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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규영,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나선다

배우 박규영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구찌는 6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박규영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함께 만들어 나갈 새로운 미학과 스타일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규영은 지난달 2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앙코라 패션쇼에 참석했다. 2016년 데뷔한 박규영은 ‘스위트 홈’,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셀러브리티’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또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에도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배우 박규영이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구찌

진도군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전복 양식장

전남 진도군 조도지구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전복 양식장 10만㎡(3개소)가 지속가능한 수산물 국제인증(ASC)을 획득했다. 6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날 진도군청에서 김희수 군수,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 및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국립공원 내 양식장의 지속 증가에 따른 친환경 수산물 생산 및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지역주민(2개 마을, 3개 어가) 및 진도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공원 내 전복 양식장이 해양오염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해 왔다. 국립공원공단은 전문 컨설팅업체와 함께 어가에 대한 친환경 양식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인증을 위한 양식장 내 퇴적층 환경조사를 지원했고, 지역주민은 노후부표를 친환경부표로 교체하고 양식장 주변 해양쓰레기 약 12톤을 수거하는 등 양식장 환경개선에 힘썼다. 진도군은 마을 내 육상 쓰레기 적치장을 설치해 전복 양식 중 발생하는 폐사체, 선박 폐유 등 폐기물의 바다 유입을 방지해 양식장으로 인한 해양오염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원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지자체, 국립공원공단, 지역주민 등 다자간 협력으로 함께한 전국 최초 ASC 국제인증인만큼, 진도군 전복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도=에너지경제신문 박양은 기자 pye8880@ekn.kr진도군 전복양식장 친환경양식 국제인증 획득 (5) 6일 진도군청에서 열린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전복 양식장 국제인증서 수여 및 감사패 전달식에서 김희수 진도군수(오른쪽)와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경기 화성시가 6일 경로의 달을 맞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박학순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 관내 경로당 어르신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노인 표창 수여, 지회장 기념사, 내빈 축사, 식후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정을 다해 국가에 헌신하고 지역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온 노인 세대에 대한 감사의 자리로 어르신들의 무한한 사랑과 희생을 되새겨보는 자리가 됐다. 박학순 화성시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제27회 노인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존경받는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화성시가 인구 100만 대도시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어르신의 값진 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북부권역에는 오는 11월‘정조효노인복지관’을 준공하고 동부권역에는 노인회관 및 노인일자리기관인 ‘화성시 시니어플러스센터’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노인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6134329 정명근 화성시장이 6일 제 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제공=화성시 clip20231006134433 사진제공=화성시

경남정보대,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 1만989명 지원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는 지난 5일 마감한 2024학년도 수시1차 모집 결과 정원 내 기준 5.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경남정보대는 정원 내 1714명 모집에 9665명, 정원 외 모집에는 1324명 등 모두 1만989명이 지원해 부산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물리치료과로 특성화고특별전형 4명 모집에 332명이 지원해 83.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간호학과 특성화고특별전형(38.6대1), 반도체과 특성화고특별전형(32.0대1), 뷰티어드바이저과 특성화고특별전형(21.5대1), 전자공학과 일반고특별전형(17.3대1) 등이 뒤를 이었다. 김경미 경남정보대 입시관리처장은 "4년제 대학 선호 및 학령인구 감소 등 어려운 입시 환경 속에서도 경남정보대만의 남다른 취업클래스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기대가 지역 최다 지원으로 나타난 것 같다"라며, "첨단 교육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교육과정을 준비해 학생들의 취업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emin3824@ekn.kr경남정보대, 2024학년도 수시1차 모집 부산지역 최다 인원 지원 경남정보대학교 전경

‘13일 컴백’ 아이브, 두 번째 타이틀곡 ‘오프 더 레코드’ 발매

걸그룹 아이브가 6일 새 앨범 ‘아이브 마인’(I’VE MINE)의 두 번째 타이틀곡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를 선공개했다.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오프 더 레코드’는 아무도 잠들지 않은 깊은 밤 사랑이 궁금한 소녀들의 또 다른 ‘나’의 이야기가 담겼다. 노래는 ‘일레븐’(ELEVEN)부터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등 아이브의 나르시시즘 서사를 만든 작사가 서지음이 노랫말을 썼다. 전날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13일 컴백하는 아이브는 지난달 25일 첫 번째 타이틀곡 ‘이더 웨이’(Either Way)를 먼저 선보였으며 13일에 세 번째 타이틀곡 ‘배디’(BADDIE)를 내놓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아이브가 6일 새 앨범 ‘아이브 마인’의 두 번째 타이틀곡 ‘오프 더 레코드’를 선공개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나주시 "2024년도 세출구조조정...허리띠 졸라맨다"

