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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값싼 중국산 소금 섞어 ‘꽃소금’ 표시 업자 검거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이홍주 기자] 꽃소금에 중국산 소금을 섞어 판매단가를 낮추려던 업자가 해경에 검거됐다. 6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최근 생산량 감소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 관련 소비자의 불안 심리 등으로 소금 가격이 치솟자 지난 6월 26일부터 천일염 불법 생산·유통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에 해경은 부산 등지에서 값이 싼 중국산 정제소금을 섞은 후 꽃소금으로 알려진 재제소금인 것처럼 허위 표시해 전국으로 유통한 혐의(식품표시광고법 위반)로 소금 제조·유통업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입건된 A씨는 호주, 베트남 등에서 수입한 천일염을 끓여 불순물을 제거한 재제소금에 판매단가를 낮추기 위해 값싼 중국산 정제소금을 섞어 만든 ‘가공소금’을 ‘꽃소금’으로 식품표시사항을 속여 판매한 혐의이다. 해경은 A씨를 상대로 그동안 허위 표시 소금의 판매량과 유통경로를 추적하는 한편 이와 같은 불법 소금 제조·유통 사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fort0907@ekn.kr남해해경청, 값싼 중국산 소금 섞어 ‘꽃소금’ 표시 업자 검거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 현장 단속 모습. 사진=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도시공사, ‘BMC 조경 가이드라인’ 발간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이홍주 기자] 부산도시공사(이하 BMC)는 부산의 사회?환경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원 조성을 위해 ‘BMC 조경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BMC 조경 가이드라인’은 공사가 조성한 공원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도시지역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BMC 공원에 대한 비전과 발전 방향 및 특화전략 계획을 수립한 지침서이다. 기후변화 및 4차 산업혁명 시대 차별화된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포용성, 회복탄력성, 안전성, 편의성 및 유지관리성 등 BMC 공원의 스마트 조성 전략과 그에 따른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했으며, 오픈스페이스 유형에 따른 조경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이미지로 도식화했다. ‘BMC 조경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BMC 공원 진단 △BMC 공원 스마트 조성전략 △BMC 조경 평가표 및 사례적용 △BMC 조경 디자인 가이드 등이다. 공사는 공원 스마트 특화전략 등을 반영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기 위해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각종 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총 4차례 개최한 바 있으며, 해당 가이드라인은 향후 공사 직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경분야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침과 참고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BMC 조경 가이드라인 발간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BMC 공원 브랜드 네이밍 및 BI 로고 디자인 공모’를 통해 공원의 브랜드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단계별 구축전략에 따라 향후 조성하는 모든 조경사업 현장에 해당 내용을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이번 가이드라인 발간으로 미래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의 핵심 거점으로 BMC 공원을 조성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부산의 조경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ort0907@ekn.kr부산도시공사, ‘BMC 조경 가이드라인’ 발간 BMC 조경 가이드라인 표지.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신용회복위원회,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한 업무협약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도시공사(이하 공사)와 신용회복위원회(부산경남지역단)가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복지 및 채무조정 지원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공사는 지난 달 26일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신용회복위원회와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공사가 운영하는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상담, 교육, 개인채무자에 대한 채무조정 등 복지서비스 제공 등과 관련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한 협력 관계 형성으로 상호 정보공유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협약 이후 공사 임대주택에서 입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찾아가는 채무조정 상담 등을 시행 할 예정이다. 개인채무에 대한 상환기간 연장, 분할상환, 이자율 조정, 상환유예, 채무감면 등의 방법으로 상환조건을 변경하여 경제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채무, 신용문제와 관련한 종합 컨설팅을 진행한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우리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고충을 두루 살펴 감성적 주거복지 서비스 실현을 위한 코디네이터 역할을 적극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부산도시공사-신용회복위원회,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을 위 부산도시공사-신용회복위원회 업무협약 기념촬영 모습. 사진=부산도시공사.

전북도, 안호영 국회의원과 전북특별법 개정법률안 토론

전라북도가 지역 국회의원들과 연대하며 전북특별법 개정법률안의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소관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부처 수용률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6일 안호영 국회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 더불어민주당) 주최, 전북도·전북연구원 주관으로 산업·환경분야에 대한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호영 의원,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 산업통상자원부 및 환경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도의 제도개선 과제에 대한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부처 반영을 위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전주-완주 수소시범도시의 수소산업 기반을 활용해 수소특화단지를 지정·육성할 수 있는 특례를 논의했다. 특히 전북도가 추진하는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와 연계해 국가적 선도모델로 구축할 수 있도록 산업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동부산악권 자원을 활용한 산악관광특구 추진과정의 규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환경영향 협의 권한과 도립공원 지정 해제 및 축소에 관한 권한을 도(道)로 이양하고, 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 및 유역관리청을 설치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환경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역 실정에 맞는 환경·자원 관리 및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전북도의 특례 타당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전북자치도 비전 실현을 위해 깊이 있는 검토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우리가 잘하고 있는 수소산업을 더욱 확장해나가려고 한다. 각종 시범사업을 전북도가 선제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부처의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리며, 생명경제 선도도시로서 지속가능한 생태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일, 12일에도 안호영 의원이 주최하는 농림, 복지 분야의 제도개선 과제에 대한 국회, 부처, 전북도의 간담회가 계속될 예정이다. 전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_ 전라북도가 6일 안호영 국회의원 주최, 전북도·전북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산업·환경분야에 대한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제공=전북도

