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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제6회 꿈울림 축제 개최

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꿈울림 축제’를 오는 20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다. 도에 따르면 꿈울림 축제는 2018년 전국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 진로박람회’로 시작해 연 1회 열리는 행사로 이번 제6회 꿈울림 축제에는 학교밖 청소년, 도 내 32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센터 1개, 시군센터 31개 포함), 청소년 기관 등이 참여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될 이번 행사는 운동회와 예술제, 학교 밖 청소년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온라인 전시회)도 함께 운영된다. 운동회는 학교 밖 청소년의 단체활동을 통한 협동심을 키우고 모든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며 노래, 밴드, 댄스 등의 끼를 뽐낼 수 있는 예술제는 지난 8월 예선 심사에서 선정된 10팀이 참여할 예정으로 축제 당일 현장 공연을 통해 본선심사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디지털플랫폼은 오는 12일 사전 오픈을 시작해 예술제, 전시회, 선거 체험(청소년단)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한 작품 투표(예술제, 선거 체험), 좋아요 클릭, 댓글 달기 등을 직접 참여해 학교 밖 청소년을 격려하고 공감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관계기관 체험부스, 이벤트 등 부대행사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 및 보호자, 지도자, 관계기관 등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2084856 제6회 꿈울림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

이상일 용인시장, 현장 소통 광폭행보...주말에도 봉사활동 등 현장 활동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8월과 9월의 주말에도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각양각색의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만나는 강행군 일정을 4주 연속 소화하는 등 시민들과의 소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토요일인 지난 9일의 경우 각종 체육행사, 지역 축제, 단체의 봉사 현장을 찾아 인사하는 등 아침부터 저녁까지 7가지 일정을 진행했고 점심은 시장실에서 컵라면으로 때웠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8시30분쯤 ‘제6회 수지구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리는 죽전 수지레스피아를 찾아 동별로 준비된 천막을 돌면서 시민들과 만난 뒤 개막식에서 체육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하고 축사를 했다. 이후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경기지구 청년회의소와 용인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는 ’2023 경기지구 JC& 한마음페스타‘, 마평동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용인특례시 배드민턴협회 청준장년부 대회’에 참석해 청년회의소 관계자들과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 시장은 실내체육관 인근의 마평동 경안천 산책로를 찾아 하천 정화 활동을 한 사단법인 용인애향회 회원들과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점심은 시장실에서 수행원들과 함께 컵라면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오후 1시쯤 시청 하늘광장으로 이동했다. ◇‘제5회 용인 북페스티벌’, 1만여명 운집..."북적부적" 5년 만에 열린 ‘제5회 용인 북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용인의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지역 서점 등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일일이 찾았다. 각 도서관에서 일정 기한이 지난 책들을 1000원에 판매하는 곳도 찾아서 진열대를 살펴 보고 책 두 권을 사기도 했는데 이는 이 시장의 아이디어로 지난해 가을에도 수지도서관에서 시행한 바 있으며 이날 행사엔 시민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 시장은 이어 수지구 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을 찾아 용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연극 ‘의자 고치는 여인’ 공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기 드 모파상의 소설을 각색한 이 작품은 오세훈 서울시장 부인 송현옥 여사가 연출한 것으로 이 시장은 송 여사를 만나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저녁 7시에는 수지구 동천동 일대에서 열린 ’제6회 머내마을 영화제‘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이 기획하고 준비한 이 영화제의 의미를 평가하고 응원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일요일인 지난 10일에는 기흥구 중동 한숲근린공원에 조성된 ‘한숲 어싱길’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맨발로 어싱(Earthing)길을 걸었으며 이어 용인중앙시장 ‘나도가수다’ 왕중왕전 경연장으로 이동해 축하를 했고 사회자의 요청으로 유심초의 ‘사랑하는 그대에게’를 불렀다. 