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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 신편입 대안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 8월 신·편입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중앙대학교 원격미래교육원은 현재 2023년도 2학기 8월 개강반 경영학, 심리학 전공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온라인수업을 듣고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사이버 학점은행제에 사이버대학교 신편입 대안으로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직장인들이 노크하고 있다.학교법인 중앙대 부설 중앙대학교 원격미래교육원은 경영학, 심리학 학사학위 취득 전문 교육기관이다. 100% 온라인수업만으로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해 중앙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학사학위 취득과정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에서 수료 시 중앙대 총장명의의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사이버대 대안으로 바쁜 직장인, 사업가들이 학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다"며 "저렴한 등록금에 주목하는 성인들이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학점은행제 원격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학점은행제 경영학, 심리학과정에서는 일반 4년제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 받아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등의 진로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8월에 개강하는 과정은 경영학, 심리학, 교양과목 등이며, 경영학사와 심리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은 PC나 모바일 등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받을 수 있는 온라인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직장인들도 출퇴근시간에 모바일(스마트폰, 테블릿pc 등) 환경을 이용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고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도 개개인의 일정에 맞춰 학습할 수 있다.학생들은 재학 중 중앙대학교 학교 도서관, 교내 편의 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중앙대 부설 병원도 할인 혜택을 받으며 이용할 수 있다. 성적우수, 재수강, 생활복지 장학 등 다양한 장학혜택도 받을 수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석세스마초‘ 삼수 끝에 오너스컵 우승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9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펼쳐진 ‘제16회 오너스컵(G3, 1600m)’ 대상경주에서 유현명 기수가 기승한 ‘석세스마초’가 우승을 차지하며 2023년 코리아 프리미어 시리즈의 포문을 열었다. 출전마들의 기량 차이가 크지 않아 혼전이 예상됐던 올해 ‘오너스컵’에는 서울 경주마 7두, 부산 경주마 9두가 출사표를 던졌다. 출전마 대부분이 대상경주 우승경험이 없고 고연령마의 비율이 두드러지는 이번 경주에서 팬들의 관심이 가장 컸던 마필은 ‘대한질주’였다. 경주 초반에는 출발이 빨랐던 ‘대한질주’, ‘프로칸설’, ‘흥행질주’가 앞서 나갔고 4코너에 접어들자 ‘대한질주’와 ‘흥행질주’는 다른 경주마와 1마신 차이를 벌리며 앞서나갔다. 그러나 승부는 결승전 300m 전방 직선주로에서 시작됐다. 4코너를 돌면서까지 선두권에 보이지 않던 말들이 추입을 시작하며 대역전극이 벌어졌다. ‘석세스마초’, ‘예스퍼펙트’가 질풍 같은 추입력을 발휘해 엄청난 스피드로 선두를 빼앗았다. 여기에 지치지 않고 막판까지 스퍼트를 올린 ‘흥행질주’까지 가세하여 결승선 100m 전방 숨막히는 3파전을 벌였다. 접전 끝에 우승은 ‘예스퍼펙트’를 ‘머리 차(약 22~40cm)’로 따돌린 ‘석세스마초’에게 돌아갔다. ‘석세스마초’는 전성기인 3, 4세에 유현명 기수와 호흡을 맞추며 5연승을 달리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모래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대상경주에서는 항상 아쉬움을 남겼다. 처음으로 출전한 대상경주 2021년 ‘오너스컵’에서 12/14위를 기록하고 작년 ‘오너스컵’에서는 11/12위로 경주를 마쳤다. 그럼에도 부진한 성적에 굴하지 않고 코리아컵(G1), 국제신문배 등 꾸준히 대상경주에 출전했으며 결국 ‘오너스컵’을 향한 3번째 도전 끝에 마생 첫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시원하게 설욕했다. ‘석세스마초’의 이장현 마주는 마주로 데뷔한 이래 첫 대상경주 우승이란 기쁨을 맛 보았으며낙마사고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한 부산경남 대표 리딩자키(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승리를 기록한 기수) 유현명 기수에게도 복귀 후 첫 승리가 되었다. 상대적으로 입상 기대감이 떨어졌던 ‘석세스마초’의 이번 우승으로 단승 17.6배, 복승 45.6배, 쌍승 103.7배의 높은 배당이 기록됐다. 1·2·3위마를 순위와 관계없이 맞추는 삼복승은 2054.5배를 기록했으며 1·2·3위마를 순서대로 맞추는 삼쌍승은 무려 7391.0배를 기록하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최고의 혼전경주다운 결과를 낳았다. 한편 오너스컵으로 시작된 2023 코리아 프리미어 시리즈는 9월 1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코리아컵(G1,1800m), 코리아스프린트(G1,1200m)로 이어져 해외 경주마들과 겨루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semin3824@ekn.kr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석세스마초' 삼수 끝에 오너스컵 우승 제16회 오너스컵 대상경주 시상식 모습. 