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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임상병리과 취업특강 성료…이비인후 분야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8월29일 남양주캠퍼스 지운관에서 2023년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일환으로 3학년 재학생 71명을 대상으로 우수병원 취업을 대비한 산업체 전문가 취업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김용신 김이비인후과 원장이 2024년 예비임상병리사를 위한 ‘이비인후과 임상병리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청력검사, 어지럼증검사, 수면다원검사 등 실질적으로 이비인후과에서 진행하는 검사 설명과 원장 입장에서 바라본 취업에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조언과 가이드를 제시했다. 김대은 경복대 임상병리학과장은 "이번 취업특강은 최근 급속히 임상병리사 수요가 늘어나는 이비인후과분야에 대해 예비임상병리사가 취업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특히 김용신 원장님 특강은 오너 입장에서 예비임상병리사에게 꼭 필요한 취업전략에 대해 아낌없이 조언해줘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용신 원장은 "이비인후과에서 임상병리사는 필수인력으로 전반적인 검사를 담당한다. 경복대 졸업생도 김이비인후과에서 수면다원검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성실하게 근무하는 모습을 보고 훌륭한 인재들을 배출하는 경복대에 꼭 방문하고 싶었다"며 "열정을 가진 학생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고, 경복대 예비임상병리사도 좋은 곳에 취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복대 임상병리학과는 2015년, 2017년, 2019년, 2020년, 2021년에 이어 2022년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4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 합격률을 기록했다. 또한 2019부터 2020년까지 2년 연속 전국 수석을 배출했다.kkjoo0912@ekn.kr경복대학교 임상병리과 산업체 전문가 취업특강 현장 경복대학교 임상병리과 산업체 전문가 취업특강 현장.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학교 임상병리과 산업체 전문가 취업특강 현장 경복대학교 임상병리과 산업체 전문가 취업특강 현장. 사진제공=경복대

[포토뉴스]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생태체험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 율곡교육연수원에서 연수중인 교육공무원 60명이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체험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1일 안양시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을 방문했다. 이날 연수는 안양천생태이야기관 강점을 살린 5인5색 순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는 5명 생태강사와 한 팀을 이뤄 생생한 해설을 들으며 안양천과 화창습지에서 다양한 곤충 및 식물 만났다. 습지식물 종류 및 특성을 배우며 통기조직도 직접 관찰하고 오감을 깨우는 생태놀이와 VR체험 등에 참여했다. 특히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상징인 물총새 이야기를 듣고 물총새 나무목걸이도 만들어봤다. 율곡연수원 관계자는 "안양천에 이렇게 아름답고 훌륭한 교육공간이 조성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지방자치단체 귀감이 되는 좋은 사례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작년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아동 눈높이에 맞는 생태환경 체험시설을 갖춰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kkjoo0912@ekn.kr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생태체험- 안양천 VR체험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생태체험- 안양천 VR체험.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생태체험- 생태강사 설명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생태체험- 생태강사 설명.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생태체험- 물총새 나무목걸이 만들기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생태체험- 물총새 나무목걸이 만들기. 사진제공=안양시 교육공무원 60명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생태체험 이수 교육공무원 60명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생태체험 이수. 사진제공=안양시

[주말날씨 예보] 비, 토요일·일요일 달라요…아침엔 가을 기온도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토요일인 2일은 남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일요일인 3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2일 남해안·제주에서 시작되는 비는 오전부터 이외 전남권과 경북남부에도, 낮부터는 전북남부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3일에는 강원을 제외한 전국에 강수가 예상된다. 2일 낮까지는 정체전선에 의해 비가 내리고 2일 밤부터 3일까지는 서해상에 약한 기압골이 형성되면서 비가 오겠다. 정체전선에 의해 비가 내릴 땐 비 내리는 지역이 좁게 나타난다. 비가 쏟아졌다가 잦아들기를 반복하고 소강상태를 보일 때도 많아 지역 간 강수 강도와 양의 차이가 크겠다. 3일에도 비가 소강상태인 곳이 많겠다. 앞으로 2일까지 강수량은 제주남부·동부·중산간·산지 50~150㎜(최대 200㎜ 이상), 제주북부·서부해안 30~80㎜(최대 100㎜ 이상), 부산·울산·경남남해안·전남남해안 30~80㎜(최대 120㎜ 이상), 경남내륙·대구·경북남부·울릉도·독도 10~60㎜, 광주·전남(남해안 제외) 5~40㎜, 전북남부 5~20㎜로 예상된다. 경남해안에는 1일 밤부터 2일 오전까지 비가 시간당 30~60㎜씩 쏟아질 때가 있겠다. 2일에는 전남남해안(새벽과 오전 사이)과 제주에 이런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이번 주말 아침에는 가을이 찾아왔다고 생각될 정도로 선선하겠다. 2일과 3일 아침 최저기온은 각각 16~24도와 18~24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이 낮아지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발생하기도 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2일 26~31도와 3일 25~31도로 전망된다. 전남은 당분간 체감온도가 최고 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 주요 도시 2일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0도와 31도, 인천 21도와 29도, 대전 19도와 30도, 광주 21도와 31도, 대구 22도와 28도, 울산 21도와 26도, 부산 24도와 28도다. 4일까지 달 인력이 강해 해수면이 높은 대조기이다. 2일은 이번 대조기 중에서도 특히 조위(조수 흐름에 따라 변하는 해수면 높이)가 높은 날이 되겠으니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대비해야 한다. 제주해안과 남해안에서는 너울로 인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정도로 높은 물결이 밀려오는 것에도 대비해야 한다. 풍랑특보가 내려진 제주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3일까지 바람이 시속 30~60㎞(8~16㎧)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5~4.0m 높이로 높게 일겠다. 2일 오전부터는 서해남부 남쪽 바깥 먼 바다 풍랑도 거칠어지겠다. hg3to8@ekn.kr우산 쓴 시민들 서울시청 인근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연합뉴스

