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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올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경기 화성시가 내달 2일까지 ‘2023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이면서 최근 3년 이상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청년이다. 3분기 신청대상자는 1998년 7월 2일생부터 1999년 7월 1일생이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하면 된다. 적격여부가 확인되면 내달 20일부터 분기별 25만원, 연간 최대 100만원의 행복화성지역화폐가 지급된다. 이준영 시 청년청소년정책과장은 "화성시 24세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화성시 청년 복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화성 1 화성시청 전경 사진제공=화성시

강릉시, 가을 맞아 예술 축제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예향의 도시 강릉에서는 가을을 맞아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인들이 전시와 문화예술 공연이 도심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강릉시에 따르면 12일 ‘제53회 강릉예술축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강릉아트센터를 비롯한 작은 공연장‘단’ 및 송정해변 등에서 예총 산하 9개지부 공연 및 전시를 진행한다. 12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예술축전 개막식은 사)한국예총 강릉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창작한국무용 퍼포먼스와 더불어 협회별 특색을 살린 공연 및 시각예술을 즐길 수 있다. 초희무용단에서 주관하는 ‘춤 시(詩)허난설헌-강릉 춤을 짓다’는 오는 16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다. 강릉의 역사적 인물인 허난설헌의 생애를 바탕으로 시와 한국 전통 무용을 결합한 공연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해 전통예술 명인과 함께 춤의 시로 풀어낸 작품이다. 추석 당일인 29일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는 강원민예총 강릉지부가 주관하는 ‘제18회 강릉 달맞이축제’가 열려 추석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귀성객 및 관광객이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함께 어우러지며 즐길 수 있는 지역예술인 공연이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이화정 시 문화예술과장은 "강릉에서 펼쳐지는 풍성한 예술행사를 통해 마음이 풍요해지기를 기원하고 가족, 친지들과 함께 예술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릉을 문화 브랜드화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강릉아트센터_1 강릉아트센터 전경

경기도교육청, 미래 국악 교육 활성화 위한 연수 진행

경기도교육청이 12일 융합 예술교육 기반 조성과 경기민요 중심의 국악 교육 지평을 넓히기 위해 국악 교육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미래 국악 교육 활성화와 융합 예술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5개 교육지원청 학교예술교육, 인문독서교육 담당자 대상 13일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경기민요를 통한 국악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국악의 이해 △경기민요의 이해 △경기민요 배우기 △거문고 연주 감상 △미래 국악 교육 방향에 대해 서울교대 조경선 교수의 강의가 이뤄진다. 또 인문학과 연계해 미래 예술교육의 방향을 탐색하는‘예술과 인문학을 잇다’에서는 미래 국악 교육의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도교육청은 국악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국악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707교 △국악 관현악단 7교 △국악동아리 50교 △전통공예동아리 50교를 운영하고 있다. 또 경기아트센터와 연계해 ‘나도 예술가-무대 위 국악 교실’을 운영해 학교의 다양한 국악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수업 자료로 활용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국악동아리를 홍보할 계획이다. 조영민 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새로운 미래 예술교육의 기반 조성을 위해 우리 문화예술 고유의 감수성과 전통예술 역량을 키우겠다"라며 "지역과 연계해 특색있는 미래 융합 예술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경기도교육청 신청사(최종) (1) 경기도교육청 광교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경기교육감 "학생 권리와 책임 명확화"

경기도교육청이 12일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를 ‘경기도 학생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로 개정안을 확정하고 도의회 제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핵심은 모든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책임 강화로 교육과정 등에 대해 학생의 권리와 선택권을 충분히 보장하되 교사 수업권과 학생 학습권 침해에 명확히 책임을 부과한다는 취지다. 앞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해 지방선거 과정에서부터 학생인권과 교권의 균형을 강조하며 학생인권조례 개정을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지난 7월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조례 전면 개정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자유와 권리의 한계와 책임 △학생, 교직원, 보호자 권리와 책임 △다른 학생 학습권 보장 △학생, 보호자 책임과 의무 △상벌점제 금지조항 보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고 시대적·사회적 상황과 상위법령 개정을 반영했다. 특히 △차별받지 않을 권리 △교육과정 변경, 교내외 행사, 야간자율학습, 보충수업에 학생 의견 존중 △학생 선택권 존중 △휴식 취할 권리 △선거권·피선거권 보장 등 학생의 권리 존중을 강화한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이번 개정안은 학생 권리와 책임의 균형으로 모든 구성원의 인권을 존중하는 것"이라며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활동을 보장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오는 12일까지 관련 부서 의견 조회를 거쳐 18일 경기도보 및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입법예고를 할 예정이다. 도의회와 협의를 거친 뒤 법제부서 심사로 입법안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중 도의회 의결을 거쳐 2024년 1월 시행할 계획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2093429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사진제공=경기도

6·25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가 지난 11일 ‘6.25전쟁 참전유공자’ 2명의 유가족에게 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이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故조성만 중사, 故이상근 상병의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훈장증과 훈장 등을 유가족에게 전수했다. 故조성만 중사는 강원 고성지구 전투에서 활약한 공을, 故이상근 상병은 강원 양구지구 960고지와 경북 칠곡 가산면 다부동 전투에서 활약한 공을 인정받아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다. 두 고인은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하다가 육군본부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대상자로 확인되면서 훈장을 전달받게 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늦게나마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감사하고, 훈장과 메달이 유가족에게 돌아가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ss003@ekn.kr6.25 무공훈장 전수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1일 故조성만 중사 유가족에게 ‘6.25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고 있다. 6,25 무공훈장 전수2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1일 故이상근 상병 유가족에게 ‘6.25전쟁 잠천유공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고 있다.

