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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특교세 1억확보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나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로 1억원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관리 등 지방물가 안정을 위한 시책 등에 대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진행됐다. 구리시는 물가안정을 위한 공공요금 동결 및 감면, 단체장 물가안정 활동, 착한가격업소 지원 등 각종 시책을 발굴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4일 "여전히 공공요금 인상과 물가상승 요인들이 남아있는 시국이지만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지속적인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생수나눔 힐링냉장고 운영…폭염대비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여름철 폭염대책으로 생수 나눔 프로젝트 ‘여기워터 힐링고’를 운영하며 행인이 많은 곳에 힐링냉장고를 설치해 시민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부터 구리시는 여성행복센터와 정각사 입구 아차산 산책로 등 2곳에 힐링냉장고를 시범운영했으며, 시원한 얼음생수(1인 1병) 제공을 통해 시민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여름철 무더위 온열질환과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7월19일 갈매동 마골공원, 인창중앙공원, 장자호수공원, 대장간마을 아차산 산책로 입구 등 4곳에 힐링냉장고를 추가 설치했다. 힐링냉장고는 7월24일부터 9월6일까지 총 45일간 운영되며, 1일 2회(오전 10시, 오후 4시) 얼음생수를 공급한다(장마 또는 태풍 등 기상상황에 따라 기간은 변경될 수 있음).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폭염피해 예방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 장자호수공원 힐링냉장고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힐링냉장고.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정각사 입구 힐링냉장고 구리시 정각사 입구 힐링냉장고. 사진제공=구리시

이재준 수원시장, 논산시에 수해복구 성금 직접 전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매도시인 충남 논산시를 방문해 수원시민, 공직자, 협업기관 직원들이 모금한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이날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함께 24일 논산시청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성금 8694만원을 기탁했다. 시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 민간 단체들은 지난주 자율적으로 수해복구 성금을 모금했다. 공직자·협업기관 직원 1931만 3000원, 80개 민간단체 9762만 7000원 등 총 1억 1694만원을 모았으며 잔여성금 3000만원은 이달 말 또다른 교류도시인 봉화군(경북)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매도시인 논산시의 수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 시민분들이 짧은 기간에 성금을 모아주셨다"며 "논산시와 시민들이 수해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수원시와 논산시가 자매도시로서 지속해서 끈끈한 협력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성금 전달 후 논산시 성동면 원봉리 둑 붕괴 현장을 찾아가 피해 현황을 살펴봤다. 시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논산시 농가 복구를 도울 자원봉사 인력 120명(1일 4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기준 논산시 피해 현황은 인명 피해 4명(사망 2명, 부상 2명), 시설 피해 1730건(공공시설 1056건, 사유시설 674건), 제방 붕괴 2개소, 농경지 피해 면적 1057만 2000㎡ 등이다. 시와 논산시는 2021년 5월 ‘자매도시 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4224948 이재준 수원시장(좌)이 백성현 논산시장(우)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용인시, 인기 배우 민우혁 홍보대사로 위촉