두 행사장에서 이 시장은 각각 1시간 이상 머무르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소통행보로 동분서주...‘모빌리티 컨소시엄’ 구상에도 올인 이처럼 이 시장은 지난 8월 14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한달 가량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 지난달 19일과 20일 토ㆍ일요일 이틀간 이 시장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3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5라운드 경기 개막선언부터 시상식까지 대회 전 과정을 챙겼다. 관람객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면서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홍보부스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고 경기를 지켜보다 시상도 했다. 이틀 동안 이곳을 찾은 관객은 3만 5000명이 넘었으며 이 시장이 이틀 간 이곳에 머문 시간은 8시간 가량이었으며 모터 레이스 대회 전엔 용인외국어고등학교 입시설명회, 용인YMCA 수영대회에도 참석했다. 이런 시 발전을 위한 이 시장의 업무 보기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도 계속됐다. 이 시장은 레이싱 장소를 제공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버랜드) 정해린 대표이사 사장을 만나 ‘용인특례시 모빌리티 컨소시엄’ 구상을 설명하며 에버랜드의 참여를 요청했다. 에버랜드 측은 며칠 뒤 컨소시엄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시에 밝혔다. 모빌리티 컨소시엄은 시와 공공기관, 학술연구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자율주행, 수요응답형교통수단, 로봇배송 등의 분야에서 실증작업을 하는 등 용인의 모빌리티 환경을 개선하고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시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삼성물산(에버랜드) 외에 SK텔레콤, 한화시스템, LG전자, 명지대 산학협력단,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지난 11일 김천의 한국도로공사 본사를 방문해 함진규 사장을 만나 도로공사의 동참을 요청했다. 함 사장은 "4차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며 흔쾌히 수용했다. 이 시장은 9월 첫째주 일요일인 3일에는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장기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석, 축구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축과 함께 각 팀마다 찾아다니며 일일이 인사했고, 쇄도하는 기념촬영 요청도 마다하지 않고 응했다. 전날인 2일 토요일에는 용인특례시청 에이스홀에 열린 ‘제4회 용인특례시협회장기 요가아사나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고 이후 보라동 경기도국악당으로 이동해 ‘호랑이가 답싹 물어갈 뺑파야’ 공연을 위해 용인에 온 전라북도 도립국악원 창극단을 환영하며 행사를 준비한 용인의 전북도민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그런 다음 상하동 지석문화제가 열리는 현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석문화제, 참석...지역국제에도 관심 집중 지석문화제는 상하동 지역 청동기 시대 고인돌 터에서 마을의 안녕을 빌던 제례행사를 지역주민 문화축제로 되살린 행사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이 시장은 체험부스를 일일이 찾아 다니며 시민들과 인사했으며 좋은 말들을 붓으로 써주는 부스에선 이 시장의 시정 슬로건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를 붓글씨로 쓴 시민이 이 시장에게 "계속 일을 잘 해 달라"면서 작품을 선물로 줬다. 이 시장은 8월 마지막 토요일인 지난달 26일에는 백암면 백암백중문화제 현장을 찾았다. 백중은 한가위 한 달 전인 음력 7월 15일에 농부들이 지친 일손을 잠시 내려놓고 씨름이나 농악 등 각종 놀이를 즐기던 명절이었다. 400여 년을 내려오던 백암지역 백중놀이는 1970년대 산업화와 함께 사라졌지만 2011년 지역민들이 되살려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이날 시민들에게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와 특화단지 선정, 이에 따른 백암지역의 미래모습을 설명한 이 시장은 "백중 달빛에 백암면과 용인특례시의 풍년,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곳에서 2시간 30분 가량 머물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시장은 그 다음날인 일요일 8월 27일에는 시설 등을 새롭게 꾸민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재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어린이ㆍ시민들과 시설물을 둘러봤다. 대중예술아카데미 개강을 기념하는 어린이·청소년 축제 현장도 찾았으며 이 시장은 어린이 등의 사진 요청에 응했고, K팝 댄싱교실을 지켜본 뒤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이 시장은 "청소년들의 꿈과 끼가 대중예술아카데미를 통해 한층 더 훌륭하게 다듬어져서 청소년들이 이 나라의 재목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K팝 댄스부터 시작하지만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분야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해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 입장 표명 이 시장은 이어 총신대에서 열린 용인기독교총연합회 행사에 참석해 야당이 추진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 시장은 "동성애 문제에 대한 사회의 우려가 큰 상황에서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 법이 만들어지는 것을 반대한다"고 말해 3000여 명이 앉은 청중석에선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이 시장은 반대입장 표명과 관련해 "인간은 성소수자이든 아니든 누구나 동등하며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 성소수자의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가 돼야 하고, 동성애자라고 해서 무시하거나 차별해서는 안 된다. 