전남 나주시가 내년도 역대급 세수 감소 전망에 따른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 등을 포함한 비상 재정 경영체제에 돌입한다. 6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재정위기 전망 속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지난 9월 25일부터 윤병태 시장과 부시장, 국·소·과장이 참여하는 국소별 재정 전략회의를 갖고 있다. 재정 전략회의는 재정 여건 진단, 예산편성 기본방향 논의를 통해 효율적인 재정 운영 방안을 도출하고자 매년 이뤄진다. 나주시는 특히 올해 유례없는 세수 감소에 따라 내년도 시 재정 여건이 매우 어려워질 것으로 진단, 소관 부서별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포함한 다양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정부는 올해 당초 예상한 국세 수입보다 59.1조가 감소한 국세 수입 재추계를 발표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지방교부세 규모를 올해보다 8.5조원을 감액해 국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나주시는 세입의 약 40%를 차지하는 지방교부세가 금년에 700억 원이 감소한데 이어 내년에도 500억 원 이상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올해 국세수입 재추계로 교부되지 않은 700억 원 규모 지방교부세 여파로 인해 순세계잉여금도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자체 수입원인 지방세의 경우도 부동산 거래 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징수가 원활치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내년도 나주시 가용재원은 올해 대비 최소 1000억 원 이상 대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각 부서 세출 수요를 취합한 결과 세출 수요는 오히려 증가함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나주시는 내년도 비상재정 경영체제 전환에 나선다. 대규모 시설사업은 원칙적으로 신규사업은 지양하고 추진 중인 사업의 마무리에 중점을 둬 집행 가능 예산만 편성하는 등 재원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 모든 사업을 재검토를 통해 효과성 위주 우선순위 선정, 경상경비 절감, 유사·중복사업 통폐합 등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해 부족한 재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그간 관행적으로 지원돼왔던 지방보조금의 경우 공모를 통한 보조사업자 선정, 성과평가 강화를 통해 구조조정을 하면서도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미래 성장 동력 분야 필수 예산은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유례없는 세수 감소에 따른 내년도 심각한 재정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재정 경영체제로 전환한다"며 "국내·외 경제 전망, 우리 시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한 효율적인 예산 분배를 통해 민생경제에 타격이 없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가겠다"고 밝혔다. 나주=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나주시청 나주시청.

해양진흥공사,금융투자협회와 ‘해운산업 금융투자 활성화’ 맞손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 이하 공사)는 6일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 이하 협회)와 ‘해운산업 금융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는 협회와 함께 △해운 및 금융업계 투자·보증 수요 등 시장현황 공유 △금융투자업계의 해운산업 투자 참여 지원 △해운금융 교육 개발·운영 관련 인적 교류 등에 대해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공사는 2018년 설립 이후 해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 보증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협회는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해 주요 증권사·자산운용사·은행 등을 회원사로 두고 금융시장 조사·연구, 금융투자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금융시장의 해운산업 이해도 제고와 해운산업 투자지원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양수 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활용하여 해운산업에 대한 새로운 투자·보증 사업과 금융지원을 활성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emin3824@ekn.kr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금융투자협회와 ‘해운산업 금융투자 활 왼쪽부터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서유석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여수항에 럭셔리 크루즈  ‘실버 위스퍼호’ 기항

