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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 2024학년도 수시모집 기간 전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2024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1학기 기말고사 이후 맞이하는 고3 여름방학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2024 수시 원서접수 기간까지 약 50일이 남은 현재, 6월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취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응이 나서야 할 필요가 있다. 2024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4년제 대학의 경우 오는 9월 11일부터 15일 중 대학별로 3일 이상 진행된다. 대학별로 접수 일정, 마감시간이 서로 상이해 먼저 지원할 대학을 선정하는 것이 유리하다. 한 입시 전문가는 "수험생들은 수시 지원하기 전 공통원서 작성을 통해 미리 지원 준비를 해보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 진학사, 유웨이 등 원서접수 사이트에 접속해 공통원서 작성을 미리 해놓으면 수시 지원 기간 때 좀 더 편리하게 지원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학령인구가 줄어들며 많은 학생들이 전문대 수시지원과 4년제 원서접수를 통해 인서울 대학으로 진학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학을 진학하지 못하는 경우는 사라지면서 상위권 대학을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상황에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현재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입학 관계자는 "상위권 대학이라 알려진 인서울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는 상위 10%의 성적대가 필요한 상황에서 아쉬운 등급을 가지고 있는 내신 4·5·6·7등급의 수험생이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을 찾고 있다"며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내신, 수능성적이 아닌 면접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가능성을 가진 학생을 면접전형으로 선발하고 있다.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학생에게 조기졸업을 통해 광운대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학사편입, 대학원 등을 통해 상위권 대학을 진학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에는 멀티미디어학, 게임프로그래밍학, 인공지능, 사회복지학, 외식경영학, 관광경영학, 호텔경영학, 체육학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수시 4·5·6·7등급 대학을 찾아보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하고 있으며, 2023년 2학기 입학 원서접수도 진행하고 있다. 접수는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홈페이지, 유웨이 어플라이를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고3 졸업예정자, 졸업생, 고졸 검정고시 합격생,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 등 차별 없는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77

기본법 과목에서 전문 영역 법학 교육까지… 법학 전문가 양성 고려사이버대 법학과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법학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학문으로, 최근 급격한 사회 변화로 인해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학문 영역이다.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 법학과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기초법과 기본법, 그리고 전문법의 영역까지 아우르는 종합적 커리큘럼을 제공함으로써 법학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충실한 기본법 교과과정에서부터 특화된 전문법 영역 교육과정까지고려사이버대 법학과는 법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기본법 교과과정을 마련하고 있다. 법학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돕는 법학개론과 법철학 수업을 토대로 공법, 민사법, 상사법, 형사법, 노동법 등 기본법의 핵심, 심화 교육과정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법 지식을 함양한다. 또한 세법, 노동법, 부동산법 등 각각의 전문법 영역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관심 분야에 따른 법학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형사법 영역과 경찰 사법 영역의 교육과정은 학습자들이 졸업 후 경찰공무원 및 형사 사법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현실적 요구에 맞는 다양한 특강 개최고려사이버대 법학과는 급격히 변화하는 현실에 대한 대응과 현재의 법적 수요에 맞는 다양한 특강을 마련하여 학습자에게 새로운 법학 지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각종 수험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우리 사회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른 중대재해처벌법, 지능정보화법, 개정된 회사법 등과 관련한 다양한 전문가 특강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에게 