인간의 존엄성은 누구나 지켜야 할 가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포괄적차별금지법이 제정될 경우 발생할 사회적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법이 시행될 경우 상당히 큰 사회적 혼란이 예상되고,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침해 등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크므로 법 제정에 반대한다"고 설명했다. ◇주말 행보, 당분간 지속 될 듯..."초심 유지하며 최선 다할 것" 강조 이상일 시장의 주말 행보는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오는 16일 토요일에는 제6회 처인구민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하며 17일에는 여당 국회의원들과의 두 차례 미팅 일정이 잡혀 있다. 그 다음 주말인 23일과 24일에는 용인 시민의 날 축제가 미르스타디움, 시청광장 등에서 열리기 때문에 이 시장은 오전ㆍ오후 각종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어울리는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이 시장이 추석 연휴 전까지 6주 이상 쉬지 못하고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이 시장은 이런 강행군에 대해 "국회의원을 했던 시절과 시장을 하는 지금을 비교해 보라는 분들이 많다"면서 "용인특례시장으로서 체감하는 업무 강도는 국회의원보다 훨씬 크며 몇십배는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110만명이 사는 용인특례시의 면적은 서울과 거의 같고, 국회의원 선거구도 4개가 되기 때문에 일도 많고 민원도 많다"면서 "시민들이 맡긴 중책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일과 성과로 보답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용인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만큼 계속 초심을 유지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2081519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8월 1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개막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091208163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9일 열린 북페스티벌에서 도서관 제적도서를 1000원에 파는 ‘북 세일’ 부스를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도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0912081848 지난 8월 27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7일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재개관 행사에서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0912081930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8월 27일 총신대학교에서 열린 용인기독교총연합회 기도대성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이 상일 4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0912082224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0일 용인중앙시장 광장에서 관중들의 환호 속에 유심초의 ‘사랑하는 그대에게’를 열창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신예 라이즈, 데뷔 싱글 ‘겟 어 기타’ 발매 첫 주 100만장 판매

신예 남성그룹 라이즈가 데뷔 일주일 만에 ‘밀리언셀러’ 기록을 만들었다.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의 데뷔 싱글 ‘겟 어 기타’(Get A Guitar)가 발매 이후 일주일(초동) 동안 100만 장이 이상 판매됐다. 한터차트 기준 지난 4일 발매된 이 싱글은 101만6849장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셀러 등극은 이례적인 기록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신인 그룹 라이즈의 데뷔 싱글 ‘겟 어 기타’가 발매 일주일 동안 100만 장 이상 팔렸다.SM엔터테인먼트

‘취업률 79.8%’ 경복대,2024학년도 1733명 수시모집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는 2024학년도 26개 학과에서 2073명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수시1차에서 83.6%인 1733명을 선발한다.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인원은 총 2073명으로 정원 내 1788명, 정원 외 285명이다. 정원 내 모집인원 1788명 중 수시 1차에서 1448명(81.0%)을 모집한다. 정원외는 수시 1차에서 모집인원 제한이 없는 순수 외국인을 포함해 285명을 선발한다. 2024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주목할 사항은 학과 개편으로 의료복지과가 의료사회복지과로, 복지행정과가 사회복지상담과로 학과명을 변경했고, 소프트웨어융합과는 전공별 모집에서 학과 입학 후 전공 선택으로 모집전형이 변경됐다. 