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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로봇 사원 도입으로 업무 효율 ‘UP’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5일 로봇업무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스템 도입을 통해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GH에 따르면 RPA는 사람이 컴퓨터로 하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로 사람의 행동을 모방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사람과 동일한 작업을 수행한다. GH는 디지털 업무 혁신을 위해 지난 6월 RPA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고 전세임대주택 계약자 서류 업로드, 홈페이지 공고 자료 게시 등 총 6종 업무를 자동화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특히 6개 과제 가운데 전세임대 계약자 정보 등록 업무는 연 환산 730시간이 절감되며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GH는 이번 RPA 도입으로 휴먼에러를 줄이고 절감한 연간 약 1000시간을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다른 업무에 사용함으로써 전체 업무 생산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세용 GH 사장은 "디지털 업무 혁신을 기반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해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경기도민이 체감하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5164130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GH

윤아, “멋지다 예린아” AG 여자유도 동메달리스트 정예린과 특별한 인연 ‘화제’

소녀시대 윤아와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유도 국가대표 정예린과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4일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 정예린은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kg급 동메달결정전에서 갈리야 틴바예바(카자흐스탄)를 누르고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25일, 윤아는 SNS를 통해 국가대표 유도선수 정예린의 항저우 아시안 게임 동메달 획득 축하 메시지를 게재했다. 그는 "축하해!!! 멋지다 예린아"라는 친근한 메시지와 함께 JTBC ‘효리네 민박2’ 출연 당시 모습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5년 전 ‘효리네 민박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윤아가 직원으로 활약했던 ‘효리네 민박2’에 정예린이 대학교 유도부 친구들과 함께 숙박객으로 방문했던 것. 방송 당시 유도부 선수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했던 윤아는 정예린의 메달 획득 소식에 기쁨을 드러냈다. 윤아의 축하 메시지에 정예린은 "잊지 않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영화 ‘2시의 데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윤아 SNS 윤아와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동메달리스트 정예린과의 인연이 공개됐다.윤아 SNS 캡쳐

GH, ‘찾아가는 CS데이’ 개최...고객 만족 실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25일 안성제5 일반산업단지 건설 현장에서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찾아가는 CS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H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GH 산업단지 참여 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단을 대상으로 품질향상을 위한 정보교류, 업무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 등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현장에서는 △효율적 의사소통 △안전문화 확산 △근무여건 개선사항 발굴 등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고 GH는 의견 취합을 통해 개선사항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산업단지 건설 현장 실무자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일할 맛 나는 건설문화가 정착되고 시공 품질과 근무 여건의 개선이 함께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GH는 이 행사를 시공사는 물론 설계사 대상으로도 확대 실시해 적극적인 소통과 고객 만족 실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5162813 사진제공=GH

