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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갈라진 바다 위”···“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신비한 횃불 행진”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3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린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한 현상과 함께 이와 연관된 어업과 수산물을 주제로 하는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은 무창포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 이뤄지며, 축제는 공식행사, 체험행사, 공연행사, 판매행사 등 1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2일 무창포해수욕장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횃불 점화식과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축하공연은 홍진영, 박상민 등이 출연한다. 특히 무창포해수욕장의 독특한 어업활동 체험 프로그램인 바닷길 횃불 체험은 2일 오후 9시 30분부터 진행한다. 또한 축제 기간에는 ▲맨손 광어 잡기 ▲뜰채 대하(새우) 잡기 ▲씨푸드 바비큐 체험 ▲관광객 참여 레크리에이션 ▲페이스페인팅&비누방울 체험 ▲그물망 물병 만들기 체험 ▲조개 화분 만들기 ▲조개 머드 비누 만들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공연행사는 1일 오후 7시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전야 공연인 ‘신비의 바닷길 사랑 음악회’가 열리며, 2일 오후 9시 30분 무창포항 등대 일원에서는 불꽃 쇼가 펼쳐진다. 아울러 ‘아기 장수 설화’를 바탕으로 하는 관객 참여 마당극도 열리며 관광객들이 무창포에 얽힌 설화에 대해 이해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의 대표축제인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늦은 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한번 방문해 즐거움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1.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홍보 포스터

정명근 화성시장, 구문천리 화재현장 ‘진두지휘’

