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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봉화군은 2023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1년부터 관행과 선례를 뛰어넘어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열심히 하는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노고를 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부서 추천 사례 14건이 접수돼 1차 평가인 평가단평가와 국민투표를 거쳐 후보자를 선정했으며, 봉화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등 총 5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의 사례는 △공공체육시설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으로 이용 편의성 향상(체육시설사업소 김성오) △찾아가는 어르신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 운영(춘양면 김태경) △청사 주차장 확대 조성 및 봉화읍사무소 엘리베이터 설치사업 추진(재정과 황무섭) △봉화군 출산육아지원금 지원사업 행정절차 개편(건강관리과 석푸름) △행복택시 카드 정산시스템 도입으로 이용자 편의 도모와 재정지원 투명성 확대(도시교통과 양가인)이다. 특히 공공시설 이용 관련 불편을 해소하는 민원 분야의 적극행정 성과가 돋보였으며, 이를 통해 민원인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은 지난 4일 10월 정례조회에서 선발된 공무원에게 상장과 함께 포상금의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늘 봉화군민이 주인이라는 마인드로 적극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봉화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봉화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했다.(왼쪽부터 김성오, 김태경, 황무섭, 석푸름, 양가인)제공-봉화군)

‘부천 먹장놀장 축제’ 7일개막…관광형 푸드페스타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푸드 페스타 ‘부천 먹장놀장 축제’를 개최한다. 부천 먹장놀장 축제는 시청 잔디광장과 부천중앙공원 사이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리며 부천시 전통시장과 푸드트럭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트로 놀이존, DJ뮤직박스 운영으로 시민에게 특별한 주말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먹거리를 구매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야광머리띠를 증정하는 구매영수증 이벤트와 전통시장 방문할인 쿠폰 이벤트 등 축제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한편 오는 7일 축제장 바로 옆 시청 잔디광장에선 ‘시 승격 50주년 기념, 시민 콘서트’와 ‘미디어아트쇼’가 펼쳐진다. 7일부터 9일까지 부천 중앙공원에선 부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다락’이 함께해 부천시청 일대가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5일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며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많은 분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볼거리 가득한 공연과 함께 부천 맛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까지, 부천에서 선사하는 가을밤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부천 먹장놀장 축제 포스터 부천 먹장놀장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부천시

영주 ‘선비세상 썸머월드’에 관광객 5000여 명 몰려

K-문화테마파크 경북 영주시 선비세상의 ‘변화’가 호응을 얻으며 연일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5일 영주시에 따르면 지난 8월 진행한 ‘선비세상 썸머월드’에 인근 봉화·예천군 등의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관람을 비롯해 총 5000여 명이 몰리면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썸머월드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400칸 ‘미로탈출’과 ‘대형 볼풀장’을 선보였고 무대에서는 ‘호기심 마술쇼’가 펼쳐져 동심을 자극했다. 또한 미니 워터 스플래쉬 등을 갖춘 물놀이장을 운영해 무더위에 시원함을 선사했다. 또, ‘토요콘서트 자락’, 어린이 동화 낭독 ‘뮤지컬 삼양동화’ 등 특별한 볼거리를 함께 운영하면서 선비세상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이러한 호응은 추석 연휴 진행된 ‘한가위 축제’에는 더욱 뜨거워져 6일간 1만 2000여 명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뤘다. 이번 한가위 축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동화 속 ‘원더랜드’를 선비세상에 구현한 테마형 퍼포먼스 △‘앨리스 인 선비세상’을 중심으로 △열기구 체험 △보름달 포토존 △라틴타악 ‘라퍼커션’ 등 선비세상 특유의 전통적인 분위기에 서양의 문화가 조화된 이색적인 콘텐츠를 제공해 큰 관심을 모았다. 또, 컨벤션홀에서는 △어린이 인형극 ‘동무를 위하여’가 공연되고 △호기심 마술쇼 △귀여운 캐릭터 ‘썬비외계인’과 함께 하는 미로 탈출 △초대형 컬러볼 풀장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돼 어린이 동반 가족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와 같은 행사의 성공뿐만 아니라 선비세상에서 오는 7~8일에는 ‘경북 전통음식축제’와 ‘장승축제’가 열리고 21일에는 ‘세로토닌 드럼페스티벌’이 개최되는 등 행사장으로서의 입지도 다지고 있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선비세상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 12월에는 산타월드 등 지금껏 체험하지 못한 겨울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영주=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선비세상 한가위 축제에서 진행된 앨리스 퍼레이드 선비세상 한가위 축제에서 진행된 앨리스 퍼레이드 장면(제공-영주시)

