온 영탁의 열혈팬 은순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소극장에서 딸과 함께 연극을 관람하는 줄로만 알았던 은순 씨는 눈앞에 나타난 영탁의 모습에 믿을 수 없다는 듯 얼굴을 감쌌다. 영탁은 오직 은순씨만을 위한 '막걸리 한 잔'을 열창하며 감동과 전율을 선사했다. 노래가 끝난 후 영탁은 미리 준비한 꽃다발 선물과 포옹으로 은순 씨를 환영했다. 영탁은 “누나 나랑 몇 살 차이 안 나더라. 편하게 말 놔"라고 너스레를 떨며 은순 씨의 긴장을 풀어준 것에 이어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라는 은순 씨의 말에 “오래 살아야지"라고 유쾌하게 받아치는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10년 이상 근무한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 됐다는 은순 씨의 사연에 영탁은 “한 번씩 쉬어가는 타이밍도 필요하다. 크게 잘 되는 것보다도 안 아프고 무탈하게 가는 것도 좋은 삶이다"라며 그를 다독였다. 이어 무명 시절 반지하 방에 살았던 과거를 회상한 영탁은 “행복에 대한 기대치가 크지 않다. 밥을 먹고, 누워있고, 잠잘 수 있고 그러면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은순 씨는 “엄청 긍정적이다. 팬들에게도 그런 에너지를 많이 줘서 고맙다"라며 영탁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영탁은 촬영 다시 발매 전이었던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Super)'에 대해 은순씨에게 소개했다.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슈퍼슈퍼'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열창해 특급 감동을 선사했다. 영탁의 세심한 면모도 빛났다. 영탁은 덜 익은 고기를 싫어하는 은순씨의 취향을 단번에 파악하고 스테이크를 더 익혀줄 것을 요청하는가 하면, 이에 미안함을 느끼는 은순씨에게 “저희 어머니도 빨간 고기를 못 드신다"라며 아무렇지 않게 은순씨를 다독였다. 또한 “썩 좋은 엄마가 아니었다. 원하는 대로 해준 것도 없다"라며 딸에 대한 애틋하고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는 은순씨에게 영탁은 “전화 통화할 때 힘든 이야기를 들어주기만 해도 위로가 충분히 될 거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엄마는 누구보다도 강한 존재"라고 덧붙이며 따뜻하게 격려해 은순 씨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끝으로 셀프 즉석 사진관을 찾은 두 사람은 귀여운 머리띠를 함께 쓰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사진에 애정이 가득 담긴 메시지까지 꾹꾹 눌러쓴 영탁은 은순 씨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인 한우 세트까지 전달했다. “우리 만남은 마지막이 아니다"라며 인사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영상이 마무리돼 보는 이들의 가슴 속에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손태진·신성·에녹, 마이진에 프러포즈..마이진 선택은?

손태진, 신성, 에녹이 마이진을 사로잡기 위한 프러포즈 대결을 펼친다. 10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16회에서는 손태진, 신성, 에녹이 '현역가왕', '트롯걸즈재팬', '기센 언니' 등의 팀장을 맡아 맞붙는 '트롯퀸 삼파전'이 펼진다. 손태진, 신성, 에녹은 각 팀의 명예를 걸고 팀장 대결에 나선다. MC 대성은 세 사람에게 프러포즈 대결을 제안한다. 이어 “세 사람 중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소나무 같은 여성분, 마이진씨"라고 프러포즈 대상을 지명한다. 얼떨결에 이름이 불린 마이진은 넋이 빠진 표정을 지어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가장 먼저 신성이 나선다. 신성은 특유의 굵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진아"라고 이름을 부른 후 “널 위해 준비했어"라는 말과 동시에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노래를 부르며 상자에서 반지를 꺼내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반면 에녹은 거침없는 걸음으로 다가와 “진아, 밥 먹을래 나랑 살래? 밥 먹을래 나랑 결혼할래?"라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소지섭의 명대사를 박력있게 외친다. 이를 지켜보던 린은“이러지마. 너무 좋아"라며 에녹의 소지섭 패러디에 설렘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노래와 함께 손태진이 스케치북을 들고 등장한다. 이어 “혹시 접착제 좀 빌릴 수 있을까요", “당신이 뿌셔 놓은 내 심장"이라는 글귀가 린의 나래이션으로 울려 퍼지면서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내 손태진이 장꾸미 넘치는 목소리로 “아이시떼루"라고 외쳐 웃음을 안긴다. 과연 철옹성 같은 마이진의 마음을 무너뜨린 프러포즈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오늘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어 아너’ 손현주, 김명민 子 허남준에 무죄..김도훈, 총기 구했다