정부, 임금체불 근절 위해 칼 빼들었다…"체불임금 1조1400억원으로 30% 급증"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정부가 체불 임금이 1조1411억원에 달하며 1년전 같은 기간보다 약 30% 급증에 따른 조치로 임금 체불에 대한 강력한 근절을 위해 칼을 빼들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금 체불 근절을 위한 대국민 담화문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정부는 지금까지 임금 체불의 심각성을 여러 차례 알렸지만 주무 부처 장관들이 이처럼 공동으로 담화문을 발표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두 장관은 "무거운 마음과 깊은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며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임금 체불로 인해 국민 삶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은 "근로자들이 일한 만큼, 제때, 정당하게 임금을 받는 것은 상식으로, 이를 지키지 않는 임금 체불은 노동의 가치를 본질적으로 훼손하는 반사회적 범죄"라며 "피해 근로자뿐 아니라 그 가족의 생계까지 위협하는 매우 중대한 범죄"라고 밝혔다. 두 장관은 "임금 체불의 근절이야말로 건전한 노동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노동 개혁의 출발이자 노사법치 확립의 핵심"이라며 "법무부와 고용부는 이런 공통된 인식 아래 산업 현장의 임금 체불 근절을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재산을 은닉하거나 사적으로 유용하는 악의적인 사업주나 상습적인 체불 사업주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며 "임금 체불 혐의가 상당한데도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에 불응하면 체포하고 소액이라도 고의로 체불한 사업주는 정식 기소해 ‘벌금만 내면 그만’이라는 그릇된 인식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고용부와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체불 임금은 1조141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9.7%(2615억원) 급증했다. 피해 근로자는 약 18만명에 달한다. 최근에는 근로자 412명에 대한 임금과 퇴직금 약 302억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 박현철 위니아전자 대표이사가 구속되기도 했다. 올해 1∼8월 임금 체불로 구속된 인원은 9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3명)보다 3배, 정식 기소한 인원은 1천653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892명)보다 1.9배 각각 늘었다. 두 장관은 "사업장 근로감독도 더욱 촘촘하게 강화하겠다"며 "건설업, 외국인 등 체불에 취약한 업종과 계층을 중심으로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근로 감독해 법 위반 사항은 시정지시 없이 즉시 범죄로 인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피해 근로자의 생계도 지원하기로 했다. 고용부는 대지급금과 생계비 융자를 통해 임금체불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법무부는 전국 검찰청에서 ‘체불 사건 전문 조정팀’을 운영해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할 방침이다. axkjh@ekn.kr이정식 장관 임금 체납 근절 관련 합동 담화문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금체불 근절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법원, 피프티 피프티 프로듀서 안성일 저작권료 가압류 신청 승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히트곡 ‘큐피드’의 프로듀싱을 맡은 외주용역업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한 저작권료 채권 가압류 신청을 서울동부지방법원이 받아들였다. 어트랙트는 25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안성일 대표가 용역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회사 자금을 횡령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에 더 발견한 안성일의 횡령·배임 혐의에 대해 추가로 가압류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사)저작권협회에 등록된 피프티 피프티의 데뷔 앨범 ‘더 피프티’(THE FIFTY)와 ‘더 비기닝: 큐피드’(The Beginning : Cupid)에 대한 안성일 대표의 저작권료는 지난 7월부터 지급이 보류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사진)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 프로듀싱 외주용역업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한 저작권료 채권 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승인했다.어트랙트

경기도교육청, 최초로 사회복지직 공무원 19명 배치

경기도교육청이 25일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 도교육청 최초 사회복지직 공무원 19명을 임기제 공무원으로 배치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육복지 전문인력이 미배치된 11개 교육지원청과 도교육청에 우선 배치하고 6개 교육지원청에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이로써 모든 교육지원청에 교육복지 전문인력을 확보해 교육복지안전망을 본격 가동하게 됐다. 사회복지직 임기제 공무원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소지하고 관련분야에 실무경험을 가진 교육복지 전문가로 이들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조기 발굴 △지역사회 협력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교육복지지원이 어려운 학교 현장을 돕는다. 도교육청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현장 적응과 사업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와 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훈 도교육청 교육복지과장은 "학교의 힘만으로 지원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많이 있다"며 "모든 교육지원청에 교육복지 전문인력을 배치해 교육취약계층 학생에게 통합적·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교육복지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경기도교육청 신청사(최종) (1) 경기도교육청 광교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시범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25일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을 활용해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포 솔터초는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천하는 ‘디지털 선도학교’로 지난 13일부터 학생과 교사의 교수·학습 과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솔터초에서는 ‘하이러닝’을 활용해 4학년 국어 교과 ‘마음을 전하는 글 쓰는 방법 이해하기’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에서는 △AI 학습분석 △학습 참여도 분석 △학생 맞춤형 피드백 △수준별 학습 콘텐츠 제공 △교사와 학생 간 활발한 상호작용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경희 도교육청 제1부교육감은 이날 김포 솔터초를 방문해 하이러닝을 활용한 교육활동을 참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하이러닝을 활용해 학생의 학습 진단, 맞춤형 수업 설계, 교수학습을 지원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했다"며 "선도학교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모델 개발과 확산의 디딤돌이 되어 교사들과 좋은 사례를 공유하며 풍성하고 다채로운 수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162개교에서 초 4학년, 중 1학년, 고 1학년 대상 하이러닝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5160908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운용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iH, 국토부로부터 검단신도시 개발 및 실시계획 변경 승인

