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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양주시 ‘한국 추상미술 개척자들’ 개막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개막식이 4일 장욱진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획전은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 김환기-백영수-유영국-이규상-이중섭-장욱진 작품 30여점을 전시 중이다. 이들 작가는 미술동인회 ‘신사실파’에서 함께 활동했으며 실험정신은 지금까지 이어져 한국 추상미술을 해석하는 틀로 기능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 작가는 한국 모더니스트이자 추상미술 개척자라 불린다. 이날 개막식에는 고(故) 백영수 화백의 아내 김명애 백영수미술관장을 비롯해 80여명 미술계 인사가 참석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문화 중심도시로서 양주 발전을 위해 미술계 인사들이 적극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기획전은 오는 11월19일까지 이어진다. 세부사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yangju.go.kr/changucchin)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 개막식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 개막식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 개막식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 개막식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한국 추상미술의 개척자들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포토뉴스] 강수현 양주시장 공약사업 현장점검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은 간부공무원 등 10여명과 함께 △국지도 39호선 △양주 역세권 △전철 7호선 등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현장을 5일 방문해 추진 상황을 농밀하게 점검했다. 국지도 39호선 현장에서 강수현 시장은 "국지도 건설이 완공되면 양주 서부권역을 남북으로 연결하고 홍죽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와 수도권순환도로 간 원활한 통행을 유도할 것"이라며 "오는 2025년 상반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양주 역세권으로 이동해 김승근 도시과장으로부터 그동안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양주 역세권이 미래 신성장동력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경기북부 교통 불균형 해소와 정주환경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전철 7호선 건설현장에 들러 도봉산~옥정 및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검토하며 사통팔달 도로망과 함께 신속한 광역-대중교통망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을 마친 뒤 강수현 시장은 "공약사항이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나가고, 시장으로서 공약사항을 지속적으로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5일 국지도 39호선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5일 국지도 39호선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5일 국지도 39호선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5일 국지도 39호선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5일 양주 역세권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5일 양주 역세권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5일 전철 7호선 건설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5일 전철 7호선 건설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5일 전철 7호선 건설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5일 전철 7호선 건설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남양주시 ‘노래하는 대한민국’ 성료…8월26일 방영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본선 및 상반기 왕중왕전이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5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1일 열린 예심에는 총 378명(팀)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이 중 18명(팀)이 최종 본선에 올라 넘치는 흥과 끼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참가자를 응원하기 위해 3000여명 시민이 현장을 찾아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대가수로 소찬휘, 원플러스원(이병철, 김민교), 조정민, 박상민이 출연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관객을 대상으로 ‘즉석 댄스왕’을 뽑는 코너에선 막춤의 귀재가 나타나 행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수상과 상관없이 모든 시민이 음악을 통해 화합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넘치는 끼와 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열어 문화 접근성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 수상자는 오는 8월26일(토) 낮 12시10분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프로그램이나 노래자랑에 대한 문의는 남양주시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현장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현장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확대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을 관내 초등학교 6개가 참여한 상반기 시범사업을 거쳐 하반기에는 35개 학교로 확대 운영한다. 클래식 교실은 평소 학생이 접하기 힘들던 클래식 악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해설과 함께 관현악기 연주를 선보이며 문화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하반기 클래식 교실은 관현악기 소개 및 해설과 함께 현악 4중주, 목관 5중주, 금관 5중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각 참여 학교를 방문해 진행된다. 3주 과정이 끝나면 남양주시는 권역별 2개 학교 등 6개 학교를 선정해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오는 18일까지 클래식 교실 보조사업자를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로 나눠 모집한다. 선정 단체는 오는 9월부터 관내 초등학교에 들러 클래식 교실과 오케스트라를 학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kkjoo0912@ekn.kr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현장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현장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오늘날씨] 무더위 원래 지금이 본격? 