한국국학진흥원, ‘안동팔경 및 구곡문화 아카데미’ 연수 참가자 모집

한국국학진흥원은 선현들의 기록과 행적 속에 전해지고 있는 안동의 대표 자연경관인 팔경과 구곡문화 탐방을 통해 잊혀져 가고 훼손되고 있는 우리지역의 특수한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보존하고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안동팔경 및 구곡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안동팔경 및 구곡문화 아카데미’는 10월 중순에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에서 팔경 및 구곡문화 강연을 시작으로 농암종택, 맹개마을, 만휴정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10일까지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 원이다. 프로그램 세부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국학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빼어난 자연경관 속에서 자연과 소통하고 옛 선현들의 삶을 되돌아 보면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기를 기대한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2 안동팔경 및 구곡문화 아카데미 2차 계상고택 2022 안동팔경 및 구곡문화 아카데미 2차 계상고택(제공-한국국학진흥원)

김형동 의원, 안동·예천 도청신도시 기업 유치 활성화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은 지난 4일 안동·예천 도청신도시 내 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입주기업에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에는 기업도시·농공단지 등의 지역특구(13개)에 입주한 기업에 대해 일정기간 동안 소득·법인세를 감면하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 도청신도시 입주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이 따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 타 지역특구와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안동·예천과 같은 도청신도시까지 소득·법인세 세액공제 혜택 규정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김형동 의원은 도청신도시 입주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규정을 마련하고자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도청신도시 또는 혁신도시에 입주하는 기업에게 투자액 및 고용인원 등을 고려한 감면 한도를 정하고, 5년간 소득·법인세를 50%~100%까지 감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형동 의원은 "법안이 통과된다면 안동·예천 소재 경북도청신도시에 기업들이 입주하고 투자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동·예천에 몰려드는 기업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경북도청신도시의 공공기관 유치와 정주 여건을 혁신도시 수준으로 강화하고자, ‘국가균형발전법 일부개정안’(23.3.2) 및 ‘도청이전법 전부개정안’(23.6.8)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김형동 의원 김형동 의원(제공-김형동 의원실)

용인시, 교통유발부담금 1년간 9700건 79억 8824만원 부과

경기 용인특례시가 5일 교통 체증을 유발하는 지역 내 주요 시설 9700곳에 교통유발부담금 79억 8824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에 따라 연면적 1000㎡ 이상(읍·면 지역은 연면적 3000㎡ 초과)인 시설물 가운데 시설물의 160㎡ 이상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개인(법인)에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금으로 대중교통 시설 확충 사업 등에 쓰인다. 구별로는 처인구가 1692건 16억 6925만원, 기흥구가 5239건 43억 975만원, 수지구가 2769건 20억924만원을 부과했다. 부담금 부과 대상 기간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로 7월 말 기준으로 해당 건물의 소유주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농협 가상계좌로 입금하거나 ARS, 무인수납기, 위택스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단 연면적 2000㎡를 초과하는 시설물과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한 시설물에 대해선 통근버스 운영, 승용차 요일제 등을 포함한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뒤 이를 1년간 이행한 경우에 한 해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한다. 또 시설물을 30일 이상 사용하지 않았거나 주거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부과기간 동안 소유권 변동이 발생하였을 때는 고지서를 받고 30일 이내에 신고서류와 증빙자료를 관할 구청 교통과에 제출하면 부담금을 경감받거나 면제받을 수 있다. 납부 기한을 경과하면 체납액의 1%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이를 다시 미납할 경우 체납기간 1일당 체납액의 0.022%를 가산하는 등 최대 체납액의 3%까지 가산금이 부과된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을 체납하면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납부 기한 내 부담금을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념해 달라"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5085641 용인특례시 전경 사진제공=용인시

