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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예보] 전국 대체로 가을비 주륵주륵…서울 출근길은 18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목요일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에는 전남 서부에, 오전까지 서울, 인천, 경기 북부에, 낮까지 경기 남부와 강원 북부에 비가 오다가 그치겠다. 낮에는 강원 중·남부와 충남 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에 그 밖 충청권으로 확대되겠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7.2도, 인천 16.5도, 수원 13.9도, 춘천 13.0도, 강릉 19.4도, 청주 13.1도, 대전 12.2도, 전주 13.4도, 광주 12.7도, 제주 17.0도, 대구 10.9도, 부산 16.9도, 울산 13.2도, 창원 13.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hg3to8@ekn.kr빨간우산, 파란우산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걷고 있다.연합뉴스

부천아트벙커B39 ‘로컬100’ 선정…부천형관광 탄력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올해 4월부터 운영을 재개한 부천아트벙커B39가 17일 ‘지역문화매력 100선(이하 로컬100)’에 선정돼 고유성과 특화를 골자로 한 ‘부천형 관광’이 보다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9일 부천시에 따르면, 로컬100은 지역 대표성과 영향력을 갖춘 문화적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발굴-육성해 대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브랜딩 정책 중 하나다. 지역별로 고유한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문화 향유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아트벙커B39는 부천시가 국내 최초로 버려진 소각장을 재생해 조성한 복합문화시설이다. 과거 산업시설 모습을 보존한 독특한 공간 매력을 살려 미디어아트 전시, 퍼포밍 아트 등 다채로운 융-복합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 , 등과 함께 ‘BTS’ 화보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부천시 거점 문화시설인 아트벙커B39가 로컬 100으로 선정됨에 따라 연계와 특화를 골자로 한 ‘부천형 관광’도 보다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재생공간에 대한 관심과 특별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찾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아트벙커B39를 통해 부천을 찾는 방문객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아트벙커B39는 부천아트센터, 웹툰융합센터와 함께 부천이 보유한 훌륭한 문화자원"이라며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앵커시설이자 부천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벙커B39는 올해에만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 우수사례상 수상 △부천8경 선정 등 대내외로 주목을 받고 있다.kkjoo0912@ekn.kr부천아트벙커B39 전경 부천아트벙커B39 전경.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아트벙커B39 내 소각시설 존치 공간 부천아트벙커B39 내 소각시설 존치 공간.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아트벙커B39 내 아카이브 전시관 부천아트벙커B39 내 아카이브 전시관. 사진제공=부천시

양평군 호박 팜파티 인기 고공비행…가을정취 물씬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팜파티협의체는 7일부터 매주 주말마다 용문면 화전리 소재 별똥밭농장에서 호박을 활용한 팜파티 ‘호박 파티(HOBAK PARTY)’를 진행해 방문객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박 팜파티는 오는 29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열릴 예정이며, 4개 농가(별똥밭농장, 호인목장, 해밀농장, 땡스팜)가 협의체를 이뤄 추진하고 있다. 송아지 우유주기, 소품 만들기 등 체험 부스와 감자칩-고구마칩-과일칩-생대추칩 등 농산가공품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4개 농가 부스를 모두 체험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체험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팜파티 현장을 방문한 체험객들은 "형형색색 슈퍼 호박들이 시골 가을정취를 절로 느낄 수 있게 하여 가족과 사진도 찍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주성혜 양평군 농업경영과장은 "올해 추진한 양평 팜파티에 홍보 콘텐츠와 공간 디자인 컨설팅을 활용해 농장형 축제 이미지를 개발, 적용했다"며 "이번 호박 파티가 도시민에게 농촌 문화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호박 팜파티 현장 양평군 호박 팜파티 현장. 사진제공=양평군

