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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22일 남양주시 충무종합상황실에 들러 24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2023년 을지연습’을 직접 참관하고 근무 중인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현택 의장을 비롯해 이상기 부의장, 김지훈 운영위원장, 김지훈 자치행정위원장, 김영실 복지환경위원장, 김동훈-김상수-이진환 의원 등 8명 의원이 참여했다. 시의원들은 남양주시 충무종합상황실에서 관계자로부터 을지훈련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국가비상 대비태세 훈련 상황을 둘러봤다. 또한 을지연습에 참여한 공무원-군인-경찰관-소방관 등 근무자 노고를 격려하며 유사시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정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훈련인 만큼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해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현택 의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북한의 핵 위협, 사이버-드론 테러 등 다양하게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며 "실제로 비상사태에 임하는 마음가짐으로 훈련에 만전을 기해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의회 22일 을지연습 브리핑 청취 남양주시의회 22일 을지연습 브리핑 청취.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김현택 남양주시의장(오른쪽) 남양주시 을지연습 근무자 격려 김현택 남양주시의장(오른쪽) 22일 남양주시 을지연습 근무자 격려.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김동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일본 정부에 요구하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2일 "정부를 향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를 일본 정부에 즉각 요구하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합니까"라고 근본적인 의문을 제시한 뒤 "일본이 24일 후쿠시마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한다"고 알렸다. 김 지사는 이어 "우리 정부는 시종일관 일본을 대변하기 급급했다"며 "국민 세금으로 일본 오염수 안전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정상회담에서도 수수방관했다"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1400만 경기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도지사로 요구한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즉각 일본 정부에 오염수 방류 철회를 요구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이날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오는 24일부터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52231908432_62d90119d8_o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경기도

양주시의회 창작마술 통해 ‘청렴 인문학’ 학습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의회가 2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서다. 이광수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교수는 2시간 분량 강의를 맡아 반부패-청렴 개념과 사례를 상세히 설명하고,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날 교육은 청중을 사로잡는 창작마술을 통해 청렴의 사회적, 공적 가치를 함께 살펴봤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청렴 가치를 공유한 뒤에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며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등 반부패-청렴에 관한 주요 법령의 핵심 내용을 파악했다. 시의원과 직원은 이날 교육에 적극 참여해 시의회 청렴 비전 문구인 ‘청렴한 세상,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시의회’를 되새기며 반부패-청렴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이고, 시민 대표기관인 시의회 경쟁력이기도 하다"며 "시의원과 함께 청렴 비전 달성과 16개 세부과제 실천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윤창철 양주시의장 22일 반부패-청렴 교육 주재 윤창철 양주시의장 22일 반부패-청렴 교육 주재.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22일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양주시의회 22일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 22일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양주시의회 22일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사진제공=양주시의회

횡성군 가족복지과, 포상금 100만원 복지단체 기탁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횡성군 가족복지과는 22일 군수 집무실에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횡성시니어클럽과 횡성종합사회복지관, 횡성노인복지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상품권 100만원을 횡성사랑 십시일반 운동 전달식을 가졌다. 횡성군은 지난 7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실시한 도내 18개 시군 62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어르신 일자리 평가대회’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 포상금 400만원(강원상품권)을 받아 이 중 100만원을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기탁했다. 횡성군은 민선8기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복지만족횡성’실현을 위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자했다. 어르신 모두가 참여할 수 있을 만큼의 일자리 확보한다는 생각으로 노력한 결과 횡성시니어클럽, 횡성종합사회복지관, 횡성노인복지센터 3개 수행기관에서 27개 사업단 총 3407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임유미 군 가족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 우수 지자체 포상금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되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친화 도시를 조성해 모두가 행복한 횡성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가족복지과 부서 포상금 100만원 복지단체에 기탁) 횡성군 가족복지과는 100세 시대 어르신 일자리 평가대회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해 포상금 400만원 가운데 100만원을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기탁했다.

성남시, "친환경 교통수단 구축과 현장점검 강화로 안전한 도시 조성"

경기 성남시가 민선 8기 1년을 맞아 공약사업 및 중점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시민 및 언론인과 공유하기 위해 교통도로국 주관으로 22일 오전 11시 한누리에서 일곱 번째 시정 브리핑을 진행했다. 진명래 시 교통도로국장은 "성남시를 교통 허브로 만들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과 교통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를 위해 △친환경적이고 이용자 중심의 교통체계 확립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문화 정착 △주차 편의를 위한 공영주차장 및 주차 공유 확대 △안전한 성남을 위한 도로정비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질서 확립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적의 교통체계 구축과 원활한 교통의 흐름을 위해 2024년까지 성남시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구축할 예정이며 지하철 3호선 연장, 위례삼동선 조기 추진,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트램 건설 등 철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철도기금 적립과 철도사업추진자문단 구성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4년까지 모란역~남한산성 입구까지 1단계, 2025년까지 복정~모란역 구간의 2단계 S-BRT 사업을 우선 추진해 원도심 지역의 수도권 광역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교통사각지대 없이 편안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성남시 맞춤형 버스 준공영제 사업을 대규모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주차장 공급 다각화를 위해 건축물 부설주차장 공유사업도 진행해 올해 총 13개소 1054면의 공유주차장을 개방하고 민영주차장 건립 공사비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자교를 포함한 17개 교량은 보도교를 재가설하는 등 안전한 보행통로를 확보하고 노후 기반 시설물에 대해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현장점검으로 안전한 성남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재차 강조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2225227 진명래 성남시 교통도로국장이 22일 시정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충남도의회 ‘아이 행복 더하기 연구모임’ 3차 회의…정책 연구용역 중간보고

