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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문화욕구 조사연구용역 최종보고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남양주시민 및 문화예술인 문화욕구 조사연구모임’이 25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옥 대표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용역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5개월간 연구용역 성과를 공유했다. 보고회는 특히 남양주시민과 문화예술인의 문화욕구를 기반으로 한 문화정책 향후 방향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보고회에서 용역수행기관 관계자는 남양주시 문화정책 방향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문화진흥시행계획’ 수립과 예산운용 체계화 △남양주시민 삶의 여건에 기초한 정책 운영 △남양주 문화예술인 불신을 포용하는 현실개선 필요 등을 제안했다. 박윤옥 대표의원은 "현장에서 그룹 인터뷰와, 설문 분석을 통해 우리 시민 및 문화예술인 문화 욕구를 파악하고 우리 시 문화정책에 반영 할 수 있는 방안을 잘 도출해냈다"며 "이번 연구결과가 향후 우리 시 문화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우리 시의 문화역량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의회 연구모임 25일 문화욕구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남양주시의회 연구모임 25일 문화욕구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대형화물차량 주차관리 용역 최종보고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남양주시 대형화물차량 주차관리 및 공영주차장 공급여건 연구모임’이 26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모임 대표의원인 김상수 의원을 비롯해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용역수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동안 연구 성과를 공유하였다. 연구수행기관인 경기대학교 산학연구원의 김정화 교수는 남양주시 화물차량 관리의 문제점으로 △관내 화물차량 전용 주차장 차고지 부족 △주거단지 인근 화물차량 불법 주정차 △남양주시 화물차량 불법주정차, 밤샘 주차관리 방안 부족 등을 지적했다. 또한 남양주시 효율적인 화물차량 관리를 위한 정책 방향으로 △화물차량 데이터 구축 △공영차고지 설치 확대 △화물차량 차고지 관련 법 제도 강화 등을 제안했다. 김상수 의원은 "도로, 주거지 인근 대형 화물차량 불법주정차로 우리 시민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이번 연구결과가 향후 우리 시의 대형 화물차량 주차관리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우리 시민 삶의 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의회 대형화물차량 주차관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남양주시의회 의원연구모임 26일 대형화물차량 주차관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 추석명절 종합대책반 운영…360명 투입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9월28일부터 10월3일까지 6일간 시민이 안전하고 풍요롭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무원 360명을 투입해 복지-문화, 민생안정, 보건-안전, 교통-편의 등 4개 분야 21개 대책으로 이뤄진 추석명절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 복지-문화 분야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복지 상담을 위한 희망케어 재택 상황근무가 운영되며, 관내 보훈-안보단체와 소외계층을 격려하기 위한 위문금도 전달한다. 주요 관광지와 지역축제에 가족단위 관광객 급증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생안정 분야는 연휴기간 시민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요금 과다인상 등 상거래 질서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이에 앞서 남양주시는 소비 및 내수 활성화 방안으로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한도를 9월 한 달 동안 5만원으로 상향했다. 보건-안전 분야에선 응급상황에 대비해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184곳) 및 약국(97곳)을 지정해 차질 없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특별교통대책반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 교통상황 및 관내 버스 운행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등 교통 혼잡 및 수송수요에 대비한다. 불법 주정차 단속반을 운영해 귀성객으로 인한 주차문제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곽용환 자치행정과장은 "남양주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반을 차질 없이 운영해 나가겠다"며 "시민도 명절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기 남양주시기. 사진제공=남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추석 장바구니 안정 로드체킹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27일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덕정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양주시 물가책임반장인 일자리환경국장이 동행했다.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강수현 시장은 덕정상인회 협조를 구하는 한편 시장 운영을 위해 힘쓰는 상인과 관계자에게 격려와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호성 덕정상인회장은 이에 대해 "소비자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찾아오는 손님이 추석 성수품을 적정한 가격에 많이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또한 덕정시장 곳곳을 돌며 물가상승과 경기침체에 따른 상인들 고충을 살피고, "전통시장 활성화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도 전통시장에서 추석명절을 준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양주시는 추석 성수품 20개 주요 품목의 바가지요금, 원산지 표시, 계량위반 등에 대한 집중점검을 위해 ‘추석 특별 물가안정대책반’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27일 추석맞이 덕정시장 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27일 추석맞이 덕정시장 방문.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7일 추석맞이 덕정시장 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27일 추석맞이 덕정시장 방문.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7일 추석맞이 덕정시장 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27일 추석맞이 덕정시장 방문. 사진제공=양주시

정명근 화성시장, "가족들 간에 서로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추석 되길"

