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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이 25일 향남면 구문천리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
이날 불은 폐오일 저장탱크 게이지 교체작업 중 폭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피해상황을 파악 중이다.
불은 오후 2시 30분께 진화됐으며 이에따라 소방대응가 해제된 상황으로 현재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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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이 25일 소방대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
또한 대피장소인 구문천3리 마을회관에 공기청정기를 긴급지원할 것과 소방수로 인한 주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주변 흡착포 등을 즉시 투입하도록 하는 등 주민피해를 막기위해 진두지휘를 했다.
한편 시는 화재발생 즉시 인근 구문천3리 주민 30가구의 대피 및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방재 흡착포 등 현장수습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