안양시 기부의날 10주년 ‘작은나눔-행복한끼’ 진행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17일 12~13시까지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청 구내식당 앞에서 ‘작은나눔-행복한끼’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양시 기부의날(11월3일) 10주년을 기념해 안양시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작은나눔-행복한끼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기부 단말기를 통해 한 끼 식사가격을 기부하는 행사다. 이날 캠페인은 올해 7월 만안-동안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데 이어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대호 안양시장과 간부공무원을 시작으로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모인 성금은 총 159만원으로 집계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올해는 시 승격 50주년과 기부의날 10주년이 되는 뜻 깊고 특별한 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행복한 안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작은나눔-행복한끼 캠페인 외에도 기부의날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 기부의날 10주년 축하 메시지를 작성하는 ‘기부의날 10주년 열 글자로 축하해줘’는 이달 22일까지, 워크온 앱을 통해 걷기운동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기부런 기분업’은 이달 29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이벤트별로 참여자 100명씩을 추첨해 기프트콘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안양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10회 기부의날 기념식은 다음달 3일 고(故) 전재준 삼덕제지 회장의 나눔 정신이 깃든 만안구 삼덕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축하공연, 기부 유공자 표창, 기부금 전달식, 전시-체험장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 나눔 의미를 되새기고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안양시 기부의날 10주년 ‘작은나눔-행복한끼’ 캠페인 진행 안양시 17일 기부의날 10주년 ‘작은나눔-행복한끼’ 캠페인 진행.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기부의날 10주년 기념행사 포스터 안양시 기부의날 10주년 기념행사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 기부의날10주년 ‘작은나눔-행복한끼’ 참여 최대호 안양시장 17일 기부의날 10주년 ‘작은나눔-행복한끼’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안양시

보행자 10명 중 8명, 횡단보도 건널 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보행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8명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운전자와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손짓’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과 9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역 교차로 및 홍대입구역 인근 보행자 31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267명(85.3%)이 무신호 횡단보도를 건널 때 접근하는 운전자들과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손짓’을 해 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손짓 경험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 중 82.7%는 손짓으로 더욱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었다고 응답했다. 설문에 참여한 한 시민은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손짓을 함으로써 다가오는 차량 운전자에게 건너겠다는 의사 전달이 된 것 같다. 차량이 정지한 것을 확인하고 안전하게 건널 수 있었다"고 경험을 전했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해부터 ‘횡단보도 손짓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횡단보도 위 보행자와 운전자의 비언어적 소통을 유도해 횡단보도 일시정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보행자 손짓에 따른 자동차 일시정지 유도 효과는 도로교통공단의 실험을 통해 검증됐다. 도로교통공단이 지난해 9월, 서울역 교차로 인근에서 실시한 현장 실험에 따르면 보행자가 손짓했을 경우 차량 50대 중 44대가 일시정지하며, 88%라는 높은 일시정지 비율을 보였다. 1년 경과 후 지난 8월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한 2차 실험에서도 보행자 손짓에 차량 57대 중 51대가 일시정지하며 약 90%의 높은 일시정지 비율을 보였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횡단보도 손짓 캠페인 초기에는 운전자를 향해 손짓을 하는 시민이 많이 목격되지 않았는데, 일 년 사이 손짓을 활용해 안전하게 도로를 횡단하고 있는 시민이 많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교통안전을 위한 운전자와 보행자의 소통은 손짓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이뤄질 수 있다. 앞으로도 보행자 중심의 선진 운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지속해 캠페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보행자 손짓했을 때 일시정지하는 차량 (1) 보행자가 횡단보도 앞에서 ‘손짓’을 하자 운전자가 차량이 정지를 하고 있다. [사진=도로교통공단]

원주시, 한전과 유기적 협력망 구축…효율적 전력공급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강수 시장은 지난 18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황인목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장과 효율적 전력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시는 도시기본계획(2040년 인구 43만8000명 목표)과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안정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2040 도시기본계획과 전력수급계획의 연계, 원주시 전력 공급 현황 및 적기 보강 방안,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한 업무협의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지역의 첨단 산업발전을 위한 각종 경제활성화 계획 등에 대해 한전과 소통하고 이와 관련한 각종 행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하기로 했다. 한전은 원주시의 산업단지 개발, 4차산업혁명 첨단기업 유치 등을 위한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전력 시설과 관련한 각종 정보 및 계획 등을 원주시와 상시 공유하며 필요시 협의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차세대 첨단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차질 없는 전력공급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구축된 한전과의 협력망을 유기적으로 잘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한전 강원본부 대규모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 원강수 원주시장(오른쪽)은 황인목 한전 강원본부장과 대규모 첨단사업 유치를 위한 효율적 전력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원주시]