정원 내 전형을 보면, 수시모집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구분된다. 일반전형은 학생부, 실기, 면접위주 전형이, 특별전형은 일반고, 특성화고, 특기자 및 대학 자체 전형으로 진행된다. 대학 자체 전형에는 성인학습자 또는 유경력자, 지역배려자, 사회배려자 전형이 있다. 특기자 전형은 수시1차에서 선발한다. 정시모집은 일반전형으로만 선발한다. 정원외 전형은 전문대 졸업 이상자, 기회균형, 순수 외국인 전형으로 진행된다. 성적 반영은 크게 학생부, 면접, 실기, 수능 성적을 반영한다. 학생부 본인 성적을 산출하고 싶다면 입학안내 홈페이지-입학도우미-성적산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석은 결석일수 중 미인정(무단) 결석만 반영된다. 전학과 모든 전형에서 최저학력 기준은 없다. ◆ 내년도 26개학과 2073명 선발…수시1차 1733명(83.6%) 모집 면접은 AI인적성검사로 AI평가와 면접관이 종합평가하며, 이를 성적에 반영한다. 면접 구성은 자기소개, 인성검사, 적성게임, 심층질문 및 학과별 특성화 문항으로 구성되며, 입학 홈페이지에 AI인적성검사 응시방법을 참고하면 된다. 임상병리과, 항공서비스과, 준오헤어디자인과는 AI인적성검사 후 학과별 특성화 문항을 대면면접으로 진행하며, 실용음악과와 공연예술과는 학과별 특성화 문항 대신 실기고사를 진행한다. 성적반영비율은 간호-보건계열학과와 유아교육과는 학생부 80%와 면접 20%, 항공서비스과는 학생부 40%와 면접 60%, 실용음악과와 공연예술과는 학생부 20%와 실기 80%를, 그외 학과는 학생부 70%, 출석 10%, 면접 20%를 반영한다. 전형일정을 보면, 수시 1차 원서접수가 9월11일부터 10월5일까지며, 면접은 AI인적성검사(온라인면접 포함) 방식으로 10월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고, 대상학과에 한해 대면면접은 10월11일, 실기고사는 10월13일에 진행된다. 지원한 모든 수험생은 반드시 기간 내 응시해야 한다. 경복대는 2024학년도 신입생 장학혜택으로 입학성적 우수장학, 지역인재장학, 4차 산업인재 장학금을 지급한다. 입학성적 우수 1종은 학생부 성적 일반고 2.0등급 이내, 특성화고 1.5등급 이내 최초 합격자에게 전 학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하고, 2종은 일반고 2.5등급 이내, 특성화고 2등급 이내 최초 합격자에게 연속 2개 학기(1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입학성적 우수장학은 국가장학금 외에 생활지원 장학으로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학교생활을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지역인재는 포천, 남양주, 의정부, 구리, 양주 지역고교 학생 중 4등급 이내 최초 합격자에게 연속 2학기(1년) 동안 등록금 50%를 지급한다. 4차 산업인재 장학은 국가장학금 수혜 학생 중 간호학과, 치위생과, 임상병리과, 물리치료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 신입생에게 국가장학금 차액의 수업료 전액을 입학 학기에 지급한다. ◆ 6년연속 수도권대학 취업률 1위…취업률 79.8% 고공행진 경복대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2년 취업률 대학정보공시(2021년 12월31일 기준)에서 79.8% 취업률을 기록해 졸업생 2000명 이상 대학 중 6년 연속 수도권대학 취업률 1위 및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취업률 고공행진은 그동안 경복대만의 100% 취업보장형 학과 완성을 위한 8400여개 산업체와 산학협력, 산학연협력 LINC 3.0사업 운영, 취업역량 및 직무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춘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과 대학일자리센터사업으로 현장맞춤형 인재를 양성한 성과가 시간이 갈수록 기업과 학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 취업률 1위 이어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전국1위’ 등극 경복대는 올해 8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4개월 연속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경복대는 지난 5~7월 브랜드평판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경복대는 6년 연속 수도권대학 취업률 1위 달성, 교육부 발표 5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링크3.0 사업에 선정, 의료보건계열학과 국가고시 100% 합격률 및 전국 수석 달성은 물론 남양주시와 다양한 민-관-학-연 지역상생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연이은 굵직한 성과로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편 경복대는 서울지하철 4호선 진접(경복대)역 개통으로 서울에서 진접역까지 14분으로 통학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 대학생활 만족도가 향상돼 입학자원이 대폭 감소한 상황에서도 우수 신입생 모집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kkjoo0912@ekn.kr경복대학교 전경 경복대학교 전경. 사진제공=경복대