전주시, 청년 경제산업 2030 비전 제시

전북 전주시가 오는 2030년까지 전주 경제의 판을 바꿔 청년이 찾아오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강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전주시 경제산업 비전 2030’을 내놓았다. 6일 전주시에 따르면 앞으로 7년간 대규모의 예산을 투입해서 새로운 경제 일자리를 만들고, 미래 신산업발굴 및 기업 유치, 혁신창업의 성과를 내 동아시아의 경제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것이다. 이에 총 3차례에 걸쳐 전주 경제의 나침반이 될 경제산업 비전 2030을 들여다본다. 전주시가 청년이 찾아오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활기찬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산단 내 유휴부지를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전주 경제를 이끌어갈 젊고 강한 기업이 모이는 새로운 산업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시는 오는 2030년까지 미래 신산업 경제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주시 경제산업 비전 2030’의 도시 분야 핵심전략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도시 공간의 변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는 전주 제1·2일반산업단지 내 사용되지 않고 방치된 산업용지 등 유휴부지에 대한 민간투자를 유도해 기업이 새로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 등 정부공모사업과 연계하고, 민간주도형 지식산업센터 또는 민관합동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을 위한 민간투자를 유도해 도심 속 방치된 공간을 청년과 돈이 모이는 신산업 스타트업 입주공간이나 유망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구상이다. 전주 경제를 이끌어갈 강하고 젊은 기업이 모이는 새로운 산업단지도 조성된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진행 중인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조기에 완성하고, 오는 2030년을 목표로 이차전지와 바이오헬스, 우주항공·방산 등 첨단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미래형 하이테크 신(新)산단 조성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전주 경제의 판을 바꿀 3대 첫걸음사업 중 하나인 미래형 하이테크 신산단 조성의 경우 현재 신규산단 조성을 위한 타당성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후 경제성과 교통성, 토지이용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 총 5000억 원을 투입해 110만㎡(약33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노후화된 전주 제1·2산단에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하고, 주차장과 아름다운 거리, 공원들을 확충하는 등 구로 디지털산업단지처럼 구조를 고도화·디지털화함으로써 청년들이 몰리는 디지털 융·복합단지로 만들어 기업이 모여들고 생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시는 △신산업 중심의 미래특화지구(북부권) △활력 넘치는 청년특화지구(동남권) △지식산업기반의 혁신특화지구(서남권) 등 권역별 특화산업을 육성해 활력 넘치는 전주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팔복동과 여의동 등 전주 북부권은 우주항공과 방산, 탄소융·복합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특화하고, 전북대학교와 전주한옥마을을 아우르는 동남권은 바이오헬스와 디지털문화콘텐츠 등 청년친화산업 중심의 청년특화지구로 키우기로 했다. 또, 전주혁신도시 등 서남권의 경우 금융산업과 친환경 미래농업 기술 중심의 특화산업을 육성하는 지식산업 기반 혁신특화지구로 거듭나게 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는 이제 청년이 찾아오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강한 경제 전주를 이루기 위해 경제의 판을 바꾸고 도시의 틀을 바꿔야 한다"면서 "판교 테크노벨리의 민간주도형 지식산업센터처럼 전주지역 산단 내 휴업·폐업부지를 대상으로 민간투자를 연계해 활력 넘치는 공간, 기업이 새로운 힘을 발휘하는 공간으로 꼭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전주시청 전주시청.

영광경찰서, 교통사고 증가 추세···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전남 영광경찰서가 지난 5일 영광읍 우체국사거리에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소재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광경찰서, 영광군청, 영광교육지원청, 농협영광군지부, 영광군모범운전자회, 영광녹색어머니 연합회, 영광군청년회의소, 영광시민경찰 학교 등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출근과 등교시간대에 이루어졌다. 정덕진 영광경찰서 서장은 "최근 관내 교통 사망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운전자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안전띠 및 안전모를 착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영광경찰은 최근 교통 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총력대응 일환으로 교통법규 위반행위 계도 및 단속 활동을 적극 전개중이다. 영광=에너지경제신문 조영민 기자 ttebo2002@ekn.kr영광 에너지 지난 5일 영광읍 우체국사거리에서 열린 교통사망사고 예방 캠페인. 제공=조영민 기자

