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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새마을운동세계화추진연구소,캄보디아서 봉사 활동

포항 새마을운동 세계화추진연구소는 지난달 29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새마을 지도자 양성 기관 설립’을 위해 초석 마련 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자동차로 3시간 남짓 달려 도착한 캄보디아 쁘레이카 마을의 천사보금자리 애육원, 들판의 소와 염소도 풀을 뜯다 뜨거운 햇볕을 피해 나무 그늘에 널브러져 있는 시골농장 한 가운데 햇살이 듬성듬성 스며드는 허름한 오두막 하나가 바람이라도 불면 곧장 쓰러질 듯 힘들게 서 있다. 오두막 위에 소복이 모인 아이들은 햇볕에 그을려 검붉은 얼굴 사이로 하얀 눈망울만 반짝거리며 차에서 내리는 낯선 이방인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쑤어쓰다이, 쏙써바이떼?(안녕, 잘 지냈어?)" 오주섭 포항 새마을운동 세계화 추진전략연구소 이사장이 능숙한 캄보디아 현지 말로 인사를 건넸다. 포항 새마을운동 세계화추진전략연구소 회원들은 이날 캄보디아 쁘레이카 마을의 애육원을 찾아 원생들과 인근 주민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주섭 이사장을 비롯한 연구소 회원들은 한국과 캄보디아 현지에서 애육원 원생들을 위한 선물을 고르느라 며칠을 고민했다고 한다. 앞서 연구소 회원들은 이른 아침 애육원 방문 전 프놈펜의 여러 시장을 돌아다니며 직접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책, 연필, 지우개, 가위 등 학용품을 구매했다. 또 4~5살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중고등학생들도 신을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신발도 마련했다. 연구소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한 아이도 빠짐 없이 가져갈 수 있도록 일일이 아이들의 작은 손에 쥐여줬다. 아이들과의 반가운 만남을 뒤로하고 애육원 강당으로 자리를 옮긴 연구소 회원들은 오주섭 이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의 의의와 가치를 전하고 향후 캄보디아 새마을 지도자 양성을 위한 기관 설립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주섭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캄보디아 새마을 운동은 아주 미약하지만 역사적 갈림에 섰다"며 "이런 분기점에서 캄보디아 새마을 운동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마을 지도자 육성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쁘레이카 마을 주민 쑤어콩(SOU KONG)씨는 "우리 주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잊지 않고 매년 마을을 찾아 주시는 포항 새마을운동 세계화추진연구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연구소의 이런 선행이 알려지면서 캄보디아 시엠립한인회 박우석 회장이 찾아와 오주섭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매년 직접 찾아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 같은 한국인으로서 존경스럽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항 새마을운동 세계화추진전략연구소는 국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매년(코로나19 기간 제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지난 2019년 쁘레이카 마을을 ‘제2 포항 새마을운동 발상지’로 지정하면서 현지 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거친 비포장도로였던 마을 안길을 넓히고 평탄화 작업, 마을 회관의 지붕 개량 사업, 애육원 주변 정비 사업 등을 진행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오주섭 이사장에게 감사패 전달 박우석 캄보디아 시엠립한인회장이 오주섭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 하고 있다.(제공-포항 새마을운동 세계화추진연구소)