정명근 화성시장은 25일 오전 11시께 향남읍 구문천리 폐기물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방문해 주민대피를 지시하는 등 상황 수습에 나섰다. 이날 불은 폐오일 저장탱크 게이지 교체작업 중 폭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피해상황을 파악 중이다. 불은 오후 2시 30분께 진화됐으며 이에따라 소방대응가 해제된 상황으로 현재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불이 나자 연기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대피를 지시했다. 또한 대피장소인 구문천3리 마을회관에 공기청정기를 긴급지원할 것과 소방수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주변 흡착포 등을 즉시 투입하도록 하는 등 주민피해를 막기위해 진두지휘를 했다. 한편 시는 화재발생 즉시 인근 구문천3리 주민 30가구의 대피 및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방재 흡착포 등 현장수습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5212550 정명근 화성시장이 25일 향남면 구문천리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clip20230825212636 정명근 화성시장이 25일 소방대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2023 감성 가득한 보령’ 추억 담긴 가을의 정취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높고 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가을이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다. 길어진 여름 덕분에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행 계획을 잘 세운다면 가을은 최적의 날씨 속에서 더욱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계절이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고 막상 떠나려고 하니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준비했다. 올가을 사랑하는 가족 또는 연인, 친구들과 함께 떠나기 좋은 보령의 대표 가을 여행지를 소개한다.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은 지난 1928년 서해안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해수욕장이다. 달력에 작게 적혀있는 음력 날짜로 매달 1일과 15일 전후 바닷물이 빠져나가면 ‘석대도’까지 1.5㎞에 이르는 바닷길이 S자 모양으로 열려서 사람들 사이에서 ‘신비의 바닷길‘로도 유명한 곳이다. 해수욕장 근처에는 무창포타워, 닭벼슬 섬 등 해넘이 명소가 5곳이나 있을 정도로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또한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무창포 신비의바닷길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축제이다. 특히 약 1000개의 횃불을 들고 바닷길을 걸으며 전통어업 방식을 재현하는 ‘바닷길 횃불 체험’은 이번 축제의 백미로 2일 오후 9시 30분 바닷길 체험구역에서 이뤄진다. 아울러 축제 기간에 열리는 맨손 고기잡이 체험과 각종 축하공연,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에 얽힌 아기 장수 설화 마당극은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동화 속 성과 같은 해안 경관을 지닌 ‘녹도’ 섬 모양이 마치 사슴이 누워있는 모습과 닮은 녹도는 대천항으로부터 25km의 거리에 있는 0.9㎢ 면적의 조그만 섬이지만 200여 명의 비교적 많은 주민이 사는 전형적인 어촌 마을이다. 녹도는 나지막한 언덕 위에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서구의 옛 성처럼 보이는 해안 경관을 가졌다. 또한 녹도는 어업이 활발한 섬으로 그만큼 낚시 포인트가 많은 편이다. 한적하게 쉬면서 낚시를 통해 휴양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섬이다. 지난해 녹도는 행정안전부와 한국 섬 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찾아가고 싶은 가을 섬’에서 누구나 걷기 좋은 길이 있는 ‘걸어봐 섬’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선착장으로부터 시작되는 녹도 둘레길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멋진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녹도는 과거 국내에서 유일하게 주민들 스스로 금주령을 내린 곳이기도 하며, 현재까지 그 풍습이 남아있어 섬 내부에서는 술을 구매할 수 없다. 섬에는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하루 2번 운항하는 대천↔외연도 항로 여객선을 통해 들어갈 수 있으며, 소요 시간은 약 70분이다. 형형색색 화려한 단풍으로 물드는 ‘성주산’ 보령의 허파 성주산은 소나무를 비롯해 느티나무, 굴참나무, 졸참나무, 때죽나무, 고로쇠나무 등이 자생하여 가을이면 노란빛에서 붉은빛으로 번져가는 단풍 스펙트럼이 펼쳐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특히 성주산자연휴양림은 산림문화휴양관 11실, 숲속의 집 9동 등 숙박시설 20실과 취사장, 야외무대, 캠핑장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은 잘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객이 가을철 여행을 다녀가기에 최적이다. 또한 단풍이 드는 10월 말에 11월 초 사이에는 성주산 단풍축제가 열려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각종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향토 음식 먹거리 장터를 즐길 수 있다. 성주산 인근에 있는 보령 무궁화수목원은 성주산의 맑은 공기와 다양한 식물을 함께 할 수 있어 여유롭게 건강한 시간을 보내기 최적인 장소로, 서해안 최대 규모의 무궁화를 주제로 한 수목원이다. 수목원 상단부에 조성한 숲 하늘길에서는 평균 10m 높이에서 무궁화수목원의 전망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생태연못, 무궁화 테마공원, 잣나무 체험 숲, 편백 나무숲(피크닉장) 등 다양한 산림체험 시설을 통해 녹색 테라피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성주산 주변에는 천년고찰 성주사지와 성주사지 천년 역사관, 석탄박물관, 개화예술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둘레길이 아름다운 충남 3대 저수지 ‘청천호’ 청천호는 예산의 예당저수지, 논산의 탑정저수지와 함께 충청남도의 3대 저수지로 유명한 곳으로, 보령시 일원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시가 조성한 둘레길 3.92km와 기존 임도 3.36km, 마을 길 0.64km로 이어진 약 8km에 달하는 청천호 둘레길은 경사가 완만해 어린이와 노약자가 걷기에 수월하고 청천호를 옆에 끼고 있어 여유로움을 즐기기 위한 가족 단위 등산객이 많이 찾고 있다. 둘레길 중간에 있는 쉼터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청천호의 풍경은 장관을 이루고, 대나무 숲길은 산행의 색다른 재미를 더해 준다. 의평3리 가느실 마을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청천호 주변으로 난 둘레길을 따라 걸으면 2시간이면 완주할 수 있다. 이어 청천호에서 조금 떨어진 우리나라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 청라면 은행마을은 수령 100년이 넘는 토종 은행나무 30여 그루를 포함해 모두 1000여 그루가 식재되어 있으며, 가을이면 마을 전체가 노란 은행나무 단풍으로 황금빛 물결을 이뤄 매년 최고의 가을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다. 보령=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무창포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녹도 성주산 청천호

용인도시공사의 용인평온의숲, ‘숨쉬기좋은공간 실내공기질 인증’ 획득

용인도시공사가 25일 관리·운영 중인 용인평온의숲이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숨쉬기좋은공간 실내공기질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실내공기질 인증은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가 공동 개발한 아이숨지수 모델을 활용해 실내공기질과 실내관리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기준에 따라 2년 마다 심사를 실시해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용인평온의숲은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를 위해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흡수식 냉온수기 및 냉·난방 기기 점검과 공기 청정 필터를 교체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실내공기질 측정 평가 지수인 미세먼지, 일산화탄소 등 총 10가지 측정 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점수를 받아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 김진태 용인도시공사 시설운영본부장은 "시민이 많이 찾는 장사시설로 실내 환경과 공기질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할 필요성이 크다"며 "유가족 분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5211243 용인평온의숲 전경 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군포시-12개학교 체육관-운동장 개방 업무협약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는 25일 시청 회의실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관내 12개 학교와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이은광 교육장을 비롯해 군포신기초등학교-군포양정초등학교-당정초등학교-산본초등학교-송안초등학교-곡란중학교-궁내중학교-당정중학교-도장중학교-수리중학교-용호중학교-흥진증학교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개방하지 않던 체육관-운동장 등 체육공간을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군포시는 시설 개방 학교에 △공공요금 등 운영비 지원 △환경개선사업 지원 우선순위 반영 △체육관 보수비 지원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개방실적에 따라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운영비를 학교에 제공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가 지속 요청하던 학교시설 개방에 부응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학교 간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학교시설 개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군포시 25일 학교시설 개방 업무협약 체결 군포시 25일 학교시설 개방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군포시