경기 용인특례시가 24일 뮤지컬 배우 겸 인기 배우 민우혁(39세, 수지구 거주) 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은 이상일 용인시장이 용인시민이기도 한 민 씨에게 직접 시 홍보대사를 맡아줄 것을 제안해 이뤄졌다. 민 씨는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뮤지컬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각종 예능, 드라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매력남 로이킴 역할을 맡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민 씨는 2025년 7월까지 시의 각종 행사나 축제에 참여하거나 홍보영상을 통해 용인을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이 시장은 시장 접견실에서 민 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민우혁 배우를 용인시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시장으로서 굉장히 기쁘다"며 "한창 활동할 시기라 바쁘고 번거로울 수 있는데 흔쾌히 시 홍보대사를 맡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우혁 배우와 대화를 나눠보니 본인이 살고 있는 용인에 대한 애향심도 정말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용인시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한다" 말했다. 민 씨는 "이런 제안을 받기 전에도 개인적으로 용인시 홍보대사를 꼭 해보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고 용인의 공연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가 있었다"며 "좋은 시기에 이런 제안을 받게 돼 기쁘고 시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하며 용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홍보대사로는 이번에 위촉된 배우 민 씨를 포함해 가수(그룹 비투비) 서은광 씨,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씨가 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4223829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좌)이 24일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 후 민우혁씨(좌)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구리시 여름휴가철 골목상권 살리기 이벤트 시작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구리사랑카드와 연계된 프로젝트 ‘바캉스 와~ 구리로!’ 이벤트를 7월24일부터 8월2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동별로 상권을 나눠 4주간 진행되며, 1주일 단위로 구리사랑카드 10만원 이상 결제한 경우 회차당 100명을 추첨해 지역화폐 인센티브(5만원, 3만원, 1만원)를 지급하며, 총 400명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구리사랑카드 회원으로 해당 상권에서 행사기간 내 누적결제 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자동 응모되며, 1인 1회에 한정된다. 구리시는 이번 이벤트가 소비 확대를 이끌어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지지대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마철 및 무더위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인센티브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kkjoo0912@ekn.kr구리시 지역화폐 연계 골목상권 활성화 ‘바캉스 와~ 구리로!’ 구리시 지역화폐 연계 골목상권 활성화 이벤트 ‘바캉스 와~ 구리로!’ 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

경기도교육청 교육장협의회, ‘교육활동 보호 다짐 결의문’ 발표

경기도교육청 교육장협의회는 24일 최근 연이어 발생한 교권 침해 사고와 관련해 "교육이 이뤄지는 공간인 학교는 다른 어떤 곳보다 안전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교육장협의회는 이날 오후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가진 교육장정책협의회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다짐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번 결의문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거론된 현행 법령과 제도 개선에 뜻을 같이하기 위한 것으로 적극적인 교원침해 예방 및 지원 방안 모색과 더불어 피해 교원의 지원과 치유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체제 개선 노력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겼다. 세부적으로는 △교육공동체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의 구축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권 보호 지원체제 강화 △교육권 보장을 위한 국회와 행정부서의 법령과 제도 개선 촉구 등이다. 박준석 도교육청 교육장협의회장은 "무분별한 신고와 악성 민원 등으로 학생을 가르치는 교원에 대한 교육활동 침해는 결국 우리 아이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게 될 것"이라며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박 교육장협의회장은 특히 "이번 사건이 분노와 슬픔이라는 감정으로만 끝나지 않고 교육공동체 모두의 공감적 연대를 통해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가능한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장정책협의회는 경기도 25개 교육지원청의 교육장으로 구성돼 경기교육정책 추진을 위한 지역교육 현안 논의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매월 운영되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4222525 경기도교육청 교육장협의회가 24일 ‘교육할동 보호 다짐 결의문’을 발표했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지금이 교육이 변화하고 개선돼야 할 시기"