이종섭 국방부 장관 "홍범도항 명칭 변경 검토 필요해"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4일 "홍범도함 명칭에 대해서는 (변경을)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홍범도함 개명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지르이에 "총리도 개인 입장이라는 전제 아래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의견을 좀 더 들어보고 해군 입장도 들어보고 해서 필요하다면 바꾸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달 31일 예결위 회의에서 "우리의 주적과 전투해야 하는 군함을 상징하는 하나의 이름이 공산당원이었던 사람으로 하는 것은 적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명칭) 수정을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다만 국방부는 이튿날인 1일 한 총리 발언과 관련해 "해군에서 검토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이날 이 장관이 홍범도함 함명 변경 검토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다. 기 의원이 ‘홍범도 장군뿐 아니라 다른 잠수함 등 이런 논란을 불러일으킬 만한 역사적 인물을 전수조사했느냐’고 묻자 이 장관은 "해군 함정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해본 적이 있다. (논란이 있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기 의원이 봉오동·청산리 전투 주역인 안무 장군의 이름을 딴 ‘안무함’과 관련해서도 공산당 간부 이름을 붙이는 게 타당한지 논란이 있었지만, 해군이 선을 그었다고 지적하자 이 장관은 "안무함에 대한 것은 확인해보겠다"고 답했다. ysh@ekn.kr답변하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말부터 4급 이상 공직자 가상자산 신고해야…1급부턴 거래 내역도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재산등록 대상자인 4급 이상 공직자는 오는 12월부터 기존 재산뿐 아니라 가상자산의 종류와 가액을 등록해야 한다. 인사혁신처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령안을 내달 16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인사처는 지난 6월 공직자 가상자산 재산등록을 의무화한 공직자윤리법의 후속 조치로 오는 12월 1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 국세청장이 고시하는 가상자산사업장의 경우 가상자산 가액을 등록기준일의 일평균가액 평균액으로 신고한다. 이 밖에 가상자산은 최종 시세가액으로 신고하되 이를 알 수 없거나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실거래가액 등 합리적으로 인정되는 가액으로 등록하도록 했다. 특히 재산공개 대상자인 1급 이상 공직자에게는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1급 이상 공직자는 취득일자·취득경위·소득원 등 가상자산 형성과정을 기재하고 최근 1년간의 거래 내역을 증빙자료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재산등록기준일 당시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도 지난 1년간의 가상자산 거래내역을 모두 신고해야 한다. 이인호 인사처 차장은 재산공개 대상자인 공직자 본인과 그 배우자, 직계 존·비속도 가상자산 공개 대상에 포함된다고 이날 브리핑을 통해 설명했다. 이번 개정으로 재산 관련 정보 제공동의서에 가상자산을 추가해 관계 기관으로부터 본인과 가족의 가상자산 잔액 등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됐다. 또 가상자산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가상자산 보유 제한도 가능해졌다. 가상자산 관련 정책 입안·인허가·조세 부과 및 징수 등 직무가 그 대상이다. 이 차장은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 등 26개 기관에서 가상재산 보유 제한 규정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8월 기준 재산신고 대상자는 약 29만명이라고 부연했다. claudia@ekn.krclip20230904142545 이인호 인사혁신처 차장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632명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4일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63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임용후보자 등록 공고에 따라 오는 12일까지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임용 결격사유가 없으면 오는 10월 말부터 임용후보자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순차적으로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모두 632명으로 7개 모집 분야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589명 △전산 10명 △공업 7명(일반기계 4명, 일반전기 3명) △보건 6명 △식품위생 4명 △시설 14명(일반토목 1명, 건축 13명) △기록연구 2명이다. 최종합격자의 연령 비율은 △10대 0.5%(3명) △20대 58.9%(372명) △30대 30.5%(193명) △40세 이상 10.1%(64명)로 평균 연령은 30세이다. 최종합격자 명단과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관련 안내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경기도교육청 신청사(최종) (1) 경기도교육청 광교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尹 대통령 "반국가 행위에 정치진영 불문 모든 국민 단호 대응해야"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자유민주주의 국체를 흔들고 파괴하려는 반국가행위에 대해 정치진영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는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최근 일본에서 친북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가 주최한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추모식에 참석한 일을 염두에 둔 언급으로 해석됐다. 윤 대통령은 같은 회의에서 "지난 주말 현장 교사들이 외친 목소리를 깊이 새겨 교권 확립과 교육 현장 정상화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이 대변인이 전했다. 일선 교사들은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에서 숨진 교사의 49재 추모일인 이날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명명하고 국회 앞 집회 등 단체 행동을 예고한 상황이다. claudia@ekn.kr축사 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에서 열린 국립외교원 6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화성시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 성황