원주시,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운영…참여자 모집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2023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행한다. 12일 원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청년 희망드림버스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70명 모집한다.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는 청년 구직자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을 탐방하고 구직자가 희망하는 경우 현장 면접 참여까지 가능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이다. 청년 희망드림버스는 오는 20일 기업도시에 위치한 (주)네오바이오텍을 방문한다. ㈜네오바이오텍은 지난 5월 원주로 이전한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 임플란트를 수출하고 있는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이태영 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지역 우수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또 지역 인재들이 원주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 구직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ess003@ekn.kr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2023 찾아가는 청연 희망드림버스 포스터 네오바이오텍 본사 전경 네오바이오텍 본사 전경[사진=원주]

강원특별자치도,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수출상담회 개최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 해외 바이어 초청 통합수출상담회’를 온·오프라인으로 2차에 걸쳐 개최한다. 11일부터 13일까지 춘천 베어스 호텔에서 Zoom을 활용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오프라인으로 각각 진행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기존 수출 국가 ·품목 별로 분리해 진행했던 상담회의 한계를 보완해 통합 개최에 의미가 크다. 해외 유력 바이어를 발굴해 도내 중소기업가 1:1 맞춤 매칭과 전문 통역 등을 지원해 수출계약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는 미주권(미국, 캐나다),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동남아(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등 21개국 130여 개사에서, 도내 기업은 식품, 뷰티,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120여 개사가 참여한다. 11일부 터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한 수출상담회에서 계약 성사율이 높은 바이어 50개 사를 11월 개최 예정인 오프라인 수출상담회에 초청한다. ‘바이어-기업’ 간 가격 경쟁력, 수출 절차 등 세부적인 사항을 직접 만나 논의하며 실계약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가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도내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 온라인상담회 지난 11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온라인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원주시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제1회 봉산페스티벌 성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원주천 (구)로아노크 광장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봉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주민자치 마을의제 사업으로 선정돼 진행했다. 이 날 색소폰 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가요교실, 라인댄스, 다이어트 댄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원주초등학교 방송댄스, 경로당 어르신들의 컵타 공연,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박정균 위원장은 "봉산 페스티벌을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힐링의 시간이됐다. 참석한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엄미남 봉산동장은 "많은 분들의 노력과 동참으로 알차게 준비한 오늘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지역 사랑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봉산동 발전을 위해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봉산동 주민자치위2 원주시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제1회 봉산동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봉산동 주민자치위 원주시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제1회 봉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인천시

인천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제18회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세우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매해 열리는 인천의 대표 청소년 행사다. 이번 행사는 ‘상상을 깨우다! 미래로 나아가는 인천 청소년!’을 주제로, 길놀이, 갬블러크루(비보이 그룹), 버꾸춤(전통놀이) 등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원슈타인’과 ‘댄스팀 원화’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를 비롯해 청소년동아리와 단체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문화체험마당 등이 펼쳐진다. 우선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는 지난달 26일 31개 팀이 치열한 예선전을 치른 결과 12팀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축제 당일 밴드, 댄스, 전통, 기악 등 4개 부문에 걸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인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개인)에게는 인천시장, 인천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등이 주어진다. 특히 청소년과 청소년단체들이 준비한 문화체험마당은 예년보다 한층 더 풍성해졌다. 32개의 체험부스에는 디퓨저 만들기, 타임캡슐 만들기, 방탈출 게임, 두더지 게임, 과자 화분 만들기, 프라모델 (조립식 장난감) 캐릭터 조립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에어 범버카, 타켓축구 바운스, 사격왕 바운스 등 스포츠존이 마련되고 드론체험, 플라잉볼 만들기, 가상현실(VR) 롤로코스터, 가상현실(VR)어트랙션, 오조봇코딩(코딩에 따라 움직이는 작은 로봇)등 4차 산업존도 새롭게 선보여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청소년 문화축제가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image01 ‘제18회 인천 청소년 문화대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인천시

분당 탄천피크닉장 공식 개장

경기 성남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인 명품탄천 조성사업의 첫 단추로 12일 오전 10시 서현동 공공공지내 탄천 피크닉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한 피크닉장은 제생병원 뒷편 서현동 공공공지내 피크닉장과 수내동 마루근린공원에 위치한 피크닉장 2개소로 각각 데크형 피크닉장이 20면씩 조성돼 있다. 피크닉장에선 누구나 탄천을 바라보며 간단한 음식 섭취가 가능하며 나무 그늘도 활용할 수 있어 도심 속 새로운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며 야영 및 취사 행위는 금지된다. 명품탄천 조성사업은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로 탄천이 가지고 있는 자연적,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운동·문화·휴식 공간을 조성해 일상 속 쉼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탄천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단계별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1단계로는 이번 개장하는 피크닉장을 포함해 이동식 물놀이장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과 반려견 놀이터 리모델링 사업도 최근 완료했다. 2단계 명품탄천 조성사업은 올해에 실시설계를 추진해 2024년에 완료할 예정이며 설계 단계에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문화와 휴식, 운동공간이 어우러진 명품탄천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피크닉장 개장을 계기로 탄천은 단순히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하천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휴식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바뀌어 나갈 것" 이라며 "탄천을 명품 탄천으로 재창조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힐링도시 성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2120607 신상진 성남시장이 12일 탄천 피크닉장 개장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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