경기도교육청이 24일 경기교육 정책 공유와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23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는 도내 학부모, 시민단체, 교육전문가, 비영리단체,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 100여 명이 참여해 경기미래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자문기구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협회의 인사말을 통해 "경기교육이 아프면 대한민국 교육도 아프다고 생각한다"면서 "지금이 바로 교육이 변화하고 개선되어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교육을 위해서는 경기도로 가야 한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가 경기교육의 5개 분과별 주요 과제와 관련해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달라"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경기교육이 당초에 목표한 대로 실질적인 변화를 현장에서도 실행할 수 있고 제대로 갈 길을 갈 수 있도록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가 함께 도와주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회 김민호 의원, 기획재정위원회 이채영 의원,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애형 의원이 참석해 정책 홍보와 저변 확대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날 △디지털교육 △인성교육 △급식개선 △지역교육협력 △학교업무개선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정책과 현장 지원 방안을 제안한다. 한편 지난해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에서는 13개 정책을 제안해 신설학교 보건실 정교사 배치, 교원능력개발평가 결과에 따른 능력향상 연수 제도 개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발전 구체화 등이 부서 검토를 거쳐 수용됐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422151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4일 경기교육주민참여협의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clip20230724221642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동두천 놀자숲 개장1주년 인근 3개도시 할인혜택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 놀자숲이 오는 28일 개장 1주년을 기념해 동두천시민은 물론 인접 도시인 의정부시민-양주시민-연천군민을 대상으로 7월21일부터 8월31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혜택으로는 주중 통합체험권 1+1 동반 할인과 주말체험권 20% 할인으로 구성됐다. 놀자숲 관계자는 24일 "동두천 놀자숲은 현재 국내 최대 규모 숲 테마파크로 2022년 7월 재개장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여름 성수기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자연과 함께 힐링을 즐겨보라"고 권했다. 놀자숲은 익스트림 슬라이드, 하늘네트 어드벤처, 에어리얼 로프, 펀크라임 등 다양한 실내외 체험시설이 마련돼 있어 이용객이 가족, 친구, 연인이 같이 방문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편의시설로는 푸드코트, 카페, 쉼터 등이 함께 조성돼 청소년 또는 노인과 함께하는 가족단위 이용객 편의성과 즐거움을 높이고 있다. 세부사항은 동두천 놀자숲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동두천 놀자숲 개장 1주년 인근 3개 도시 할인 제공 포스터 동두천 놀자숲 개장 1주년 인근 3개 도시 할인 제공 포스터. 사진제공=동두천시

의왕시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특교세 1억확보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24일 의왕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 실적 등 9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9개 분야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 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 물가안정 추진실적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추진실적 △정책협업 실적 △취약계층 대상 지원 실적 △2022년 요금동결 실적 △착한가격 업소 조례 제정 등이다. 의왕시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지방 물가안정을 위한 추진 실적, 착한가격 업소 조례 제정 및 지원 실적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의왕시는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자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하수도 요금은 올해 3월부터 인하하고, 종량제봉투 및 상수도 요금을 동결한 바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공공요금 동결, 가격표시 의무제 이행, 착한가격 업소 활성화 등 다양한 물가안정 시책을 추진해 지방 물가안정과 서민 가계부담 완화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청 전경 의왕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왕시

양주시 여성안심거리 4곳지정…시민경찰대 떴다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20일 여성 대상 스토킹-성폭력 범죄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여성 안심거리 4곳을 지정하고 양주경찰서 시민경찰대와 함께 현장점검-합동순찰을 진행했다. 양주시는 만송동 49, 덕계동 58, 덕정동 151-83, 방성리 721-11 등 범죄 피해이력이 있거나 후미진 골목길 4곳을 여성 안심거리로 선정하고 LED표지판-로고젝터-스마트보안등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밤에도 여성이 안심하게 다닐 수 있도록 했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양주경찰서 시민경찰대와 함께 양주시는 여성 대상 범죄예방 및 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양주경찰서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여성 1인 가구 안심 패키지 지원, 양주시가족센터 및 결혼이민자와 연계해 노인 1인 가구 손마시지-말벗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4일 "특히 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여성 안심거리를 전면 확대하고, 사회구조적 변화에 따른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발맞춰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만성동-덕계동-덕정동-방성리-여성안심거리 4곳 지정 양주시 만성동-덕계동-덕정동-방성리-여성안심거리 4곳 지정.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만성동-덕계동-덕정동-방성리-여성안심거리 4곳 지정 양주시 만성동-덕계동-덕정동-방성리-여성안심거리 4곳 지정.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만성동-덕계동-덕정동-방성리-여성안심거리 4곳 지정 양주시 만성동-덕계동-덕정동-방성리-여성안심거리 4곳 지정. 사진제공=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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