사진=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성남시가 부른 2030 솔로 직장인들, 다리 놔줬더니…썸·커플 매칭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경기 성남시가 진행한 미혼남녀 만남 행사 ‘솔로몬(SOLOMON)의 선택’이 높은 지원률과 매칭률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성남시는 1·2차 행사로 모두 39쌍 커플 매칭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앞선 2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첫 행사에서 15쌍 커플, 9일 그래비티 호텔 서울 판교에서 열린 2차 행사에서 24쌍 커플이 탄생했다. 각각 50쌍씩 참가한 남녀 100쌍 중 39% 커플 매칭률을 나타낸 것이다. 성남시가 기획한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한 이벤트다. 시는 참여 자격을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근무하는 27~39세(1997~1985년생) 직장인 미혼남녀로 했다. 애초 모집은 200명으로 진행했지만, 1188명(남자 802명, 여자 386명) 신청자가 몰려 평균 6대 1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 추첨을 뚫고 선발된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나와 연애 코칭, 성격 유형 검사(MBTI) 커플 레크리에이션, 와인 파티, 1대 1 대화, 식사 시간, 본인 어필 타임 등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참가자들은 행사가 끝나기 전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3명까지 ‘썸 매칭’ 용지에 적어냈다. 시는 서로 호감을 나타낸 커플을 확인하고, 상대방 연락처를 문자 메시지로 알려줬다. 매칭 성사된 이들은 현재 개인적으로 만나고 있거나 만남을 이어갈 수 있어 새로운 인연 탄생을 예고했다. 2차 행사에 참여한 한 30대 남성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다양한 게임을 함께 하면서 금세 친해질 수 있었고,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뒤풀이 조장을 뽑아 소통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도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행사가 전국에 확산해 결혼과 출산에 관한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긍정적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는 참가자 만족도 조사와 운영 성과를 분석한 뒤 하반기 개최 여부와 규모, 앞으로 진행 방향을 결정하기로 했다. hg3to8@ekn.krclip20230710110008 지난 9일 그래비티 호텔 서울 판교에서 열린 ‘솔로몬의 선택’ 2차 행사.성남시/연합뉴스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과 익명의 기부자, 고려대에 각각 100억씩 총 200억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다가오는 2025년 개교 12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교육의 리더십 제고를 위한 고려대학교 발전위원회가 발족했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7월 7일 오후 4시 30분부터 고려대 대강당 한국일보홀에서 김동원 총장, 승명호 고려대 교우회장, 구자열 발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 발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개교 120주년을 앞둔 고려대는 교육·연구 경쟁력 확보와 차세대 인재양성, 캠퍼스 인프라 강화, 디지털 캠퍼스 구축, 국제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려대 발전위원회는 ▷인재양성 ▷캠퍼스 인프라 ▷융합연구 ▷공유가치 창출이라는 4개의 산하 위원회로 구성된다. 인재양성 위원회는 따뜻한 인성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는 게임 체인지(Game Change)형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융복합 교육과정 지원 및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여건 개선에 집중하게 된다. 캠퍼스 인프라 위원회는 개교 120주년을 기점으로 체계화된 인프라 구축으로 퀀텀점프 실현을 목표로 국내 최고의 4차산업혁명 선도캠퍼스로의 발전을 지향한다. 또한 고려대 캠퍼스 간 균형 발전을 통해 교육·연구 인프라를 강화하고자 한다. 융합연구 위원회는 연구 역량 강화로 국가와 인류의 미래를 위한 장기비전을 제시하고 연구우수 기금 교원 확보를 통해 World-Class Research Hub로 도약하여 2030년까지 세계 30위 달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공유가치창출 위원회는 지역사회와의 적극적 소통과 협업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완수하고 기부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고려대만의 120년 역사의 저력과 비전을 널리 알려서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마중물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구자열 발전위원장이 고려대 발전을 위해 100억 원을 쾌척했다. 또한 익명을 요구한 기부자도 구자열 회장과 뜻을 같이하며 100억 원을 쾌척했다. 고려대 발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은 개교 120주년을 앞둔 고려대가 미래 사회에 공헌하는 대학으로 발전하는 길에 응원의 마음을 보내며 교육과 연구를 통해 국가와 인류의 미래 장기비전을 제시하는 대학이 되기를 바랐다. 모교가 연구와 교육에서의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대학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창의적이며 이타적인 품성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 되어 궁극적으로 2030년까지 세계 30위, 아시아 1위 대학의 위상을 달성한다는 김동원 총장의 발전계획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표했다. 개교 120주년을 준비하며 고려대는 세계의 석학을 하나의 연구 네트워크로 묶는 K-Club과 향후 10년 내에 고려대 졸업생들과 교원들 중에서 노벨상, 필즈상, 튜링상 수상자가 나오도록 적극 지원하는 ’KU-Nobel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자연과학, 공학, 의학 분야에 대한 연구지원을 강화하고, 고려대-옥스포드대-예일대가 공동으로 연례 학술포럼을 개최하며, 고려대(KU)와 KAIST, KIST를 잇는 K³ 융복합 사이언스 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노벨상 수상자 및 사회 저명 인사들의 특강으로 구성한 외국 석학 초청 사업인 ‘Next Intelligence Forum(이하 NIF)’을 개최하여 인류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의 모습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고려대는 2022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존 F. 