[포토]제27회 원주 시민의날 경축 행사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27회 원주 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가 1일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7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한마음 콘서트가 펼쳐졌다. ess003@ekn.kr원주시민의 날 6 제27회 원주 시민의날 기념 행사에 시민 등 700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민의 날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 도시 구현을 위해 치안 봉사를 하고 있는 자율 방범 합동순찰대가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원주시민의 날 7 1일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원주시립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원주시민의날, 산림엑스포 퍼포먼스 제27회 원주 시민이 날 기념행사에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제27회 원주 시민의 날 경축 행사 성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코로나19 로 중단됐던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가 4년 만에 열렸다. 1일 오후 7시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제27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 기념식과 한마음 콘서트를 진행했다. 김진태 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이재용 원주시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및 시민 등 7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코로나 19을 극복한 시민들의 영상 소개 , 안전도시 원주 구현을 위해 치안 봉사를 펼치는 자율 방법 합동순찰대 활동을 소개했다. 이어 가수 홍진영, 조명섭, 이솔로몬, 쿤타 등이 출연하는 한마음 콘서트 공연도 열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7회 원주시민의 날은 지난 1995년 원주시와 원주군이 통합을 기념하고 시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이라 소개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원주시는 경제도시로 성장하며 특히 소상공인과 일자리, 미래산업 부문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원주시는 경제, 문화, 복지, 교육 및 안전의 도시로 제2의 도약을 하려한다. 원주시민의 큰 행복으로 번성하는 더 큰 원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원주시는 대한민국 첨단의료기기 산업의 메카이자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중부내륙 중심의 경제·산업도시다. 또한 전통과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문화도시이기도 하다. 원주의 이러한 위상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에도 큰 힘이 됐다"며 "원주시는 첨단 기술과 혁신을 선도하며 우수한 인재 양성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하며 원주 시민의 날을 축하했다. 이재용 원주시의장은 "원주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이다. 원주시는 무수히 많은 변화와 도전을 맞이하고 있다. 그 모든 순간, 중심에는 항상 원주시민의 소중한 의견과 힘이 있었다"며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오늘 행사는 그 화합과 힘의 상징이다. 원주시민으로서 자부심과 사랑, 그리고 함께 나누는 기쁨을 다시 한번 느껴보길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원주시민의 날 5 제27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가 1일 오후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열렸다. 원주시민의 날 4 제27회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가 1일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열렸다. 원주시민의 날 8 원강수 원주시장이 1일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시민의 경축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주 시민의 날, 이재용 의장 이재용 원주시의장이 1일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 시민의날 기념행사에서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포토]김진태 도지사,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오후 원주시 댄싱광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에 참석했다. 김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시작과 함께 도와 원주시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글로벌 반도체산업과 첨단과학의 도시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원주를 중심으로 반도체산업, 바이오헬스 산업, 미래차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약속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36만 원주시민의 응원과 지지를 부탁했다. ess003@ekn.kr원주 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김진태 도지사)5 김진태 도지사가 1일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 시민의날 경축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주 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김진태 도지사)6 1일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에서 강원 세계산림엑스포 홍보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원주시민의 날 3 김진태 도지사는 1일 제27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 기념식에 참석했다.