전국 ‘소서’…서울 등 특히 더워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소서(小暑)가 찾아온 7일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덥겠다. 소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를 뜻한다. 금요일인 이날 낮 최고기온은 22∼33도로 예보됐다.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4.4도, 인천 23.6도, 수원 22.9도, 춘천 21.6도, 강릉 26.7도, 청주 24.5도, 대전 23.0도, 전주 24.6도, 광주 24.0도, 제주 25.6도, 대구 24.4도, 부산 23.4도, 울산 22.6도, 창원 22.6도 등이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오전에는 충청권 남부와 남부지방에도 비가 오겠다. 대부분 오는 8일 비가 멎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는 9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전남과 경남 50∼100㎜, 전북과 경북 남부 20∼80㎜, 충청권 남부와 경북 북부 5∼30㎜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9일 아침까지 50∼100mm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울산은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서해 앞바다·남해 앞바다에서 각각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2.5m, 남해 1.0∼2.5m로 예측된다. hg3to8@ekn.kr더위 식히는 바닥분수에 신난 어린이 더위 식히는 바닥분수에 신난 어린이.광주 북구/연합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및 홍천군 미래비전 선포식이 6일 오후 2시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신영재 홍천군수, 이영욱·홍성기 강원특별자치도의원, 박영옥 홍천군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해 공무원,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특별법 개정 특례를, 신영재 홍천군수는 30년 후 홍천군 미래비전을 중심으로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홍천군은 미래건강 K-바이오 첨단도시, 산림치유 청정 휴양도시, 시니어 친화형 식품산업 클러스터, 넓은 기회의 땅 살기좋은 청년 도시로의 도약을 통해 ‘수도권 바이오 허브 시티, 홍천’에 대한 미래비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지사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주제로 4대 핵심 규제 개선과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대한 특례를 직접 설명했다. 김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를 지차제를 다니며 하니 듣는 이야기가 많다. 오늘 홍천의 실정과 여러분들이 제일 원하는 게 뭔지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그래서 바쁜 일정 가운데 직접 도민설명회를 하러 왔다"며 "산림·환경·군사·농업 4대 규제가 홍천은 해당되지 않는 게 하나도 없다. 중복 규제와 과도한 규제를 풀어 그동안 받았던 피해를 해소하도록 하겠다. 홍천군민 여러분과 함께 멋진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영재 홍천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여는 ‘미래 30년 홍천군 미래 비전’을 주제로 직접 설명했다. 신 군수는 "오늘 홍천군의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갖게 돼 아주 뜻 깊게 생각한다. 지난 30년을 발판 삼아 앞으로 30년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라며 "홍천군은 환경, 산림, 국방 그리고 농지에 대한 규제가 아주 심한 지역 중에 하나였다. 이로인해 오랜 기간 산업화 또는 경제 도시화를 이뤄내지 못했다. 인구감소로 이어져 인구절벽, 지방 소멸 위기를 맞고 있다. 이번 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떠나는 홍천이 아니라 돌아오고·찾아오는 홍천을 만들고 새로운 홍천의 비전을 담아내는 미래 30년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홍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려 한다"고 했다. 신 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권 교통망 완성 및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을 실현하고 수도권 관광객 및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강원특별자치도 내륙순환철도 완성을 제시했다. "수도권 교통망이 완성되고 정주인구가 늘어나면 홍천군은 관광객이 북적거리는 곳으로 변해 있을 것"이라 말했다. 또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의 성공적 안착으로 바이오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항체바이오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경제활동 인구 유입 확충 등 미래건강 K-바이오 첨단도시를 육성하겠다고 했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법 규제 특례로 산림자원의 활용을 본격화해 치유의 숲, 목재산업 등 관광객 유입 및 경제적 가치 창출, 산림치유 청정 휴양도시 홍천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을 설명했다. 신 군수는 "홍천군은 전국 시군 중 가장 넓은 면적을 보유했다. 수요자 맞춤형 정주 여건 조성 등 청년을 위한 기회의 땅이다. 청년정책의 본격 추진으로 도시청년의 이주 정착을 유인할 계획"이라며 "청정 농산물, 임산물, 특용작물 재배 및 가공·제조 플랫폼 구축, 메디푸드 관련 기업 유치 등 고령화시대 시니어친화형 식품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다짐했다.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특별자치도 시대, 홍천군 미래 30년 청사진 제시 (1)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및 홍천군 미래비전 선포식이 6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홍천군 미래 30년 청사진 제시 (4) 6일 강원특별자치도 시대를 여는 홍천군의 5대 슬로건비전 선포식 세레모니를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홍천군 미래 30년 청사진 제시 (2) 신영재 홍천군수는 걸어온 30년, 나아갈 길 30년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홍천’ 의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포토뉴스] 구리시 경기도지사기 탁구대회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 경기도지사기 탁구대회’가 1일부터 2일까지 구리시체육관과 구리멀티스포츠센터 3층 다용도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도탁구협회와 구리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탁구협회와 구리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27개 시-군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시-군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뤘다. 대회 개회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시-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구리시 탁구선수단은 ‘실버부’와 ‘여성부’ 단체전에서 각각 3위에 입상하며 구리시 위상을 드높였다.kkjoo0912@ekn.kr구리시 '2023 경기도지사기 탁구대회' 현장 구리시 ‘2023 경기도지사기 탁구대회’ 현장.