평창군의회, 올림픽도시 평창 미래먹거리 제시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 평창군의회 기업유치 분야 연구회는 지난 18일 평장군의 ‘지역 맞춤형 기업 유치 전략 발굴’을 위한 의원 연구 결과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최종 결과 보고회에는 미래성장동력산업군 도출 및 투자유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림픽 레거시의 스포츠산업화, 관광사업 활성화, 워케이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등의 관련 정책 현황과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전략을 제시했다. 김광성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 결과를 의원 정책개발에 참고하고, 평창군 관련 부서에 전달해 기업 유치 전략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ss003@ekn.kr평창군의회, 결과보고회 평창군의회 기업유치 분야 연구회는 18일 지역 맞춤형 기업유치 전략 발굴을 위한 의원 연구결과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사진=평창군의회]

[포토뉴스] 양평군, 물소리길 신규코스 개통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과 ‘도전! 물소리길 한 달 걷기’ 개막식을 15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리본 커팅에 이어 물소리길 8코스(지평역~일신역) 함께 걷기가 진행됐다. 탐방객 중 최고령 참가자는 85세, 최연소 참가자는 5세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걷기를 즐겼다. 특히 행사 당일 380여명과 우편으로 527명이 한 달 걷기를 신청해 양평 물소리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행사에 앞서 양평어린이합창단과 그룹 뮤지션 ‘그루브어스’가 공연을 펼치고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참가자의 축하 메시지를 적는 이벤트가 마련돼 도보 탐방객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물소리길에 애정을 갖고 여러 번 완주한 탐방객을 초빙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 신선함을 더했으며, 물소리길을 아끼는 화전1리 천명기 이장과 YJ스피닝 남궁효재 대표에게 감사패도 전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으로 양평군 동부권의 시골 정취와 농촌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물소리길 한 달 걷기에 많은 탐방객이 참여해 아름다운 양평 풍광을 한껏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11월10일 물소리길과 자매길인 제주올레길 개발자 서명숙 이사장의 ‘길과 지역사회 연계 및 상생"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월12일까지 완주자에게 한 달 걷기 전용 완주인증서와 완주기념 메달을 지급한다. ‘도전! 물소리길 한 달 걷기’와 관련된 세부내용은 물소리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양평군 15일 물소리길 신규 코스 개통식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정명근 화성시장 "특례시 도약 위해 간부 공무원 역할,리더십 중요"

정명근 화성시장은 19일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화성시가 진정한 특례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과 리더십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100만 특례시 준비로 수고하는 5급 공무원분들과 함께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하여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다. 정 시장은 이어 "공감 토크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민선 8기의 지난 1년간 성과를 되돌아보면서 100만 균형발전 특례시 준비를 위한 격려와 당부 말도 했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간부 공무원이란 자리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많은 현안을 처리해야 하지만 공직생활 길을 먼저 걸어갔던 선배로서 돌이켜보면 임용식 때 선서했던 ‘국민에 대한 봉사자’임을 기억하는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끝으로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기술이 진보하더라도 국민을 향한 ‘선서’의 가치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면서 "화성시를 위한 봉사자로서 늘 최선을 다하는 간부 공무원 여러분들이 고맙다"고 인사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9001639 공감토킁 참석한 정명근 화성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0000-horz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동연, "돌봄은 지속가능한 사회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우리는 누군가를 돌보고 있지만, 언젠가는 돌봄을 받아야 한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공백 없는 돌봄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필요할 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경기도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받을 수 있는 ‘360° 돌봄’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면서"360°는 모든 방향 즉 전방위를 의미한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나이,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공백 없는 경기도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공백 없는 돌봄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복지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늘 귀담아 듣고 성원과 격려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8220422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페북 캡처 37-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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