정명근 화성시장은 28일 "한가위 보름달이 온 누리를 비추듯, 가족들 서로서로 밝은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추석 인사를 건넸다. 정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추석 인사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화성의 볕과 바람이 키운, 오곡이 무르익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적었다. 정 시장은 이어 "지난 1년은 우리를 단련시키고 성장시킨 소중한 시간이었디"면서 "이제 우리는 ‘100만 대도시 준비’라는 또 하나의 도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다시 한번, 열정을 발휘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화성시민들이 더 나은 삶의 기회와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멋진 ‘100만 대도시’를 수확해 내겠다"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끝으로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한가위 연휴가 되길 기원했다"고 하면서 글을 줄였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8190603 정명근 화성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강수현 양주시장 추석맞이 독거노인 격려방문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27일 백석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들러 생활 속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묻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위로했다. 이번 방문은 양주시장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가 함께하는 ‘홀몸 어르신 방문 서비스’ 일환으로 노인 정서활동을 돕고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가정 방문으로 홀몸 어르신들 어려움을 헤아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토대로 어르신 지원정책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27일 백석읍 독거노인 격려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27일 백석읍 독거노인 격려방문. 사진제공=양주시

[포토뉴스] 강수현 양주시장 추석연휴 근무자 격려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은 28일 추석 연휴가 시작된 첫날 관내 선별진료소, 양주소방서, 양주경찰서, 운경공원, 경신하늘뜰 장사시설 등에 들러 연휴기간 종합상황 대책을 농밀하게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28일 추석 연휴 첫날 선별진료소 격려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28일 추석 연휴 첫날 선별진료소 격려방문.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8일 추석 연휴 첫날 장시시설 현장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28일 추석 연휴 첫날 장시시설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8일 추석 연휴 첫날 양주소방서 격려방문 강수현 양주시장 28일 추석 연휴 첫날 양주소방서 격려방문.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기업운영 애로현장 로드체킹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은 26일 광적면 덕도리 690번지 일원에서 관내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 10명과 함께 기업 운영 애로현장을 확인하고 현안을 청취했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기업밀집지역 진입로에서 자주 발생하는 침수와 좁은 도로 폭으로 기업 운영에 불편을 야기하는 현장에 들러 기업인 애로사항을 듣고 이어 ㈜심플라인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진행했다. 기업인들은 간담회에서 ‘진입로 잦은 침수와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확-포장 공사, 도로 배수시설 설치’ 등을 건의했다. 강수현 시장은 이에 대해 "기업인이 공통으로 겪는 불편사항을 적극 건의해줘 감사하다"며 "오늘 제기한 애로사항은 적시에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kkjoo0912@ekn.kr강수현 양주시장 26일 기업인 10명과 간담회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6일 기업인 10명과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6일 기업인 10명과 간담회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6일 기업인 10명과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26일 기업인 10명과 간담회 개최 강수현 양주시장 26일 기업인 10명과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안동시가 10월 3일 안동의 날을 기해 유망 기업 유치를 위한 핵심 전담 조직인 ‘안동시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전격 출범한다. 투자유치자문위원회는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따라 정부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대응해 기업 유치를 통한 안동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민간 네트워크를 활용해 안동의 특화산업인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유망한 기업을 안동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활동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특화산업인 백신·헴프 등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더욱 집적화·고도화하고, 물산업 등 미래산업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중앙선 복선전철로 수도권 1시간대, 대구경북신공항과 30분대 등 가까워진 교통인프라를 통해 청년 문화 중심의 정주권을 확충해 나가는 등 기업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환경조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비수도권 투자 촉진을 위해 세금 감면 등을 지원하는 기회발전특구에 도전하고, 헴프 특구 산업이 국제적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글로벌 혁신 특구에도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여기에 더해, 초격차의 첨단 바이오 기술 경쟁력 확보와 산업생태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바이오 분야) 지정에도 힘쓸 계획이다. 권기창 시장과 이희범 전 산자부장관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김광림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기업관계인, 유관기관 임원, 연구기관 및 교수, 법조계, 시의원 등 24명이 위원회로 구성된다. 앞으로 투자유치 시책발굴, 투자환경 인프라 구축, 투자유치 대상기업 네트워킹을 위한 자문 역할을 2년간 수행한다. 이희범 공동위원장은 "지자체마다 사활을 건 기업 유치는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라며, "국가산단 최종 선정, 2차 공공기관 이전,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실질적 성과가 있는 투자유치를 위해 위원들의 역량을 모으겠다"라고 밝혔다. 권기창 시장은 "위원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유치를 위해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인센티브, 인력양성 등 투자기반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위원회와 함께 투자유치가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해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위원회 운영근거 마련, 지원대상 사업 확대, 인센티브 상향 등 투자유치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r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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