충남도의회 ‘아이 행복 더하기’ 연구모임(대표 홍성현)은 22일 천안교육지원청 상황실에서 부모교육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 및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에는 대표를 맡은 홍성현 의원(천안1·국민의힘)과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 신한철 의원(천안2·국민의힘), 안종혁 의원(천안3·국민의힘), 전호숙 회장(충남사립유치원연합회), 대학교수 등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수정된 설문 문항을 공유하고 차후 진행할 설문조사 방법과 결과를 활용한 연구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구용역을 맡은 영·유아 에듀케어 연구소 이만수 선임연구원은 "부모와 유치원 설문조사를 실시해 기관의 현 상황을 파악하고 기관에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이어 "지난 2차 회의와 오늘 회의에서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목적에 맞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홍성현 의원은 "부모교육은 영유아 시기부터 실질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영유아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230822_아이행복더하기 연구모임(2) (사진=충남도의회)

경과원, 경기도 G-펀드 성공적 운용...도내 중기 성장 ‘쑥쑥’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2일 도내 유망 창업기업과 혁신기술 보유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이끌기 위해 조성한 ‘슈퍼맨펀드 1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지난 21일 해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과원에 따르면 ‘경기도 슈퍼맨펀드 1호’는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유망 창업·벤처기업 및 창업초기기업 등에 투자하는 펀드로 2015년 8월부터 운용해온 펀드다. 운영규모는 총200억원으로 경기도가 50억원, 운용사 등 조합원이 150억원을 출자했으며 그간 총 18개사의 바이오,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유망기업들을 발굴해 집중적인 투자를 통한 성장을 이끌어 왔다. 지난해 말 기준 투자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최초 투자연도 대비 76% 늘었고 평균 고용 규모도 51% 증가하는 성과가 있었으며 투자기업 중 코스닥에 5개사, 코넥스에 3개사가 상장되고 ‘예비유니콘기업’ 에 1개사가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성남시 소재 바이오 전문기업인 A사는 설립 초기 연구개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중 2016년 경기도 펀드 투자를 받아 R&D를 지속 추진해 2020년에 코스닥에 상장했고 11명이었던 직원이 122명으로 증가 하는 등 일자리창출에도 크게 기여 했다. ‘경기도 슈퍼맨펀드 1호’는 수익성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가 50억원을 출자해 올해 8월 기준 약 100억원을 회수해 1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해산 이후 약 1년간의 청산 기간 동안 추가 수익 발생이 기대된다 경기도는 투자수익 전액을 신규 경기도 G-펀드 조성 재원 등으로 활용해 더 많은 도내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G-펀드를 통해 도내 기업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는 2023년 경기도 G-펀드 출자를 통해 스타트업, 스케일업, 경기북부, 미래성장산업 등 다양한 펀드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GBSA 전경_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사진제공=경과원

수원시, ‘수원시 마을변호사’ 전역으로 확대

경기 수원시가 9개 동에서 운영했던 수원시 마을변호사를 내달부터 모든 동으로 확대 운영한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수원시 청년지원센터에서 ‘수원시 마을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45명을 위촉했다. 시 마을변호사는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에 등록된 변호사로 구성됐고 임기는 2년이며 위촉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 마을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내달부터 수원시민은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를 수원시 마을변호사에게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은 비대면(전화, 전자우편)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등록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기존 운영 중인 9개 동 외 나머지 동의 주민들의 요청이 있어 시민 누구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수원 전역으로 확대했다"며 "수원시 마을변호사 여러분들이 법률, 소송에 어려움을 겪는 44개 동 시민을 도와 높아 보이던 법의 문턱을 낮춰주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2224112 이재준 수원시장이 22일 ‘수원시 마을변호사’ 위촉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포토뉴스] 의왕시 장애인-비장애인 선율로 소통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예술이 팝팝 데이’ 사업 일환으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특별한 우리의 시간’ 클래식 공연을 19일 왕림이팝아트홀에서 개최했다.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하고, 장애인부모회가 참여한 이번 공연은 문화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클래식 공연 관람과 작곡가 인물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장명근 지휘자가 이끈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인생은 아름다워’, ‘파란 마음 하얀 마음’ 등 10곡을 연주해 아트홀을 가득 채운 100여명 장애인과 비장애인 관객에게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선사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오늘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하며 시민 모두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성제 의왕시장 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공연 주재 김성제 의왕시장 19일 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공연 주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19일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공연 개최 의왕시 19일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공연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일 클래식 공연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일 클래식 공연. 사진제공=의왕시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일 클래식 공연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일 클래식 공연. 사진제공=의왕시

고양시의회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의회는 22일 고양시청 체육관에 마련된 2023 을지연습 상황실에 들러 국가비상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을지연습에 참여 중인 직원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고양시의원들은 을지연습 훈련 진행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연습을 실전과 같은 자세로 을지훈련에 적극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영식 고양시의회 의장은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연습과 전쟁 발발 시 국가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시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전처럼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올해로 55번째 시행되는 을지연습은 8월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및 중점관리 대상 업체 등 4000여 기관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훈련이다.kkjoo0912@ekn.kr고양시의회 22일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고양특례시의회 22일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의회 22일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고양특례시의회 22일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의회 22일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고양특례시의회 22일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의회 22일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고양특례시의회 22일 2023 을지연습 현장 격려방문. 사진제공=고양특례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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