최신 법 동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미래사회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능동적인 법학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인적·학술적 교류고려사이버대는 온라인 대학으로 모든 강의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재학생 사이의 교류는 물론 졸업생과 재학생 간의 인적·학술적 교류도 학생회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멘토-멘티 간 오리엔테이션 진행, 오프라인 MT 및 축제, 헌법재판소 등 각종 사법기관 방문학습 등을 통해 강의실에서 쌓은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법학과 만남의 장을 개최하여 재학생과 졸업생 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려사이버대 법학과를 졸업하면?고려사이버대 법학과 졸업생 중 상당수는 국내외 유명 대학교의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문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많은 졸업생이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국내 명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 과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학위 취득 후 대학에서 교수로 근무하는 등 학문적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미국 로스쿨에 진학하여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 후 변호사로 활동 중이거나, 각종 국가시험을 통해 공무원으로 진출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고려사이버대 법학과 박찬권 교수는 "고려사이버대 법학과는 대한민국 어느 대학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훌륭한 교수진과 열정을 가지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갖춘 사이버대학 최고의 법학과라고 자부한다. 앞으로도 최신 법 동향을 예의주시하는 태도를 견지하여 교육과정에 반영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고려사이버대는 현재 2023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 기간은 8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비엔티플러스 안세환 대표, 서울과기대에 발전기금 쾌척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가 지난 6월 27일, 서울 공릉동 교내 대학본부에서 ‘비엔티플러스 서울과기대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비엔티플러스 안세환 대표는 모교인 서울과기대 재학생 및 동문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안 대표는 서울과기대 컴퓨터공학(구 전자계산학, 96학번) 전공으로 정보통신분야 벤처기업을 이끌고 있으며, 2019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다. 2019년부터 서울과기대 총동문회 사무부총장을 맡아 서울과기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훈 총장을 비롯하여 이정석 대외협력본부장, 이봉재 서울과기대 총동문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안세환 동문은 "모교 후배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은 소망으로 사랑의 발전기금을 기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훈 총장은 "자랑스러운 동문들의 모교와 후배에 대한 사랑을 깊이 새겨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대한제국 시절이던 1910년 설립된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를 기원으로 하는 4년제 국립 종합대학으로, 2010년 현재의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으며 올해로 개교 113년을 맞이하였다.비엔티플러스 안세환 대표, 서울과기대 발전기금 쾌척 ▲(좌측부터)이정석 대외협력본부장, 이동훈 총장, 안세환 비엔티플러스 대표, 이봉재 총동문회 사무국장 (사진=서울과기대)

홍천찰옥수수축제 개막…옥수수 맛보러 오세요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홍천군은 28일 오전 10시 홍천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제27회 홍천찰옥수수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 박영록 홍천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이영욱·홍성기 도의원, 주요내빈과 각급기관단체장, 축제 방문객 등 천 여명이 참여했다. 홍천찰옥수수축제는 오는 30일까지 3일간 열린다. 판매행사와 함께 홍천찰옥수수 왕 시상식과 지역 동아리 버스킹 공연, 옥수수 빨리 먹기, 옥수수 쌓기, 옥수수 투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홍천강 별빛 전국가요제를 통해 끼와 재능이 가득한 참가자들의 공연 또한 볼 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ss003@ekn.kr옥수수축제 개막식 박영록 홍천군의회의장, 신영재 홍천군수, 김진태 도지사.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 노윤환 경찰서장, 홍성기이영욱 도의원(왼쪽부터)이 28일 홍천찰옥수수축제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옥수수축제, 찰옥수수왕 28일 홍천찰옥수수축제 개막식에서 찰옥수수왕 시상식을 하고 있다. 옥수수축제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 신영재 홍천군수와 김진태 강원도지사 그리고 박영록 홍천군의장(왼쪽부터)이 옥수수를 시식하고 있다.