시흥시의회 경기도 중부권의장協 정례회의 개최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의회가 11일 시흥오이도박물관에서 경기도 중부권7개시의회 의장협의회 제117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중부권의장협의회는 시흥-광명-김포-부천-안산-안양-군포 등 7개 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상호협력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간 정보 공유를 위해 2개월마다 도시를 순회하며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포-부천-안산-안양-군포 등 6개 시의회 의장과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 등 시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회의 시작에 앞서 중부권의장협의회는 시흥시의회 홍보영상 시청, 참석자 소개, 개회사 및 환영사, 기념품 증정 및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제116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협의회 회비 수입-지출내역 △경기도시-군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 등 보고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접수된 3개 안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상호협력을 다짐하고 차기 정례회의는 김포시의회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중부권의장협의회 부회장인 김포시의회 김인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의를 경기도 떠오르는 강자 시흥시에서 진행하게 되어 굉장히 뜻 깊다"고 말했다. 환영사에서 송미희 의장은 "서해안 빛나는 바다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오이도에서 중부권 의장님들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며 "서로 든든한 지원군으로 공조체계를 강화해 지역현안을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의장협의회를 통해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중부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권했다. 한편 중부권의장협의회는 정례회의에 이어 시흥웨이브파크를 견학하며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kkjoo0912@ekn.kr경기도 중부권 의장협의회 11일 시흥시에서 정례회의 개최 경기도 중부권 의장협의회 11일 시흥시에서 정례회의 개최. 사진제공=시흥시의회 경기도 중부권 의장협의회 11일 시흥시에서 정례회의 개최 경기도 중부권 의장협의회 11일 시흥시에서 정례회의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사진제공=시흥시의회

남양주시의회,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 점검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건의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보다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고자 총 35개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금곡-양정 행정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등 15곳을 점검했고, 복지환경위원회는 별내클린센터, 에코랜드 등 8곳을 확인했다. 도시교통위원회는 월문리 자전거도로 개설현장, 다산역 공사현장 등 12곳을 둘러봤다. 현장에 방문한 의원들은 관계자와 함께 사업현장을 면밀히 살펴보며 추진상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감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수집한 자료들과 현장관계자들 의견들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고 전문성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사업현장 방문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7~8일 주요 사업현장 방문.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사업현장 방문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7~8일 주요 사업현장 방문.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사업현장 방문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7~8일 주요 사업현장 방문.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오늘날씨 예보] 서울·청주·대전·대구 등 아직도 낮 30도…전국 일부 빗방울도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화요일인 12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하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후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충남 북부에선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남권과 전북 동부, 경북 서부 내륙, 경남 북서 내륙, 제주도 산지에서도 곳곳에 5∼20㎜가량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2.4도, 인천 22.7도, 수원 20.3도, 춘천 20.1도, 강릉 23.1도, 청주 23.0도, 대전 20.9도, 전주 21.5도, 광주 21.6도, 제주 23.1도, 대구 22.4도, 부산 24.1도, 울산 21.6도, 창원 23.3도 등이다.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예보됐다. 서울·청주·대전·대구 등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hg3to8@ekn.kr우리 가족 더위는 내가 책임진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파라솔을 들고 있다.연합뉴스