인천도시공사(iH)가 25일 인천시, LH와 함께 공동 시행하는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지난 2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개발계획(10차) 및 실시계획(9차) 변경 승인됐다고 밝혔다. iH에 따르면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은 2026년까지 인천 서구 원당·당하·마전·불로동 일원에 11.1㎢ 규모(약 336만평)의 택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8조 3868억원이며 iH와 LH가 각각 50%의 지분을 가지고 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계획인구는 18만 7076명(7만 5848세대)이다. 이번 개발 및 실시계획 변경은 5단계로 나눠진 단계별 시행으로 택지수급 조절을 통한 주택시장 안정 도모, 주택시장 수요에 맞춘 공동주택 평형 조정 등이 포함 됐다. iH는 이번 승인내용을 반영해 2024년 상반기 중으로 검단신도시 특화구역인 워라밸빌리지 민간 사업자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워라밸빌리지는 주거, 일자리, 여가·녹지 기반시설이 집적돼 입주민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누릴 수 있도록 계획한 단지로 검단신도시의 위상을 수도권 서북부 지역 자족형 명품도시로 만드는 데 일조할 전망이다. 조동암 iH 사장은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기반시설 구축 등 단계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검단신도시가 인천 서북부권 교통·문화·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검단신도시에는 총 26개 블록(2만 4259세대, 약 6만명)이 입주했고 올해까지 전체 계획인구(18만 7076명) 대비 약 32%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으며 2024년도에 4개 단지 (3846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5155958 단계별 준공계획 위치도 사진제공=iH

영탁,

가수 영탁의 ‘2022 단독 콘서트 TAK SHOW’가 채널A를 통해 시청자를 찾아간다. 오는 10월 1일 저녁 8시 40분부터 채널A에서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영탁의 ‘2022 단독 콘서트 TAK SHOW‘가 방송된다. ‘2022 단독 콘서트 TAK SHOW’는 지난해 7월부터 개최돼 11월까지 서울,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을 거쳐 다시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뜨거운 열기로 이어졌던 영탁의 전국 투어 단독 공연이다. 당시 데뷔 17주년을 기념해 열린 영탁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영탁과 팬들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공연이다. 특히 폭발적인 가창력, 화려한 무대매너를 갖춘 가수 영탁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으로, 브루노 마스, BTS, 블랙핑크 등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여 호평을 받았다. 안방 1열에서 명품 공연의 생생한 열기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탁은 올해도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2: TAK’S WORLD’ 공연을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단독 콘서트는 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구성돼 한층 더 버라이어티하고 풍성해진 내용으로 전 연령의 고객이 만족하는 공연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날로 치솟고 있다. 한편, 추석 특집으로 편성된 ‘2022 단독 콘서트 TAK SHOW’는 오는 10월 1일 저녁 8시 40분 채널 A에서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영탁 영탁의 ‘2022 단독 콘서트 TAK SHOW’가 채널 A서 방송된다.㈜에스이십칠

이상일 용인시장 "미래를 내다보는 일에 선택과 집중 필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5일 ‘2024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주재해 각 실·국·사업소와 구청, 협업기관의 내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사업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책사업 활성화 및 시정 효율성 강화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세입 징수 대책 추진 △강한 소상공인 지원체계 구축 △용인형 미래인재 양성 교육생태계 조성 △로봇 재활프로그램 운영 확대 △스마트농업 현장 지원 및 실증 확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 △공공도서관 확충 및 도서관 복합문화공간 리모델링 등 이 시장의 공약을 포함해 제1부시장 소관 실·국·사업소·구청별 2024년 주요 핵심과제 추진계획이 보고됐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예산에는 분명 제약이 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위축돼서 할 일을 하지 못하면 안 된다. 미래를 내다보고 하자. 용인을 위해서 필요한 일이라면 시기를 놓치지 말고 과감할 필요가 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전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어려운 계층을 도와주는 것, 청년의 미래·어르신 복지, 출산 장려 등이 예산편성의 기본 방향이다"며 "이와 더불어 용인의 변화를 일으키는 사업을 정책에 반영하고 공직사회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업무환경 개선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오는 27일(제2부시장 소관)과 다음 달 6일(협업기관)에도 보고회를 열고, 실·국·협업 기관별 정책목표와 이를 위한 핵심과제를 보고받고 점검할 계획이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515484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5일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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