원주시시설관리공단, 하계 물놀이시설 개장 하루 전…최종 안전 점검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28일 간현관광지 하계 물놀이시설 개장 전 최종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 점검은 간현관광지 하계 물놀이시설 개장에 대비하여 근로자 및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했다. 간현관광지 하계 물놀이시설은 물놀이장(워터슬라이드, 범퍼보트), 수변 물놀이공원, 하천 물놀이, 수상레저(카약)가 있다. 조남현 이사장은 "간현관광지를 찾아오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을 촘촘히 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개장 당일인 29일 현장에 나가 최종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ess003@ekn.kr원주시시설관리공단 물놀이장 사전 안전 점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28일 간현관광지 하계 물놀이시설 개장 하루를 앞두고 최종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통일부, 김영호 장관 임명에 조직개편…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통일부가 새 장관을 맞으면서 조직 개편에도 나선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그동안 받아왔던 ‘대북지원부’라는 비판을 벗어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김영호 통일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지난달 29일 윤석열 정부 두 번째 통일부 장관으로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인 김 장관을 지명한 지 한 달 만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 후 참모진과 함께 비공개 환담을 나눴다. 앞서 윤 대통령은 국회가 김 장관 인사청문회 개최 후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법정 시한(24일)까지 채택하지 못하자 다음 날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다. 재송부 시한인 전날(27일)에도 국회로부터 청문보고서를 받지 못하자 이날 오전 임명을 재가했다. 국회가 재송부 요청에 응하지 않으면 대통령은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도 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지난 24일 ‘통일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될 경우 관련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 "(청문보고서를) 재송부(요청)해야 하면 날짜를 지정해 재송부(요청)하고 그 이후에는 법에 따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김 장관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된 15번째 국무위원이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김대기 비서실장,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김은혜 홍보수석, 김수경 통일비서관, 이도운 대변인 등이 자리했다. 권영세 초대 통일부 장관은 이날 이임식을 하고 물러났다. 한편 김 신임장관 취임과 함께 통일부는 정원 약 15%를 구조조정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문승현 통일부 차관은 이날 통일부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조직개편을 통해 인원 (변화)도 산출됐다"며 "80명이 좀 넘는 선에서 인력 재편(축소)이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감축 인원이 확정되지 않았으나 80명대 중반으로 알려졌다. 통일부의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남북대화와 교류·협력 분야를 담당하는 교류협력국, 개성공단을 담당하는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남북출입사무소(이상 국장급), 남북회담본부(실장급) 등 4개 조직이 국장급 조직 1개로 통폐합된다. 윤석열 정부의 통일부 조직개편은 지난 4월 교류협력실을 교류협력국으로 강등하고 인도협력국을 인권인도실로 격상한 후 두 번째다. 문 차관은 "이들 조직을 통합해서 별도의 전담 기구를 신설할 예정"이며 "인원 감축 부분이 여기서 상당히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조직개편안에 대해 남북대화 포기라는 지적이 나오는데 그렇지 않다"며 "남북 대화와 교류가 ‘제로’(0)인 상황을 반영해서 조직을 개편해 운영하겠지만 조직의 유연성, 효율성을 갖는다는 차원에서 통폐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북대화 수요가 발생하면 곧바로 이른 시일 안에 재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선에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납북자, 억류자, 국군포로 등을 담당하는 부서는 신설된다. 문 차관은 "납북자, 국군포로, 억류자를 담당하는 납북자대책반을 장관 직속으로 신설해 조직의 어젠다이자 장관 어젠다로 챙기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인권과 정보분석 분야는 외부 인력도 적극적으로 영입하기로 했다. 고위직 중심으로 인적 쇄신도 진행될 전망이다. 문 차관은 "오늘 기준으로 통일부에 1급(고위공무원단 가급) 6명 중 개방직 제외한 5명과 무보직 상태인 전 통일비서관 등 총 6명으로부터 사직서를 제출받았다"며 "어느 정도 선에서 사직서를 수리할지는 오늘 오후 취임하는 (김영호) 장관과 상의해서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초점으로는 통일 준비, 통일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 북한 분석 역량 제고, 납북자 문제 등이 꼽힌다. 문 차관은 "남북 간 교류·대화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 국제정치 상황에 걸맞은 유연하고 경쟁력 있고 효율적인 조직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개편안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통일부는 조직개편안의 세부 사항을 확정한 후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거쳐 직제령(대통령령)과 직제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통일부는 다음 달 하순에 조직개편이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산하 조직인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을 해산시킬지 등에 관한 법률 검토에 착수했으며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는 인력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claudia@ekn.kr윤석열 대통령, 김영호 통일부 장관 임명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현장 방문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지난 27일 파주시 일대의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3개소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현장 방문은 경기도 공동체지원과 한현희 과장, 공동체육성팀 김선미 팀장, 파주시청 도시재생과 유초자 과장 등 담당 실무자들이 동행했다. 2018년 시작돼 운영 5년 차에 접어든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은 주거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시작된 것으로 현재 근무 중인 지킴이를 통해 상시·즉각적인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가 제공되며 공공일자리도 창출되고 있으며 그동안 안전행정위원회 소관이었으나 2022년 12월 말 경기도청 조직개편으로 인해 경제노동위원회로 이관된 사업이다. 