'유어 아너' 손현주가 결국 김명민의 장남 허남준에 무죄를 선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9회에서는 마지막까지 살 길 마련을 위해 발버둥쳤으나 김강헌(김명민 분)의 권력 앞에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송판호(손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호영(김도훈 분)이 어떻게 사건을 계획했는지 밝혀졌다. 또한 송판호는 조미연 역시 사건의 진범이 송호영임을 알고 있으며, 송호영이 몰래 총을 구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 이에 송판호는 송호영이 또 어떤 짓을 벌일지 모르기에 김상혁(허남준 분)에게 유죄판결을 내려야만 한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청와대 입성을 시도했다. 새로운 정부가 우원그룹을 무너뜨리기를 바랐기에 송판호는 우원그룹의 약점들을 청와대에 제공하는 조건으로 재판 직후 청와대에 입성하려 했다. 때문에 누구보다 빠르게 검사 강소영(정은채)과 조미연에게 자료를 얻어냈지만 김강헌이 송판호의 모든 계획을 간판하면서 다시 한번 김강헌 앞에 무릎을 꿇었다. 송판호는 아이만 살려준다고 약속하면 모든 것을 다 버리겠다고 읍소하며 절절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자신이 하려던 모든 일이 가로막힌 송판호는 “당신을 믿는 거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라며 이루 말할 수 없는 좌절감과 절박함에 뒤엉킨 듯한 감정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종 선고 공판의 날이 왔다. 송판호는 김상혁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극명하게 희비가 교차하는 법정 속 김강헌은 차마 웃지 못한 채 이 상황을 지켜봤고 송호영은 충격을 받은 채 절망감만이 가득한 얼굴로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무죄로 풀려난 김상혁을 분노에 가득 차서 지켜보던 송호영은 법원 앞에서 갑작스레 찾아온 조미연의 부하에게 총을 건네받았다. 송호영이 김상현을 계획적으로 죽인 후 수많은 일들이 벌어졌던 만큼 네가 저지른 일을 직접 마무리하라는 말과 함께 그의 손에 총이 쥐어진 것. 이와 동시에 송호영은 김은(박세현)으로부터 우원가(家)의 식사 자리에 오라는 초대 연락을 받으면서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 아버지의 무죄 판결로 마지막 희망까지 모두 잃어버린 송호영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눈 뗄 수 없는 긴장감과 예측불가한 전개에 '유어 아너' 9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오늘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 최종회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국군의 날 공휴일 지정에 여행업계 ‘화색’

지난 7~8월 성수기 예약률 저조와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피해가 겹쳐 시름하던 여행업계가 국군의 날(10월 1일) 공휴일 지정에 반색하고 있다.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연차 3일 활용 시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최장 9일을 쉴 수 있는 징검다리 휴일이 생긴다. 그런 만큼 패키지 여행 상품 예약률이 증가해 3분기(7~9월) 여행업계 실적에도 '파란불'이 켜진 셈이다. 이를 반영하듯 9일 참좋은여행에 따르면, 정부의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 지정 이후 오는 10월 1~4일 기간 해외여행 예약자 수가 크게 증가해 전년 동기(7982명) 대비 27% 늘어난 1만 121명을 기록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신규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예약률이 전 주(8월 26일~8월 30일) 대비 21.1% 늘어났다고 밝혔다. 여행사들이 국군의 날 공휴일 지정으로 한 시름 놓은 것은 주요 여행사인 하나투어·모두투어의 8월 해외 패키지 송출객 수가 7월 대비 각각 3%, 10% 감소하는 등, 성수기 예약률이 기대보다 저조했던 탓이 크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는 여전히 상승세이나 고물가와 일본 난카이 해구 지진 등으로 인해 여행수요가 꺾여 걱정이 커졌다. 티메프 사태로 인해 여행업계 전반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상승했음에도 영업이익은 줄어든 것도 타격이 됐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전통 성수기인 7~8월보다도 9월 말과 10월 초 가을 연휴에 예약 수요가 더욱 몰려 성수기 대비 황금연휴 예약률이 20% 정도 더 높다"며 “아직 잔여좌석이 남아있어 상품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기획전과 SNS 등을 활용해 막바지까지 모객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하나투어는 오는 15일까지 △최대 10만원 할인 등 38만원 상당 쿠폰팩 △30% 할인 등 특가보장 상품 △KB국민은행·기업은행 등 제휴사 최대 10만원 청구할인 등을 제공하는 '하투데이2' 행사를 열어 모객에 열을 올리고 있다. 모두투어는 황금연휴 출발을 확정한 기획전을 열어 패키지 상품 약 20% 할인 및 KB국민카드 5만원, 삼성카드 6만원 등 청구할인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노랑풍선도 오는 13일까지 창립주간 행사로 패키지 상품과 에어텔·반자유 상품, 크루즈 테마여행 등을 매일 선착순 23명에게 최대 50만원 할인한다. 자유여행 고객을 위한 항공·호텔·티켓 결제 시 최대 20% 할인 등의 혜택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황금연휴 상품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배포 중으로, 쿠폰 적용 시 장거리 상품은 최대 60만원, 단거리 패키지는 최대 10만원 할인된다. 이밖에 인터파크 투어는 '10월 휴가 특가전'을 열어 남프랑스·이탈리아 8박 10일 상품 및 식사, 음료 및 주류, 워터파크 등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이 포함된 나트랑 올인클루시브(All Inclusive) 3박 5일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김유승 기자 kys@ekn.kr

‘손해 보기 싫어서’ 신민아·김영대, 경찰서行.. 무슨 일?