세종시의회 김광운 의원, 농산물 수확량 감소 원인 “혹명나방 적기 방제” 나서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광운 의원이 지난 8월 25일 의정간담회에서 최근 벼 병충해를 일으키는 ‘혹명나방’의 문제를 지적한 결과 오는 4일부터 시 예비비 1억 7천만 원을 활용해 긴급 방제에 돌입한다. 최근 세종시에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혹명나방 발생률이 2~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혹명나방 유충은 벼 잎을 갉아 먹는 해충으로 논 일대에 혹명나방이 확산하면 벼 잎이 하얗게 변하며 출수 불량으로 수확기 지연 및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김 의원은 "우리 시에서 혹명나방의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는 농민들의 의견을 두루 청취한 결과 긴급 방제의 필요성을 절감해 지난 25일 의정간담회에서 집행부에 예비비 투입을 통한 조속한 방제 활동"을 건의한 바 있다. 이를 시에서 즉각 수용하면서 빠른시간 내 방제가 이뤄져 벼 병충해 등 수확 철을 앞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세종=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김광운 의원

충남도의회,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농업예산’ 확대 논의

충남도의회가 충남의 농업예산 확대와 산업으로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1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민을 위한 농업예산 연구’를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하고 ‘농업은 미래 식량 안보 산업이자 성장산업으로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그 예산 비중은 감소 추세’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민 소득증대와 농가 경영안정을 뒷받침하고 매력적인 농촌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농업예산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이 좌장을 맡았으며,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이정숙 논산시 귀농귀촌인 연합회 회장과 이택현 논산시 농어업회의소 사무국장, 석영환 논산 품목 연구연합회 회장, 양두규 충청남도 농업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토론회 발제를 맡은 이상민 수석연구위원은 2022~2023년 정부의 농업예산과 충남도의 예산, 충남과 논산의 농업예산을 분석해 발표했다. 특히 최근 10년간 정부의 농림수산 지출 비중은 2013년 기준 5.4%에서 올해 3.8%로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농림수산 예산증감률 또한 2020년 7.4%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뒤, 2021년 5.3%, 2022년 4.5%, 2023년 2.9%로 감소했다. 올해 농림해양 예산 비중은 충남도가 9.8%, 논산시가 12.5%다. 오인환 의원은 "농업은 대한민국 발전의 근원이며 행복한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진다"며 "농촌 지원 강화와 농업의 성장산업화를 통해 더 나은 농업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의정토론회가 농업의 현실과 가치를 재확인하는 기회가 됐다"며 "농업의 지속 가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행정·제도적 방안들을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230901_농민을 위한 농업예산 연구 의정토론회 2

예산군, 소송심의위원회 첫 회의 개최···당연직 6명, 위촉직 위원 2명 구성

예산군은 지난 31일 제1회 소송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소송비용 회수 및 추심 포기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소송심의위원회는 군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에 따라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며, 당연직 위원 6명과 위촉직 위원 2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중요소송의 지정에 관한 사항, 중요소송 응소방안 및 대책에 관한 사항 등과 공익소송 등 소송비용 회수 및 추심 포기를 심의·의결하는 의결기관이다. 최재구 군수는 "앞으로 소송심의위원회가 군의 소송사무 처리에 대한 효율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 전망했다. 예산=에너지경제신문 이재진 기자 ad0824@ekn.kr8.소송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기념촬영 제1회 소송심의위원회 개최 후 기념 포즈 (사진=예산군)

예산군, “비주택 거주자 소외 없는 주거복지” 실현

예산군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하는 주거 지원사업(주거사다리사업)을 추진한다. 주거 사다리 사업은 국토교통부 훈령에 따라 쪽방·비닐하우스 거주자 및 컨테이너·여관 등 비주택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임대주택을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해 쾌적한 환경으로의 이주·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1인 234만7719원, 2인 300만3226원 이하) 가구 중 총자산 가액이 2억5500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이 3683만원 이하인 무주택 가구다. 아울러 군은 쪽방·비닐하우스 거주자 및 컨테이너·여관 등 비정상 거처 거주자의 정상 거처 이전 시 정부 재원을 통한 이주비를 지원한다. 또한 ‘주거 취약계층 주거지원 업무지침’에 근거해 쪽방, 반지하 등에서 공공임대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자 또는 HUG 무이자 보증금 대출을 통해 민간주택으로 이주하도록 심사를 통과한 자이며 1회 이주비 40만 원(이사비·생필품)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대상자는 주거지 이전 후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 신청서와 등본, 본인 명의 통장 사본, 이사비용에 대한 현금영수증 또는 카드 전표(간이영수증은 불인정), 생필품 영수증(술, 담배, 의류, 진료비, 사치품, 식사비 제외)을 지참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예산=에너지경제신문 이재진 기자 ad0824@ekn.kr5.예산군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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