[포토뉴스] 제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성황리 폐막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9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백운호수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가 3만여명 방문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의왕백운호수축제는 개-폐막식 공연을 비롯해 체험행사, 슈퍼문 소원빌기, 7080 퍼포먼스 댄스, 그림그리기 대회, 시민 열린무대 등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였다. 축제장 주변에는 의왕 대표 맛집들이 참여하는 먹거리장터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백운호수축제는 화창한 가을날 시민이 함께 즐기며 어울리는 화합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의왕백운호수축제가 수도권을 대표 축제로 진화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김용래 도의원, 강원특별차치도혈액원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용래 (강릉)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11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 헌혈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용래 의원은 지난 달 3일 헌혈의 집 강릉센터에서 헌혈 2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받았다. 김 의원은 대한생 시절부터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김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 헌혈권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기도했다. 김용래 도의원은 "헌혈홍보위원 위촉을 통해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헌혈 문화 확산과 헌혈자 예우 강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ss003@ekn.kr김용래 의원 혈액홍보위원 위촉 김용래 강원도의원(오른쪽)이 11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 헌혈홍보의원으로 위촉됐다.

고양문화재단 신체극 ‘리틀 프린스’ 선봬…원작 어린왕자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9월16일부터 24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상주단체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연극 를 선보인다. 새로운 레퍼토리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에 이어 안무가 심새인과 연출가 민준호가 다시 한 번 창작 콤비로 나서는 이번 작품은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를 극화해 2022년 6월 초연하고, 뛰어난 완성도로 재공연을 결정해 올해 ‘BEST PLAY’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고양 관객을 만난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깊이 있는 상징과 따뜻하고 시(詩)적인 메타포, 관계와 인생에 대한 성찰을 다룬 ‘어른을 위한 동화’로 평가된다. 이번 공연도 원작 특성을 살려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작품으로 제작됐다. 관객이 새로운 스타일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가 진행됐다. 특히 어린왕자가 각 행성을 떠돌며 만나는 어른들 행동과 심리를 현대무용과 아크로바틱의 다양한 양식으로 표현해내는 장면을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공연은 작가 생텍쥐페리 과거를 회상하면서 시작한다. 사막에 불시착한 생텍쥐페리가 생존을 고민할 때, 운명처럼 어린왕자를 만난다. 하지만 어린왕자는 무대에 등장하지 않는다. 오롯이 목소리만으로 존재한다. 둘 사이는 어느새 가까워지고 어린왕자는 본인이 경험한 우주와 별, 그리고 그가 생각하는 어른에 대해 이야기한다. 속물적이고, 아집에 가득 찬 어른 세계가 어린왕자에게는 이상하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올해 공연은 초연에 비해 보다 압축적으로 정리해 어린왕자 이야기가 보다 더 재미있고 밀도 높게 진행된다. , , 홍지희 배우가 어린왕자 역으로 순수한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며, , 마현진 배우가 생텍쥐페리 역을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맡아 어린왕자와 잊지 못할 만남을 준비한다. 또한 초연 멤버인 최미령, 강은나 배우와 새롭게 조원석, 이종찬 배우가 합류해 한층 새로워진 작품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는 경기문화재단 주관 2023년 경기예술지원-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티켓은 전석 3만5000원으로 고양문화재단 회원 할인, 원작도서 소지자 할인, 24세 이하 학생 할인, 예술인 할인 등 관객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부사항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린이에게 관심이 많은 두 편의 전시, 고양아람누리 기획전시 (9월17일까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김포문화재단 기획전시 (9월24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와 공연 초대 이벤트 및 관람객 대상 2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공연과 전시를 연계해 아이들 상상력과 예술체험을 극대화시키는데 관심 있는 관객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해 볼만하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리틀 프린스'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리틀 프린스’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리틀 프린스' 공연 장면 고양문화재단 ‘리틀 프린스’ 공연 장면.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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