이상일 용인시장 "처인구 이동읍, 변화와 발전 이뤄질 지역"

경기 용인특례시가 25일 처인구 이동읍은 천리 일원에 축구장 조성을 완료하고 이상일 시장과 처인구 이동읍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쓰레기가 방치됐던 공터가 훌륭한 축구장으로 변모하기까지 시 공직자와 지역 주민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며 "축구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인 처인구 이동읍은 변화와 발전이 이뤄질 지역으로 국도45호선은 최대 10차선까지 확장되고 경강선 철도 연장 사업도 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발전 과정에서 국가산업단지 수용대상지 주민과 기업에 대한 이주대책과 보상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읍 축구장은 인조잔디 축구장 1면(90mX50m)으로 지난 6월 준공됐다. 축구장의 잔디는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손흥민 축구장’과 같은 특수공법을 적용해 폭우 상황에서 물이 고이는 현상을 해소하고 경기 중 선수들의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주차장과 조명시설 등 부대시설을 갖춘 축구장은 총 사업비 19억 6000만원(특별교부세 5억원, 특별조정교부금 4억 8000만원, 시비 9억 8000만원)이 투입됐다. 임창수 이동읍 체육회장은 개장식에서 "축구장 개장을 위해 노력한 시 관계자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개장식에서 시 체육진흥과 이준희 주무관은 축구장 개장에 노력한 공로로 이동읍 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5210258 이상일 용인시장이 25일 처인구 이동읍 축구장 개장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0825210344 25일 개장한 이동읍 축구장 개장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내빈들의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바이오모아메디칼(주),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 다양한 채널 홈쇼핑 폭발적 인기 끌어

홈쇼핑에서 연일 강타!…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 인기 액티브시니어 전문화장품 바이오모아메디칼 ‘프롬더스킨’ 출시 3개월 만 누적 판매량 30만 개 이상 돌파하며 승승장구 최근 액티브시니어 전문 화장품 바이오모아메디칼(주)의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Glutathione Collagen Pack)이 다양한 채널의 홈쇼핑 방송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신세계라이브쇼핑 방송을 기준으로 론칭 3개월 만에 30만 개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은 비타민G라고도 불리우는 화제의 성분인 글루타치온 700ppm과 300Da 초저분자 콜라겐을 70% 이상 함유해 탁월한 리프팅, 피부 맑기 효과는 물론 속부터 끌어올린 피부 보습으로 즉각적인 다이아몬드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송 전부터 이미 ‘김청팩’으로 회자되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은 탁월한 효능을 물론 제품에 부착된 일체형 ‘스마트스파출라’를 통해 별도의 브러시 없이도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피부 곳곳에 빈틈없이 밀착 도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팩을 바른 상태로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씻어내는 번거로움 없이 떼어 내기만 하면 되도록 제작됐다. 회사 측은 "성분의 함량부터 즉각적 효능, 거기에 편리한 사용감까지 모두 반영한 제품은 국내에서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이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흔히 갱년기 전후에는 남녀 모두가 피부에 급격한 호르몬 공급 부족을 겪으며 피부 노화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이에 프롬더스킨은 ‘40대 이후의 피부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제품의 주성분인 글루타치온과 콜라겐이 피부에 보다 잘 흡수될 수 있도록 고함량·초저분자로 가공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손상된 피부 △잔주름 △탄력을 개선하고, 피부 재생주기를 정상화해줘 건강한 피부로 되돌려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주 타깃인 액티브시니어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구분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에 삽입된 로고, 서체, 안내사항의 크기까지 확대하는 등 섬세하게 디자인했다. 이 외에도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세안 후에도 당김이 전혀 없는 클렌징폼과 즉각적 보습·주름·미백효과를 더할 세럼이 론칭 직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액티브 시니어’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한 제품들을 확장된 라인으로 올해 가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은 수퍼 왕홍과 함께 중국 진출까지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더욱더 가파른 판매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오모아메디칼(주) 프롬더스킨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바이오모아메디칼(주),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 바이오모아메디칼(주),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팩’ 다양한 채널 홈쇼핑 폭발적 인기 끌고 있다.(제공-바이오모아메디칼(주))