2만 8258톤급 럭셔리 크루즈선 ‘실버 위스퍼(Silver Whisper)호’가 6일 오전 7시 미국과 유럽권 승객 등 총 740여 명을 태우고 지난 4월에 이어 여수항에 재입항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실버 위스퍼 호’는 올해 여수항에 입항한 3항차 선사로,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거쳐 여수항에 약 10시간가량 머문 뒤 일본 나가사키와 벳푸 등을 거쳐 도쿄로 귀항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이번 입항을 위해 전라남도관광재단과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관련 기관들과 협의해 시립국악단 취타대의 환영행사를 비롯해 특산품 판매장과 관광안내소, 개별관광객 셔틀버스 운영, 퓨전국악단 잽이의 환송공연 등 크루즈 승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2023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여수마칭페스티벌’과 연계, 개별관광객들에게 남도 고유의 맛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여수항에 대한 국제크루즈 관심이 높아지면서 코로나19 이전 입항 횟수를 회복했다"며 "특히 중국 방한 단체 관광 허용 이후 중국발 크루즈 선사의 여수항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여수항만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적극 개발해 크루즈 선사 및 해외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1월에는 중국 ‘자오상이둔’호가 두 차례 여수항에 입항할 예정으로, 지난 2016년 ‘마리너호’ 이후 7년 만에 중국 관광객이 여수를 방문할 예정이다. 여수=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1 럭셔리 크루즈선 ‘실버 위스퍼호’ 여수 입항 럭셔리 크루즈선 ‘실버 위스퍼호’. 제공=여수시

아르테미스 희진, 오는 31일 첫 솔로 앨범 발매…‘글로벌 환호’

아르테미스(ARTMS) 희진이 특별한 이야기를 예고했다. 모드하우스는 6일 0시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희진의 솔로 출격 이미지를 공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특별한 환호를 불렀다. 희진은 오는 31일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희진은 솔로 데뷔 앨범 발매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들을 공개할 계획이다. 희진의 솔로 데뷔가 확정됨에 따라 특별한 궁금증이 모아지는 중. 과연 희진이 어떤 색깔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감이 나날이 상승할 전망이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멤버인 희진, 김립, 진솔, 최리, 하슬이 모드하우스에 합류해 탄생시킨 새로운 그룹이다. 최근 김립, 진솔, 최리로 구성된 오드아이써클(ODD EYE CIRCLE)이 새로운 미니앨범 ‘Version Up’을 발매, 타이틀곡 ‘Air Force One’으로 활동했으며 첫 유럽 투어 ‘Volume Up’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울러 멤버 하슬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 pLay 스퀘어에서 첫 소극장 콘서트 ‘Music Studio 81.8Hz’를 개최한다. 특히 하슬은 이번 공연에서 미발매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희진과 김립, 진솔, 최리가 각각 게스트로 출연한다. 아르테미스는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탐험일지’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아르테미스 희진 사진 아르테미스의 희진이 솔로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모드하우스

심규선, 新 정규 ‘#HUMANKIND’ 오디오 티저 공개 완료…‘호기심 증폭’

싱어송라이터 심규선의 새로운 세계가 깊은 감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헤아릴 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심규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정규 앨범 ‘#HUMANKIND’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오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발매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디오 티저에는 ‘#HUMANKIND’에 수록된 총 11개의 다채로운 트랙들의 개성과 매력이 녹아있어 리스너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심규선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와 목소리 속에, ‘#HUMANKIND’의 메시지가 담겨 곧 다가올 정식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심규선은 ‘#HUMANKIND’의 음원에 기존 방식은 물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믹스 방식까지 적용, 2채널 스테레오와 7.1.4의 돌비 애트모스 두 가지 방식으로 발매해 리스너들에게 더욱 깊은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심규선은 오는 9일 새로운 앨범을 품에 안고 ‘#HUMANKIND’ 팬들을 찾아온다. 특히 매해 EP를 발표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던 심규선이 약 8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을 가감 없이 펼친 앨범으로 알려져 두근거림을 더한다. 헤아릴 규에 따르면 ‘#HUMANKIND’는 과거의 고전적이며 문학적인 스타일의 표현들에서 벗어나 조금 더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소재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기후위기를 소재로 삼은 곡들과 격변하는 시대에 따른 새로운 위로를 담아낸 심규선의 더욱 넓어진 확장성은 물론 그가 전하는 새로운 메시지들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심규선의 단독 콘서트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오는 11월 4일과 5일, 11일과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2023 단독 콘서트 - 우리 앞의 세계’를 개최하며, 현재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심규선의 새로운 정규 앨범 ‘#HUMANKIND’는 오는 9일 정식 발매되며, 이에 앞서 곧 예약 판매 등 자세한 공지가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심규선 사진 가수 심규선이 새 정규앨범 ‘#HUMANKIND’ 발매를 앞두고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헤아릴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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