남 부의장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2023년 기준 약 340억원의 예산이 수반되는 큰 규모의 사업이며 효율적인 사업 운영 방안은 현장에 답이 있다"고 현장 방문을 추진한 계기를 설명했다. 또한 이번 파주시를 시작으로 오는 8월 중순까지 경기도 시군 전역의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주시 행복마을관리소를 방문한 남 부의장은 이날 운영 현황 점검과 함께 근무 중인 사무원과 지킴이들의 애로 사항을 경청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현장에서 "담당실무자들에게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은 넓은 시야로 특정 세대 돌봄 사업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 해당 마을 전체가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성을 살려 다양한 특화사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며 "현장 실정을 반영해 수요자 대비 운영 인력과 사업비 예산 분배에 차등을 둘 수 있도록 정비할 것"을 요구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의회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의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현황 확인을 위한 현장 방문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김명기 횡성군수, 청렴 도민감사관 운영회의 개최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김명기 횡성군수는 28일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도민감사관 운영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운영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하는 임기 첫 회의로 도민감사관의 역할과 활동에 관한 설명, 청렴한 횡성 만들기와 군정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에 위촉된 제5기 감사관들은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위촉돼 임기를 시작했다. 오는 2025년 6월 10일까지 2년간 감사관 역할을 맡게 된다. 도민감사관은 군정의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군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재 도민감사관은 읍면별 1명으로 구성돼 제도개선을 위한 노력과 주민 불편 사항과 집단 민원 등을 제보하거나 중재자 역할을 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도민감사관들이 군정 감시와 공직사회 부패 예방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청렴한 횡성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횡성군 청렴도민감사관 운영회의 개최 김명기 횡성군수는 28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렴 도민감사관 운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22주 1위 ‘적수가 없다!’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무려 122주 동안 정상을 지키는 저력을 과시했다. 임영웅은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집계한 7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5만1680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그야말로 막강한 팬덤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4만4098개를 받아 정상에 올랐다. 국내를 넘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지난달 5일 발매한 두 번째 자작곡 ‘모래 알갱이’가 글로벌(미국 제외) 159위에 오르며 6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7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22주 동안 1위를 지켰다.물고기뮤직

강릉원주대·서울과학기술대, 미래인재 육성 교류·협력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릉원주대와 서울과학기술대는 하계방학을 맞아 두 대학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비교과 교류 프로그램을 강릉과 서울 각 지역에서 운영했다. 28일 강릉원주대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대학별 20명씩 총 40명 내외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교류·협력을 추진했다. 강릉원주대에서는 해양스포츠(서핑), 동계스포츠(스케이팅) 및 바리스타 교육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힐링 숲 탐방 등 강릉 지역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 함양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과학기술대는 드론 이론 및 조립 (Next Gentech Drone), 3D모델링(Futuer Forge) 및 반도체 기업투어 등 IT직무역량 교육을 운영했다. 이외에도 두 대학은 교무부처장(채수은 강릉원주대 교수, 박진원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을 공동위원장으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교과 분야의 학점교류나 연구 분야까지 폭 넓은 교류 추진을 위해 노력 중이다. 반선섭 강릉원주대학교 총장은 "강릉원주대학교는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의 경쟁력을 혁신적으로 높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국립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의 교류·협력 또한 매우 중요한 노력 중 하나이다. 각 대학의 교육자산과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교육과 진로 준비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두 대학의 교류·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강릉원주대학교-서울과학기술대, 교류 프로그램 반선섭 강릉원주대총장(가운데)이 강릉원주대·서울고학기술대 하계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원주대 하계 교류 프로그램, 서핑체험 교육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강릉원주대와 서울과학기술대 하계 교류 프로그램 가운데 강릉원주대는 해양스포츠인 서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강릉원주대, 하계 교류 프로그램, 서울과기대 3D모델링 교육 서울과학기술대가 드론 이론 및 조립 (Next Gentech Drone), 3D모델링(Futuer Forge) 및 반도체 기업투어 등 IT직무역량 교육 가운데 3D모델링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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