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2023 경기도지사기 탁구대회' 현장 구리시 ‘2023 경기도지사기 탁구대회’ 현장.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2023 경기도지사기 탁구대회' 현장 구리시 ‘2023 경기도지사기 탁구대회’ 현장. 사진제공=구리시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파주시 토론회 개최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주민 공감대 조성에 나선 가운데 5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파주시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는 토론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6번째로 열린 파주시 토론회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정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와 평화경제특구가 양 날개가 돼 경기북부 평화와 경제성장, 더 나아가 한반도 평화와 발전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북부 성장잠재력 실현에 필요한 두 가지 중 평화경제특구는 준비됐다. 이제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필요하다.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께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필요성을 보다 많은 분께 알리고 설명해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민선8기 경기도 열정과 의지가 크기 때문에 잘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파주시도 경기도와 협력해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이용욱 경기도의원도 축사를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필요성에 깊게 공감하며 지지 뜻을 전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개요’ 설명, 이성우 경기연구원 균형발전연구실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과 과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성우 균형발전연구실장은 "대한민국은 잠재성장률의 급격한 하락으로 신성장 동력이 요구되고 있으며 수도권 근접성, 많은 신규 가용지와 저렴한 지가, DMZ를 비롯한 잘 보존된 자연환경 등 경기북부의 발전잠재력이 곧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과 전략, 파주시 특화발전 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어 토론은 소성규 대진대 교수를 좌장으로 고병헌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안명규 경기도의원, 장인봉 신한대 교수, 조성한 경기도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공론의 장인 시-군별 토론회를 동두천(20일), 의정부(21일), 연천(26일)에서 지속 개최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파주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인재육성대상’ 수상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가 우수공직자 육성을 위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28회 한국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인재육성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행정 선진화를 도모하고자 1996년 제정됐으며 민간기관이 실시하는 평가 중 가장 권위가 높다고 알려졌다. 파주시는 2021년 ‘환경안전대상’, 2022년 ‘종합대상’에 이어 올해 ‘인재육성대상’ 등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시-군 중 유일하게 수상하는 지자체가 됐다. 그동안 파주시는 △다면평가 운영 개선 △격무부서 확대 지정 △불합리한 인사가점 개선 등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을 추진해왔다. 또한 △직원 소문데이(Day)(소통하는 문화의날) △직원 해외 배낭연수 △직무체험 교육 등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6일 "파주시 2000여 공직자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성을 높이면 시민중심 행정 서비스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시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인재육성대상’ 수상 파주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인재육성대상’ 수상.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인재육성대상’ 수상 파주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인재육성대상’ 수상.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인재육성대상’ 수상 파주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인재육성대상’ 수상. 사진제공=파주시

[포토뉴스] 안양시 ‘리버스 멘토링’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30여명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혁신주니어보드-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을 6일 관양동 파티엘하우스에서 개최했다. 조직 내 세대소통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서다. 리버스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과 달리 역으로 젊은 후배가 선배에게 트렌드-문화-가치관을 전파하는 방식이다. 안양시는 8급 이하 근무경력 5년 이내 공무원 20명으로 구성된 혁신주니어보드와 간부공무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멘토링 후 열린 제안대회에서 혁신주니어보드는 △QR코드 활용 재난정보 알림 △컴퓨터와 연결한 스마트 행정전화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 △시정홍보용 앱 개발 등 12개 신규 사업을 제안했고, 심사를 거쳐 우승팀 1팀이 최종 선발됐다. 제안 내용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소통으로 가치관과 생각을 공유하면, 이는 혁신과 성장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통자리를 자주 마련해 창의적인 정책 발굴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6일 ‘혁신주니어보드-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안양시 6일 ‘혁신주니어보드-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6일 ‘혁신주니어보드-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안양시 6일 ‘혁신주니어보드-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6일 ‘혁신주니어보드-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안양시 6일 ‘혁신주니어보드-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6일 ‘혁신주니어보드-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안양시 6일 ‘혁신주니어보드-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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