남양주시 복지정책과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동참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25일 기부자 명예의전당 ‘삼삼오오 기부릴레이’에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제3호 주자로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삼오오 기부릴레이는 남양주시청 각 부서 또는 관내 사회단체가 ‘매월 3일과 13일 5000원을 기부해 행복한 오늘을 만들자’는 캠페인으로, 부서 및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기부자 명예의전당의 키오스크 간편 기부를 통한 기부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남양주시복지재단 특별계좌로 모금되며 남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최재웅 남양주시 복지국장은 "기부 릴레이와 같이 기부자 명예의전당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돼 일상에서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복지국 기부 릴레이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전 부서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정책과는 다음 기부 릴레이 주자로 참여 의사를 밝힌 장애인복지과에 기부릴레이 바통을 넘겨줬다. 이에 따라 장애인복지과는 8월30일 기부 릴레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복지정책과 25일 ‘삼삼오오 기부 릴레이’ 참여 남양주시 복지정책과 25일 ‘삼삼오오 기부 릴레이’ 참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 국지도86호선 확장 연명부 경기도에 전달"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와부읍 국지도86호선 확장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22일 경기도에 국지도86호선 확장 관련 건의서와 1만966명이 서명한 연명부를 전달한 뒤 국지도86호선 와부구간 8.68km 조속한 확장 추진을 건의했다. 국지도86호선은 도로선형이 매우 좁고, 인도가 설치되지 않은 상태로 지역주민과 매일 아침 통학하는 학생들 사고발생 위험이 높아 시설개량이 절실한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국도-국지도 건설 제4차 계획에는 와부~화도구간 중 화도지역 5km만 일부 반영됐고, 제5차 계획에는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조양래 추진위 위원장은 "국가지원지방도 86호선의 와부지역 문제는 매우 심각하며 작년 11월 추진위 출범 이후 꾸준한 홍보활동과 대대적인 캠페인을 통해 주민 뜻을 모았다"며 "하루빨리 주민이 교통체증과 사고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 조속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호소했다. 추진위는 와부읍 기관-단체 회원 25명과 월문리 이장 6명 등 31명으로 구성돼 국지도86호선 와부 구간 8.7km에 대한 ‘국토교통부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및 4차로 확장을 목표로 전방위 활동을 펼쳐왔다. 향후 국회의장,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원희룡 국토부장관, 및 경기도의회 등에 국지도86호선 확장 건의서와 연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와부읍 국지도86호선 확장추진위원회 건의서-연명부 남양주시 와부읍 국지도86호선 확장추진위원회 건의서-연명부. 사진제공=남양주시

양주시 가을꽃 파종 완료…‘꽃다운 양주길’ 조성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시민에게 일상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꽃다운 양주길’ 사업을 하천변-유휴지-쓰레기 무단투기지역 등 지역 곳곳에서 추진하고 있다. 25일 양주시에 따르면, 주요 하천변인 △중랑천 △청담천 △옥정중앙공원 자전거 도로변 등 5곳에 가을꽃을 대표하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를 파종해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완료했다. 또한 풀과 쓰레기로 무성했던 유휴지로 방치된 △옥빛초등학교 일대 △덕계역 철도부지 및 회전교차로 △백석어린이 공원 △마전동 선형공원 △광적면 덕도2리 등 7곳에 천일홍, 해바라기, 코스모스, 안젤로니아 등을 식재해 삭막한 회색풍경에 초록을 더했다. 공원사업과 주관으로 회천4동-장흥면 행정복지센터가 협업해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인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 부근 유휴지 △장흥면 교현리 147-2번지 도로변 △장흥면 송추IC 입구 부근에 코스모스를 파종해 깨끗한 도심 환경을 조성했다. 최태식 공원사업과장은 25일 "꽃다운 양주길을 만들기 위해 하천변, 유휴지 등 다양한 곳에서 꽃 심기를 진행하고 있다"며 "양주가 꽃들로 가득 차 시민에게 감동과 휴식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식재는 ‘2023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 맞춰 9월 중순 무렵부터 피어나기 시작해 10월 초-중순 본격적인 개화시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kkjoo0912@ekn.kr양주시 ‘꽃다운 양주길’ 조성 위해 가을꽃 파종 양주시 ‘꽃다운 양주길’ 조성 위해 가을꽃 파종.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꽃다운 양주길’ 조성 위해 가을꽃 파종 양주시 ‘꽃다운 양주길’ 조성 위해 가을꽃 파종. 사진제공=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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