경기 화성시는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대 성공을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신면 궁평항에서 열린 ‘2023년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는 방문객 총 15만 5000명, 농산물 판매는 총 19억 6000만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는 포도 밟기, 포도 낚시를 비롯한 각종 체험, 포도 품평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지역 포도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일 열린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등이 참석해 포도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이후 진행된 품평회 시상식에서는 노현호, 박선숙 농가(캠벨얼리)와 유무철, 강연화 농가(샤인머스켓)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으며 이어 김용임, 박현빈 등 유명가수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개막식에서 "송산포도는 해풍으로 인해 평균기온이 3~4도 낮아 포도재배에 최적 온도인 25~28도에서 자라나서 당도가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화성시는 포도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농어민 기본소득 정책 등 농특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clip20230904144646 정명근 화성시장이 ‘화성송산포도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GH, 국내 최초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도입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국내최초로 경기도형 공공분양주택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도입하기로 했다. 김세용 GH사장은 4일 수원 광교 컨벤션센터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이런 사실을 밝히고 "수원시 광교신도시 내 A17블록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도입한다"고 말했다. GH에 따르면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공공주택특별법 제2조 등에 규정돼 있으며 주택에 대한 지분을 20~30년에 걸쳐 분할 취득하는 공공분양주택으로 분양가 일부를 최초 부담해 주택 지분 일부를 취득한 후 최초 분양가에 1년만기 정기예금이자를 가산한 금액으로 잔여지분을 취득하는 제도이다. 특히 공공지분의 사용료는 주변전세 시세의 80% 이하로 지분 취득비율이 커질수록 점차 인하되고 거주의무는 5년, 전매제한은 10년이며 전매제한 이후 제3자 거래가 허용되고 지분에 따라 차익을 배분해 추가 공공환수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수분양자는 입주시 주택지분의 25%를 취득하고 향후 20년간 지분을 추가 취득하면 온전한 자가주택을 소유하게돼 내 집 마련 서민들에게 특화된 분양 제도이다. 김 사장은 회견에서 "현재 시점 기준으로 25평형의 예상 분양가는 5억원으로 예금이자율이 2%일 경우 20년간 총 지분취득액은 5억 9000만원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했다. 김 사장은 그러면서 "34평형 일반분양주택 360호와 함께 25평형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240호를 후분양으로 공급하겠다"면서 "곧바로 행정절차를 걸쳐 2025년에 착공해 2028년 후분양 일정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공급을 도내 3기 신도시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04143700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제공=GH

파우, 프리 데뷔곡 ‘Favorite’ M/V 티저 공개! 유러피안 유스 컬처

보이그룹 파우(POW)가 프리 데뷔곡 ‘Favorite’으로 유러피안 유스 컬처를 보여준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4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프리 데뷔 싱글 ‘Favorite (페이버릿)’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Favorite’ 뮤직비디오는 유럽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파우는 유니크한 감도로 유러피안 유스 컬처(European Youth Culture)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구현해내며 청춘 영화 같은 영상미를 완성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파우 멤버들은 찬란하고 순수한 청춘 그 자체를 표현하고 있다. 강가에 자유롭게 뛰어들고 함께 음악을 들으며 이동하는 모든 장면들이 눈부신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 중 제일 좋아하는 거 / 눈빛을 맞출 때면 더는 바라는 게 없어 /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Baby You‘re My Favorite"이라는 ’Favorite‘의 음원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파우 멤버들의 에너제틱한 보컬과 한번 들어도 기억에 맴도는 캐치한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Favorite‘은 파우라는 팀의 에너지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팝 펑크 장르의 곡이다. 찬란한 청춘의 감성을 상기시키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넓은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파우의 프리 데뷔 싱글 ’Favorite‘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Favorite‘ 뮤직비디오는 같은날 0시 선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파우 (1) 보이그룹 파우가 프리 데뷔곡 ‘페이버릿’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그리드엔터테인먼트

트리플에스의 ‘초대형 퍼포먼스’…新 ‘그래비티 이벤트’ 개최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다시 한번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의 선택을 기다린다. 모드하우스는 4일 오후 8시부터 오는 6일 오후 8시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새로운 그래비티(Gravity)를 시작한다. 팬들은 이번 그래비티를 통해 현재까지 공개된 16명의 ‘S’들이 함께하는 단체 퍼포먼스의 곡을 정하게 된다. ‘Generation’을 시작으로 ‘Rising’과 ‘Cherry Talk’, ‘Girls’ Capitalism‘은 물론, ’Rolex‘, ’Colorful‘, ’New Look‘, ’Cherry Gene‘, ’Speed Love‘ 등 트리플에스의 이름으로 발매된 곡들이 웨이브의 선택과 함께 새로운 생명을 얻는다. 그래비티는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라는 트리플에스의 세계를 탄생시키는 과정이자, 팬들과의 양방향 소통, 그리고 팬들이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트리플에스의 특별함을 증명하는 이벤트란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이번 그래비티로 선택을 받은 곡에는 16명의 트리플에스 멤버가 모두 참여해 초대형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이기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현재 그랜드 그래비티로 탄생한 ’디멘션(DIMENSION)‘ 러블루션(LOVElution)이 첫 미니앨범 ’?(MUHAN)‘을 발매하고 ’Girl‘s Capitalism’ 활동 중이다. 특히 러블루션은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미국 10개 도시를 순회하는 ‘tripleS 1st World Tour ’Authentic‘ LOVElution in US’를 개최, 트리플에스의 첫 글로벌 발걸음을 시작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트리플에스 (1) 그룹 트리플에스가 공식 앱을 통해 새로운 그래비티를 시작한다.모드하우스