회사에서 재회한 신민아가 김영대와 함께 경찰서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되는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극본 김혜영 / 연출 김정식/ 기획 CJ ENM STUDIOS / 제작 본팩토리) 5회에서는 반가운 재회를 하자마자 제대로 실랑이가 붙은 손해영(신민아 분)과 김지욱(김영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해영과 지욱은 무사히 가짜 결혼식을 올렸고 지욱은 잠깐이지만, 자신을 진짜 남편, 가족으로 생각해주는 해영에게 마음이 흔들렸다. 해영 역시 지욱이 궁금해지며 신혼여행 후 말도 없이 사라진 지욱에게 서운함을 느꼈다. 그런 그녀 앞에 지욱이 해영의 회사 '꿀비교육'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는 예측 불허 스토리가 이어지며 다음 회 전개에 불을 지폈다. 지욱과 '사내 부부'로 재회하게 된 해영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9일 공개된 스틸에는 난데없이 경찰서에 출석한 해영과 지욱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험난한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욱의 행보가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의문의 인물과 말싸움을 벌이는 '팀장' 해영과 갑자기 해영의 앞에 나타나 몸을 사리는 '신입사원' 지욱의 대비되는 모습이 시선을 이끈다. 어이가 상실한 해영은 분노가 가라앉지 않은 듯 의자까지 집어 든 상황. 이를 말리는 지욱의 모습에 이어 또 다른 스틸에는 해영의 화를 잠재우던 지욱이 이내 그녀를 등진 채 의문의 인물과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과연 재회 후 실랑이를 이어가던 해영과 지욱이 한편이 된 이유가 무엇인지, 경찰서까지 동행한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5회는 확대 편성으로 기존보다 10분 앞당겨진 9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되며 TVING에서도 동시에 VOD로 서비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영웅vs이찬원’...8월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1위는?

임영웅이 8월 최고의 트로트 가수로 선정됐다. 9일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8월1일부터 31일까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위 트로트 가수를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억2508만9985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임영웅이 1위에 등극했다. 이어 2위 이찬원, 3위 박서진, 4위 정동원, 5위 영탁, 6위 박지현, 7위 손태진, 8위 장민호, 9위 장윤정, 10위 김다현이 톱10 영예를 안았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커뮤니티(Community)·활성화(TA)·긍정(Positive)·부정(Negative) 인덱스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 또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육각형 뮤지션’ 영탁, 컴백 첫 주 활동 성공적..영탁앤블루스 떼창 ‘엄지 척’

가수 영탁이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육각형 뮤지션으로의 면모를 드러냈다. 영탁은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까지 음악 방송에 출연해 컴백 타이틀곡 '슈퍼슈퍼(SuperSuper)' 무대를 선보였다. 안정된 가창력과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곡이 지닌 힘차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신나는 분위기를 시청자와 음악 팬에게 전달했다. 특히 “슈퍼슈퍼해"부터 “짜릿짜릿해"까지 이어지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 부분은 안무도 따라추기 쉽게 완성돼 무대를 보는 내내 흥겨움을 유발했다. 각 방송마다 전 가사를 따라하며 음향을 함께 채운 '영탁앤블루스'의 떼창이 얹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매 방송마다 힘찬 에너지를 솟게 만드는 독특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시한 수트 재킷부터 카레이싱 스타일의 재킷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력을 뽐냈다. 영탁의 이번 컴백 타이틀곡 '슈퍼슈퍼'는 어느새 성숙한 어른으로 자라 사회에 순순히 적응하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진짜 나의 꿈을 찾아가자!'라는 희망차고 파이팅 넘치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는 곡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황영웅, ‘트롯스타’ 9월 1주차 정상 탈환...‘1위 질주 예고’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9일 트롯스타에 따르면 황영웅은 9월 1주차 주간랭킹에서 3507만8399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안성훈에게 내줬던 1위 자리를 일주일 만에 탈환했다. 2위는 최수호(1195만0847표), 3위는 안성훈(955만3190표), 4위는 무룡(707만7639표), 5위는 손태진(596만6942표)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어 진욱, 박성온, 송가인, 송민준, 에녹, 신성, 박지현, 전종혁, 홍자, 박서진, 송도현, 나상도, 이찬원, 전유진, 김수찬 등 순이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실시간 투표를 집계하여 한국 시간으로 매일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만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특전이 주어진다. 현재 7월 월간랭킹 결과에 따라 1~3위를 차지한 황영웅, 안성훈, 최수호 및 3000만 표 이상을 득표한 진욱, 김수찬, 손태진, 송민준, 무룡의 지하철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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