예천군 ‘2023 금당야행’ 개최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살방살방 돌담길 밤마실’을 주제로 ‘2023 금당야행’을 연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2023 금당야행’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당, 십승지 ‘금당실마을’을 배경으로 예천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야간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야경관람 △한복체험 △전통놀이체험 △숲속음악회 △금당주막 △지역특산물장터 △금당실 포토미션 등 가족 단위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살방살방 돌담길 밤마실’ 주제에 걸맞게 금당실 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은은한 야간경관 속에서 돌담길 스탬프투어 등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기며 가을밤 관람객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용문면주민자치위원회, 금당실정보화마을, 용문면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가족봉사단 등 마을주민과 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운영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김학동 이사장은 "이번 금당야행을 통해 금당실 마을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하고 아름다운 가을밤을 즐기시길 바라며, 아울러 도시와 농촌,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예천의 다양한 관광지와 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예천=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예천군 2023금당야행 포스터 예천군 2023금당야행 포스터(제공-예천군)

세븐틴,

그룹 세븐틴이 유럽 최대 음악 시상식 ‘MTV 유럽 뮤직 어워드(Europe Music Awards)’에서 2년 연속 수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4일(현지시간) ‘2023 MTV 유럽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올해의 후보 명단에 따르면, 세븐틴은 ‘Best K-Pop’, ‘Best Group’ 등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세븐틴은 2022년 이 시상식에서 ‘Best K-Pop’, ‘Best New’, ‘Best Push’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고, 그 중 ‘Best New’와 ‘Best Push’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에 세븐틴이 ‘2023 MTV EMA’에서 다시 한번 트로피를 거머쥐며 2년 연속 수상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세븐틴은 앞서 미국 음악 시상식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3 MTV Video Music Awards)’에서도 ‘Best K-Pop’, ‘Group of the Year’ 2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K-팝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으로 컴백한다. ‘SEVENTEENTH HEAVEN’은 ‘더할 나위 없이 매우 행복한 상태’를 의미하는 영어 표현인 ‘Seventh Heaven’을 세븐틴만의 의미로 바꾼 앨범 명으로, 세븐틴은 이번 음반을 통해 지금까지의 노력과 결실을 팬들과 함께 축하하며 새로운 앞날을 그려 가는 거대한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svt 그룹 세븐틴이 ‘2023 MTV EMA’ 수상 후보에 올랐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위원장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방문

축제의 거장으로 불리는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위원장인 마시모 안드레올리 일행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축제장을 방문한다. 마시모 안드레올리 축제위원장 일행은 7일 하회마을에서 열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관람을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를 주관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과 문화교류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탈춤축제에 참여·관람하며 안동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방문은 올 2월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에서 열린 ‘2023 베네치아 카니발’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흥미롭게 관람한 것이 큰 계기가 됐다. 특히, 축제에 참가한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 안동시 그리고 안동시의회 관계자의 탈춤 축제 홍보 활동과 초청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진 것이다. 방문 기간 마시모 축제위원장 일행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리는 원도심 축제장은 물론 안동의 세계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계획이다. 마시모 축제위원장은 유럽 컨소시엄 역사 재연의 설립자로 이탈리아 국가 역사 협회의 회장직 역임과 동시에 유럽의 문화유산 전문가이기도 하다. 안동이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세계유산, 인류무형, 기록유산)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흥미로워하며 안동의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오중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서양은 ‘베네치아 카니발’, 동양에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탈과 탈문화를 기반으로 세계인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축제로 인식되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위원장의 안동 방문으로 탈과 탈문화를 선도하는 동서양 대표 도시 안동과 베네치아의 문화 교류 협력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진정한 글로벌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베네치아 카니발 마시모 안드레올리 축제위원장 안동방문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위원장인 마시모 안드레올리 일행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 축제장 방문 했다.(제공-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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