윤진서, 결혼 6년 만에 임신 "축하해 주세요"

배우 윤진서가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 3개월차에 진입한 윤진서는 6일 자신의 SNS에 "한동안은 원피스를 많이 입을 것 같다"며 "애기가 나오기까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찾아 보겠다. 그리고 같이 하면서 살아 가려고 한다"며 축하를 부탁했다. 윤진서는 3년 열애 끝에 2017년 한의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윤진서가 임신 3개월차라고 직접 알렸다.윤진서 SNS

한국IT전문학교 비실기 웹툰학과, 2024학년도 신입생 선발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최근 웹툰이 K-콘텐츠의 대표 주자로 성장하며 고3 수험생들도 저비용, 고효율 산업인 웹툰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 웹툰학과는 수시모집 전 비실기전형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며, 현재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웹툰학과에서는 웹툰,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종사할 웹툰작가, 웹툰PD, 스토리작가, 캐릭터 디자이너 등을 양성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디지털 그래픽툴 실무 수업을 통해 스타일컨셉일러스트, 캐릭터, 삽화 등 디지털 기반의 전문 포트폴리오를 제작한다"고 말했다. 웹툰학과는 꾸준하게 졸업생들의 네이버 웹툰작가 배출을 이어 오고 있다. 웹툰학과 졸업생들은 네이버와 카카오 페이지, 투믹스 등 웹툰 연재 플랫폼에 등단해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웹툰 팀 프로젝트를 통해 공모전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콘텐츠시장 진출과 취업 및 장학금 지원을 통해 실무 능력이 뛰어난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학생들은 재학 동안 시각디자인 기사,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기능사,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등 다양한 디자인 관련 자격증도 취득하고 졸업한다. 현재 한국IT전문학교는 시각디자인학과, 일러스트학과 등에서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한국IT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호텔바텐더전공, ‘제16회 코리안컵’ 금상·장려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호텔바텐더전공은 최근 ‘제16회 코리안컵’에서 금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학교 측이 6일 밝혔다. ‘코리안컵 칵테일 대회’는 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aT한국농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는 대회이며, 권위 있는 칵테일 축제다. 대회에서는 우리술 베이스 칵테일로 대학리그와 프로리그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31명의 참여자들이 본선에 올랐다. 2023년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제16회 코리안컵’ 칵테일대회 대학리그에서는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호텔바텐더전공 강민기 학생이 금상, 강진주 학생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학교 관계자는 "제16회 코리안컵에서 호텔바텐더전공 재학생들이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줬다"며 "코리안 칵테일 대회 7년 연속 대상 수상, 국내 3대 칵테일 대회 그랜드 슬램 달성(1883칵테일, 국제칵테일, 모닌컵) 등으로 재학생들의 실력과 커리큘럼의 전문성이 국내 최정상급임이 증명됐다"고 말했다.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호텔바텐더 전공에서는 조대연 특임교수와 더불어 세계 바텐더대회 챔피언 손석호 교수, 국가대표 바텐더 심사위원인 원홍석 교수 등 현장 실무 교수진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한편,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는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는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위치한 2·4년제 학위 과정 교육기관으로 호텔바텐더 전공 외에도 호텔조리전공, 호텔제과제빵전공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선발은 성적반영 없이 인적성 면접전형으로만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현대직업학교

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 2023학년도 2학기 편입생 대상 장학금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는 2023학년도 2학기에 편입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고 특별전형장학금, 성적우수장학금 등 장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경찰행정학과, 경찰경호학과, 사회복지학과에서 운영하는 스파르타반은 경찰공무원 등 공무원 합격을 위해 정기 모의고사 실시와 가산점을 위한 무도 단증 및 자격증 취득지원, 체력 시험 등을 위한 체육관 운영과 면접시험 1:1 코칭을 진행한다. 또한 서강전문학교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유도, 검도 등의 무도수업을 통해 유단자로서 시험의 가산점을 확보하고 있다. 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는 대한민국경비협회와 협약을 통해 전문경비보안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동대문구 청량리역 앞에 청량리캠퍼스를 설립해 서울지방협회에서 경비지도사국가자격증 국비지원과정을 운영 중이다. 서강직업전문학교는 광고홍보학과, 디자인학과, 미용예술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학사 취득이 가능하며 심화과정으로 경영관광학부 일본기업실무 부동산과정도 교육하고 있다. 아울러, 서강전문학교는 전문 사회복지 인력과 경비보안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8월과 9월에 개강하는 사회복지현장실습과정, 보육실습 교육생 및 경비지도사국가자격증 국비지원과정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할 사회복지사를 육성하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뿐 아니라 보육교사 자격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일반경비원신임교육 후 경비지도사국비과정 연계로 학생들에게는 교육비절감, 공무원시험가점, 취업기회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서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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