클라우저 박사를 제1회 NIF 연사로 초청한 바 있다. 김동원 총장은 "개교 120주년을 앞두고 퀀텀점프를 준비하고 있는 고려대학교의 비전에 공감하고 동참해주신 두 분의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동과 존경을 표한다. 이 큰 기부에는 고려대가 국가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대학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기대와 염원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출범하는 발전위원회가 고려대학교의 미래 120년을 위한 튼튼한 주춧돌이 되기를 소망한다. 최첨단 캠퍼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창의적인 미래인재를 양성하며 혁신적인 융합연구의 전당이자 인류의 미래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세계 명문 대학으로 우뚝 솟아오를 것"이라고 기대했다.[사진]구자열LS이사회의장(왼쪽)김동원고려대총장(오른쪽) ▲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왼쪽)은 고려대에 100억원을 기부하며, 김동원 고려대 총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고려대)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 8월19일 사회복지현장실습 교육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8월19일에 개강하는 사회복지현장실습 개강반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서울과 경기권 등에 이르는 사회복지현장실습 교육생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서강직업전문학교 출신 사회복지사 동문 커뮤니티는 온라인 카페를 증심으로 운영이 활성화되고 있다. 사회복지현장실습 관계자는 "8월 19일 개강반은 서울·경기권의 수강료를 30만원으로 책정해 30명을 모집한다"며 "본교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은 서강전문학교 출신 동문 간에도 체계적인 현장 지도와 일대일 실습일지 코칭이 진행되며 교육생들이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교육생들의 수강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현장실습과정과 보육교사실습과정에서는 평일 수강이 어려운 직장인, 주부들을 대상으로 주말반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류희민 서강전문학교 교수처장은 "300개가 넘는 협력업체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서울시복지재단 등 복지기관들과 산학연계를 통해 현장실무교육과 자원봉사 연계 등을 통해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회복지학과는 국가고시 스파르타 대비반과 모의시험을 통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경찰행정학과는 경비원신임교육, 경비지도사국비지원과정 및 경찰공무원합격자 배출에 특화돼 있다"며 "사회복지사, 보육교사와 함께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해 해드림요양보호사교육원 등 다양한 요양보호사교육원과 협약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강직업전문학교는 현재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 분야는 경찰행정학과, 경찰경호학과, 사회복지학과, 실용음악학과 등이다. 내신 또는 수능 성적 반영 없이 100% 일대일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대학 진학을 앞둔 고교 3학년, 고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유턴 입학을 희망하는 일반 대학 재학생, 졸업자 등이 지원하고 있다. 서강직업전문학교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유도, 검도 등의 무도수업을 통해 유단자로서 시험의 가산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도 중이다.88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학생 주도형 국제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

인천시교육청이 10일 학생 주도형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열린 ‘2023 한-몽 국제포럼’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국제사회의 현안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혀 학생 주도의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자기결정권과 책임감을 갖춘 학생자치를 활성하기 위해 ‘2023 학생 주도형 국제교류 아카데미’를 추진했다.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몽골 국립대학교 도서관에서 열린 ‘2023 한-몽 국제포럼’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몽골 교육부 관계자와 교육 전문가, 한국 학생 23명, 몽골 학생 20명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및 몽골 학생들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깨끗한 물과 위생 △지속가능한 청정 에너지 △기후변화대응 △육상 생태계 △해양 생태계 등 총 5개의 주제에 대해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국제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학생들은 전 세계 친구들과 함께 인류 공동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며 "2023 한-몽 국제포럼이 환경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국제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10105651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2023 한-몽 국제포럼’에 참석,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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