베다, 쿼터 뮤지션 페스타 1위…새 프로젝트 ‘Hero x_ㅠ’ 정식 공개

글로벌 음악유통사 쿼터뮤직에서 진행하는 ‘2023 쿼터 뮤지션 페스타’의 7월 공모 부문이었던 댄스/K-pop/EDM 리그의 우승자가 탄생했다. 싱어송라이터 베다 (VEDA)가 그 왕관을 거머쥐었다. 쿼터 뮤지션 페스타에서 1위에 입상한 싱글 ‘악당 PROJECT 2. [Hero x_ㅠ]’가 지난 3일 정식 발매됐다.?타이틀 곡 ‘Hero x_ㅠ (그때는 날 구해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각성한 주인공이 ‘나만이 인류를 지킬 유일한 희망이라면 기꺼이 희생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전개되는 내용이다. ‘내가 힘든 것도 너 때문이고 이겨내는 것도 너 때문인데, 마지막에 날 구하는 것도 너’ 라는 쌍방 구원의 서사를 담았다. 여태 발매한 6개의 싱글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곡을 듣다보면 베다 (VEDA)가 하고자 하는 음악의 정체성과 메시지가 독보적이라는 것을 어느새 깨닫게 된다. 베다 (VEDA)만의 이러한 독특한 감성을 토대로 쿼터 뮤지션 페스타의 1위 작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음악유통사 쿼터뮤직은 선정 이유를 밝혔다. 베다 (VEDA)의 이번 싱글은 앞서 4월에 발매한 ‘악당 PROJECT’의 두 번째 시리즈다. 첫 번째 시리즈인 ‘악당 PROJECT 1. [HAPPYLESS]’의 타이틀 곡 ‘행복하지 말길 (Happyless)’에서 전달하는 메시지는 편견과 차별 속에서 반기를 들고 일어난 나와 널 세상은 ‘악(惡)’이라 정의할 지라도 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관점에 따라 악은 선이 될 수도 있다’는 심오한 표현은 베다 (VEDA)가 앞으로 선보일 음악에 대한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쿼터 뮤지션 페스타에 입상하게 되면 244개국 150개 이상의 글로벌 음원사이트 동시 발매를 포함해 쿼터뮤직에서 순위권 특전이라는 프로모션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쿼터 뮤지션 페스타 1위 특전인 유튜브 생방송 쇼케이스 K-stage 무대에서 특유의 키치하고 발랄하면서도 깊이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츄럴리뮤직이 주관하는 K-Stage는 9월 24일 오후 1시에 Youtube 껌TV 채널, 어플리케이션 ‘뮤빗’, 그리고 라이징라이브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라이징스타’ 웹사이트에서 이벤트 티켓 또한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쿼터 뮤지션 페스타의 7월 댄스/K-pop/EDM 리그의 순위권 팀으로는 ▲1위 베다 (VEDA) - Hero x_ㅠ (그때는 날 구해줘)가 9월 3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것을 비롯해 ▲2위 강백호(AnyBodyThere)&Navyn(네이빈) - 몽환이 9월 1일 정오 발매 ▲3위 우뉴(Woonew) - 애(愛)가 8월 25일 정오 발매 ▲4위 최파랑 (Blu Choi) - When We Wish Upon A Star (Feat.이윤) (Prod.최재승)이 8월 30일 정오 발매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한편 2023 쿼터 뮤지션 페스타의 다음 리그인 9월 랩/힙합 리그는 현재 접수중으로, 9월 25일에 접수가 마감되어 10월과 11월에 발매 및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라면 신인과 기성 관계없이 접수만으로도 발매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발매작 중 순위권 10팀에게는 총 500만원 상당의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격월로 진행되는 ‘2023 쿼터 뮤지션 페스타’의 다음 리그는 11월 전 장르 리그가 예정되어있다. 쿼터 뮤지션 페스타의 공모 요강과 접수 방법은 쿼터뮤직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별도 접수 창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베다 싱어송라이터 베다가 ‘2023 쿼터 뮤지션 페스타’ 7월 우승자로 선정됐다.쿼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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